2024년 4월 16일 화요일

아침이 즐거운 쾌변 건강법

아침이 즐거운 쾌변 건강법

아침이 즐거운 쾌변 건강법

장내 세균은 크게 비피더스균으로 대표되는 좋은 균, 웰치균 등의 나쁜 균 그리고 음식물이나 몸 상태에 따라 어느 쪽으로도 바뀔 수 있는 기회주의균 등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나쁜 균이 늘어날수록 알칼리성이 되는 장은 그 속에서 부패가 진행되면서 변비나 설사 외에도 여러 질병을 일으킨다.

1. 변비 해소에는 껍질째 가열한 고구마

고구마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B·C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여기에 가열해 먹을 경우 장내에 좋은 균을 증가시키는 난소화성 전분도 생성된다. 고구마를 썰었을 때 껍질 안쪽의 흰 액체에 함유된 야라핀은 배변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껍질에 함유된 클로로겐과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작용이 있어 변비 해소에 효과적이다.

2. 말린 표고버섯은 식이섬유가 12배나

표고버섯에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에리타데닌이라는 특유의 성분이 함유됐다. 또 표고버섯이 햇빛을 받으면 체내에서 비타민 D로 바뀌는 에르고스테롤이라는 성분이 증가된다. 말리기 전의 표고버섯에는 식이섬유가 100g당 약 3.5g 들어 있지만 말린 표고버섯에는 그 함유량이 41g 정도 늘어난다고 한다. 한 끼 식사에 섭취하는 양으로는 크기가 큰 것은 1장, 중간 크기는 2장(약 10g)이 적당하며 이것만으로도 4.1g의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말린 표고버섯을 물에 불려도 영양분은 그대로 유지된다.

3. 식전에는 삼백초차, 식후에는 녹차

삼백초는 한방에서도 건강차로 알려졌다. 삼백초에 함유된 쿠에르시트린이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 변통을 좋게 한다. 이는 발암물질의 활성화를 억제하고 활성산소의 기능을 약하게 하는 데도 일조한다. 하루에 15g 정도의 삼백초 찻잎을 600ml의 뜨거운 물에 우려내 3회 정도 식전이나 식사 중에 마시면 효과적이다.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은 살균·항균 작용이 뛰어나다. 식후에 2~3잔씩 녹차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위장의 세균이 감소한다. 또 녹차 잎을 절구에 찧어 밥에 섞거나 깨, 마른 멸치와 함께 밥에 뿌려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빈속에 단 과자는 금물

"

배가 고플 때 설탕이 포함된 단 과자를 먹으면 위 속에서는 당반사라고 하는 반응이 일어난다. 이는 대량으로 들어온 설탕에 대해 위벽의 센서가 과잉 반응하는 현상으로, 이로 인해 위액의 분비가 멈추거나 장의 연동운동이 약화되는 등 위장이 정상적으로 활동하지 못하게 된다. 즉 음식물이 소화되는 데 시간이 걸려 체증이 생기거나 위에서 장으로 이동하는 리듬이 흐트러지고 장에도 부담을 주게 된다는 말이다. 뿐만 아니라 설탕은 산성식품이기 때문에 혈액을 탁하게 해 결국 몸에 불필요한 물질로 남게 돼 대장에 손상을 준다.

",

5. 다음 식사 시간은 최소 5~6시간 후

개인차와 그날의 몸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음식물이 위 속에서 소화되는 시간은 평균 5~6시간 정도다. 일반적으로 소화 시간이 가장 짧은 것은 밥이나 빵 등의 탄수화물로 2~3시간, 반대로 소화 시간이 긴 편에 속하는 지방은 7~8시간 정도 걸린다. 단백질은 4~5시간이다. 소화가 아직 끝나지 않았을 때 다음 식사를 하게 되면 소화불량의 원인이 되거나 위장을 지치게 한다. 때문에 지방이 많은 식사를 한 후에는 의식적으로 위장을 오랫동안 쉬게 하는 등 상황에 맞게 식사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현명하다.

허리 건강에 독이 되는 5가지

허리 건강에 독이 되는 5가지

허리 건강에 독이 되는 5가지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운동 부족, 바르지 않은 자세를 반복할 뿐 아니라 흡연, 과도한 음주, 복부 비만 등의 생활습관이 허리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허리는 앉고 걷고 굽히고 서고 하는 사람의 모든 행동에서 중심 구조가 되는 중요한 부분인데요,, 허리가 아프면 걷기도 힘들 정도로 고통을 주기 때문에 건강한 허리를 가지는 것이 건강의 첫걸음이 됩니다. 건강한 허리를 위해 바꾸어야 할 습관과 좋은 운동을 알아보기로 합니다.

1. 뱃살

허리둘레가 남성은 36인치 이상, 여성은 32인치 이상이면 복부 비만이라고 합니다. 복부 비만으로 복부 무게가 앞으로 쏠리면 척추가 활처럼 휘어지게 되고, 허리를 지탱하는 근육이 쉽게 자극을 받아 요통이 생기기 쉬운데요,, 심할 경우 허리디스크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2. 음주

알코올은 척추 디스크에 혈액과 수분 공급을 방해합니다. 혈액순환이 저하되면 척추의 탄력성이 떨어져 외부 충격에 약해지고, 알코올이 분해될 때 몸속 단백질이 소비되어 척추를 지탱하는 근육과 인대를 약하게 만듭니다.

3 흡연

흡연을 하게 되면, 뼈 조직 내의 미네랄 성분이 감소하여 뼈가 손상되기 쉽게 하고, 뼈를 생성하는 조골세포의 활동을 억제하여 골다공증을 유발하는데요,, 골다공증이 유발되면, 척추의 작은 뼈들이 부러지면서 척추 신경을 눌러 허리의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4. 잘못된 자세

몸을 앞으로 굽힌 자세, 딱딱하고 차가운 바닥에 장시간 누워 척추 곡선을 일자로 펴는 자세 등을 오래 반복하면 척추 주위 인대와 근육이 무리가 되고, 과도한 힘을 받아 척추 변형을 일으키거나 요통, 디스크 질환 등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5. 운동부족

척추를 감싸고 있는 허리부위의 근육은 척추를 지지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운동부족으로 허리 근육이 약해지면 요추염좌 등 척추와 추간판에 손상을 입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특히 중년부터는 노화와 요통 예방을 위해 운동은 필수입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한 40대의 건강을 위해 버려야 할 습관

가정을 지키기 위한 40대의 건강을 위해 버려야 할 습관

가정을 지키기 위한 40대의 건강을 위해 버려야 할 습관

평균 수명 80세를 바라보는 대한민국 곳곳에서 ‘40대 조기 사망’이 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성·연령별 사망 원인을 보면 유방암과 자궁암을 뺀 모든 질환과 사고에서 남성의 사망률이 여자보다 2~5배 이상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0대의 치열한 생존경쟁이 원인이라고 한다면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 받는 스트레스가 그대로 건강에 영향을 미친 셈이다.

우선 40대 남성의 가장 큰 사망 원인은 간질환이다. 스쳐 지나간 만성 간염 바이러스가 몸속에서 소리 없이 침묵하고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는 40대에 조용히 고개를 들고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다. 과음, 운동 부족과 영양 과잉의 합작품으로 생기는 지방간도 간경화의 원인이다. 과체중, 음주와 함께 주목할 만한 죽음의 습관은 바로 흡연. 한국인 간암 사망자 38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여 위험도’를 조사한 결과 담배가 25.1%로 음주 4.6%보다 훨씬 높았다.

40대 사망 원인 4위는 흔히 중풍으로 불리는 뇌혈관질환. 뇌졸중의 유발 원인은 고혈압, 흡연, 음주, 고지혈증, 심장병, 당뇨병, 비만으로 대부분 식이요법과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으로 막을 수 있는 것들이다. 이들 질환을 막기 위해서는 육류를 줄이는 대신 다양한 종류의 야채와 과일, 곡물 섭취에 더해 금연과 금주, 운동 등의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적이다.

1. 삼겹살에 소주, 공기밥까지 먹는다

술은 칼로리가 높아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술과 함께 먹는 안주가 바로 비만의 원인이 된다. 특히 우리나라 회식문화에서 곁들이는 안주는 고칼로리 음식이 대부분이다. 가장 전형적인 회식의 코스대로 삼겹살에 소주, 거기에 공기밥까지 한 그릇 다 비운다면 몸은 어떻게 될까?

우선 공기밥의 탄수화물이 급격하게 혈당을 올리고, 우리 몸에서는 인슐린이 분비되어 에너지 저장을 촉진한다. 에너지가 남아도는 상황이 되면 간에서는 지방을 축적하게 된다. 평상시에는 간에서 만들어진 지방이 다른 조직으로 이동해서 저장되지만 음주 후에는 그대로 간에 저장되는 게 문제. 음주와 함께 과식한 안주는 그대로 간에 지방으로 축적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2.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운다

술을 마시면서 먹는 안주가 비만을 유발한다고 하지만 ‘깡술’보다는 낫다고 한다. 오히려 적당량의 안주를 권장하는 이유는 위를 보호하고 암을 막기 위해서다. 안주 없이 술만 마시게 되면 구강암, 식도암, 인두암에 걸릴 위험이 50%까지 높아지고 후두암 발생률도 20% 이상 높아진다. 술에 든 알코올이 끊임없이 입과 목 주변 조직을 자극하는데 안주가 이를 보호해주기 때문이다.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면 몸에 나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흡연까지 할 경우 알코올로 자극을 받은 점막이 크게 상할 수 있다. 술에 가장 좋은 안주는 고단백음식. 적당량의 안주는 술과 섞여 위벽의 손상을 막는다. 그중에서도 두부샐러드, 된장찌개 등 고단백 웰빙 안주가 제격. 칼로리는 높지만 영양소가 없는 술은 심한 영양 결핍을 초래하기 때문에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안주로 균형을 맞춘다. 특히 단백질과 비타민은 다음 날 숙취를 해소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3. 자판기 커피를 수시로 마신다

커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성들도 식후에는 자판기에서 뽑은 진한 설탕프림커피 한 잔을 쉽게 비운다. 하지만 식후에 먹는 자판기 커피는 몸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식후에는 혈당이 높아지기 마련인데 커피에 듬뿍 들어 있는 설탕이 여기에 가세한다. 덕분에 과도하게 분비된 인슐린이 혈당의 일정 부분을 지방으로 만든다. 이중, 삼중으로 지방의 축적을 촉진하는 셈이다.

흔히 블랙커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고 있지만 하루 세 잔 이상의 커피는 오히려 비만을 유발한다. 약산성인 커피가 위장의 점막을 자극해서 배고픔을 유발하며,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는 커피 속 성분이 지방 축적을 돕고 혈당을 떨어뜨려 배고픔을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다.

4. 유행하는 운동에 빠진다

지난 2~3년 동안 마라톤이 최고의 인기 운동으로 부상하면서 일반인들도 건강을 위해, 또는 건강을 증명하기 위해 마라톤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마라토너의 사망률이 일반인보다 50배나 높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전문적인 마라토너들에게조차 마라톤은 치명적이다. 마라톤을 하고 난 다음에는 예외 없이 핵심 근육에 염증이 생기고, 혈액이 엉키는 증세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근육의 염증을 스스로 치료하려는 과정에서 혈액이 엉겨 붙고 심장으로 통하는 혈액순환을 막는다. 심장에 아무 이상이 없던 사람도 마라톤을 하다 심장 이상을 일으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5. 과격한 다이어트를 시도한다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은 운동으로 땀을 흘린 후에 수분 섭취를 하지 않고 사우나에 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위험한 행동은 코미디언 김형곤의 죽음으로 40대들의 ‘무식한’ 습관에 경종을 울렸다. 다이어트가 필요한 비만 상태의 몸은 일반인보다 뇌졸중이나 동맥경화의 위험이 높은데, 혈액의 수분이 한꺼번에 많이 빠져나간다면 돌연사의 위험에 쉽게 노출된다. 비만은 당뇨병, 뇌졸중,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는 질병이다. 하지만 현재 비만인 몸의 상태를 고려해 노력도 해야 한다.

병을 이기기 위해 하는 운동이라면 당연히 병을 고려한 운동을 선택해야 한다. 지방간이 많다고 해서 다이어트를 위해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은 금물. 특히 간질환 환자는 가벼운 몸풀기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체력에 맞는 적절한 운동에 그쳐야 한다. 달리기나 테니스, 탁구 등 뛰는 운동은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당뇨병 환자라면 몸에 상처가 날 수 있는 운동은 피해야 한다. 지압과 운동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맨발 걷기도 당뇨병 환자에겐 금물이다.

6. 조리되어 나온 음식에 소금을 뿌려 먹는다

소금 자체가 발암물질은 아니지만, 위암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의혹을 받는다. 소금에 절인 생선을 먹는 습관이 있는 한국, 일본, 핀란드, 아이슬란드 사람의 위암 발생률이 확연히 높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매운 음식도 위암을 일으키는 음식으로 많이 거론되었지만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멕시코사람들의 낮은 위암 발생률로 혐의에서 벗어났다. 짠 음식은 그 자체가 발암물질이 아니더라도 위 점막을 손상시켜 발암물질이 침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햄이나 베이컨 같은 가공 육류나 통조림 같은 가공식품은 가장 조심해야 할 고나트륨 식품이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인스턴트식품은 맛으로 느끼는 것보다 훨씬 염도가 높다. 라면의 평균적인 염도는 김치찌개의 두 배 정도다. 평소 인스턴트식품으로 끼니를 때우지만 않아도 소금의 섭취가 반절로 줄어들 것이다.

7. 건강식품보다 건강보조식품에 의지한다

40대 사망 원인 1위인 간질환. 대부분의 간질환이 서서히 진행되는 만큼 회복되는 데에도 왕도가 없다. 술과 흡연, 기름진 음식을 피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임에도 건강보조식품에 의지하려는 경향이 있다. 가장 보편적인 음식이 간에 좋다는 녹즙이다. 간에 이상이 생기면 체내에 비타민과 무기질을 저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신선한 채소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녹즙은 엄청난 양의 야채를 농축시켰기에 오히려 간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건강보조식품의 섣부른 선택이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8. 10분 만에 밥을 뚝딱 먹어치운다

핏속의 포도당을 간이나 근육에 보내는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을 대사증후군이라고 한다. 대사증후군은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급격히 치솟지 않는다면 인슐린의 기능에 문제가 생길 일이 없기에 식사를 천천히 조금씩 나누어서 먹는 것만으로도 효과적으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바쁜 생활 때문에 10분 만에 식사를 마칠 경우 인슐린이 대량으로 분비되면서 근육이나 간에 축적시키지 못하고 남는 당을 지방세포로 보내 체지방이 늘어나는 결과를 낳는다. 식사를 빨리하지 않기 위해서는 배고픔을 느끼지 않도록 조금씩 자주 먹는 게 중요하다.

얼굴에 나타나는 오장육부

얼굴에 나타나는 오장육부

얼굴에 나타나는 오장육부

얼굴이 칙칙하고 탁하다~뾰루지가 난다

이 것은 피부만의 문제일까요?

내 몸속의 노화가 그대로 얼굴에 나타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 방광

뾰루지가 나면 염분, 지방, 치즈나 버터 등의 유제품을 과잉 섭취해 방광이 병들었다는 신호!

2. 대장

이마에 윤기가 없고 거칠면 대장 기능에 장애가 발생한 것!

단백질이나 지방, 당분, 과일, 약 등의 과다 섭취가 주요 원인. 설사, 우울증 등도 생김!

3. 소장

이 부분이 붉은색, 거무스름한 색, 녹색 등으로 변하면 주의.

특히 녹색으로 변하면 소장에 종양이 생기거나 발암물질이 쌓여가고 있다는 신호!

4. 비장ㆍ췌장

관자놀이에 혈관이 불거지거나 핏줄이 서거나, 혹은 뾰루지ㆍ기미가 생긴다면 비장과 췌장이 악화된 상태!

5. 간

눈이 시리고 쉽게 피로해지거나, 눈썹 위에 주름이 깊게 패여 있다면, 기름기 많은 음식을 즐겨 먹어 간이 부었거나, 혹은 간이 굳어지고 있는 것.

올바른 운동을 위한 기본 원칙 8가지

올바른 운동을 위한 기본 원칙 8가지

올바른 운동을 위한 기본 원칙 8가지

1. 약간의 피로가 올 정도로 운동을 한다.

근육운동의 경우 30회 이상 반복을 하면서 피로를 느끼는 상태에서 휴식을 하고 다시 시작 해 피곤하면 쉬는 형태로 한다. 그리고 최대 맥박치의 65∼75%가 되도록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220을 기준으로 자기 나이를 뺀 수치가 최대 맥박치이다. 만일 40세라면 180이 된다. 180의 70%, 즉 1분에 126회의 맥박이 뛰도록 해야 운동효과를 거두면서도 안전하다.

2. 반드시 기본기를 익혀야 한다.

좋아하고 즐겁게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했으면 충분한 기본기량을 익혀야 한다. 기본기가 없거나 나쁘면 부상이 쉽게 일어나고 운동의 내용도 나빠서 재미가 없어진다.

3. 단계적으로 운동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운동은 원칙에 따라서 단계적으로 운동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1주일에 10% 이상의 증량은 부상위험이 따른다. 그리고 1주일에 3∼4회,하루 1시간 이내의 운동량이 적당하다.

4.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어느 날은 너무 많고, 그리고 피곤해 1주일 쉬는 등의 방법, 기분이 좋다고 몇 시간을 하는 식은 금물이다 심장과 근육에 규칙적으로 예고된 상태의 운동부하를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5. 회복기와 휴식의 안배가 중요하다.

인체는 사용한 만큼 부분적으로 손상을 받는다. 그러나 휴식 시에 회복되고 원상복구되는 능력 을 갖고 있다.휴식없이 운동을 지속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다.

6.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잊지 말라.

준비운동의 중요성만큼 본운동 후의 정리운동도 중요하다. 준비운동은 운동종목에 맞게,그리 고 운동이 끝나고 땀이 식을 때까지 운동속도, 강도를 서서히 낮추면서 체온이 정상화되면 다시 스트레칭으로 정리운동을 마무리 짓는다. 이 두 가지 과정이 다음날의 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운동의 효과를 높인다.

7. 정기적 신체검사와 운동처방에 의한 운동을 하자.

특히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때 어느 정도의 운동을 할 것인가를 측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일년에 한 두번, 어느 시기를 정해 운동의 효과와 운동으로 인한 변화를 검사하는 것도 중요하다.

8. 운동의 목적을 알고 하자.

운동에는 여러 가지 목적이 있다.유연성이 필요한 사람, 근력 또는 지구력을 필요로 하는 경우, 어느 한 곳의 관절운동이 필요한 환자 등 운동 목적을 분명히 설정하는게 좋다.

몸이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

몸이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

몸이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

어느 유명한 의사가 40년간 의사생활을 마치고 운명하면서 자기가 40년동안 환자를 치료하면서 건강비법을 알고 있는데 내가 죽거든 금고속에 있는 건강 비법을 확인하고 널리 알리라고 하였는데 의사가 죽고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속에 금고속을 열어보니 그비법은 다름아닌 頭寒足熱 胃八分度는 무병장수한다고 써있다고 하였다.

頭寒 足熱- 머리는 차고 발은 뜨겁게

胃八分度 - 위의 팔할만 채워라 즉 과식하지 말라

(거북이나 학이 오래사는 이유는 과식하지 않기 때문이다.)

≪몸이 차가워지면 나타는 증상 ≫

- 감기에 잘 걸린다.

- 비만이 된다.

- 살이 마른다.

- 두뇌건강이 약해진다.

- 피부질환이 생긴다.

- 머리카락이 빠진다.

- 눈물이 잘나온다.

- 시력이 나빠진다.

- 목소리가 약해진다.

- 남성질환이 생긴다. (정력약화)

- 여성질환이 생긴다. (수족냉증, 부인병등 )

- 자세가 흐트러진다.

- 오장육부의 기능이 저하된다.

- 추위와 더위를 잘탄다.

<그러면 몸이 따뜻하게 만들려면>

- 밥따로 물따로 먹어서 속기운을 배양해야 한다.

- 따듯한 음식을 먹되 적은 듯이 먹어라. (찬물을 먹지 말고 물을 따뜻하게 마셔라,)

- 식사후에 물을 먹지 말라 물은 식후 2시간 후에 먹어라 2시간후에도 반드시 따뜻한 물을 먹어라 그래야 속기운이 배양된다.

"

- 몸은 찬물 벼락을 맞으면 몸이 움츠러든다. 찬 기운은 위축시키고 굳게 하는 성질이 있다. 이와 같은 이치로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위와 장이 위축되고 굳어간다. 그래서 급체가 생긴게 된다.

",

- 우리몸에서 따뜻해야 할 부분은 위장, 신장,방광, 팔다리, 등 , 배등이며 차가워야 할 부분은 머리이고 그 중간부분으로 가슴인 심장과 폐는 차가워지거나 뜨거워지면 안되고 중간정도가 되어야 한다.

- 따뜻한 음식은 몸을 따뜻하게 한다. 따뜻한 음식을 먹자 찬우유도 데워먹자 (따뜻한 음식은 위장에서 분해나 소화 시키기가 좋아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차가운 음식은 위장에 들어오면 위장은 차가운 음식을 위장의 따뜻한 기운으로 데워서 소화시켜야 하기 때문에 많은 기운이 소모된다)

- 따듯한 차를 마시면 몸이 따뜻해진다. (생강차 )

아침 일찍 일어나면 뜨거운 차를 마셔 뱃속을 편안하게 해주고 식사 후에 2시간이 지난후에 뜨거운 차를 마셔보라! 저절로 몸이 따뜻해 지며 피가 순환이 잘 된다.

- 매운 음식, 발효 음식이 몸을 따뜻하게 한다. (마늘과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매운 맛을 몸에 들어가 열을 내게하여 따뜻하게 해준다. 시골에서 닭이 비실 비실대면 꼬추장 비빈 보리밥을 주면 닭이 금방 좋아진다. (밥맛 없을때 고추장에 비벼먹자)

- 위가 차가워져서 암이 생기는데 마늘이 맵기 때문에 열을 내어 위장약이 되고 보약이 되는 것은 자연의 이치다.

소변을 보면 알 수 있는 건강상태 6가지

소변을 보면 알 수 있는 건강상태 6가지

소변을 보면 알 수 있는 건강상태 6가지

1. 단 냄새가 난다

소변에서 단 냄새가 나면 디저트처럼 달콤한 음식이 원인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단 음식과 소변의 단 냄새는 별다른 상관이 없다. 여성건강 전문의 홀리 필립스 박사에 따르면 소변의 단 냄새는 당뇨를 진단하는 중요한 근거 중 하나다. 만약 이미 당뇨를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단 냄새의 의미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당뇨 치료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내가 계속 난다면 혈당 수치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으므로 담당의사와 상의해보는 것이 좋다.

2. 선명하지 않고 뿌옇다

소변은 맑고 투명해야 한다. 만약 불투명하고 뿌옇다면 요로 감염증을 일으키는 세균이 원인일 수 있다. 필립스 박사에 따르면 혼탁한 소변은 세균 및 세균과 싸운 백혈구의 분비가 원인이다. 배뇨 시 통증이 동반되거나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잦으면 감염증일 확률이 높으나 이러한 증상이 없더라도 소변이 뿌옇다면 감염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3. 붉은 색이 섞여 있다

간혹 블랙베리나 사탕무와 같이 붉은색을 띄는 채소나 색소가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소변 색이 붉어진다. 하지만 이런 음식을 먹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소변에서 붉거나 분홍빛이 보인다면 이는 소변에 피가 섞여 있다는 의미다. 소변에 혈액이 동반된다는 것은 요로 감염증의 한 증상일 수도 있고,신장결석이 있거나 좀 더 드문 현상이긴 하지만 방광암이나 신장암의 징후일 수도 있다. 피가 섞여 있다는 것은 언제나 좋은 현상이 아니므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한다.

4. 악취가 난다

소변 냄새가 꽃향기처럼 좋을 수는 없지만 부패한 음식이나 하수구 냄새처럼 심한 악취가 나는 것 역시 정상은 아니다. 만약 이처럼 악취가 심하다면 방광에 감염이 일어났다는 신호일 수 있다. 소변색이 뿌옇게 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심한 악취 역시 비교적 명백한 감염증의 증거이므로 이를 무시해서는 안된다

5. 작열감이 일어난다

만약 소변을 볼 때 찌르는 듯 따갑고 아프다면 요로 감염증이 원인일 수도 있다. 또 클라미디아나 임질과 같은 성인병이 생겼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클라미디아는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라는 세균이, 임질은 임균이라는 세균이 원인으로 둘 다 성교에 의해 감염되는 질병이다.

6. 자꾸 소변을 보고 싶다

요로 감염증의 전형적인 증상 증 하나는 화장실이 자꾸 가고 싶어지는 증상이다. 방광과 요도 내벽에 염증이 생기면서 자극을 받아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만성적으로 방광에 통증이 나타나는 간질성 방광염 역시 절박뇨와 빈뇨가 동반된다.

동의보감이 알려주는 맨손 건강 노하우 10가지

동의보감이 알려주는 맨손 건강 노하우 10가지

동의보감이 알려주는 맨손 건강 노하우 10가지

1. 배를 자주 문질러 줍니다.

옛부터 엄마 손은 약손이라는 말이 있죠?

결코 헛말이 아니라고 합니다.

배를 쓰다듬어 주면 실제 효과가 있는데요.

미국에서는 손 테라피(기치료법이나 마사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해요.

손으로 배를 만져주면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장운동이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배 마사지는 양손을 포개어 배꼽 주위부터 나선형으로 배 전체를 둥글게 돌리며 10여분 간 주무르면 좋습니다.

2. 항문에 힘을 줍니다.

동의보감에서 말하길 "곡도" 는 안으로 끌어들이라 하였습니다.

이 곡도가 바로 항문을 칭하는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항문의 힘이 점차적으로 줄어든답니다.

옛 선조들은 항문을 보고 건강한지를 판단했다고 합니다.

3. 귓볼을 자주 주물러 줍니다.

귀는 장기중에 신장을 뜻한다고 하네요.

귀가 잘 생긴 사람은 비뇨생식기와 신장 기능이 건강해지며, 소화가 잘되는 등 많은 점이 좋다고 합니다.

4. 머리카락을 손으로 자주 빗어줍니다.

손으로 자주 빗어줍니다.

손으로 머리카락을 빗어주면, 두피에 자극이되어 머리가 맑아지며, 탈모 증상이 개선되고

머리카락에 윤이 난다고 합니다.

5. 입안에서 혀를 자주 굴려 줍니다.

잇몸 쪽도 핧아주고, 입천장도 핧아줍니다.

그러면 침이 생기겠죠. 침은 회춘을 하게 해주는 비타민이라고도 합니다.

소화도 잘되며, 여러가지 좋은점이 많다니, 습관적으로 혀를 굴려 침이

풍부하게 하세요.

6. 치아를 두드려 줍니다.

이를 고치법이라고 합니다.

치아 단련을 위해 딱딱 아래위로 조금씩 두드려줍니다.

아랫니,윗니를 계속 부딪히면 머리가 울리며, 전선에 떨림을 줍니다.

잇몸과 이 주변의 질병예방, 울리는 떨림이 전신으로 퍼지면서 기혈의 흐름까지 원활하게 합니다. 이와 잇몸건강 뿐 아니라 뼈와 신장, 뇌의 신경 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7. 등을 따뜻히 합니다.

여름에는 등목을 하고, 추울때는 등골이 오싹하다는 표현을 합니다. 이는 등으로 체열 발산을 하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체열을 잃으면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가능한 등을 따뜻히 합니다.

8. 탁한 것은 버리세요.

침은 좋은것이라 삼키라고 하지만, 가래는 해로우니 뱉어야 합니다.

가래는 색깔에 따라서 상태를 결정하며, 흰색,노랑색의 가래로 나뉘며, 기관지상태가 나빠진것을 의미하는 신호일수도 있다합니다. 이런 가래들은 노폐물이니 뱉어내야합니다.

9. 눈을 자주 굴려서 움직입니다.

눈을 감고 눈동자를 돌려줍니다. 위 아래, 양 옆으로 굴려줍니다.

눈이 맑아지며, 정신이 또렷해지고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10. 얼굴을 자주만지고 두드려주세요.

얼굴만 자주 만져 주는 것만으로도 동맥경화나 고혈압 등과 같은 혈관 질환의 치료를 도울수 있다고 합니다.

허리가 아프신분들은 인중을 두번째 손가락으로 문질러주세요.

콧물날 때 닦듯이 문질러주면 효과가 금방 나타난다고 합니다.

알고 먹자! 잡곡의 10가지 효능

알고 먹자! 잡곡의 10가지 효능

알고 먹자! 잡곡의 10가지 효능

1. 팥

팥은 달고 독이 없으며, 성질이 따뜻합니다. 성분은 섬유질, 단백질, 지방, 당질, 회분, 비타민B1이 다량 함유되어 각기병등의 치료약으로도 널리쓰이며, 당뇨병에는 팥과 호박, 다시마를 삶아 먹으면 좋으며, 삶아 먹으면 신장염을 낫게하고, 팥꽃의 즙을 내어 바르면 주근깨를 퇴치합니다. 고혈압 치료도 되며, 설사를 멈추는 효능이 있습니다.\xa0

2. 강낭콩

식물성섬유질과 아미노산, 단백질, 사포닌의 성분들이 있어, 활성산소를 몰아주며 변비해소, 간건강, 면역력강화, 이뇨작용, 당뇨병개선, 여성갱년기완화, 항암효과가 있습니다.\xa0

3. 찰현미

현미에는 비타민E, D, F가 풍부하여 피부를 좋게 하며, 뼈건강에도 좋습니다. 현미에 함유되어 있는 섬유소는 혈중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며, 음식내의 콜레스테롤이 장으로부터 혈액으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 현미에 있는 섬유소는 당분의 흡수를 늦춰주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부담을 덜어주므로 당뇨환자들에게도 좋으며, 현미가 대변량을 증가시켜 대변이 장내를 통과하는 시간을 단축시켜주고 대장암을 예방합니다.\xa0

4. 찰수수

소화를 도우며, 몸을 따뜻히 해주고 냉한체질에 좋습니다. 위장을 보호해주며 소화장애를 도와줍니다. 설사를 멈추게하고, 신진대사를 도우며, 철, 무기질, 인의 성분이 풍부하여 단백질생성을 돕습니다. 페놀성분이 있어 항암효과도 뛰어납니다. 면역기능향상과 항진작용을 하며, 청혈제역할과 빈혈치료에도 쓰입니다.\xa0

5. 보리

비타민B1, B2, 섬유질, 베타클루칸이 풍부하여, 각기병예방에 좋으며, 변비, 포만감을 통한 다이어트효과, 혈당저하로 인한 당뇨병개선, 대장암예방,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베타클루칸의 효능으로 성인병 예방에 좋습니다.\xa0

6. 서리태

안토시아닌,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피부를 매끄럽게 하는 효능 및 갱년기장애를 앓는 여성에게 좋으며, 노화방지, 두뇌발달, 치매예방, 검은콩에 함유된 풍부한 레시틴은 혈관벽, 세포에 쌓인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을 녹여냄으로써 혈액순환 개선에 기여합니다. 체내독소제거에도 탁월하며, 탈모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xa0

7. 조

소화기계통의 과잉된 열을 없애주고, 소변이 잦고 붉을 때, 눈 충혈, 코피가 자주나는 사람들에게 좋으며, 신장에 이로움을 주고, 습열제거, 발육촉진, 산후회복 등에 좋습니다.\xa0

8. 녹두

비타민B1, B2, B6, 판토텐산, 니아신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항산화 기능을 가진 플라보노이드 함량도 높으므로 간의 해독과정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잡아줍니다. 본초강목에도 녹두에 대해 해독작용이 강하며,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고, 오래도록 섭취해도 부작용이 없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껍질에 광택이 없고, 거칠고, 진녹색을 띈 작은 크기의 녹두가 좋습니다.\xa0

9. 찰기장

지방질, 비타민A, 당분, 단백질 등이 풍부합니다. 예전에는 떡을 만들때나 쓰였지만, 웰빙식을 우선으로 하는 요즘엔 밥에 섞어서 섭취합니다. 장을 튼튼하게 하며, 신장병개선, 풍열억제, 혈류개선을 통하여 해독작용을 한다고 합니다.\xa0

10. 흑미

흑미를 꾸준히 섭취하게되면 면역기능 향상 및 질병예방에 효능이 있습니다. 셀레늄이 다량함유 되어 있어, 암의 예방에 효과적이며, 임산부들의 빈혈에도 좋습니다. 당뇨와 고혈압 같은 성인병에도 좋습니다.

양파의 대표적인 '비움' 효과

양파의 대표적인 비움 효과

"

양파의 대표적인 비움 효과

",

1. 암을 몰아낸다.

양파의 대표적인 성분인 케르세틴은 암 예방에 중요한 성분 중 하나로 밝혀졌다. 위암, 대장암 등 소화기계통의 암에 좋으며 전립선암, 유방암, 폐암 등 다양한 암의 발생을 예방하고 감소시킨다.

2. 혈액을 청소한다.

양파의 유황 화합물에는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수치를 낮춰 혈액을 맑게 하고 혈전을 방지한다. 그 때문에 고혈압, 고지혈증, 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등 다양한 성인병 예방 효과가 있다.

3. 독을 해소한다.

양파에 풍부한 폴리페놀이 몸에 쌓여 있는 독소를 해독시킨다. 폴리페놀은 녹차의 카테킨, 와인, 검은콩 등의 식품에도 많이 함유된 성분으로 특히 니코틴을 해독하는 기능이 탁월하다.

4. 활성산소 발생을 막는다.

양파의 케르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는 물질로 인체의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한다. 꾸준히 섭취하면 잔주름 예방 등 미용 효과도 볼 수 있다.

5. 콜레스테롤을 분해한다.

양파는 지방 함량이 적으면서 단백질이 풍부해 뛰어난 다이어트 식품 중 하나다. 몸에 불필요한 젖산과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지방 축적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과다한 영양분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는다.

6. 피로물질을 내보낸다.

에너지대사에 중요한 영양소인 비타민 B1의 흡수를 촉진하기 때문에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된다. 원기 회복뿐 아니라 식욕부진, 불면, 초조함 등을 해소하는 데에도 좋다. 비타민 B1이 풍부한 돼지고기와 양파를 함께 먹으면 그 효과가 배가되는데, 삼겹살을 먹을 때 양파를 구워 먹으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