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8일 목요일

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

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

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

침실 풍수인테리어 기법 ⑧

침실 풍수인테리어로 공간이 있으면 작은\xa0테이블을 놓고 부부가 함께 차를 마시는 용도로\xa0활용하면 좋은 氣運(기운)이 작용한다.

침실에 금고를 놓아두면 재물 運(운)을 높일 수 있다.

취침 시 은은하게 조명을 켜고 자면, 수면 중 좋지 않은 기운이 접근하는 것을 막아줄 수 있다.

침대 머리맡이나 옆에 작은 스탠드를 놓고 야간에 항상 불을 켜 두면 陰(음)의 기운이 陽(양)으로 전환하여 좋은 기운이 발생한다. 그러나 너무 커다란 스탠드를\xa0두거나, 갓이 없는 원형 스탠드를 사용하면 오히려 좋지 않다.

침대 머리 장식은 화려하게 장식하는 것보다는 단순하게 인테리어를 하는 것이 좋다.

신혼부부나 젊은 사람들에게는 둥근 산 모양의 완만한 곡선이 가장 좋다.\xa0

침실에 전자 제품으로 텔레비전이나 오디오 게임기 등의 가전제품은 두지 않는 것이 좋다.

사람의 눈과 머리 마음이 TV 쪽에만 고정 되므로 부부 사이에 서로 대화가 줄어들고, 부부 불화가 일어날 경우도 있다.

♣ IFSA 국제풍수협회 선정 2018 대한민국 최고 풍수인테리어 전문가 / 문의 : 010-2432-5522

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

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

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

침실 풍수인테리어 기법 ⑦

침실 풍수인테리어는 벽은 은은하고 차분한 색상에 간접 조명방식이 좋은 運(운) 작용을 한다.

침실 인테리어 소품으로 녹색이나 보라색 계통을 너무 지나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놓아두면 운 작용에 도움을 된다.

사진이나 그림의 액자를 석류 열매, 복숭아, 오렌지 색상을 침실에 포인트로 공간을 꾸며주면 부부 사이도 좋아진다.

잠옷이나 베개 커버 등에 오렌지나 핑크 색상의 과일 무늬를 넣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

붉은 계통의 색상은 열정과 생명력을 상징하므로 특별한 병이 없이 사람이 무기력하거나 일을 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을 경우 활용하면 좋은 氣運(기운)이 작용한다.

침실 샤워실 앞에 공간이 있다면 출입문 옆에 난을 놓거나 정면에 붉은 계열의 꽃 그림을 부착하면 좋은 기운이 발생한다.

침실은 수면을 취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만드는 공간이기 때문에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고 인테리어를 하여야 한다.

♣ IFSA 국제풍수협회 선정 2018 대한민국 최고 풍수인테리어 전문가 / 문의 : 010-2432-55

おす押す

おす押す

おす押す

=> 밀다, 누르다, 내리누르다

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

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

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

침실 풍수인테리어 기법 ⑥

침실 풍수인테리어에서 색상을 정할 때 기본은 청결함이다. 침실의 색상은 밝은 계통으로 아이보리 계열의 깨끗하고 화사한 색상을 활용하고 침구는 패브릭을 블루 계열로 인테리어를 하면 피로를 덜어주어 건강 운을 높여준다.

침실이 어수선하면 나쁜 運(운)이 작용한다. 항상 단정하게 정리하는\xa0습관을 들여야 한다.

침대 앞에 마주 보게 거울을 설치하면 좋은 기운이 반사되기 때문에 거울은 설치하지 않는 것이 좋다.

침실은 가능하면 넓게 꾸밀수록 좋은 氣運(기운)이 많이 들어온다.

침실에 장롱이나 서랍장 위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침대 밑에 물건을 놓아두면 氣(기)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여 편안한\xa0잠자리에 방해가 된다.

침실와 장롱 근처에 세워 놓는 옷걸이는 두지 않아야 한다. 외출에서 입고 나갔다 온 옷을 걸어 두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도 좋지 않다. 외부의 나쁜 氣(기)가 묻어 들어오기 때문이다. 외출복은 장롱 속에 넣고 문을 닫아 두어야 좋은 기운이 작용한다.

♣ IFSA 국제풍수협회 선정 2018 대한민국 최고 풍수인테리어 전문가 / 문의 : 010-2432-5522

按 àn

按 àn

按 àn

=> 누르다, 제쳐놓다, 억누르다

こいびと恋人

こいびと恋人

こいびと恋人

=> 명사 연인, 애인

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

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

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

침실 풍수인테리어 기법 ④

침실은 氣(기)를 생성하는 장소로 아침 햇살이 들어오면 부부 간에 애정이 넘치고 가정이 화목하며 재물 운도 좋아진다.

그러나 침실에 일조량이 지나치게 많은 것보다는 아침에 잠깐 들어오는 것이 좋으며, 재물 운에도 많은 영향을 받고 침실의 습도를 조절하는 작용도 한다. 또한 햇빛이 너무 많이 들어오면 커튼을 활용하여 빛의 차단이나 조절하는 것이 좋다.

침대 머리 위에는 TV등 전자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사람의 선천 운에 따라 호흡기 질환, 두통, 불면증 등의 질병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

소품으로 침대 머리맡에 꽃 장식을 할 때 생화보다는 조화를 두는 것이 運(운)상승에 도움을 준다.

침에는 통풍이 잘 되어야 부부관계 뿐만 아니라 재물에 관한 運(운)도 좋아진다.

침실 벽에는 못 자국을 내지 않는 것이 좋다. 침실의 못 자국이 많으면 가족 구성원 중에 직장이나 직업 변화 등이 많이 일어 날 수도 있다.

시계나 액자 등도 가능하면 걸지 않는 것이 좋으며, 액자는 한 개만 거는 것이 좋다. 사진은 부부 사진만을 두거나 거는 것이 운 작용에 도움을 준다.

♣ IFSA 국제풍수협회 선정 2018 대한민국 최고 풍수인테리어 전문가 / 문의 : 010-2432-55

2024년 4월 17일 수요일

【점나도나물】

【점나도나물】

【점나도나물】

해넘이한해살이로 식물체 전체에 짧은 털이 있고, 줄기 밑에서 갈라지지만 모여 나고, 흑자색을 띤다.

잎은 마주나며(對生), 양면에 털이 있고, 잎자루는 없다.

▷ 학명 : Cerastium holosteoides var. hallaisanense

▷ 분류 : 석죽과

▷ 분포지역 : 한국·일본·중국

▷ 서식장소 : 밭·들

▷ 특징 : 이채(耳菜)·권이(卷耳)·파파(婆婆)·지갑채(指甲菜)라고도 한다. 밭이나 들에서 흔히 자란다. 높이 15∼25cm로 가지가 갈라져서 비스듬히 자라고 검은 자줏빛이 돌며 윗부분에 선모가 있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 바소꼴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양끝이 좁으며 잔 털이 있다.

꽃은 5∼7월에 피고 흰색이며 취산꽃차례에 달리고 꽃이 진 다음 작은꽃줄기 끝이 밑으로 굽는다. 꽃받침조각은 5개이고 길이 4.5mm 정도이다. 꽃잎도 5개로서 꽃받침 길이와 비슷하며 끝이 깊게 2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10개, 암술은 1개, 암술대는 5개이다. 열매는 연한 노란빛을 띤 갈색의 삭과로서 원통형이며 수평으로 달리고 길이 9mm 정도이다. 종자는 갈색이고 사마귀 같은 작은 돌기가 있다.

【설앵초】

【설앵초】

【설앵초】

고산의 습지에 자라는 희귀식물 설앵초입니다. 우리나라에 자생지가 몇 곳 밖에 없는 부산 근교에 살고 있는 예쁜 우리 꽃입니다.

꽃은 물론 잎의 관상가치가 높은 고산식물이다. 여름철에는 은빛의 잎을 뒤집어서 햇빛을 반사시킨다. 따라서 주변온도가 높아지는 것을 적극적으로 방지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 학명 : Primula modesta var. hannasanensis T.Yamaz.

▷ 분류 : 앵초과

▷ 분포지역 : 한국·일본·사할린

▷ 서식장소 : 고산지대의 바위틈

▷ 특징 : 설앵초는 고산지대의 바위틈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15cm정도이다. 잎은 뿌리에서 돋아서 비스듬히 퍼지고 넓은 달걀 모양이며 갑자기 좁아져서 잎자루의 날개가 된다. 또한 가장자리는 뒤로 말리는 것도 있고 둔한 톱니가 있으며 뒷면이 황색 가루로 덮인다. 꽃은 엷은 자주색으로 5∼6월에 피고 뿌리에서 자란 긴 꽃줄기 끝에 우산 모양으로 달린다.

작은꽃줄기는 꽃이 필 때는 길이 1.5 cm 정도로 털이 없고 꽃이 진 다음 다시 자란다. 포는 선형이고 꽃받침통은 중앙까지 5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5개, 암술 1개이다. 화관은 홍자색이고 지름 10∼14 mm로서 5개로 갈라져서 수평으로 퍼지며 끝이 파진다. 열매는 8월에 결실하며 삭과(蒴果)로 원주형이며 끝이 5개로 갈라진다. 한국·일본·사할린에 분포한다

【홀아비바람꽃】

【홀아비바람꽃】

【홀아비바람꽃】

산림청 지청 희귀식물 등록된 홀아비바람꽃, 한 송이의 꽃이 줄기 끝에 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홀아비바람꽃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대표적인 바람꽃(Anemone)속 식물이다.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특산식물이며, 환경부 특정식물종 4등급에 해당한다. 이른 봄 개화기에 남획이 많이 이루어져 자생지를 철저히 보호하고 있다. 꽃대가 1개씩 자라 홀아비바람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 학명 : Anemone koraiensis

▷ 분류 : 미나리아재비과

▷ 분포지역 : 한국

▷ 서식장소 : 금오산을 비롯하여 경기도와 강원도에 분포

▷ 특징 : 굵은 뿌리는 끝에 몇개의 비늘 같은 조각이 있다. 뿌리잎은 1∼2개이고 높이 3∼7cm로 잎몸은 손바닥 모양으로 5개로 갈라지며, 나비 4cm 내외이다. 꽃은 4월에 피고 백색이며, 꽃줄기 끝에 1개가 위를 향하여 핀다. 총포는 잎 같고 3개로 갈라지며 꽃줄기에 긴 털이 있다.

꽃받침조각은 5개이고 도란형이며 끝이 둥글지만 가운데가 뾰족하다. 씨방은 털이 있고 암술머리는 난형이며 대가 없다. 수술은 많고 꽃밥은 황색이다. 꽃대가 1개씩 자라므로 홀아비바람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