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9일 수요일

누군가 당신을 정말로 화나게 했다면

누군가 당신을 정말로 화나게 했다면

누군가 당신을 정말로 화나게 했다면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을 위해 1분을 주어라.

그동안 흥분을 삭이고 마음을 가다듬어 보라.

만약 아주 중요한 일이 걸려 있다면

당신에게 하루라는 시간을 주는 것도 좋다.

화는 그 다음에 내도 늦지 않다.

또한 모두가 어떤 사람을 비난할 때 당신만은

그를 이해한다고 말해줘라.

당신은 그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을 한 것인지도 모른다.

아네스 안 /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사람 #좋은글 #동안 #명언 #다음 #비난 #마음 #흥분 #시간 #상대방

50대 여자가 하지 말아야 할 일

50대 여자가 하지 말아야 할 일

50대 여자가 하지 말아야 할 일

● 며느리한테 엄마처럼 생각하라고 하지 마라. 며느리가 절대 그렇게 생각할리 없다. 당신도 며느리랑 딸은 확실하게 구분 짓지 않는가, 딸한테 엄마 노릇이나 잘하라.

●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받아도 놀라지 마라. 젊은이들 눈에는 할머니로 보일 수 있다. 고민하지 말고 그냥 앉아라. 얼굴 붉히면서 그냥 서 있는게 더 민망하다.

● 며느리한테 카카오스토리 친구 신청 하지 마라. 며느리 진짜 곤란하다. 아들놈이 처가에 가서 애교 떠는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는 카스 보면 괜히 속만 상한다.

● 남편한테 잔소리 하지 마라. 지금까지 못 고쳤으면 안 되는 거다. 그냥 그렇게 살게 내버려둬라. 애들 떠나고 나면 남는 건 그 넘 한 넘이다.

● 유행하는 브런치 가게 가지 마라. 밀가루와 기름기 많은 느끼한 음식 먹으면 소화가 안 된다. 브런치가 곧 아점 아닌가. 점심시간 보다 좀 일찍 가서 밥을 먹어라.

● 친구나 후배 인생 상담하지 마라. 내 인생도 엉망인데 누구에게 조언을 하는가.

● 비싼 그릇 모으지 마라. 딸 시집갈 때 준다고 비싼 그릇 세트로 사지마라. 나 혼자 밥 먹을 때 좋은 그릇에 담아서 먹어라.

● 종교에 빠지지 마라. 교회나 절에서 봉사활동 하는 거 반만 집에서 봉사하라. 굶는 가족도 당신이 보살펴야 할 중생이고 자매들이다.

● 손주에게 올인 하지 마라. 키워준 은공 몰라주기 쉽다. 괜히 마음만 더 공허해 지고 팔다리 쑤신다.

● 자식 자랑 하지 마라. 한 번 우등생이 영원한 우등생은 아니다. 언젠가 자식 때문에 피눈물 흘릴 날이 올지도 모른다. 함부로 자식 자랑 하지 마라.

"

● 등산복에 돈 쓰지 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깔맞춤 아웃도어는 오히려 촌스럽다. 일상복과 아웃도어를 적당히 섞어서 입어라. 그게 진정한 산 속의 패셔니스타다.

",

● 살림살이를 과감하게 정리하라. 시집 올 때 해온 혼수품부터 정리하라. 20년 넘게 썼으면 그만 써도 된다.

#고민 #좋은글 #신청 #구분 #명언 #생각 #지하철 #노릇 #얼굴

인생 이렇게 살아라이채

인생 이렇게 살아라이채

인생 이렇게 살아라(이채)

"

웃으며 살아라

",

고달픈 인생

오죽하면 태어날 때 울기부터 했을까마는

양껏 벌어도 먹는 건 세끼요

기껏 살아도 백 년은 꿈인 것을

못산다고 슬퍼 말고 못났다고 비관마라

재물이 늘어나면 근심도

늘어나고

지위가 높아지면 외로움도

더하는 법

부자 중에 제일은 마음 편한 부자요

자리 중에 제일은 마음 비운 자리이다

하늘이 무너질 걱정도

하늘의 몫이지 사람의 몫이

아닐 테니...

웃으며 살아라

맘껏 웃으며 살아라

웃어야 복이 오고

웃어야 건강 하다.

#마음 #좋은글 #제일 #명언 #외로움 #근심 #인생 #재물

내가 누군지 아십니까?

내가 누군지 아십니까?

내가 누군지 아십니까?

나는 당신의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또한 당신의 가장 훌륭한 조력자이자 가장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합니다

나는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기도 하고 실패의 나락으로 끌어내리기도 합니다

나는 전적으로 당신이 하는 대로 그저 따라갑니다. 그렇지만 당신 행동의 90%가 나에 의해 좌우됩니다. 나는 당신의 행동을 빠르고 정확하게 좌지우지합니다. 나에겐 그것이 매우 쉬운 일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몇 번 보고나면, 나는 자동적으로 그 일을 해냅니다.

나는 위대한 사람들의 하인일 뿐 아니라 실패한 모든 이들의 주인이기도 합니다.

나는 인공지능 기계처럼 정밀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계는 아닙니다.

나를 당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할 수도 있고, 당신의 실패를 위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어떻게 되든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나를 착취하십시오.

나를 훈련시키십시오.

나를 확실하게 당신 것으로 만든다면 나는 당신의 발 앞에 원하는 것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가볍게 여긴다면 난 당신을 파멸의 길로 이끌 것입니다.

내가 누군지 아십니까?

.

.

.

난 당신의 습관입니다.

-스토리 글 옮김-

#행동 #명언 #나락 #영원 #전적 #성공 #정확 #좋은글

남편의 얼굴, 아내의 마음

남편의 얼굴, 아내의 마음

남편의 얼굴, 아내의 마음

남편은 당신의 얼굴,

아내는 당신의 마음입니다.

세상에 이혼을 생각해보지 않은 부부가 어디 있으랴!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못 살 것 같던 날들 흘러가고, 고민하던 사랑의 고백과 열정 모두 식어가고 일상의 반복되는 습관에 의해사랑을 말하면서 서로 그 틀에 맞춰지지 않는 상대방을 못 마땅해 하고, 자신을 괴로워하면서 그러나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귀찮고 번거롭고, 어느새 마음도 몸도 늙어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아!

헤어지자 작정하고 아이들에게 누구랑 살 거냐고 물어보면 열 번 모두 엄마 아빠랑 같이 살겠다는 아이들 때문에 눈물짓고!

비싼 옷 입고 주렁주렁 보석 달고 나타나는 친구, 비싼 차와 풍광 좋은 별장 갖고 명함 내미는 친구, 까마득한 날 흘러가도 은행 융자에 내 집 마련 멀 것 같고, 한숨 푹푹 쉬며 아이고 내 팔자야 노래를 불러도 열 감기 라도 호되게 앓아 보면 빗길에 달려가 약 사오는 사람은 그래도 지겨운 아내 지겨운 남편인 걸!

가난해도 좋으니 저 사람 옆에 살게 해달라고 빌었던 날들이 있었기에 하루를 살고, 헤어져도 저 사람의 배필 되게 해달라고 빌었던 날들이 있었기에, 시든 꽃 한 송이에 대한 추억이 있었기에, 첫아이 낳던 날 함께 흘리던 눈물이 있었기에, 무덤 속에서도 같이 눕자고 말하던 날들이 있었기에, 결국 죽음에 의해 헤어질 수밖에 없는 날이 있을 것이기에..,

어느 햇살 좋은 날 드문드문 돋은 하얀 머리카락을 바라보다가 그래도 너밖에 없노라고!

남편은 당신의 얼굴입니다.

아내는 당신의 마음입니다.

살수록 더 사랑해야 합니다.

남편과 아내가 조화되어 함께

이루는 삶처럼 풍요로운 것은 없습니다.

-아내사랑 남편사랑-

#명언 #남편 #좋은글 #이혼 #마음 #세상 #얼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글쎄.. 돈 버는 일. 아니면 밥 먹는 일?"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막여우에게 어린왕자가 대답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말이야.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야.

-어린 왕자-

#대답 #마음 #사람 #명언 #좋은글 #세상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키스칸이 되었다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키스칸이 되었다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키스칸이 되었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어려서는 이복형제와 싸우면서 자랐고, 커서는 사촌과 육촌의 배신 속에서 두려워했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 마른 나무마다 누린내만 났다. 천신만고 끝에 부족장이 된 뒤에도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 적진을 누비면서 먹을것을 찾아다녔다. 나는 먹을 것을 훔치고 빼앗기 위해 수많은 전쟁을 벌였다.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유일한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꼬리말고는 채찍도 없는 데서 자랐다. 내가 세계를 정복하는 데 동원한 몽골인은 병사로는 고작 10만, 백성으로는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내가 말을 타고 달리기에 세상이 좁았다고 말할 수는 있어도 결코 내가 큰 것은 아니었다.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약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글이라고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고, 지혜로는 안다 자모카를 당할 수 없었으며, 힘으로는 내 동생 카사르한테도 졌다. 그 대신 나는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고,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

나는 힘이 없기 때문에 평생 친구와 동지들을 많이 사귀었다. 그들은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나를 위해 비가 오는 들판에서 밤새도록 비를 막아주고, 나를 위해 끼니를 굶었다. 나도 그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터를 누볐고, 그들을 위해 의리를 지켰다.

나는 내 동지와 처자식들이 부드러운 비단옷을 입고, 빛나는 보석으로 치장하고, 진귀한 음식을 실컷 먹는 것을 꿈꾸었다. 나는 죽을 때까지 쉬지 않고 달린 끝에 그 꿈을 이루었다. 아니, 그 꿈을 향해 달렸을 뿐이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땡볕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 양털 속에 하루 종일 숨어 땀을 비 오듯이 흘렸다.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고, 가슴에 화살을 맞고 꼬리가 뺘져라 도망친 적도 있었다. 적에게 포위되어 빗발치는 화살을 칼로 쳐내며, 어떤 것은 미처 막지 못해 내 부하들이 대신 몸으로 맞으면서 탈출한 적도 있었다. 나는 전쟁을 할 때면 언제나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반드시 이겼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극도의 절망감과 죽음의 공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아는가?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납치됐을 때도, 아내가 남의 자식을 낳았을 때도 눈을 감지 않았다. 숨죽이는 분노가 더 무섭다는 것을 적들은 알지 못했다. 나는 전쟁에 져서 내 자식과 부하들이 뿔뿔이 흩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더 큰 복수를 결심했다. 군사 1백 명으로 적군 1만 명과 마주쳤을 때에도 바위처럼 꿈쩍하지 않았다. 숨이 끊어지기 전에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나는 죽기도 전에 먼저 죽는 사람을 경멸했다. 숨을 쉴수 있는 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나는 흘러가 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개척해 알고 보니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키스칸이 되었다.

-Facebook 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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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토닥토닥

토닥토닥

나는 너를 토닥거리고

너는 나를 토닥거린다.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하고

너는 자꾸 괜찮다고 말한다.

바람이 불어도 괜찮다.

혼자 있어도 괜찮다.

너는 자꾸 토닥거린다.

나도 자꾸 토닥거린다.

다 지나간다고 다 지나갈거라고

토닥거리다가 잠든다.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 김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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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 귀로

내가 두 귀로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된다

들은 것을 들었다고

다 말해 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말해버리면

자신을 거칠게 만들고

나아가서는 궁지에 빠지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입을 잘 지키라고 했다.

맹렬한 불길이

집을 다 태워버리듯이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이다.

내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한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 마음이 다스려 진다.

앵무새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른다.

사람도 아무리

훌륭한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할

예의를 못했다면

앵무새와 그 무엇이 다르리요!

세 치의 혓바닥이

여섯자의 몸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법정 스님-

#잘못 #비평 #불길 #자신 #현명 #욕설 #좋은글 #명언 #사람 #단점

허허실실虛虛實實

허허실실虛虛實實

허허실실(虛虛實實)

건물(建物)은 높아졌지만 인격(人格)은 더 작아졌고, 고속도로(高速道路)는 넓어졌지만 시야(視野)는 더 좁아졌다.

소비(消費)는 많아졌지만 기쁨은 더 줄어들었고, 집은 커졌지만 가족(家族)은 더 적어졌다.

생활(生活)은 편리(便利)해졌지만 시간(時間)은 더 부족(不足)하고, 가진 것은 몇 배가 되었지만 소중(所重)한 가치(價値)는 더 줄어들었다.

학력(學力)은 높아졌지만 상식(常識)은 더 부족(不足)하고, 지식(知識)은 많아졌지만 판단력(判斷力)은 더 모자란다.

전문가(專門家)들은 늘어났지만 문제(問題)는 더 많아졌고, 약(藥)은 많아졌지만 건강(健康)은 더 나빠졌다.

돈을 버는 법(法)은 배웠지만 나누는 법(法)은 잊어 버렸고, 평균수명(平均壽命)은 늘어났지만 시간(時間) 속에 삶의 의미(意味)를 넣는 법(法)은 상실(喪失)했다.

달에 갔다 왔지만 길을 건너가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졌고, 우주(宇宙)를 향해 나아가지만 우리 안의 세계(世界)는 잃어버렸다.

공기(空氣) 정화기(淨化器)는 갖고 있지만 영혼(靈魂)은 더 오염(汚染)되었고, 원자(原子)는 쪼갤 수 있지만 편견(偏見)을 부수지는 못한다.

자유(自由)는 더 늘었지만 열정(熱情)은 더 줄어들었고, 세계평화(世界平和)를 많이 이야기하지만 마음의 평화(平和)는 더 줄어들었다.

-반기문(유엔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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