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30일 목요일

인생의 정답을 찾지 마시길.

인생의 정답을 찾지 마시길.

인생의 정답을 찾지 마시길.

정답을 만들어 가시길

내일을 꿈꾸지 마시길.

충실한 오늘이 곧 내일이니

남을 부러워 마시길

그 많은 단점에도 나는 나.

시류에 휩쓸리지 마시길.

당대는 흐르고 본질은 남는것.

멘토를 맹신하지 마시길.

모든 멘토는 참고 사항일뿐이니.

이 책의 모든 내용을 단지

하나의 의견으로 받아들이시길

그리고 당신 마음속의

올바른 재판관과 상의하며

당신만의 인생을 또박또박 걸어가시길

당신이란 유기체에 대한 존중을

절대 잃지 마시길

박웅현 / 여덟단어

#충실 #정답 #좋은글 #내일 #오늘 #인생 #단점 #명언

뛰어난 리더들의 8가지 '역발상'

뛰어난 리더들의 8가지 역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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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리더들의 8가지 역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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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지니스는 전쟁이 아니라 생태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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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리더들은 사업을 다른 회사와 그룹 간의 갈등과 경쟁, 결국 전쟁이라고 믿는다. 이들은 경쟁자를 적으로 간주하고 소비자들(시장)에 대해 정복해야 할 영토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탁월한 리더들은 비즈니스란 많은 기업들이 서로 함께 생존하고 번창해야 하는 생태계라고 생각한다. 경쟁자들과도 손을 잡고 시장을 개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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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회사는 기계가 아니라 커뮤니티이다.

평범한 리더들은 회사 직원들을 톱니바퀴에 불과한 기계 부속품으로 생각한다. 이들은 엄격한 규칙과 엄격한 구조를 만들어 낸다. 마치 자동차를 운전하는 기사가 운전대를 돌리듯 조직원들을 통제하려고만 든다. 반면 탁월한 리더들은 희망과 꿈을 갖고 있는 개인들의 집합체로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은 더 높은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서로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됐다고 믿는다.

3. 경영은 통제가 아니라, 서비스다.

대부분의 평범한 경영자들은 직원들이 자신이 시킨 일만 제대로 하길 바란다. 이런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다가는 바로 철퇴를 당하게 된다. 탁월한 리더들은 일반적으로 큰 방향을 정해주고 나머지는 그들이 스스로 해나가길 바란다. 위에서 아래로 지시하는 것이 아닌 그들 스스로의 규칙과 원칙을 갖고 일을 풀어나가는 방침이 칭찬 받는다. 비상상황에는 이들도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문제를 해결한다.

4. 직원들은 나의 자녀들이 아니라, 내 동료들이다.

평범한 리더들은 자신의 직원들을 믿지 않는다.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탓이다. 성공한 리더들은 모든 직원들에 대해서 한명 한명 모두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대한다. 최고라는 믿음을 그들에게 주기 때문에 직원들은 스스로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다. 결과적으로 모든 직원들은 스스로의 소명에 따라서 일을 하고 있다는 믿음으로 단결하게 결속돼있다.

5. 동기부여는 두려움이 아니라, 비전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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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리더들은 직원들을 동기부여 하는 방법으로 해고에 대한 두려움, 특권을 줄이는 것 등의 두려움을 주는 것이라고 믿는다. 결과적으로 직원들은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고 위험한 결정은 하지 않고 몸을 사리게만 된다. 하지만 위대한 리더들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리스크를 과감하게 떠안도록 독려한다. 그들이 하는 일을 즐기고 그런 성과를 서록 나눌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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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변화는 고통이 아니라, 성장을 뜻한다.

평범한 리더들은 변화가 찾아오면 견디고 참아야 하는 고통스러운 것으로만 여긴다. 이들은 변화가 찾아오면 적극적으로 떠안는 게 아니라 최대한 회피하고 뒤로 늦춘다. 뛰어난 리더들은 다르다. 이들은 변화란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라고 여긴다. 성공이란 새로운 비즈니스를 실행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7. 기술은 자동화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능력을 뜻한다.

일반적인 CEO들은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관리 시스템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테크놀로지를 대한다. 이들은 중앙으로 집중화된 컴퓨터 시스템을 구축해서 인간을 기술에서 소외시키고 직원들을 통제하려고 한다. 반면 위대한 CEO들은 기술이야 말로 인간을 자유롭게 하고 더 나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돕는 도구로 생각한다. 이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등을 자유 자재로 사용한다.

8. 일은 고역이 아니라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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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리더들은 일에는 고통이 수반되고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들은 무의식으로 자신들을 억압하는 사람으로 직원들은 힘 없는 희생자로 여긴다. 하지만 뛰어난 리더들은 일이야 말로 즐거운 놀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을 하는데 있어서 자신 뿐 아니라 직원들도 진정한 행복을 찾는 일이라고 믿는다. 또한 그렇게 만들이 위해서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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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스타일의 리더인가? 스스로 위대한 리더가 되길 바라는가. 아니면 그저 평범한 리더가 되길 원하는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출처 : 인사이트

#사업 #좋은글 #경쟁 #명언 #갈등 #역발상 #그룹 #전쟁 #시장

진정한 사랑어느 병원장의 일기

진정한 사랑어느 병원장의 일기

진정한 사랑(어느 병원장의 일기)

아침 8시 30분쯤 되었을까? 유난히 바쁜 어느 날 아침, 80대의 노신사가 엄지 손가락의 봉합사를 제거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그는 9시에 약속이 있어서 매우 바쁘다고 하며 나를 다그쳤다.

나는 노신사의 바이털 사인을 체크하고 의자에 앉으시라고 권했다. 아직 다른 의사들이 출근하기 전이어서 그를 돌보려면 한 시간은 족히 걸릴 것 같았다. 하지만 시계를 연신 들여다보며 초조해 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내가 직접 돌봐 드리기로 마음을 바꿨다. (때마침 나는 한가한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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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노신사의 상처는 잘 아물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다른 의사를 불러, 노신사의 봉합사를 제거하고 드레싱을 갈아 드려야 하니 관련 장비와 소모품 일체를 챙겨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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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신사의 상처를 치료하며 그와 대화를 나눴다. "그렇게 서두르시는 걸 보니, 혹시 다른 병원에 진료 예약이 되어 있으신가 보죠?" 라고 물으니, 노신사는 "요양원에 수용되어 있는 아내와 아침 식사를 해야 합니다." 라고 대답했다.

부인의 건강상태를 물으니, 노신사는 "아내는 알츠하이머 병에 걸려 요양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나는 부인에 대해 꼬치꼬치 캐물으며, "어르신이 약속 시간에 조금이라도 늦으시면, 부인께서 언짢아하시나 보죠?" 라고 말했다. 그러나 노신사의 대답은 뜻밖이었다.

"아뇨, 아내는 나를 알아보지 못한 지 5년이나 됐는걸요." 나는 깜짝 놀라 물었다. "부인이 선생님을 알아보시지 못하는데도 매일 아침마다 요양원에 가신단 말입니까?"

노신사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녀는 나를 몰라보지만,

난 아직 그녀를 알아본다오."

노신사가 치료를 받고 병원을 떠난 뒤, 나는 흐르는 눈물을 애써 참아야 했다. 내 인생을 걸고 찾아 왔던 사랑의 모델을 드디어 발견했다는 기쁨에, 내 팔뚝에서는 소름마저 돋았다. 진정한 사랑은 육체적인 것도 로맨틱한 것도 아니다. 사랑이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어느 병원장의 일기-

#방문 #좋은글 #노신 #사랑 #손가락 #아침 #병원 #병원장 #명언

“걸을 수만 있다면,

“걸을 수만 있다면,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빼어난 외모 아니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 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고,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를,

나의 삶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언더우드의 기도 낙서장‘ 중-

#좋은글 #인생 #행복 #소원 #기적 #명언 #사랑

버려야 할 마음 5가지

버려야 할 마음 5가지

버려야 할 마음 5가지

1.의심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 자신이 보고 있는 것, 자신이 듣고 있는 것, 자신의 생각, 자신의 판단력, 자신의 능력, 자신의 귀한 존재를 의심하지 말자.

2. 소심

마음을 대범하게 쓰는 사람. 무엇이 두렵겠는가. 큰사람이 되자. 큰 마음을 갖자. 당당함을 내 보이는 자가 되라.

3. 변심

끝은 처음과 꼭 같아야 한다. 견고한 믿음으로부터 목표를 향해 언제나 첫마음으로 흔들리지 말자. 유혹으로 부터 도전적 자세를 갖자.

4. 교심

교만해지면 사람을 잃는다. 매사 도전적이되, 머리 숙일 줄도 알아야 한다. 승부를 즐기되, 승리에 집착하지는 말라.

5. 원심

원망하는 마음은 스스로를 피곤하게 한다. 소심하게 살아 왔음도, 굳건하지 못했음 마저도 원망하지 말자. 옹졸한 마음을 버리면 앞이 보인다. 마음 안에 원이 없어야 바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BAND 글 옮김-

#마음 #의심 #좋은글 #생각 #자신 #명언

목마른 사람에겐

목마른 사람에겐

목마른 사람에겐

다른 아무 것도 필요치 않습니다.

오직 갈증을 채워 줄 물만 필요한 것입니다.

그에게 아무리 많은 금덩이가 있다고 한들, 또한 아무리 많은 돈이 있다고 한들 그게 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그에겐 오직 갈증을 채워 줄 물만이 필요한 것이지

호수처럼 많이 있어 봤자 별 소용이 없습니다.

-이정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중-

#명언 #소용 #좋은글 #갈증 #사람 #풍경

소중한 나의 친구야

소중한 나의 친구야

소중한 나의 친구야

친구야

향기를 뿜는 녹음이

노랗고 붉게 변하더니

낙엽이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공원을 산책하는 사람도 뜸하고

술에 취한 듯 붉게 상기되어

핏빛처럼 선명하던 단풍잎도

거의 다 떨어져

이렇게 지나가나 싶어 애처롭다

친구야

소중한 나의 친구야

숱한 세월을 함께하다 보니

우리도 때론

감정이 앞서 감성을 건드릴 때도 있었고

내가 나에게 화가나

못마땅하고 언짢은 때도 있었지만

그 순간이 지금 잎이 다 떨어져

돌담을 둘러싼

앙상한 담쟁이 넝쿨 같은 기분이었다

친구야

우리 옛 일은 그냥 추억만 하자

지나쳐 가는 가을

갈대를 흔들고 지나가는 바람

뒤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가지만

우리 마음속엔 은혜로움이

깨어있고 살아있고 숨을 쉬는구나

친구야

너는 나의 영원한 사랑이며

현재 나의 벗이며

놓을 수 없는 나의 진정한 친구다

사랑한다

나의 친구야

-‘두 친구 이야기’ 중-

#좋은글 #산책 #핏빛 #단풍잎 #사람 #낙엽 #공원 #선명 #명언 #녹음

친구여!!

친구여!!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 소리, 우는 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 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 적당히 져 주구려. 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 것, 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친구여!!

돈,돈 욕심을 버리시구려.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는 것, 많은 돈 남겨 자식들 싸움하게 만들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친구여!!

그렇지만 그것은 겉 이야기. 정말로 돈은 놓치지 말고 죽을때까지 꼭 잡아야 하오.

옛 친구를 만나거든 술 한 잔 사주고 불쌍한 사람 보면 베풀어주고 손주 보면 용돈 한푼 줄 돈 있어야 늙으막에 내 몸 돌봐주고 모두가 받들어 준다오.

우리끼리 말이지만 이것은 사실이라오.

옛날 일들일랑 모두 다 잊고 잘난체 자랑일랑 하지를 마오. 우리들의 시대는 다 지나가고 있으니 아무리 버티려고 애를 써봐도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으니 그대는 뜨는 해 나는 지는 해 그런 마음으로 지내시구려.

나의 자녀,나의 손자,그리고 이웃 누구에게든지 좋게 뵈는 마음씨 좋은이로 살으시구려 .

멍청하면 안되오. 아프면 안되오. 그러면 괄시를 한다오. 아무쪼록 오래 오래 살으시구려.

-법정 스님-

#평일 #비결 #좋은글 #걸음 #명언 #싸움 #욕심 #상대방 #평안 #자식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법륜 스님

#자신 #사람 #짜증 #좋은글 #말씀 #명언 #바람

이건희 회장의 명언들

이건희 회장의 명언들

이건희 회장의 명언들

01. 남의 잘 됨을 축복하라. 그 축복이 메아리처럼 나를 향해 돌아온다.

2. 항상 기뻐하라. 그래야 기뻐할일이 줄줄이 따라온다.

03.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있다.

04. 부자옆에 줄을 서라. 산삼밭에 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다.

05. 힘들어도 웃어라. 절대자도 웃는사람을 좋아한다.

06.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멈춤 신호이다. 멈춘 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07. 써야할 곳 안써도 좋을 곳을 분간하라. 판단이 흐리면 낭패가 따른다.

08. 들어온 떡만 먹으려 말라. 떡이 없으면 나가서 만들어라.

09. 기도하고 행동하라. 기도와 행동은 앞바퀴와 뒷바퀴이다.

10. 자신의 영혼을 위해 투자하라. 투명한 영혼은 천년 앞을 내다본다.

11. 마음의 무게를 가볍게 하라. 마음이 무거우면 세상이 무겁다.

12.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돈 앞에서 진실하라

13. 씨 돈은 쓰지말고 아껴두어라. 씨 돈은 새끼를 치는 종자돈이다.

14. 샘물은 퍼낼수록 맑은물이 솟아난다. 아낌없이 베풀어라.

15. 헌돈은 새돈으로 바꿔 사용하라. 새돈은 충성심을 보여준다

16. 적극적인 언어를 사용하라. 부정적인 언어는 복나가는 언어이다.

17. 깨진 독에 물을 붓지 말라. 새는 구멍을 막은 다음 물을 부어라.

18. 요행의 유혹에 넘어 가지 말라. 요행은 불행의 안내자이다.

19. 자신감을 높여라. 기가 살아야 운이 산다.

20. 장사꾼이 되지 말라. 경영자가 되면 보는 것이 다르다

21. 검약에 앞장서라. 약중에 으뜸은 검약이다.

22. 서두르지 말라. 급히 먹은 밥은 체하기 마련이다.

23. 세상에 우연은 없다.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하라.

24. 돈 많은 사람을 부러워 말라. 그가 사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

25. 본전 생각을 하지 말라. 손해가 이익을 끌고 온다.

26. 돈을 내 맘대로 쓰지말라. 돈에게 물어보고 사용하라.

27. 돈을 애인처럼 사랑하라. 사랑은 기적을 보여준다.

28. 말이 씨앗이다. 좋은 종자를 심어라.

29. 기회는 눈깜빡하는 사이에 지나간다. 순발력을 키워라.

30. 작은것 탐내다가 큰것을 잃는다.무엇이 큰 것인지를 판단하라.

31. 돌다리만 두드리지 말라. 그 사이에 남들은 결승점에 가있다.

32. 느낌을 소중히 하라. 느낌은 신의 목소리이다.

33. 인색하지 말라. 인색한 사람에게는 돈도 야박하게 대한다.

34. 돈의 노예로 살지 말라. 돈의 주인으로 기쁘게 살아라.

35. 불경기에도 돈은 살아서 숨쉰다. 돈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36. 절망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라. 희망만이 희망을 키운다.

37. 더운밥 찬밥 가리지말라. 뱃속에 들어가면 찬밥도 더운밥이 된다

#부자 #축복 #좋은글 #명언 #성공 #회장 #감동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