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9일 수요일

나로 인해

나로 인해

나로 인해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내가 해준 작은 선물 때문에,

내가 베푼 작은 친절 때문에,

내가 감사한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인생을 살아갈 의미가 있습니다.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나눈 작은 봉사 때문에,

내가 나눈 사랑 때문에,

내가 함께 해준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기뻐할 수 있다면

내일은 소망하며 살아갈

가치가 있습니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중-

눈 오는 날 사랑의 단상 / 김광섭

눈 오는 날 사랑의 단상 / 김광섭

눈 오는 날 사랑의 단상 / 김광섭

보고 싶냐고 묻는다면

말없이 웃기만 하겠습니다

다만

소리 없이 오시는 눈 입에 입술 포개며

"내게 보이는 것은 당신뿐이야."

미소로만 바라보겠습니다

사랑하느냐고 묻는다면

역시 대답하지 않으렵니다

다만

소복이 부푼 눈 볼을 어루만지며

"내 안에 당신이 살고 있어"

가슴으로만 속삭이겠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드디어

눈이 오십니다

보고픈 당신이 함박사랑으로 오십니다.

1월 27일ㅣ오늘의 꽃

1월 27일ㅣ오늘의 꽃

1월 27일ㅣ오늘의 꽃

이 름 : 마가목(Sorbus)

학 명 : Sorbus commixta

과 명 : 장미과

분 포 : 한국, 일본

서 식 : 산지

크 기 : 높이 약 8m

개 화 : 5∼6월

꽃 말 : 게으름을 모르는 마음(heart without laziness)

주로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8m 정도이나 고산지대에서는 2~3m의 관목상으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바소꼴로 5~7쌍이며 잎자루가 없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뒷면은 흰빛이 돈다. 겨울눈은 끈적끈적한 점액을 지니고 있다.

꽃은 5∼6월에 가지끝에 복산방꽃차례複揀房花序를 이루며 흰색으로 핀다. 꽃받침은 술잔 모양이고 5개로 갈라지며 그 조각은 넓은 삼각형이고, 꽃잎은 5개로 납작한 원형이고 안쪽에 털이 있다. 수술은 20개 정도이며 암술은 3~4개로 밑동에 털이 있다. 열매는 둥글며 9∼10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한방에서 열매와 나무 껍질은 약용으로 이용한다. 가을에 잎이 붉게 단풍든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이와 비슷하지만 잎의 뒷면 중륵(中肋)에 잔털이 있는 것을 잔털마가목(var. pilosa), 잎의 뒷면에 털이 드문드문 있는 것을 왕털마가목(for. rufo-hirtella), 특히 중륵에 갈색 털이 있는 것을 녹마가목(var. rufo-ferruginea)이라고 한다.

무엇을 택하겠는가

무엇을 택하겠는가

무엇을 택하겠는가

"편한 길" 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 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 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 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 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 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 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 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 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캘리그래피 -

그대 나의 별이 되어 주세요

그대 나의 별이 되어 주세요

그대 나의 별이 되어 주세요

누구나의 가슴속에는

삶의 등불이 되어줄 아름다운 별들

하나씩 품고 살아가지요.

꿈과 희망을 주는 별

삶의 지혜와 용기를 주는 별

강인한 의지와 인내를 주는 별

누군가의 가슴속에서 이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별이 될 수 있다면

매우 크나큰 기쁨과 축복이라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그대 나의 별이 되어 주세요.

무수히 많은 별 가운데

오직 나만이 바라보며 우러를 수 있는

아름다운 나의 별이 되어 주세요

내 삶의 등불이 되어줄 그대가 있어

참으로 살맛 나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사랑스럽고 멋진 그대

내 가슴속에서 보석처럼 반짝이는

나만의 영원한 별이 되어주세요.

-박현희-

함께 기대어 사는 소박함

함께 기대어 사는 소박함

함께 기대어 사는 소박함

홀로 서 있는 나무는

아름답기는 하지만 불안합니다.

온갖 비와 바람을 홀로 견뎌야 하고,

태풍이 불면 쉽게 쓰러질 수 있습니다.

사람들 눈에 쉽게 띄어

누군가 몰래 베어가기도 합니다.

숲 속에서 서로 기대어 자라는 나무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다지 아름답지도 않고,

있는 듯 없는 듯 눈에 잘 띄지도 않지만

서로 의지하면서 바람을 막아주고

나무꾼으로 부터 서로를 감추어 줍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혼자 서 있는 사람이 멋있어 보이고

대단한 것 같지만 쉽게 쓰러집니다.

늘 불안하고 외롭습니다.

하지만 서로 기대어 사는 사람들은

비록 빛나는 이름도 인기도 없지만

잘 쓰러지지 않습니다.

홀로 아름답기보다

함께 기대어 사는 소박함이 좋습니다.

-정용철-

마음의 집

마음의 집

마음의 집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어.

너에게도 나에게도.

하지만 마음이란 무엇일까

내 마음인데도

잘 모르겠어.

우리 마음을

집이라고 상상해볼까

마음의 집.

마음의 집에는

창문이 두개 있어.

한쪽은

매일 비가 내리고

다른 쪽에서는

매일 해가 쨍쨍해.

그런데 마음의 집에서는

가끔 주인이 바뀌곤 한단다.

어떤 날은 불안이

어떤 날은 초조가

어떤 날은 걱정이

내 마음의 집을 다스리지.

또 어떤 날은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의 집 주인이

되기도 한단다.

네 마음의 집이

잘 보이지 않을 때

쓰러져 갈 때

마음의 방에

혼자 있을 때

창밖으로

비가 올 때라도 걱정하지마.

이 세상에는

다른 마음들이 아주 많거든.

그 마음들이

네 마음들을 도와줄꺼야.

언제나 너를 도와줄꺼야.

-김희경-

1월 26일ㅣ오늘의 꽃

1월 26일ㅣ오늘의 꽃

1월 26일ㅣ오늘의 꽃

이 름 : 미모사(Humble Plant)

학 명 : Mimosa pudica

과 명 : 콩과

분 포 : 한국·일본·중국

서 식 : 산, 조경

크 기 : 높이 30cm

개 화 : 7∼8월

꽃 말 : 예민한 마음(sensitive heart)

신경초, 잠풀이라고도 한다. 브라질이 원산지인 관상식물로 원산지에서는 다년초이나 한국에서는 일년초이다. 전체에 잔털과 가시가 있고 높이가 30cm에 달한다. 잎은 어긋나고 긴 잎자루가 있으며 보통 4장의 깃꼴겹잎이 손바닥 모양으로 배열한다. 작은잎은 줄 모양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턱잎이 있다.

꽃은 7∼8월에 연한 붉은색으로 피고 꽃대 끝에 두상꽃차례를 이루며 모여 달린다. 꽃받침은 뚜렷하지 않으며, 꽃잎은 4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4개이고 길게 밖으로 나오며, 암술은 1개이고 암술대는 실 모양이며 길다.

열매는 협과이고 마디가 있으며 겉에 털이 있고 3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잎을 건드리면 밑으로 처지고 작은잎이 오므라들어 시든 것처럼 보인다. 밤에도 잎이 처지고 오므라든다. 한방에서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부를 함수초(含羞草)라는 약재로 쓰는데, 장염·위염·신경쇠약으로 인한 불면증·신경과민으로 인한 안구충혈과 동통에 효과가 있고, 대상포진에 짓찧어 환부에 붙인다.

1월 26일ㅣ오늘의 꽃

1월 26일ㅣ오늘의 꽃

1월 26일ㅣ오늘의 꽃

이 름 : 미모사(Humble Plant)

학 명 : Mimosa pudica

과 명 : 콩과

분 포 : 한국·일본·중국

서 식 : 산, 조경

크 기 : 높이 30cm

개 화 : 7∼8월

꽃 말 : 예민한 마음(sensitive heart)

신경초, 잠풀이라고도 한다. 브라질이 원산지인 관상식물로 원산지에서는 다년초이나 한국에서는 일년초이다. 전체에 잔털과 가시가 있고 높이가 30cm에 달한다. 잎은 어긋나고 긴 잎자루가 있으며 보통 4장의 깃꼴겹잎이 손바닥 모양으로 배열한다. 작은잎은 줄 모양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턱잎이 있다.

꽃은 7∼8월에 연한 붉은색으로 피고 꽃대 끝에 두상꽃차례를 이루며 모여 달린다. 꽃받침은 뚜렷하지 않으며, 꽃잎은 4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4개이고 길게 밖으로 나오며, 암술은 1개이고 암술대는 실 모양이며 길다.

열매는 협과이고 마디가 있으며 겉에 털이 있고 3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잎을 건드리면 밑으로 처지고 작은잎이 오므라들어 시든 것처럼 보인다. 밤에도 잎이 처지고 오므라든다. 한방에서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부를 함수초(含羞草)라는 약재로 쓰는데, 장염·위염·신경쇠약으로 인한 불면증·신경과민으로 인한 안구충혈과 동통에 효과가 있고, 대상포진에 짓찧어 환부에 붙인다.

1월 25일ㅣ오늘의 꽃

1월 25일ㅣ오늘의 꽃

1월 25일ㅣ오늘의 꽃

이 름 : 점나도나물(Cerastium)

학 명 : Cerastium holosteoides var. hallaisanense

과 명 : 석죽과

분 포 : 한국·일본·중국

서 식 : 밭·들

크 기 : 높이 15∼25cm

개 화 : 5∼7월

꽃 말 : 순진(naive)

이채(耳菜)·권이(卷耳)·파파(婆婆)·지갑채(指甲菜)라고도 한다. 밭이나 들에서 흔히 자란다. 높이 15∼25cm로 가지가 갈라져서 비스듬히 자라고 검은 자줏빛이 돌며 윗부분에 선모가 있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 바소꼴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양끝이 좁으며 잔 털이 있다.

꽃은 5∼7월에 피고 흰색이며 취산꽃차례에 달리고 꽃이 진 다음 작은꽃줄기 끝이 밑으로 굽는다. 꽃받침조각은 5개이고 길이 4.5mm 정도이다. 꽃잎도 5개로서 꽃받침 길이와 비슷하며 끝이 깊게 2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10개, 암술은 1개, 암술대는 5개이다. 열매는 연한 노란빛을 띤 갈색의 삭과로서 원통형이며 수평으로 달리고 길이 9mm 정도이다. 종자는 갈색이고 사마귀 같은 작은 돌기가 있다.

어린 순을 나물로 먹고 가축의 먹이로도 쓰인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기본종은 이와 비슷하지만 여러해살이로서 꽃받침 길이가 5.5∼6.5mm이고 열매 길이가 8∼10mm이며 북점나도나물(C. holosteoides)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