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9일 수요일

알렉산더 대왕의 명언

알렉산더 대왕의 명언

알렉산더 대왕의 명언

20세 젊은 나이에 왕이 되어 약 10년 만인 BC333년에 유럽과 아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한 위대한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

당시 적군이었던 페르시아의 황제 다리우스와 최후의 결전을 배경으로 전해 내려오는 일화입니다.

다리우스는 결전을 앞두고 알렉산더에게 선전 포고하며 보낸 것이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참깨였습니다.

"

페르시아의 군대는 참깨처럼 셀 수 없이 많으니 승산 없는 싸움을 하지 말고 항복하라는 뜻으로 보냈던 것입니다.

",

그러자 알렉산더는 답장으로 작은 봉투 속에 이것을 넣어서 다리우스에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전쟁은 시작되었고 전쟁의 승리는 알렉산더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보낸 선물은 바로 작은 겨자씨 하나였고 이 선물에는 이런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

우리의 수가 적다고 무시하지 말아라! 이 겨자씨처럼 작지만 무섭고 놀라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우린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

제주도의 유채꽃처럼 3월이 되면 이스라엘의 들판을 노랗게 물들이는 꽃이 바로 겨자 꽃이라고 합니다.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 작지만, 땅에 떨어져 싹이 나면 이듬해 그 지역이 온통 노랗게 변할 만큼 놀라운 생명력과 전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겨자씨 하나만큼 작게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낙심하지 말고, 겨자씨 하나의 힘을 믿어보세요. 여러분은 어쩌면 각자가 생각하는 그 이상보다 더 큰 잠재력이 있을지 모릅니다.

-카 스토리에서 옮긴 글-

지혜로운 랍비

지혜로운 랍비

지혜로운 랍비

중세때 슈무엘 이라는 고명한 한 랍비가 있었습니다. 그는 시인이며 지혜롭고 마음이 너그러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한 그는 당시 아라비아의 그라나다 왕의 고문을 맡을 정도였습니다.

하루는 왕과 행차를 하게 되었는데 느닷없이 한 행색이 아주 남루한 남자가 와서 랍비에게 욕을 하였습니다. 이에 왕이 노하여 고문인 랍비에게 명령을 하였습니다. "저 사나이를 당장 붙잡아다가 혀를 뽑으라고 호위병에게 명령하시오."

그러나 랍비는 그 남자가 자신에게 왜 욕을 했는지 알아 보라고 호위병에게 명령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나이는 주거지도 없고 의식도 부자유스러운 가난한 시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xa0

랍비는 즉시 그를 위해 집을 마련해 주고 생활에 필요한 돈을 주었습니다. 얼마 안 되어 두 사람은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xa0

왕이 또 어느 날 랍비를 대동하고 거리를 걸어가니 그 가난한 시인이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왕과 고문에게 감사하고 칭송하며 축복하였습니다.\xa0

이상하게 생각한 왕은 랍비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저 사나이의 혀를 뽑으라고 명한 바 있었는데 그대는 어찌하여 그 명령에 따르지 않은거요?"

그때 랍비 슈무엘이 대답하였습니다.

"왕이시여 저는 분명 왕의 명령대로 행하였습니다. 단지 저는 그 사나이의 나쁜 혀를 뽑아내고 그 대신 좋은 혀를 다시 넣어 주었을 뿐입니다."

사람의 혀를 뽑는다고 해서 그 사람의 행동이 바뀌질 않습니다. 좋은 혀와 나쁜 혀는 마음과 생각에 달려있습니다. 생각과 마음과 좋게 바뀌면 혀도 좋은 말을 하게 되어 있고 생각과 마음이 악하면 혀도 악하게 말을 합니다.\xa0

혀를 바꾸려면 먼저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지혜롭게 말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스토리 메이커 박성목-\xa0

이런 생각 저런 생각

이런 생각 저런 생각

이런 생각 저런 생각

좋은 일 있을 때 찾게 되는 친구 있고,

슬프고 힘들 때 찾는 친구 따로 있다.\xa0\xa0

좋은 일 기쁜 일 있다고

막 자랑하고 싶고, 이야기하고 싶잖아.\xa0\xa0

좋은 일을 함께 기뻐해 주는 사람 있고,

비꼬는 사람 있어.\xa0\xa0

슬프고 힘들 일 있을 때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잖아.\xa0\xa0

함께 아파해 주는 사람 있고,

뒤에서 좋아 죽는 사람 있어.\xa0\xa0

처음엔 그랬어...

인격이나 인성이 부족한 사람

악한 사람이라 비웃었어.

인생 한 번 사는 거

참 비겁하게 산다 비웃었어.\xa0\xa0

그런데 있잖아...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다 다르게 하는 게 사람이더라.\xa0\xa0

이젠 다 내려놓을 거야.

싫어하면 할수록 힘든 것도 나고

미워할수록 괴로운 것도 나야.\xa0\xa0

서로 막 싸우며 불쾌한 기분으로

하루 보내는 것도 힘들고

내 인생 낭비하는 것 같아.\xa0\xa0

앞에서 웃고

뒤에서 험담하는 거 비겁하잖아.\xa0\xa0

앞에서 웃고 뒤에서도 웃을래.\xa0\xa0

인생 정말 멋들어지게 살래

한 번 뿐이잖아...\xa0\xa0

"

-최동훈의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에서-

"

내가 슬픈이유

내가 슬픈이유

내가 슬픈이유

내가 슬픈건

가는 세월을 못 잡아서가 아니라

있는 시간도 못쓰는 탓이다.

내가 슬픈건

가슴뛰는 설렘을 못 느껴서가 아니라

어느새 무덤덤해진 탓이다.

내가 슬픈건

펄떡청춘이 그리워서가 아니라

열정이 조금씩 사라지는 탓이다.

나가 슬픈건

가진것이 적어서가 아니라

가진것에 감사하지 못하는 탓이다

내가 슬픈건

마음만 바꾸면 행복한줄 알면서도

아프고 절망하며 사는 탓이다.

-조미하-

같이 커피 마시고 싶은 사람

같이 커피 마시고 싶은 사람

같이 커피 마시고 싶은 사람

은은한 화장에

밝은 미소를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내면의 모습은 더 아름다워서

조용한 미소 만으로도

대화를 나눌수 있는 하얀 프림같은

그런 사람의 미소가 좋습니다.

마음도 넉넉한

고운 심성을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따스한 마음은 더 정성스러워서

푸근한 말 한마디로도

평안을 얻을수 있는 커피 향기같은

그런 사람의 모습이 좋습니다.

창조적 생각에

멋진 감각을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싶습니다.

몰랐던 세상은 더 흥미로워서

신기한 발상만으로도

모두를 즐겁게하는 노란 설탕같은

그런 사람의 세계가 좋습니다.

-오광수-

그리운 등불하나 / 이해인

그리운 등불하나 / 이해인

그리운 등불하나 / 이해인

내 마음 깊은곳에

그리운 등불하나 켜 놓겠습니다.

사랑하는 그대

언제든지 내가 그립걸랑

그 등불 향해 오십시오 .

오늘처럼 하늘빛따라

슬픔이 몰려 오는날 !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위해

기쁨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삶에지쳐

어깨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위해

빈의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가슴이 허전해

함께할 친구가 필요한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의

좋은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대 내게 오실땐

푸르른 하늘빛으로 오십시오.

고운 향내 전하는 바람으로 오십시오.

그리고 그대 내게 오시기前

갈색 그리운 낙엽으로 먼저 오십시오.

나 오늘도 그대향한

그리운 등불하나 켜 놓겠습니다.

감사라는 말의 위력

감사라는 말의 위력

감사라는 말의 위력

언어학자들은

"

똑같은 말을 만번정도 반복하면

",

"

현실로 이루워 진다. 고 말합니다.

",

말이 입안에 있을때는

내가 말을 지배하지만

말이 밖으로 나오면

말이 나를 지배하게 됩니다.

말은 우리의 생각을 꿰는

하나의 틀이 됩니다.

즐겁고 행복한 말을

의도적으로 사용하고 자주 접함으로서

부정적인 상황과 자신의 거리를

멀찌감치 떨어뜨려야 합니다.

행복한 단어를 마음과 입에 꿰는 순간

자기 자신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행복을 주는 단어를 입으로 말하는 순간

내 얼굴도 환하게 웃게 됩니다.

행복한 단어가 바로 웃음이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말 자체로 큰위력을 가지며

사람의 인생을 바꿔주는 역활을합니다.

"

감사는 마음웃기의 시작이며

",

감사가 있지 않으면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는

진정한 웃음은 없습니다.

웃기전에 의식적으로

감사의 말을 되풀이 해보면

웃기가 훨씬 쉬어질 것입니다.

"

감사 라는 말을하면

",

실제로 얼굴은

가볍게 웃기 시작합니다.

감사를 말하면서 찡그린체

세상을 염세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대상을 가리지 않고

감사를 보내다보면

세상만물이 고맙고 좋아집니다.

감사하고 고마운데

그대상을 미워할 정도로

비정하고 무정한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사물과 동식물을 가릴것없이

감사할수 있으면

사람을 향한 감사가 쉬워집니다.

"

-좋은 만남 중에서-

"

가슴 푸근한 이야기

가슴 푸근한 이야기

가슴 푸근한 이야기

이른 아침. 커피 가게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서 있는데 남루한 옷을 입은 비쩍 마른 한 여인이 줄의 맨 앞에서 한 잔의 커피값을 내기 위해 동전들을 세고 있는 것이 보였다.

“저기 있는 빵도 하나 가져가세요.”

계산대에 있던 직원의 말에 여인이 멈칫하자,

“제가 사는거에요. 오늘이 제 생일이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그 여인은 무척 기쁜 낯을 하면서 배가 매우 고픈듯 빵 하나를 들고 나갔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 직원에게 말했다.

“생일날 그 여인을 위해 빵을 사주다니 멋진데요! 생일을 축하해요!”

계산대의 직원이 멋적은듯 어깨를 으쓱하자 그 옆에서 일하고 있던 다른 직원이 말했다.

“저 집 없는 여인이 오는 날은 언제든지 이 친구의 생일이에요. 하하하”

“그러면...“

내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 사이 직원이 말했다.

“저는 그저 그 여인이 먹을 것을 살만한 충분한 돈이 없다는 것이 안되어서...”

나는 커피를 집어 들고는 잔돈은 필요 없다고 돌아서며 말했다.

“그것은 당신 거예요. 신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하지만, 이건 너무 많은데요...”

“괜찮아요. 오늘이 제 생일이에요!”

-맨토의 수첩중에서-

행복을 만드는 언어

행복을 만드는 언어

행복을 만드는 언어

말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

언어는 마음과 생각을 변화시킨다.

또한 사람의 육체를 변화시키기도 한다.

행동을 지배하기도 하고 환경과 운명을 결정하기도 하며 자아상을 바꾸기도 한다.

언어에는 "사실 언어"와 "감정 언어"가 있다.

사실언어는 "인상이 딱딱해 보이네요."와 같은 말이다.

사실대로 말한 것이지만 듣기에 좋은 표현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은 기분이 상하기 쉽다.

반면 감정 언어는 긍정적이고 배려하는 말로, 사람을 기쁘고 행복하게 한다.

"세상에서 네가 가장 소중하단다." (자녀에게)

"역시 당신이 최고야" (일하고 있는 이에게)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거래처 사무실 사람들에게)

와 같은 말이 여기에 해당된다.

"무슨 말로 이 사람을 기쁘게 해 줄까 ?"를 생각하면 만나는 사람들마다 감정 언어를 사용해 보아야 한다.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인격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고 거짓말을 하거나 없는 것을 꾸며서 말하면 안 된다.

진실을 말하면서도 기분 좋게 말해야 하는 것이다.

말하는 습관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낙숫물이 바위에 구멍을 뚫듯이 계속 감정 언어를 쓰게 되면 인격도 변하고 삶도 변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감정 언어는 우리에게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밝고 환한 말, 힘이 되고 용기를 주는 말, 사람을 기쁘게 하는 말로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다 보면 삶에 활기가 넘치고 가정이나 직장, 궁극적으로 내가 가는 모든 곳이 활기차고 밝아지게 된다.

주는 가치를 높여 주는 칭찬은 개인의 업무 능력을 극대화할 뿐 아니라 잠재 능력까지 이끌어 내는 힘이 있다.

좋은 직장 분위기를 만들려면 칭찬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행복한 동행중에서-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것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것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것

숲속길은 제일 먼저 걸어간 사람이

그 길을 만들은 최초의 시작입니다

하지만 숲속은 가시덩쿨이 막아서고

제일 앞장선 사람에게 상채기를 줍니다

남들이 한번도 가지 않는 미지의 길

가시밭길을 끝없이 개척해서 가는것

그것이 성공할수 있는 지름길 입니다

줄을 서는 대박난 맛집이 소개 될때

모두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수많은 시행 착오의 반복 속에서

수백번 수천번의 걸러낸 비법 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남들이 만들지 못한

맛의 궁합을 처음 개발하고

그맛에 매료된 손님들이 계속해서

더우나 추우나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산삼이나 귀한약재를 캐는 사람들은

남들이 가지않는 깊은 벼랑길이나

험한 산속을 다니다 대물을 만납니다

성공한 사람의 뒷길을 따라 가는건

이미 앞서간 사람의 답습 일뿐입니다

비슷하게 만들어 내는 물건은

상품들의 가치나 독창성이 없습니다

뻥뚫린 고속도로를 막힘없이 달리는건

남들처럼 빨리 달려 가는것뿐이요

어느 누구나 할수 있는 쉬운일 입니다

성공은 실패가 수없이 쌓이고 쌓여

그 실패속에서 보석처럼 찾아낸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성과 입니다

실패를 원망하기보다 원인을 찾으세요

-허석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