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기다린다.믿는다,

기대한다, 반갑구나,건강해라.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합니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괜찮다, 잘될거야 , 힘내라,

다시 꽃 핀다, 걱정마라 ,

위로의 말은 칭찬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입새를 틔웁니다.

그런 말, 희망의 말,

초록의 말을 건내세요.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납니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옮긴 글-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행복도 없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참 많구나 하구요.

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

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주는 것이란 생각.

세상엔 필요한데, 너무도 필요한데,

함께 해 줄 수 없는 이름의 인연이

말 못해 그렇지 너무도 많으니까요.

-‘새벽편지’ 중-

그렇게 사는 게 좋더라고요

그렇게 사는 게 좋더라고요

그렇게 사는 게 좋더라고요

그렇게 사는 게 좋더라고요.

서로에게 힘이 되고 용기를 주며

인생을 두루뭉술 사는 게 좋더라고요.

남의 삶과 나의 삶을 비교하고

발버둥 치며 비참해지는 것보다

매일매일 나만의 행복을 발견하며

비할 데 없이 즐겁게 사는 것이 좋더라고요.

욕심은 불만을 낳고 부러움은 초라함을 부르니까

버리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삶보다

적당히 가진 것에 만족하고

웃을 수 있는 것이 좋더라고요.

복잡한 세상, 모든 것을 알 수 없는데도

두세 가지 더 알기 위해 집착하는 것보다

남보다 하나 더 안다고 으스대는 것보다

배움에는 끝이 없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라도 더 알았음에 고마워하는 것이 좋더라고요.

결국은 그저 함께 걸어가는 것이,

서로를 다독이고 토닥거리며

무심한 듯 덮어주고 둥글게 사는 것이 좋더라고요.

세상 좋아 보이는 삶도

들여다보면 아픔이 있고 고통이 있는데,

내 인생만 부족하다고 탓할 필요 없이

서로를 위해 위로하고 위로받으며

살아가는 거라 생각하는 게 좋더라고요.

좋은 마음은 좋게 돌아오고

나쁜 마음은 나쁘게 돌아오니

넉넉하고 따뜻하게 서로의 곁을 지켜주고

예쁜 마음 나눠주고 나눠가지며

그렇게 사는 게 좋더라고요.

-전승환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중-

참 잘했어요

참 잘했어요

참 잘했어요

오늘 하루

어떤 일이 있었나요?

만나는 사람마다

기쁨이 넘쳤나요?

슬픈 일이 있어 마음이 아팠나요?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줄어든다 했지요

함께 나눌 누군가가 있다면

당신은 잘살아온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 바뀐다 합니다

전엔 좋은 일이 생기길 원했다면

이제는 무탈하기를 바라지요

별일 없이 평화롭게 하루를 마무리한다면

감사할 일입니다

오늘도 무탈함에 감사하며

열심히 잘 살았다고 칭찬해 주세요

칭찬은 아이들만 받는 게 아닙니다

어른도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모두 모두

참 잘했다고 칭찬해주세요

칭찬할수록 칭찬받을 일을 만드니까요

-조미하-

어떤 사람

어떤 사람

어떤 사람

IMF 위기때 사업에 실패한 어떤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낙담하고 자포자기 하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자신의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 이를 악물고 닥치는데로 일을 하였습니다.

그는 안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이것 저것을 가리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그가 하루에 하는 일은 무려 5가지나 되었습니다.

맨 마지막에 하는일은 목욕탕 청소를 끝내고 또 다른곳에서 밤늦도록 새벽까지 일을 한 후 아주 조그마한 틈새에서 불과 2-3시간 쪽잠을 자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곤 새벽에 다시 일을 나갔습니다.

그의 놀라운 의지력에 한 방송사에서 다큐멘타리로 방영을 하여 세상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하였습니다.

또 한번의 방송에서 그가 마지막 부채를 갚기 위해 은행에 돈을 입금할때 회환과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때 그 장면을 본 사람들은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라고 탄성을 질러됐습니다. 하지만 그의 철저한 근면성으로 인해 행복한 부자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여겼겠지만 그러질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그의 건강이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는 자신의 부채를 갚기위해 자신의 신체를 혹독하게 대한 결과 대장암 걸려 5년만에 죽고 말았습니다.

어쩜 열심히 살았지만 그의 인생은 결과적으로 빚지고 빚갚다 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유명한 김미경 강사는 사람에게 시련이 닥치고 사업에 실패하고 하루아침에 실직을 하는것이 자연의 순리다 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나무가 가을이 되면 모든 잎사귀가 떨어지고 겨울에는 앙상한 가지만 남게 되는데 그것은 자연에 모든것을 돌려주는 때라고 했습니다.

겨울에 싹을 피우지 못하고 봄에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이 자연의 순리입니다. 비록 봄에 아무것도 달리지 않은 나무는 다시 여름에 풍성해지고 가을에는 더 많은 열매가 맺힙니다.

인생의 순리도 이처럼 너무 무리하지 않고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다 보면 인생의 가을엔 좋은 열매가 맺히는 법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을 오게 하는것은 대자연의 원리입니다. 인생도 다르지 않습니다.

-스토리 메이커 박성목-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장인하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장인하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장인하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우연히 마주한 당신이지만

오래도록 만나왔던 사람처럼

편안함이 느껴져 기대고 픈

마음이 드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방금의 만남이

보고픔으로 허기가 져서

내 가슴속을 파고들어도

맘속을 가득 채운듯한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힘들고 지쳐 외로움이 밀려들면

곁에 없어도 곁에 있는 것처럼

떨어져 있지만 하나인 듯한

따스한 느낌을 주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속삭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다정히 웃고 있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다른 곳에 있지만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생각만으로도 에너지가 되어

내 삶의 행복이 되는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온전한 하나의 사랑은 아니더라도

가슴을 열고 설렘으로 마주하면

아픔이 아니라 기쁨과 행복을 주는

베풂의 사랑이라 이름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 바로 당신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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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 안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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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 안성란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플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볼수있어 행복하고

사랑의 기쁨도 모두 다

살아 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이고

오늘도 안부를 전할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하늘을 보렴

하늘을 보렴

하늘을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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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들면 하늘을 보렴

캄캄한 밤하늘에 아침은 오고

먹구름이 걷히면

해님이 방긋 웃고 있잖니

가슴이 아려오면 하늘을 보렴

쏟아지는 햇살에 살며시 눈을 감고

엄마 품에 잠든 아이처럼

따뜻한 빛살에 기대어 보렴

고독이 눈시울 적시면 하늘을 보렴

하얀 조각배에 떠도는 마음 싣고

바람길 따라 유유히 항해하며

마음이 머무는 곳에 닻을 내려보렴

"

-가끔은 그렇게 살고 싶다 중-

"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것 같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혹은 남들이 바보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치도 않은듯

미소지으며

삶의 여유를 가지고 살고싶다.

살아가면서...

하루하루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행여 팅겨나갈까 맘졸이며

그렇게 사는건 싫다.

조금은 모자라며 욕심없이

욕심없이 살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나오고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수 있다면

가진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수 있을텐데

버리게 살게 하소서

무소유로

모든 집착을 놓게하소서

-좋은 생각 중에서-

2월 21일ㅣ오늘의 꽃

2월 21일ㅣ오늘의 꽃

2월 21일ㅣ오늘의 꽃

이 름 : 네모필라(California Blue-bell)

학 명 : Nemophila insignis

과 명 : 히드로필라과

분 포 : 캘리포니아

서 식 : 구릉지

크 기 : 높이 15∼20cm, 꽃 지름 2cm

개 화 : 4∼5월

꽃 말 : 애국심(patriotism), 가족에 대한 배려심.

캘리포니아 원산으로 화단용으로 재배한다. 화단에서는 팬지나 데이지의 붉은색의 꽃 등과 조화되게 심으면 아름답다. 높이는 15∼20cm이다. 잎은 깃꼴잎羽狀葉이고 줄기와 잎이 연한 털로 덮여 있다. 연한 줄기는 가지를 많이 치고 땅 위를 기며 그 끝은 곧게 선다.

4∼5월에 지름 2cm의 하늘색 꽃이 여러 송이 핀다. 보통 9월 상순에 파종하여 한 번 가식하였다가 화분에 심으며, 온상에서 월동시킨 것을 3월 하순에 화단에 심는다. 습기가 있는 땅에서도 잘 자라지만 햇볕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장소를 골라 심는 것이 좋다. 키가 작고 꽃이 많이 피므로, 분이나 플랜터 심기에 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