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인생과 커피 한 잔

인생과 커피 한 잔

인생과 커피 한 잔

처음에는

뜨거워서 못 마시겠더니

마실 만하니 금방 식더라.

사랑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더라.

좀 모자랄 때가 좋을 때이다.

알고 나면 그때는 너무 늦다.

커피는 따뜻할 때

마시는 것이

잘 마시는 것이고

인생은

지금 이 순간이

잘사는 것이다!

"

-김달국, 날마다 눈부신 나의 인생 중에서-

"

기다려주는 사람

기다려주는 사람

기다려주는 사람

산위에서 기다리면

우리함께 내려올수 있고

강가에서 기다리면

다같이 건널수 있습니다

식탁에서 기다리면

우리같이 먹을수있고

외로운노래도

기다리면

다함께 부를수 있습니다

같이 시작할수 있는것은

참고 기다리는 마음

입니다

기다려주지 않는것이

시간이라지만

기다릴수 없는것은

우리바쁜 마음입니다

말없이 기다려주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옮긴 글-

'문제는 그대가 그것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는가이다'

문제는 그대가 그것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는가이다

"

문제는 그대가 그것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는가이다

",

늘 화가 나 있는 사람이 영적 스승을 찾아와 말했다.

“저는 언제나 화를 내고, 사소한 일에도 감정을 억제하지 못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스승이 말했다.

“그대는 어린 시절이나 젊은 시절에 받은 오래된 상처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그것 때문에 많이 약해진 것이다.”

“저는 작은 일들 외에는 큰 상처를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 어떻게 먼 과거의 상처들이 지금의 나를 약하게 할 수 있죠?”

스승이 옆에 놓여 있던 작은 물병을 남자에게 주며 말했다.

“손을 앞으로 뻗어 이 물병을 들고 있어 보라. 무거운가?”

“아닙니다. 무겁지 않습니다.”

10분 후 스승이 다시 물었다.

“무거운가?”

“조금 무겁지만 참을 만합니다.”

시간이 한참 흘러 스승은 다시 물었다.

“지금은 어떤가?”

“매우 무겁습니다. 더 이상 들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말했다.

“문제는 물병의 무게가 아니라, 그대가 그것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는가이다. 과거의 상처나 기억들을 내려놓아야 한다. 오래들고 있을수록 그것들은 이 물병처럼 그 무게를 더할 것이다.”

우리 안에는 늘 새로워지려는,

다시 생기를 얻으려는 본능이 있다.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자기 안에서 깨우려는 의지가 우리는 본능적으로 자아 회복의 장소를 찾고 있으며, 삶에 매몰되어 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치유하고 온전해지려는 의지를 지니고 있다.

투우장 한쪽에는 소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구역이 있다. 투우사와 싸우다가 지친 소는 자신이 정한 그 장소로 가서 숨을 고르며 힘을 모은다. 기운을 되찾아 계속 싸우기 위해서다. 그곳에 있으면 소는 더 이상 두렵지 않다. 소만 아는 그 자리를 스페인 어로 퀘렌시아(Querencia)라고 부른다. 피난처, 안식처라는 뜻이다.

퀘렌시아는 회복의 장소이다. 세상의 위험으로부터 자신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곳, 힘들고 지쳤을 때 기운을 얻는 곳, 본연의 자기 자신에 가장 가까워지는 곳이다.

당신에게 퀘렌시아의 시간은 언제인가? 일요일마다 하는 산행, 바닷가에서 감상하는 일몰, 낯선 장소로의 여행, 새로운 풍경과 사람들과의 만남.혹은 음악이든 그림이든 책 한 권의 여유든 주기적으로 나를 쉬게 하고, 기쁘게 하고, 삶의 의지와 꿈을 되찾게 하는 일들 모두 퀘렌시아가 될 수 있다. 좋은 시와 글을 종이에 베껴 적거나 소리내어 읽는 것 같은 소소한 일도 그런 역할을 한다.

"

-류시화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 보지 않는다 중에서-

"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 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말하는 대신

쌓인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걱정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남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대신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갖지 못함을 불평하는 대신

베풀지 못함을 마음 아파하겠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대신

살아있음을 기쁘게 즐기겠습니다.

"

-좋은인연글 중에서-

"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서로 사랑할 수 있어요

우리 마음에는

같은 느낌의 사랑이 있으니까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서로를 향해 웃을 수 있어요

우리 마음에는

똑 같은 기쁨의 샘이 있으니까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같은 꿈을 꿀 수 있어요

우리 마음 밭에는

아름다운 꿈나무만 자라고 있으니까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같이 슬퍼 할 수는 있어요

우리 마음 속의 슬픔은

모두 같이 겪은 일이니까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 수 있어요

우리 마음의 생각들은

모두가 좋은 생각이니까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서로 돕고 살수는 있어요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면

그것이 바로 서로를 돕는 일이 되니까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같은 그리움을 갖고 살수는 있어요

우리의 그리움들은 모두가 사랑이니까요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고운 사람으로

고운 사람으로

고운 사람으로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꽃!

또 가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

-내 곁에 너를 붙잡다 중에서-

"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후회한다.

사람들의 눈치를 너무 보고

지내왔던 것.

나의 감정 표현을

너무 상대방에 맞춰 했던 것.

너무 늦었다 생각했는데

그때가 가장 빨랐던 것.

걱정만 하고

시도는 해 보지 못했던 것.

결국,

우리에게 필요한 건

스스로를 사랑해 주고

힘내라는 응원이었다.

힘들다면 힘들다고,

울고 싶다면 울고 싶다고,

스스로를 토닥이는 위로였다.

죽을 때까지

변함없이 사랑해 줄 사람은

바로 나 자신밖에 없었는데.

결국 인생 끝까지 남을 건

나 자신이다.

나를 가장 사랑할 사람도 나 자신이다.

-이숙명-

세상은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세상은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세상은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어린아이의 미소가

아름다운 건

그대 안에

동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맑은

아침햇살이

반가운 건

그대 안에

평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듣기 좋은 건

그대 안에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하루가

감사한 건

그대 안에

겸손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그대가

바라보는 대로

그대가

느끼는 대로

변하는 것.

모든 것은

그대로부터

비롯된 것이니

누구를

탓하고

누구에게

의지하겠습니까?

오늘

마주친

사람들이

소중한 건

그대 안에

존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의

삶이

향기가 나는 건

그대 안에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

-열린생각 좋은글 중에서-

"

나 오늘도 이렇게 시작합니다

나 오늘도 이렇게 시작합니다

나 오늘도 이렇게 시작합니다

나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울타리에 모여

아껴주고 복돋아 주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사이버 세상에서

여기 작은 한공간 안에 머무르며

가슴 따뜻한 글들을 주고 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좋은 모습으로만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우리 서로에게 소중히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비록 내가 부족한 것이

많을지라도 모자란 부분은

포근히 감싸주는 포용력으로

덮어주고 다독여 주길 원합니다

"

-당신의 사랑은 무엇입니까 중에서-

"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기다린다.믿는다,

기대한다, 반갑구나,건강해라.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합니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괜찮다, 잘될거야 , 힘내라,

다시 꽃 핀다, 걱정마라 ,

위로의 말은 칭찬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입새를 틔웁니다.

그런 말, 희망의 말,

초록의 말을 건내세요.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납니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옮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