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오는 길은 여러 갈래다
행복이 오는 길은 여러 갈래다
행복이 오는 길은 여러 갈래다.
표정 또한 다양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러저러한 조건과 한계를 붙이고 행복을 고른다.
그런 사람은 설사 행복이 곁에 오더라도
결코 그 행복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네모라는 행복을 꿈꾸던 당신에게
지금 곁에 다가온 동그란 행복의 미소가 보일리 없는 것이다.
세상살이에 힘을 갖고 싶다면
발밑에 떨어진 행복부터 주워담아라.
"-틱낫한 힘 중에서
"
행복이 오는 길은 여러 갈래다
행복이 오는 길은 여러 갈래다.
표정 또한 다양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러저러한 조건과 한계를 붙이고 행복을 고른다.
그런 사람은 설사 행복이 곁에 오더라도
결코 그 행복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네모라는 행복을 꿈꾸던 당신에게
지금 곁에 다가온 동그란 행복의 미소가 보일리 없는 것이다.
세상살이에 힘을 갖고 싶다면
발밑에 떨어진 행복부터 주워담아라.
"-틱낫한 힘 중에서
"
서로 다른 생각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
두 사람의 친구가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가야 할 길은 멀고도 아득했습니다.
목적지까지 가려면 높은 산과 바다와
골짜기도 넘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길을 걷던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갈 길이 아직도 멀지만
하늘을 바라보면서 가노라면
더 빨리 목적지에 닿을 수 있을 거야.”
그러자 다른 친구가 말했습니다.
길은 땅에 있어.
땅을 보면서 걸어가야 해.
하늘을 본다고 길이 보여?”
그러자 친구가 발끈하며 대답했습니다.
하늘을 보면서 가야 할 방향을 알 수 있지.
나는 하늘을 보고 갈 거야.”
그러자 다른 친구도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땅을 봐야 길을 찾을 수 있지.
나는 땅을 보면서 갈 테야.”
이렇게 두 친구는 서로 자신들의 생각만 주장하다
결국 각자의 길로 따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서로의 생각을 인정할 줄 모르면
그 우정은 얕은 얼음과 같습니다.
금방이라도 쩍쩍 금이 갈 수 있기 때문이지요.
생각이 다르다는 것은 좋은 장점입니다.
두 사람이 그것을 공유하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으니까요.
친구란 볼트와 너트 같은 관계입니다.
늘 옆에 함께하는 친구가 있다면 배려하고 아껴주세요.
우정은 시간이 만드는 게 아닙니다.
“친구란 무엇인가?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지혜가 열리는 나무중에서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xa0
\xa0
예쁜 꽃은 키가 작다.\xa0
그래서\xa0꽃을 보려면,
고운 향기를 맡으려면,\xa0
내 몸을 낮추어야만 한다.\xa0
세상의 고운 것은 낮은 곳에 있다\xa0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려면,
삶의 고운 향기를 맡으려면,\xa0
언제나
겸손히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xa0
-유지나-
사랑은
잘난 사랑과 하는 게 아닌
나를 잘 나게 만드는 사람과 하는 것이고,
순수한 사람과 하는 게 아닌
나를 순수하게 만드는 사람과 하는 것이고
착한 사람과 하는 게 아닌
나를 착하게 만드는 사람과 하는 것이고
좋은 사람과 하는 게 아닌
나를 좋은 사람으로 만드는 사람과
하는 것이다.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중에서-
삶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좋은일만 있다면 정말 좋으련만
아픔과 슬픔의 고통은
누구에게나 다 있기에 삶인 것입니다.
아픔과 슬픔이 있다면
왜 하필 나에게만 이런일이 생길까 ?
왜 나만 재수 없는 일이 생길까 ?
세상을 보는 눈을 올려보지 마세요
조금만 나의 마음을 낮추어 보신다면
누구에게나 다 있을 수 있는 삶의 고통일 것입니다.
나에게 힘든 시련은
내가 아픔 만큼 내가 성숙하게 되며,
내가 아픈 시련을 겪은 만큼 평안이 찾아옵니다.
험난한 강을 건너보지 않고
강을 건너는 요령이 생기겠습니까 ?
삶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만드는 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이 허약하면 자신이 불행해 보이고
자신이 강해지면 고통이 올지라도
감기처럼 스쳐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김홍성-
한번에 한 사람씩
한번에 한 사람씩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는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 뿐이다.
난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다.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따라서 당신도 시작하고
나도 시작하는 것이다.
난 한 사람을 붙잡는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4만 2천 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이다.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 물과 같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 한 방울의 물을 붓지 않았다면
바다는 그 한 방울만큼 줄어들 것이다.
당신에게도 마찬가지다.
당신의 가족에게도,
한 번에 한 사람씩.
-마더 테레사-
사랑은 때론 바보처럼
사랑은
조금 유치해야 웃음을 주고
사랑은
조금 낭만이 있어야
꽃 한 송이 선물할 줄 알고
사랑은
조금 위트가 있어야
즐거움을 줍니다
사랑은
조금 바보 같아야
한결같은 마음을 주고
사랑은
조금 부족함이 있어야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합니다.
-최유진-
어느 벗에게
사람들이 싫다는 말
믿을 사람 아무도 없다는 말
너무 자주 하지 말아요
일단은 믿어야만
믿음도 생긴다니깐요
다 귀찮어 무인도에나 가서
혼자 살고 싶다는 말도
함부로 하지 말아요
사람들이 없는곳에 가는 즉시
사람들이 그리워 질꺼예요
세상은 역시
사람들이 있어야 더 아름다운 걸
다시 느낄꺼예요
-이해인-
좋은 마음 나누기
두 눈이
꼭 나만을 위해 보았다면,
이젠 그 두 눈으로 남도 보십시오.
보는 것이 비록 좁다 할지라도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을 본다면,
찾아가서 도움을 주십시오.
두 귀로
꼭 달콤함만 들었다면
이젠 그 두 귀를 활짝 여십시오.
듣는 것이 비록 싫은 소리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들어주며 위로 하여 주십시오.
입으로
늘 불평만 하였다면,
이젠 그 입으로 감사하십시오.
받은 것이 비록 작다해도
그것을 감사하는 사람과
손잡고 웃으면서 고마워하십시오.
마음을
꼭 닫으면서 살았다면,
이젠 그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마음씀이 비록 크지 않더라도
그것을 주변의 사람을 향하여
미소로서 대하며 사십시오.
이는 내가 사랑을 받고
나눠야 할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Facebook 글 편집-
당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사랑해 주고 싶다.
꼭 안아 주고 싶다.
지금 이곳에서 숨 쉴 수 있고
살아 있음에 행복할 수 있도록
토닥여 주고 싶다.
많은 것을 쥐고 있지 않아도
지금 이곳에서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해 주고 싶다.
많이 소유할 수 없음에 아쉬워하기보다
지금 있는 곳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 되자고
그 행복에 눈물겨울 수 있는 여유를 갖자고
그렇게 당신에게 말해 주고 싶다.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꼭 말해 주고 싶다.
비록 삶이 힘들고 지치더라도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당신 마음속 깊이 심어 주고 싶다.
넘어진 자리에서
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사람
자신의 운명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
스스로 미소 지을 수 있는 사람
당신이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