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내가 행복한 거고,

내가 행복해야 남을 돕게 되고

함께 나누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삶에 있어 멋진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뛰어 넘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겁니다.

어느 것이 옳은 선택이고 멋진 결정인지

처음부터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진중하게 결정했으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이고

결과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선택한 것에 대해 정성을 다하는 것이

삶을 성실히 사는 예의고 후회를 적게 남깁니다.

"

-조금은 서툴고 흔들리는 그대에게 왜 사느냐고 묻거든 중에서-

"

사는 게 별건가

사는 게 별건가

사는 게 별건가

사는 게 별건가

다들 그럭저럭 살고 있는데

나만 슬퍼할 필요 없다\xa0

\xa0

아침이 오면

무거운 몸을

지하철에 맡기고\xa0

\xa0

점심이 되면

그런저런 밥으로배를 채우고\xa0

\xa0

저녁이 되면

지치고 노곤한 몸을 일으켜

내일을 고민하겠지\xa0

\xa0

다들 흘러가는 것처럼

나도 그렇게 정처 없이

흘러가고 있을 뿐이다\xa0

\xa0

마음대로,

마음먹은 대로 살고 싶어도

그때뿐

또다시 내일을 걱정하겠지\xa0

\xa0

만만하지 않은 인생이지만

그래도 작은 행복은 곳곳에 있으니까\xa0

\xa0

희망 하나 품고

꿈 하나 만들어 살면

가끔 행복도 찾아오니까\xa0

\xa0

사는 게 별건가

내 한 몸 틔울 곳 있으면

그리 슬퍼할 필요 없다\xa0

\xa0

사는 게 별건가

작은 꿈이라도 하나 품고 산다면

그리 슬퍼할 필요 없다\xa0

\xa0

"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중에서-

"

양초로 전하는 배려

양초로 전하는 배려

양초로\xa0전하는\xa0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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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가 새로운 마을에 이사 한 첫날, 짐 정리가 끝나기도 전에 마을 전체에 정전이 됐습니다. 남자는 더듬거리며 수북한 짐 사이에서 양초와 성냥을 겨우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똑똑’하며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문을 열어보니 한 어린아이가 서 있었고

인사와 함께 말을 건넸습니다.

“아저씨 양초 있으세요?”

아이의 말을 듣자 남자는 ‘이사 온 첫날부터 나에게 양초를 빌려달라고 하다니 만일 지금 양초를 빌려주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것저것 빌려 달라고 하겠군’이라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곤 양초가 없다고 말하며 아이를 돌려보내려고 문을 닫으려는 순간 아이가 소리쳤습니다.

“잠깐만요 아저씨! 이사 온 첫날부터 정전 때문에 불편하실 것 같아서 제가 양초를 가지고 왔어요!”

이 말과 함께 아이는 양초 2개를 내밀었고

남자는 스스로 부끄러워져 아이의 눈을

똑바로 바라볼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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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따라 타인과 세상이 달라 보인다고 합니다. 따라서 삭막한 세상을 살다 보면 때론 순수한 배려와 호의를 잊기도 하고 스스로 손해 보지 않으려 더 움켜쥐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내가 먼저 바뀌어 선의를 행한다면 세상과 타인의 마음을 밝히는 등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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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사람이 사람을 헤아릴 수 있는 것은 눈도 아니고, 지성도 아니거니와 오직 마음뿐이다.

-마크 트웨인-

-따뜻한 하루 중에서-

봄을 닮은 사람들

봄을 닮은 사람들

봄을\xa0닮은\xa0사람들

출근 시간 만원 지하철.

유모차에서 계속 우는 아이와

난처한 표정의 엄마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아픈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는 길이었습니다.

승객들로 빼곡한 지하철인지라,

엄마는 아이의 울음을 멈추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아픈 아이는 울음을 멈추지 않았고,

엄마는 승객들의 짜증 섞인 눈길이 두려워 고개도 제대로 들지 못한 채 죄인처럼 아이만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한 남성이 다가오더니, 자신의 휴대폰으로

아이가 좋아할 만한 영상을 틀어 유모차 앞에 놓았습니다. 그리고 대학 점퍼를 입은 한 여성은 자리를 아이 엄마에게 양보했으며 누군가는 아이가 보채다 벗겨진

신발을 주워서 신겨주기도 했습니다.

따뜻한 눈빛과 행동으로 꽁꽁 얼었던 아이 엄마의 마음을 녹여준 그들은 봄을 닮아 있었습니다. 덕분에 그녀는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상태를 살필 수 있었고,

아이는 엄마의 돌봄 속에 진정되어 편안하게 병원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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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아침, 아이 엄마는 걱정스럽지만 지하철을

타고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근시간 유모차를 끌고 지하철을 탔을 때

받을 수많은 눈총을 알면서도 아이와 함께 지하철에 탑승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하철 승객들은 엄마의 걱정을 기우로 바꿔놓았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그렇게 뜻밖의 장면을 만들어 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요즘 세상이 좀 팍팍하지만, 이런 일도 있습니다.

이래서 여전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살 만한 것 같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일은 비범한 슈퍼맨이 아니라 평범한 이들의 평범한 선의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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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옮긴 글-

6월 20일ㅣ오늘의 꽃

6월 20일ㅣ오늘의 꽃

6월 20일ㅣ오늘의 꽃

이 름 : 꼬리풀(Speedwell)

학 명 : Veronica linariifolia

과 명 : 현삼과

분 포 : 한국

서 식 : 산과 들의 풀밭

크 기 : 높이 40∼80cm

개 화 : 7∼8월

꽃 말 : 달성(achieve)

가는잎꼬리풀·자주꼬리풀이라고도 한다. 산과 들의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40∼80cm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약간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거나 어긋나는데 바소꼴이나 줄 모양 바소꼴로 양끝이 뾰족하고 톱니가 있다. 잎 길이는 4∼8cm, 나비 5∼8mm로 뒷면 맥 위에 굽은 털이 난다. 잎자루는 없다.

7∼8월에 푸른빛이 도는 자주색 꽃이 총상꽃차례로 피는데, 줄기 끝의 꽃차례에 다닥다닥 붙는다. 꽃차례는 길이 10∼30cm이고 굽은 털이 난다. 포는 줄 모양이고 화관은 4갈래이며 거의 수평으로 퍼진다. 수술은 2개이고 꽃받침은 4조각이며 끝이 뭉툭하다. 열매는 삭과로 납작하고 둥근 모양이며 9∼10월에 익는다.

흰 꽃이 피는 것을 흰꼬리풀(for. alba), 잎이 넓은 바소꼴 또는 달걀 모양 긴 타원형인 것을 큰꼬리풀(var. dilatata)이라고 한다. 어린 잎은 먹고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민간에서는 풀 전체를 중풍·방광염 등의 치료에 약재로 쓴다. 한국 전역에 분포한다.

6월 19일ㅣ오늘의 꽃

6월 19일ㅣ오늘의 꽃

6월 19일ㅣ오늘의 꽃

이 름 : 장미(Sweet Brier)

학 명 : Rosa hybrida

과 명 : 장미과

분 포 : 북반구의 한대·아한대·온대·아열대

서 식 : 조경용 재배

크 기 : 높이 20cm∼5m

개 화 : 5월 중순경부터 9월경

꽃 말 : 사랑(love)

관목성의 화목(花木)이다. 야생종이 북반구의 한대·아한대·온대·아열대에 분포하며 약 100종 이상이 알려져 있다. 오늘날 장미라고 하는 것은 이들 야생종의 자연잡종과 개량종을 말한다. 장미는 갖춘 꽃으로 꽃의 아름다운 형태와 향기때문에 관상용과 향료용으로 재배해왔으며, 개량을 가하여 육성한 원예종(Rosa hybrida Hort.)을 말한다. 지금까지 2만 5000종이 개발되었으나 현존하는 것은 6~7000종이며, 해마다 200종 이상의 새 품종이 개발되고 있다. 장미는 그리스·로마 시대에 서아시아에서 유럽지역의 야생종과 이들의 자연교잡에 의한 변종이 재배되고 있었으며, 이때부터 르네상스시대에 걸쳐 주로 유럽 남부에서 많이 재배되었다.

서양장미 중에서 꽃이 큰 수종은 사계절 내내 꽃이 피는 중국산 야생장미와 향기가 뛰어난 유럽산 야생장미 사이에 잡종을 만들어내고 이를 더욱 개량하여 육성하였다. 일반적으로 흰색, 붉은색, 노란색, 분홍색 등의 색을 띠나 품종에 따라 그 형태·모양·색이 매우 다양하다. 꽃의 피는 시기와 기간 역시 품종에 따라 차이가 크다. 국내에서는 일반적으로 품종에 따라 5월 중순경부터 9월경까지 꽃을 볼 수 있다. 마주나는 겹잎은 깃털모양이며 줄기에는 가시가 있다.

한국에서는 일찍부터 찔레꽃·돌가시나무·해당화·붉은인가목 등과 중국 야생종을 관상용으로 가꾸어왔으며, 《양화소록》에서도 가우(佳友)라 하여 화목 9품계 중에서 5등에 넣고 있다. 서양장미는 8·15광복 후에 유럽·미국 등지로부터 우량종을 도입하여 다양한 원예종을 재배하고 있다.

6월 18일ㅣ오늘의 꽃

6월 18일ㅣ오늘의 꽃

6월 18일ㅣ오늘의 꽃

이 름 : 백리향(Thyme)

학 명 : Thymus quinquecostatus

과 명 : 꿀풀과

분 포 : 한국·일본·중국·몽골·인도

서 식 : 높은 산꼭대기나 바닷가의 바위틈

크 기 : 높이 3∼15cm

개 화 : 6월

꽃 말 : 용기(courage)

높은 산꼭대기나 바닷가의 바위틈에서 자란다. 높이 3∼15cm이다. 원줄기는 땅위로 퍼져나가고 어린 가지가 비스듬히 서며 향기가 난다.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이거나 바소꼴이며 길이 5∼12mm, 나비 3∼8mm이다. 양면에 선점(腺點)이 있으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고 털이 난다.

꽃은 6월에 분홍색으로 피는데, 잎겨드랑이에 2∼4개씩 달리며 지름 7∼9mm로서 가지 끝부분에 모여 나므로 수상꽃차례같이 보인다. 작은꽃자루는 털이 나며 길이 약 3mm이다. 꽃받침에 10개의 능선이 있다. 화관은 붉은빛을 띤 자주색이고 길이 7∼8mm로 겉에 잔털과 선점이 있다. 수술은 4개이다. 열매는 작은 견과로서 9월에 짙은 갈색으로 익는다.

줄기가 좀더 굵고 잎 길이 약 15mm, 꽃 길이 약 1cm인 것을 섬백리향(var. japonica)이라고 하는데, 한국 특산종이다. 향기가 있어서 관상용으로 심으며, 포기 전체에 정유(精油)가 있으므로 진해·진경·구풍에 사용한다. 한국·일본·중국·몽골·인도에 분포한다.

6월 17일 ㅣ오늘의 꽃

6월 17일 ㅣ오늘의 꽃

6월 17일 ㅣ오늘의 꽃

이 름 : 토끼풀(Clover)

학 명 : Trifolium repens

과 명 : 콩과

분 포 : 전세계

서 식 : 들, 산야

크 기 : 높이 20∼30cm

개 화 : 6~7월

꽃 말 : 감화(influence)

작은잎이 4개 달린 것은 희망, 신앙, 애정, 행복을 나타내며 이것을 찾은 사람에게 행운이 깃들인다는 전설이 있다.

꽃은 6∼7월에 흰색으로 피고 긴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로 달려서 전체가 둥글다. 꽃자루는 길이 10∼20cm이고 꽃받침조각은 끝이 뾰족하다. 꽃은 시든 다음에도 떨어지지 않고 열매를 둘러싼다. 열매는 협과로서 줄 모양이고 9월에 익으며 4∼6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유럽 원산이며 목초로 심던 것이 번져나와 귀화식물로 야생화하였다. 작은잎이 4개 달린 것은 희망·신앙·애정·행복을 나타내며 유럽에서는 이것을 찾은 사람에게 행운이 깃들인다는 전설이 있다. 특히 6월 24일 또는 그 전날밤에 뜯은 4잎토끼풀은 악마를 물리친다고 믿기도 하였다.

433년 성(聖) 패트릭이 아일랜드에 가톨릭을 선교할 때, 그리스도교의 삼위일체를 설명하는 데 이 풀을 예로 들어 주민들을 인도한 이야기가 잘 알려져 있다. 아일랜드의 국화이며 3개의 작은잎은 애정·무용·기지를 나타낸다고 한다. 식물체가 큰 것은 라디노클로버(var. giganteum)라고 하며, 목초로 쓴다.

6월 16일ㅣ오늘의 꽃

6월 16일ㅣ오늘의 꽃

6월 16일ㅣ오늘의 꽃

이 름 : 튜베 로즈(Tube Rose)

학 명 : Polianthes tuberosa L.

과 명 : 수선화과

분 포 : 멕시코 원산

서 식 : 재배

크 기 : 높이 약 1m

개 화 : 8월~10월

꽃 말 : 위험한 쾌락(Dangerous pleasure)

월하향, 만향옥(晩香玉)이라고도 한다. 높이 약 1m이다. 밑에 덩이줄기가 있다. 잎은 줄 모양이며 나비 1cm 정도이다.

꽃은 포겨드랑이에서 2개씩 나오고 흰색이며 길이 5∼6cm이다. 밑부분이 구부러지고 윗부분은 6개로 갈라진다. 6개의 수술은 화관통 중간에 달리고 1개의 암술이 있다. 향기가 강하다. 멕시코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6월 15일ㅣ오늘의 꽃

6월 15일ㅣ오늘의 꽃

6월 15일ㅣ오늘의 꽃

이 름 : 카네이션(Carnation)

학 명 : Dianthus caryophyllus

과 명 : 석죽과

분 포 : 남부 유럽과 서아시아

서 식 : 온실과 비닐하우스에서 재배

크 기 : 높이 40∼50cm

개 화 : 7∼8월

꽃 말 : 정열(enthusiasm)

남부 유럽과 서아시아가 원산지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40∼50cm이며 전체가 분처럼 흰색을 띤다. 잎은 마주나고 줄 모양이며 밑 부분이 줄기를 감싸고 끝이 뾰족하다. 꽃은 7∼8월에 피지만 온실에서는 언제나 필 수 있도록 조절할 수 있으며,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와 줄기 끝에 1∼3개씩 달리고 향기가 있다. 꽃받침은 원통 모양이고 끝이 짧게 5개로 갈라진다.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고 끝 부분이 얕게 갈라진다. 수술은 10개이고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삭과이고 달걀 모양이며 꽃받침에 싸여 있다.

2,000여 년 전부터 재배한 기록이 있으며, 장미·국화·튤립과 함께 세계 4대 절화(切花)로 취급한다. 원래 봄과 여름에 하루의 햇볕을 쬐는 시간이 길어지고 온도가 높아지면서 꽃이 피는 종이지만, 중국계 패랭이꽃(D. chinensis)과 교잡하여 오랫동안 복잡한 개량 과정을 거치면서 사계절 내내 꽃이 피는 계통이 만들어졌다.

한국에서는 온실과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는 것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카네이션은 미국의 한 여성에 의해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상징하는 꽃이 되었다. 한국에서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에 부모님과 스승의 가슴에 붉은 색 카네이션을 달아드려 감사의 뜻을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