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분명 잘 될 거예요

분명 잘 될 거예요

분명 잘 될 거예요

눈물은 흘리는 게 아니라

붙잡고 있던 눈물을

놓아주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언젠가 힘이 풀리면

놓아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당신에게 그날이 온 것뿐입니다.

살면서 좋은 날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은

힘든 일이 있기에 더 좋은 날이

특별해질 수 있는 것 아닐까요.

당신은 사랑받을 자격이 있고,

달처럼 어둠을 밝힐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자책하거나,

난 누구에게도 사랑받을 수 없다고

이런 난 못났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우린 지금까지 살아온 것만으로

충분히 박수받을 자격 있어요.

너무 뻔한 말이지만

이런 뻔한 말이 필요할 때가 있죠!

괜찮아요.

분명 잘 될 거예요.

-손씨의 지방시-

이 가을엔 우리 모두 사랑을 하자

이 가을엔 우리 모두 사랑을 하자

이 가을엔 우리 모두 사랑을 하자

이 가을엔 우리 모두 사랑을 하자

지난 계절 한 여름 밤을 하얗게 밝힌

상처받은 가슴을 깨끗이 털고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친구여~

이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아무도 보지 않는 것처럼

아무도 듣고 있지 않는 것처럼

아무런 돈도 필요하지 않는 것처럼

춤추고, 노래하고, 일하며 살아가자

지나쳐 버린 세월의 수레바퀴

봄, 여름이 떠나고

조심스런 몸짓으로 찾아온 계절

우리에게 뿌린 만큼 거둔다는

진리를 가르치며 조용히

일깨움을 주는 그런 계절

산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하나, 둘 늘어가는

이마 위 주름살을 보며

애살스런 나잇살을 챙기는 계절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기에

이런 계절엔

우리 모두 사랑과 동행을 하자

-김종철-

사랑입니다

사랑입니다

사랑입니다

생각해서 해주는 좋은 말도

잔소리로 생각하면

듣기 싫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모두 맞는 말이었습니다

듣고 싶은 말만 듣고

간직하고 싶은 말만 간직하니

진정 사랑으로 조언한 말은

귀에 들어오지 않는

것이지요

마음에 가시를 간직하면

수시로 찔리며 아픕니다

남도 상처 내고

자신도 상처 내니

늘 상처 투성입니다

누구나 자기중심적이어서

남이 주는 상처는

아프다 하면서

내가 준 상처는 잊고 지내며

남 탓만 합니다

모든 건

내 마음이 시키는 일입니다

사랑이라 생각하며

받아들이면

고맙고 감사함이

넘치게 됩니다

마음도 평화롭고 행복하지요

모든 걸

사랑으로 받아들이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무관심할게 분명하니까요

당신에게 주는

사랑이고 관심입니다!

-조미하-

으름덩굴

으름덩굴

으름덩굴

이 름 : 으름덩굴

학 명 : Akebia quinata

과 명 : 으름덩굴과

원 산 : 한국(황해도 이남)·일본·중국

분 포 : 산과 들

크 기 : 길이 약 5m

개 화 : 4월~5월

꽃 말 : 재능

으름이라고도 한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길이 약 5m이다. 가지는 털이 없고 갈색이다. 잎은 묵은 가지에서는 무리지어 나고 새가지에서는 어긋나며 손바닥 모양의 겹잎이다. 작은잎은 5개씩이고 넓은 달걀 모양이거나 타원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끝이 약간 오목하다.

꽃은 암수한그루로서 4∼5월에 자줏빛을 띤 갈색으로 피며 잎겨드랑이에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잎은 없고 3개의 꽃받침조각이 꽃잎같이 보인다. 수꽃은 작고 6개의 수술과 암꽃의 흔적이 있으며, 암꽃은 크고 3∼6개의 심피가 있다. 꽃받침은 3장, 열매는 장과(漿果)로서 긴 타원형이고 10월에 자줏빛을 띤 갈색으로 익는다. 길이 6∼10cm이고 복봉선(腹縫線)으로 벌어진다. 번식은 종자나 포기나누기·꺾꽂이 등으로 한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과육(果肉)은 먹을 수 있고, 덩굴은 바구니를 만든다. 한방에서는 뿌리와 줄기가 소염·이뇨·통경 작용에 효능이 있으므로 약재로 쓴다. 한국(황해도 이남)·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작은잎이 6∼9개인 것을 여덟잎으름(var. polyphylla)이라고 하지만 중간형이 있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 좋은글 더보기 : iusan.com

인생이란

인생이란

인생이란

우리는

한번 밖에 살 수 없으니

살아있는 동안 참으로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오늘이 내 생애 최고의 날인 듯

최선을 다해 살고

지금이 생애의 최고의 순간인 듯

행복해야 합니다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쫓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속박은 날려버리는 것...

웃음은 나를 위한 것이고

울음은 남을 위한 것입니다

기쁨은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

-마음다스리는 법 중에서-

"

처음처럼 / 신용복

처음처럼 / 신용복

처음처럼 / 신용복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겨울 저녁에도

마치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언제나 새날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 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거 리

거 리

거 리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잘하지 못하면

변명거리를 찾고

남이 어떤 일을 잘하지 못하면

시빗거리를 찾는다.

"

이 길은 걱정 거리라고 부른다.

",

내가 하고 싶은 일은 관심거리를 찾고

남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자랑거리를 찾아 칭찬한다.

"

이 길은 즐길 거리라고 부른다.

",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옮긴 글-

행복 그리고 불행  

행복 그리고 불행  

행복 그리고 불행 \xa0

\xa0

같은 일을 하면서도

같은 하루를 보내면서도

어떤 사람은 불행에 빠져 생활하고

어떤 사람은 행복에 겨워 생활 합니다\xa0

\xa0

이유는 한가지

세는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xa0

\xa0

불행한 사람은 잃은것을 셉니다

이것도 잃고 저것도 잃었다고 셉니다

잃은것을 셀수록 감사함도 잃게 됩니다

잃은것을 셀수록 만족감도 잃게 됩니다

잃은것을 세는 만큼 행복이 비워 집니다\xa0

\xa0

행복한 사람은 얻은 것만 셉니다

이것도 얻고 저것도 얻었다고 셉니다

얻은것을 셀수록 감사함도 얻게 됩니다

얻은것을 셀수록 만족감도 얻게 됩니다

얻은것을 세는 만큼 행복이 채워 집니다\xa0

\xa0

잃은 것은 빨리 잊어야 합니다 \xa0

\xa0

"

-생의 한가운데 중-

"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좋아 하기로 했다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좋아 하기로 했다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좋아 하기로 했다

화장기 없는 내 얼굴도

열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인간관계도

창피해하지 않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나는 그저 나일 뿐이다

좋고 나쁨의 잣대로 나를 평가하지 않을 것이다

그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는 소중한 내 모습이니까

보여 주기 식으로 움직이지 않을 것이다

억지로 꾸며 낸 인생을 살지 않을 것이다

있는 그대로가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게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발전하는 내가 좋다

-조유미-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

도시와 도시를

이어주는 것이 길이라면\xa0

\xa0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것은 사랑입니다\xa0

\xa0

사랑이 가득한 길 위에 서면

만나지는 모든 사람들이

친구가 되고 연인이 되고

아름다운 동반자가 됩니다\xa0

\xa0

행복으로 가는 오늘 하루

가난한 마음에

별로 드릴것은 없지만\xa0

\xa0

그래도 아름다운 사람들을 위해서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xa0

\xa0

매일 보고 또 보지만

늘 반가운 사람들\xa0

\xa0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들을 위해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xa0

\xa0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합니다\xa0

\xa0\xa0

"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중에서-\xa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