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사람이 선물이다

사람이 선물이다

사람이 선물이다

내가 행복한 사람은 남을 불행하게 만들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내가 불행한 사람은 남을 행복하게 할 능력이 없습니다.

어디서 태어날지 선택할 수 없지만, 어디서 죽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얼굴로 태어날지 선택할 수 없지만, 어떤 얼굴로 죽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실수하는 것이 정상이고, 신은 용서하시는 것이 정상입니다.

사랑이란, 실수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정상 이라는 깨달음입니다.

사랑은 사람과 하늘이 나눠 가진 성품입니다.

생각은 현실의 씨앗입니다.

절망은 희망의 뿌리입니다.

실패는 기회의 줄기입니다.

한계는 비전의 잎입니다.

끝까지 인내하면 꽃을 피웁니다.

그런데 그 꽃마저 져야 열매를 맺습니다.

인생의 목적은 열매를 맺는 삶입니다.

우리가 일을 하지만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이지요.

사람과의 관계가 참 중요합니다.

자신을 내려놓기 전에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일은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 수 있지만, 사람과의 일은 한번 깨지면 회복하기가 힘이 듭니다.

관계가 고통스러운 까닭은 신에게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을 인간에게서 찾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실수가 전공이고,부족함이 특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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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사람이 선물이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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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 가죽신

소와 가죽신

소와 가죽신

어떤 산길,농부가 큰 소를 끌고 집에 가고 있었다. 농부의 뒤로 수상한 두 명의 남자가 보였다.한 남자가 옆의 남자에게 말했다.

“조금 기다려 봐, 내가 저 소를 빼앗아 오겠네.”

“자네가 아무리 소매치기의 달인이라고는 하지만 물건이 좀 크지 않나?

“두고 보면 알게 돼..”

두 명의 남자는 소매치기였습니다. 한 소매치기가 농부가 가는 길 앞에 잽싸게 앞질러 가서 새 가죽신 한 짝을 그가 발견하기 쉽게 놓아두었다.

농부는 산길을 계속 걸어 가다가 새 가죽신 한 짝을 발견하고 손에 집어 들었다.

“안타깝구나. 한 짝만 있으면 아무 소용도 없는데…”

농부는 아쉬워하면서 가죽신을 내버려두고 계속 소와 함께 집으로 향했다. 그렇게 조금 더 걸어 모퉁이를 돌자 조금 전에 보았던 새 가죽신의 나머지 한 짝이 있었다.

“이런 횡재가 있나! 깊은 산속을 지나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 아직 그 가죽신이 그대로 있겠지?”

농부는 하늘에 감사를 드리며 옆에 있는 나무에 소를 엉성하게 묶어두고는ㅈ서둘러 왔던 길을 돌아갔다.

예상대로 가죽신은 그곳에 있었다. 농부는 멀쩡한 새 가죽신 한 켤레가 생겼다고 좋아하며 소를 묶어둔 곳으로 되돌아갔다. 그러나 소는 이미 소매치기가 가져가고 없었다.

세상의 유혹에 흔들려 소중한 것을 잊어버리고 있진 않으십니까?

기억하세요,

가장 소중한 것을..

이미 당신은 가지고 있답니다.

-인터넷 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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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가막사리Wingstem

나래가막사리Wingstem

나래가막사리(Wingstem)

전국의 산지·도로·하천변 등에 분포하며, 큰 군락을 이루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1991년 경남 함안에서 처음으로 채집되었다.

이름 : 나래가막사리(Wingstem)

학명 : Verbesina alternifolia (L.) Britton ex Kearney

과명 : 국화과

원산 : 북아메리카

분포 : 산지·도로·하천변 등 국지적 분포

크기 : 높이 1~2.5m

개화 : 7~9월

꽃말 : 진실

줄기는 높이 1~2.5m 정도로 자라며, 부드러운 털이 덮여 있고 날개가 있다. 잎은 어긋나거나 마주나고, 길이는 약 8~20cm이다. 잎몸은 긴 타원 모양의 피침형이고, 잎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발달해있다. 잎끝은 뾰족하고, 잎 밑부분이 줄기로 흘러 좁은 날개를 만든다. 표면은 거칠고 털이 있다.

꽃은 78~9월에 두상화(頭狀花)로 피며, 지름이 2.5~5cm 정도에 달한다. 총포 조각은 피침형이고 털이 있다. 혀꽃은 약 2~10개이며, 황색으로 길이는 약 1.8~2.5cm이다. 통상화 또한 황색이고 끝이 다섯 조각으로 갈라진다. 열매는 껍질이 갈라지지 않는 수과이며, 넓은 날개가 달린다.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1991년 경남 함안에서 처음으로 채집되었다.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을 세라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을 세라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을 세라

공자가 조카 공멸에게 물었습니다.

“벼슬해서 얻은 것이 무엇이고, 잃은 것이 무엇이냐?” 공멸이 그 물음에 답했습니다. “얻은 것은 없고 잃은 것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일이 많아 공부를 하지 못했고, 두 번째는, 녹봉이 적어 친척을 돌볼 수 없었습니다. 세 번째는, 공무가 다급하여 친구들과 관계가 소원해졌습니다.”

공자는 같은 벼슬을 하고 있던 복자천에게도 물었습니다.

“벼슬해서 얻은 것이 무엇이고, 잃은 것이 무엇이냐?”

복자천이 그 물음에 답했습니다. “잃은 것은 없고 얻은 것만 세 가지나 됩니다.

첫 번째는, 예전에 배운 것을 날마다 실천하여 학문이 늘었고, 두 번째는, 녹봉은 적지만 이를 아껴 친척을 도왔기에 더욱 친근해졌습니다. 세 번째는,

공무가 다급하지만 틈을 내니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같은 벼슬을 하면서도 공멸은 잃은 것이 세 가지가 되고, 복자천은 얻은 것이 세 가지가 됩니다. 잃은 것을 센 공멸은 벼슬하는 것이 고달프고, 얻은 것을 센 복자천은 벼슬하는 것이 행복합니다.

같은 일을 하면서도 같은 하루를 보내면서도 어떤 사람은 불행에 빠져 생활하고, 어떤 사람은 행복에 겨워 생활합니다.

불행한 사람은 잃은 것을 셉니다. 이것도 잃고 저것도 잃었다고 셉니다. 잃은 것을 셀수록 감사함도 잃게 됩니다. 잃은 것을 셀수록 만족감도 잃게 됩니다. 잃은 것을 세는 만큼 행복이 비워집니다.

행복한 사람은 얻은 것을 셉니다. 이것도 얻고 저것도 얻었다고 셉니다. 얻은 것을 셀수록 감사함도 됩니다. 얻은 것이 셀수록 만족감도 얻게 됩니다. 얻은 것을 세는 만큼 행복이 채워집니다.

당신은 무엇을 세고 있습니까?

-BLOG 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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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도둑과 성자

양 도둑과 성자

양 도둑과 성자

미국 서부 개척이 한창이던 시절, 양을 훔친 두 젊은이에게 형벌이 내려졌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이마에 ‘양 도둑 (Sheep Thief)’이라는 단어의 첫 글자를 따서 ‘ST’라는 낙인을 찍었습니다.

한 사람은 도망을 가서 나쁜 짓을 계속 하며 양 도둑으로 살았습니다. 반면, 다른 한 사람은 마을에 머물면서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마을의 궂은일은 앞장서서 해결했으며, 어려운 가정의 뒷바라지를 하는가 하면 형벌을 받다가 부상을 당한 이웃을 위해 대신 맞아주기도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자신의 죄를 알고 있던 사람들은 거의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양 도둑은 여전히 마을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며 살았습니다.

마을은 인구도 늘고 더욱 활기차게 변했습니다. 그리고 양 도둑은 이제 마을에서 존경받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학교 행사나 결혼식 같은 중요한 일에 가장 먼저 초대되고 축사를 부탁받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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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의 이마에는 ST라는 낙인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이 글자를 ‘성자(Saint)’의 약자라고 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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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잘못은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모습을 벗어버리지 않는다면 여전히 양 도둑으로 남아있을 뿐입니다.

반성과 성찰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과거의 모습을 벗어버릴 때 비로소 성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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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현 사랑의 편지 발행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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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정원, 사랑의 숲

마음의 정원, 사랑의 숲

마음의 정원, 사랑의 숲

갖가지 꽃들이 가득 피어 있는

정원은 바라만 보아도

매우 흐뭇해지며 아름답습니다.

온몸을 상쾌하게 만드는 꽃향기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 정원에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꽃만 가득 피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한동안 깊은 감동에 젖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정한 사랑을 받기 원한다면

당신의 마음에 그 사람만을 위한

마음의 정원을 꾸미십시오.

그리고 그 정원에

사랑하는 사람으로만 가득 채워

그 마음의 향기만 항상 생각하십시오.

당신에게 온 마음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믿는 순간,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사랑을

당신에게 넘치도록 부어 줄 것입니다.

-이선경 / 만리꽃 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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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직장도

꿈에 그리던 직장도

꿈에 그리던 직장도

막상 다녀보면 \xa0

\xa0

내가 하기

싫은 일들이 \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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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씩은

섞여 있습니다. \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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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도

오랫동안 만나보면 \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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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xa0

\xa0

20-30%씩

섞여 있습니다.\xa0

\xa0

행복은

싫은 것보다 \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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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70-80%에

더 집중할 때 커집니다.

-오늘의 비타민 중에서-\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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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별, 바람의 말 / 양광모

꽃과별, 바람의 말 / 양광모

꽃과별, 바람의 말 / 양광모

그대여,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이

진실한 사랑인지 알고 싶다면

나의 입이 아니라

나의 눈이 하는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그대여,

나를 향한 당신의 사랑이

진정한 사랑인지 알고 싶다면

당신의 머리가 아니라

당신의 심장이 하는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그리고 또 귀 기울여 주세요

당신과 나의 사랑이

영원한 사랑인지 알고 싶다면

어리석은 사람들의

한탄이 아니라

꽃과 별, 바람의 말에...

그들은 그렇게 말하고 있답니다

바람은 보이지 않으나 존재하고

꽃은 피었다 지지만 다시 피어나고

별은 어둠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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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지나고 보면 

삶이란 지나고 보면 

삶이란 지나고 보면\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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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도\xa0

흘러가는 세월 속으로

떠나가 버리고

추억 속에 잠자듯\xa0

소식 없는 친구들이\xa0

그리워진다. \xa0

\xa0

서럽게 흔들리는\xa0

그리움 너머로

보고 싶던 얼굴도\xa0

하나둘 사라져 간다. \xa0

\xa0

잠시도\xa0

멈출 수 없는 것만 같아

숨 막히도록\xa0

바쁘게 살았는데

어느 사이에\xa0

황혼에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xa0

\xa0

흘러가는\xa0

세월에 휘감겨서

온 몸으로 맞부딪히며\xa0

살아왔는데

벌써 끝이\xa0

보이기 시작한다. \xa0

\xa0

휘몰아치는\xa0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필사적으로 빠져나왔는데

뜨거웠던 열정도\xa0

온도를 내려놓는다. \xa0

\xa0

삶이란\xa0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xa0

한순간이기에

남은 세월에\xa0

애착이 간다. \xa0

\xa0

-용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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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저마다 허물이 있을지라도

변함없는 눈빛으로

묵묵히 바라볼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애써 말하지 않아도

그 뒷모습 속에서 느껴오는

쓸쓸함조차 단박에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서로에게 싹트는 찰나의 열정보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가슴 밑바닥에 흐르는 정을 쌓아간다는 것이다.

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그저 원하기 보다

먼저 주고싶다는 배려가

마음 속에서 퐁,퐁,퐁 샘솟는 것이다.

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향긋한 커피 한잔에 감미로운 음악으로도

세상을 다 소유한 것 마냥 행복해하며

사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서로에게 항상 좋은 벗이 되어

세상을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

그렇게 함께 늙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유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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