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5일 금요일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려있어도

양탄자가 깔려 있는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는 더는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 수가 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 때문에

실패한 사업 때문에

실패한 시험 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주저앉지 말아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흘린 눈물 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용기와 희망이다.

"

-아름다운 시와 노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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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4일 목요일

사람의 마음

사람의 마음

사람의 마음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것 그것은 어려운 일이다.

나의 마음도 잘 모르는데 어찌 남의 마음까지 알 수 있을까.

믿음보다는 불신의 골이 훨씬 깊은 세상 서로가 믿지 못하기에 서로의 마음을 알 수가 없다.

먼저 진실된 마음을 가질 일이다.

내가 거짓되면 상대도 거짓되고 내가 진실하면 상대도 진실할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얻은 자가 세상을 얻을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자가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

무엇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을까.

돈으로 살 수 없고 권력으로 빼앗을 수 없다.

마음은 마음으로 얻는 법 사람의 마음은 오직 진실된 마음으로 얻을 수 있다.

"

-아름다운 사람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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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음의 주문을 외웁니다.

오늘도 마음의 주문을 외웁니다.

오늘도 마음의 주문을 외웁니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고

행복해지고 싶다고

그래서 웃습니다.

오늘도 마음의 주문을 외웁니다.

웃자, 웃자

웃어보자고

웃다 보면 마음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 어느새

밝은 빛으로 물들이고

불행은 행복의 꽃을 피웁니다.

오늘도 마음의 주문을 외웁니다.

먼저 건네는 미소가

누군가의 얼굴에

작은 행복의 미소 짓기를

그 미소에 내 마음도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행복하다, 행복하다

웃자, 웃어보자고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

-가끔은 그렇게 살고싶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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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살아가면서

한평생 살아가면서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 깊이

향기를 남기고가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인간의 정이란 무엇일까

주고받음을 떠나서

사귐의 오램이나

짧음과 상관없이

사람으로 만나

함께 호흡하다

정이 들면서 더불어

고락도 나누고

기다리고 반기고

보내는 것인게지

기쁘면 기쁜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또 아쉬우면 아쉬운 대로

그렇게 소담하게 살다가

미련이 남더라도

때가 되면 보내는 것이

정이 아니던가

며칠 비워둔 방 안에도 금세

먼지가 쌓이는데

돌보지 않은 마음구석인들

오죽 하겠는가?

누군가의 말처럼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쌓이는

먼지를 닦아내는

것일지도 모른다

"

-우리들의 여백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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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 너 때문이야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기나긴 인생 길의 결승점에 1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주며

함께 갈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아름다운 사람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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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

사람의 마음

사람의 마음

누군가를 이해하려고 마음먹으면

전부 이해할 수 있고

오해하고 미워하려고 마음먹으면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안 드는 게

사람 마음인 것 같아요.

마음이란 참 얄궂죠.

그렇다고 뜻대로 되진 않으니까요.

마음이란 결국 주고받는 것.

그래서 내가 준만큼 돌려받지 못하면

어떤 이유에서든 지치게 마련인 것 같아요.

당신에 대한

내 마음이 부족했던 것인지

나에 대한

당신의 마음 크기가 작았던 것인지

난 아직 잘 모르겠어요.

참 우스워요.

난 그냥 나일뿐이고,

당신은 그저 당신일 뿐인데,

사람 사이의 관계란

꼭 한쪽은 상처를 받게 되니 말이죠.

그러면서 깊어지거나

그러면서 멀어지게 되겠죠.

우리도 예외는 아닐 거예요.

궁금해요.

당신과 나는 어느 쪽이 될까요?

"

-내 마음도 몰라주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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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느껴라 / 헬렌 켈러

가슴으로 느껴라 / 헬렌 켈러

가슴으로 느껴라 / 헬렌 켈러

태양을 바라보고 살아라.

그대의 그림자를 못 보리라.

고개를 숙이지 말라.

언제나 머리를 높이 두라.

세상을 똑바로 쳐다보라.

나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지만

내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다름없다.

고통을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진정한

쾌락을 알 수 없다.

그대가 정말 불행할 때

세상에서 그대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믿어라.

그대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한

삶은 헛되지 않으리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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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계단 / 헤르만 헤세

생의 계단 / 헤르만 헤세

생의 계단 / 헤르만 헤세

만발한 꽃은 시들고

청춘은 늙음에 굴복하듯이

인생의 각 계단도, 지혜도, 덕도 모두

영원히 존재하지는 않는다.

삶이 부르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마음은 용감하게, 그러나 슬퍼하지 말고

새로운 단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야만 한다.

생의 단계의 시초에는

우리를 지켜주고 살아가게 하는 마력이

깃들어 있다.

우리는 이어지는 생의 공간을 명랑하게

지나가야 하나니.

우리가 어떤 생활권에 뿌리를 내리고

마음 편히 살게 되면 무기력해지기 쉽나니,

새로운 출발과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자만이

우리를 게으르게 하는 습관에서 벗어나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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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생

인 생

인 생

날마다

그 하루만큼씩

죽어가고 있음을 안다면

욕심 부리지도 않고

탐내 지도 않을 텐데

젊음이 한참 이라도

사십대 사나이도 오 년짜리 적금

다섯 번이나 여섯 번이면

떠나야 할텐데

헛된 욕망에서 서성 거리지 말고

삶의 의미를 알면 진실한 사랑 속에

빠져 살면 행복하지 않을까

왜 빈정대는

웃음이 얼굴에 가득할까

왜 거들먹대는 힘이

양 어깨에 가득할까

왜 권력만 쥐려고 양손에 힘을 줄까

어리석은 사람들

어리석은 사람들

나이 들어 갈수록

남을 사랑 해야 하는 이유를

왜 모를까

남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왜 모를까

인간은 날마다

하루 만큼씩 죽어 가고 있는데

"

-그리울수록 사랑이 그립습니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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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내게 당신의 청춘은 언제였는지 묻는다면.

누군가 내게 당신의 청춘은 언제였는지 묻는다면.

누군가 내게 당신의 청춘은 언제였는지 묻는다면.

몇 해 전, 라오스 북부를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했습니다. 깊은 산길에서 오토바이가 고장나기도 하고 사진을 찍다 칼을 든 소수민족에게 둘러싸이기도 했습니다.

지금 그 여행을 다시 하라고 하면 자신이 없습니다. 만약 열정, 불안, 무모함, 호기심이 청춘을 정의하는 단어라면 제게 청춘은 이십 대 시절이 아니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비포장 도로를 달리던 그때가 내겐 청춘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 때, 서른다섯이었습니다.

나이를 먹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나이란 게 먹기 싫다고 안 먹을 수 있는 게 아니죠.

그건 내 책임이 아닙니다. 내가 두려운 건 아무것도 해보지 않고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이루고 달성하고 성공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시도조차 하지 않은 것.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죠. 오히려 어리석은 일입니다.

하지 않는 것보다는 하는 것이, 믿지 않는 것보다는 믿는 것이 좋습니다.

-최갑수 ‘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가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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