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5일 금요일

안 팔아

안 팔아

안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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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러셀의 책 Money : A Users Manual에서 한 농부가 우리의 행복을 위한 멘토가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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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는 자기 농장 안 호수를 관리해야 하는 것이 늘 불평거리였다. 풀밭을 초토화 하는 살찐 젖소들도 이만저만 한 골칫거리가 아니었다.

울타리를 치고 가축을 먹이는 일도 지긋지긋했다. 그래서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농장을 매물로 내놓았다.

며칠 후 중개업자로부터 광고문을 확인해달라며 농부에게 전화가 왔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 굽이굽이 이어진 언덕이며 보드라운 목초가 쫙 깔린 곳, 깨끗한 호수로부터 자양분이 들어오고 가축은 무럭무럭 자라는 축복의 땅."

이야기를 듣고 있던 농부가 말했다.

"마음이 바뀌었소. 농장을 팔지 않겠소. 그 땅이 바로 내가 평생을 찾고 있던 땅이오."

행복은 이미 우리 곁에 있다. 누리기만 하면 된다. 모든 것은 소유하는 사람의 것이 아니고, 그것을 보고 즐기는 사람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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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원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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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느 무기를 가지고 있는가? / 김영주

당신은 어느 무기를 가지고 있는가? / 김영주

당신은 어느 무기를 가지고 있는가? / 김영주

마음이 마음을 겨냥한 창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

마음이 마음을 가로막는 방패가 되어서는 아니 된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무기는 외면하는 마음이다.

세상에서 제일 반가운 무기는 도와주는 마음이다.

당신은 어느 무기를 가지고 있는가?

신은 우리에게 다른 이의 마음을 보살펴 주면서 자신의 마음을 보호하는 특별한 무기를 저마다 공평히 나누어 주셨다.

모든 것을 지켜낼 수 있는 건 마음이란 무기뿐이다.

모든 것을 이루어낼 수 있는 건 마음이란 무기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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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아침에 눈을 떳을 때

간혹 아침에 눈을 떳을 때

간혹 아침에 눈을 떳을 때

이유 모를 허무감과 슬픔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매일 잠들고 깨어난 공간이

무척이나 낯선 두려움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살다보면 원인불명의 외로움에

고개 떨구는 날도 있다.

늘 변함없이 말짱한 상태로 살 수는 없는 것이다.

매일이 다른 오늘의 날씨처럼 말이다.

슬픈 날도 괜찮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외로움도 괜찮다.

굳이 외롭지 않으려고

경솔하게 누군가를 만나거나

지루한 시간으로 자신을 괴롭히지 않도록 하자.

마음 속에 교차되는 복잡미묘한 감정의 흐름을

어찌 모두 이해할 수 있겠는가.

두려움이 있다는 것은

그 이외의 편안함을 원하는

열망이 있다는 뜻도 되므로

우선 그러한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내 안에 나약한 자신이 있다면

그래서 두려운 자신이 있다면

무리하게 숨기지 말도록 하자.

때로 나약해진들 어떻겠는가.

작은 씨앗이 어떻게 꽃이 되는가?

싹이 움트기 전에 반드시 겪어야 하는 것.

그것은 바로 어둠과 외로움을 마주하는 두려움.

그것이야말로 새로운 꽃을 피우는데

꼭 필요한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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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애란 그대 홀로 있기 두렵거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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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은 왜 꽃말을 갖고 있을까?

꽃들은 왜 꽃말을 갖고 있을까?

꽃들은 왜 꽃말을 갖고 있을까?

꽃들은 왜 저 마다 꽃말을 가지고 있을까?

피어나는 꽃마다

저마다 사연이 있고

하고픈 말이 있어서가 아닐까.

보는 이에게

말로는 전할 수 없는

애절한 사연이 있기에

몸짓으로 눈짓하며

짙은 향기를 토해내며

전하고픈 이야기를

말하려는 것이 아닐까.

다시 돌아오는 계절에

그 몸짓으로

그 향기로 기억해 주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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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도 꽃씨는 싹을 틔운다 사랑 할 때 가장 좋은 말 선물용 세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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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이야기 입니다.

탈무드 이야기 입니다.

탈무드 이야기 입니다.

어떤 왕이 시종에게 물고기를 사오라고 했습니다. 시종은 그만 싱싱한 물고기를 사온다는 게 악취가 나는 썩은 물고기를 사왔던 것입니다. 왕은 화가 나서 대뜸 소리를 질렀습니다.

"너는 물고기를 잘못 사온 죄로 세가지 벌 중에 하나를 받아라.\xa0 만일 안 받겠다면,\xa0 네 죄를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첫번째는 네가 악취 나는 물고기를 직접 먹든지, 곤장 100대를 맞든지,\xa0 물고기 값을 물어내든지 이 중 한 가지를 택하라."

그러지 시종은 물고기를 먹겠다고 했습니다. 아프지도 않고 돈도 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시종은 냄새나는 물고기를 먹다가 결국 포기를 하였습니다.

그것은 냄새 때문에 구역질이 나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곤장을 맞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곤장 50대를 맞고 나니 더 이상 맞다가는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또한 도저히 견딜 수 없었던 그는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물고기 값을 내겠습니다."

처음부터 물고기 값을 내겠다고 결정했으면 썩은 고기도, 몸의 아픔도, 겪지 않았을 것입니다.\xa0

하지만, 물질적인 손해만을 생각하다 보니 결국은 썩은 고기도 먹고, 곤장도 맞았던 것입니다.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서 물질이 아닌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물질적인 것만 쫓다 보면 많은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스토리 메이커 박성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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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정

아름다운 우정

아름다운 우정

미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남자가 죽기전 자신의 변호사에게 이렇게 유언을 했습니다. 그것은 새벽 4시에 자신의 장례를 치뤄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그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은 친한 친구 단 4사람 뿐이었습니다. 이 4사람은 모두들 잠을 자지 않고 친구의 장례를 도왔던 것입니다. 그때 이 친구들 앞에서 변호사는 유언장을 읽었습니다.

바로 자신의 장례식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재산을 모두 다 나누어 주라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친구들은 깜짝 놀랐지만 그 친구들은 죽은 친구의 막대한 재산을 가지지 않기로 하고 재단을 세워 친구의 이름으로 된 도서관을 짓고 남은 금액은 사회에 불우한 이웃을 위해 환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역시 미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체로키 인디언인 바네스라는 사람은 어느날 우연히 이삭이 색을 띤 옥수수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는 아무도 모르는 곳에 그 옥수수의 낱알을 심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옥수수 종자를 가장 믿고 친한 친구였던 그렉 쉔에게 유산으로 남겨 주었습니다.

친구인 쉔은 친구로 부터 받은 유산은 비록 대수롭지 않은 옥수수 알갱이들 이었지만 그는 친구의 말을 믿고 정말 종자가 죽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애리조나에 작은 옥수수 농장에 심고 다음해에 또 심기를 몇번이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말대로 정말 보석은 제대로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빌 맥도먼이라는 비영리 종자단체 운영자에게 씨앗이 넘겨지면서 교배와 심기를 거듭하였습니다.

그 결과 친구가 건네준 옥수수 알갱이의 후손들은 형형색색의 아름답고 정말 놀랄만한 보석 유리가 박힌 옥수수가 자라났습니다. 이 옥수수를 본 사람들은 처음엔 자신들의 눈을 의심하였다고 합니다.

이 유리보석 옥수수는 생산되는 첫해부터 전세계인으로부터 엄청난 관심을 보여 생산되는 모든 양이 전량 판매가 다 된다고 합니다. 수익금의 많은 부분은 식물의 종자 보존을 위해 귀하게 쓰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모두가 다 진정한 우정이 가져다 준 소중한 결과였습니다. 진정한 우정이란 보석처럼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스토리 메이커 박성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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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칠하는 삶

덧칠하는 삶

덧칠하는 삶

에스파니아에서 태어난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처음엔 숨을 쉬지 않아 죽은줄 알았다가 삼촌이 장난삼아 콧구멍에 담배연기를 밀어넣자 불현듯 숨을 시작하였습니다.

학업성적이 뒤떨어지고 11살이 되도록 사칙연산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늘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이런 아이에게 아버지는 새의 발을 면밀히 드리도록 했는데 어떤 때는 300번 어떤때는 400번을 그리게 했습니다.

그 아이는 자라면서 세밀히 정밀묘사 하는 그림만도 수도 없이 그렸습니다. 특히 사람의 인물도 엄청나게 많이 묘사하며 그림을 연습했습니다. 그는 그러한 것을 통하여 그에게는 그림을 그리며 사물을 자세히 보는 통찰력이 생겼습니다.

나중 그에게 가장 사람들이 많이 묻는 질문은 이제껏 어떤 그림이 제일 잘 그렸냐는 것입니다. 그에 대한 대답으로 그는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지금 그리는 그림이 제일 잘 그린 그림입니다. 이전의 그림은 지금 그리는 그림에 대한 연습을 뿐입니다". 라고 ..

그는 항상 현재의 상태에 머물지 않고 청색기, 장미빛 이행기,장미빛기,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앙티브 등으로 자신의 화풍을 끊임없이 변화시켜 갔습니다.

그는 어릴적 몸에 베여 습관으로 항상 세밀한 관찰력과 통찰력으로 새로운 그림을 그리며 자신이 그렸던 그림에는 미완성으로 남겨두어 다시 그리는 그림에는 새로운 화풍을 선보이는 열성을 보였던 것입니다.

그가 바로 파블로 피카소 입니다. 현대에 와서 대게의 명화를 분석하여 보면 처음 그린 그림에 완성된 것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몇번이고 잘못돤 부분을 덧입혀 수정하고 잘된 부분은 살려나가며 덧칠한 결과에 비로소 위대한 명화가 탄생되었다고 보여 집니다.

모나리자도 4-5번 덧입힌 결과이고 최후의 만찬도 처음 그린 그림에 성배를 없애고 다시 그린 결과였습니다. 그러한 연유로 인해 처음 그렸던 그림에서 세상에 선보여 질때는 무려 5-6년이 지나고 였습니다.

이처럼 명화가 탄생 하려면 기존의 그림을 지우거나 아무것도 없는 새로운 켄버스에 그리지 않았습니다. 기존의 그림에 또다시 덧입힌 결과였습니다. 사람들은 살면서 아픈 기억이나 번민이나 마음이 무거워지면 가끔씩 내려 놓거나 비우라고 합니다.

하지만 삶은 내려놓거나 비우는게 아닙니다. 살아온 날들의 감정이나 느낌, 기억들을 단지 떠올리지 않거나 생각하지 않을 뿐입니다. 어쩜 명품 인생은 덧칠하는 인생일지도 모릅니다.

좀더 아름다운 화풍으로, 좀더 좋은 시각으로, 아름다운 마음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전의 삶 위에다 매일 매일 다시 덧칠하는 것입니다. 어제의 삶은 오늘의 좀더 낳은 삶을 위해 연습한 날들입니다.

-스토리 메이커 박성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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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수집가

전설적인 수집가

전설적인 수집가

그림에 유달리 관심이 많았던 유대인인 허버트 보겔은 미국 뉴욕에서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우체국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밤에는 야근을 하고, 낮에는 틈틈이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있는 미술 연구소에서 미술과 미술사학을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부인 도로시는 처녀시절 뉴욕에 있는 대학원에서 도서관학을 공부하고 사서가 되어 뉴욕시로 이사를 온 상태였습니다. 둘은 함께 춤을 추다 만나 학벌차이를 극복하고 유대인 회당에서 간촐하게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도로시는 취미가 음악감상이었고 음악에 많은 흥미를 보였지만 남편따라 점차 미술에 관심을 가지며 미술 대학에서 미술 수업을 받고 그림을 직접 그리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미술품에 더 많은 흥미를 가지면서 1962년부터 그림과 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버트의 월급으로 그림을 사 모으며 도로시의 월급으로 살림을 살기로 하였습니다. 그들의 원칙은 집에 들여놓을 만큼 작아야 하고 남편 월급 한도 내에서 사들이기로 하였습니다.

처음 사들인 작품이 존 챔벌레인의 작은 조각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개념주의 미술이 아직 개념주의라는 이름이 붙여지기 전에 개념미술로 후대에 불릴 작품들을 본격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후대에 작가가 유명해 지기전의 초기 작품들을 주로 수집하였습니다.

당시 먹고살기에 급급한 작가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그들을 독려하고 계속적으로 그들과 연락하며 작품이 완성되었는 지를 알아보고 그들의 작품을 사 모았습니다.

그들이 나중 사 모은 작품은 셀 수가 없을 정도였고 무려 5.000점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들의 수집품은 한번 사 모으면 밖으로 날갈 줄을 몰랐습니다. 거기다가 30마리정도의 애완 동물들을 기르고 있었는데 이름도 마네, 르노와르등 미술가 이름들을 붙여가며 감옥같은 아주 비좁은 집안에서 겨우 침대에서 잠만 잘 정도였습니다.

어느날 국립 갤럴리 큐레이터가 와서는 이들 부부를 설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들 작품을 알리는 카달로그를 작성하여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마침내 그들이 소장하고있는 보물들이 밖으로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때 이 부부는 내셔널 갤러리 뮤지움에 전량을 기증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미술계에서는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전 작품이 기증되는 날 두 부부는 너무도 허전해서 부둥켜 안고 하루종일 울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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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에 감사한 뜻으로 그들 부부에게 사례금이 전달되었지만 이 돈을 모두 다시 1.000점의 작품을 다시 사 모르는데 썼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다시 연방 캘러리 뮤지엄에 기증하였습니다. 미국 미술계에서는 이들 두부부를 가리켜 전설적인 수집가 라는 수식어를 꼭 붙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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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의 평생동안 거의 빈곤하게 살다시피 해서 모은 수집품으로 후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선물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살면서 각자 수집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열심히 돈을 수집하며 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분노를 수집하고 어떤 정치가는 상대의 약점들을 수집하여 비방과 험담을 전시합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눈을 가진 사람은 별과 같이 반짝이는 아름다운 모습만 수집하고 고운 시를 쓰는 시인은 아름다운 언어를 수집하여 읽는 사람들에게 마음에 아름다운 꽃길을 선물하기도 합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아름다움만 수집되어 그에게서 나오는 행동으로 헌신과 봉사와 나눔과 베품이 전시됩니다. 그런 사람에게서는 향기로운 꽃향기가 납니다. 우리는 살면서 마음에 어떤 것을 수집하고 어떤 것을 보여주나요? 사람은 자신이 수집한 것을 보여주게 되어 있습니다.

-스토리 메이커 박성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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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로 정치 할거면 내가 할께

그따위로 정치 할거면 내가 할께

그따위로 정치 할거면 내가 할께

2010년 아이슬란드는 미국의 금융위기 여파로 국가는 위기에 빠져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우울해 있을때 한 코미디언은 정치풍자로 사람들의 속을 시원하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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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신랄하게 정치를 비판하자 친구는 대뜸 그렇게 잘 알면 직접 정치를 한번 해보지 라는 말을 듣고 다음날 즉시 우리나라 돈 4만원으로 친구와 주변 사람들로 구성된 최고의 당이라는 당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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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슬란드 전체 인구의 3분의 1이 사는 자신의 시 시장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그는 코미디언 답게 엉뚱한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곳 동물원에 북극곰을 데리고 오겠습니다. 그리고 시내 한복판에 디즈니랜드를 건립하겠습니다. 부정을 하더라도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하지만 지키기 어려운 공약은 하나도 지키지 않겠습니다".

시민들은 우스운 공약에 모두들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정말로 그는 시장에 당선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욘 그라느 라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당시 그곳 시장은 임기를 1년을 버티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4년을 굳건히 잘 했습니다. 그는 온라인으로 정책을 묻고 소통하며 시민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습니다.

시민들은 그에게 시장을 연임 할 것을 바랬지만 그는 계속 정치하기를 사양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 정치 코미디를 보며 정치와 친근할 수 있다면 그것은 제가 정치를 하는거와 다름 없습니다". 라고

현 시대는 코미디와 현실이 분간이 되지 않는 정치가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국민은 언제나 스스로 위대한 정치가도 될 수 있고 또한 위대한 정치가도 만들어 냅니다.

-스토리 메이커 박성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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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의 시초

애완견의 시초

애완견의 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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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전 영국에서 국민들로 사랑받는 계관시인이자 소설가가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월터 스콧입니다. 그에 대한 국민들의 사랑이 지대해서 노년에 그를 위해 국가는 순양함을 내줘 유럽을 여행하도록 할 정도였습니다. 그는 한쪽 다리를 저는 장애를 갖고 있었고 몸에 병까지 있어서 자주 학업을 중단 해야하는 아픔을 번번히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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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의 글은 국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번은 그의 소설에 작은 개 한 마리를 등장 시켰습니다. 그 소설은 너무도 인기가 있어서 책이 인쇄 되자마자 하루만에 매진이 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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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설은 가이 메너링 이라는 소설입니다. 그 속에 나오는 작은 개는 댄디 딘몬드라는 개였습니다. 이때부터 영국은 이 작은개를 사랑하기 시작하였고 마침내 방안까지 들어오게하여 기르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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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이전의 개들은 사냥하거나, 집을 지키게 하거나, 일을 시키는 용으로 길러졌습니다. 하지만 이 소설 이후로 개들이 애완용으로 길러지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 후 영국에서 시작된 개들의 여러 종의 교합으로 새로운 종들이 탄생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비글과 퍼그의 교배종으로 퍼글이 탄생되었습나다. 그 후 이루 말 할수 없는 교배종이 탄생되었습나다.

200년전 댄디 딘몬드로 부터 시작된 애완견의 사랑이 영국에선 아직도 이를 기념 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행사를 치르기 전에 작은 개의 무덤을 방문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데 이 무덤의 개가 초창기 등장한 개는 댄디 헤이안 셀크 라는 애완개의 시조격인 개입니다.

당시 국민들에게 얼마나 관심을 보였는지 빅토리아 여왕까지 방문할 정도였습니다. 그때 이 개가 왜 애완견이 되기 시작하였을까 하고 물어보니 그것은 귀여워서이고 사랑스럽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귀엽다는 것은 귀여운 행동과 마음이 자체적으로 발산되어야 하고 사랑스러움은 사랑을 잘 받아들여야 사랑스러운 것입니다. 어쩜 사랑이 메말라 가는 이때 애완견 만큼 사랑을 잘 받아들이는 대상도 없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 메이커 박성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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