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인생의 배낭 속에는...

인생의 배낭 속에는...

인생의 배낭 속에는...

흔히 노년(老年)을 상실 세대라 한다. 상실 당하기 전에 버릴 것은 스스로 버려라. 그래서 우리인생의 배낭은 가볍게 하자.

과거에 내가 000 자리에 있었는데... 그 때 그 사람 아무게는 내 부하였는데.. 과거에 묶여 있으면 현실에 적응력이 떨어진다. 인생의 종착역엔 1등실 2등실이 따로 없다.

60대는 직업의 평준화요. 70대는 건강의 평준화. 80대는 생명의 평준화라 하지 않았는가?

잘나고 못 나고는 다 거기서 거기인 것을 삶의 끝이요. 생의 종착이다. 품안에서 벗어나고 조직에서 벗어나고, 모든 구속에서 벗어나고, 미움의 짐도 벗어버리고 원망과 괴로움 끊어버려 배낭을 가볍게 하여 불필요하고 과도한 탐욕이나 욕심의 분모를 버리자.

자유선언의 포즈, 마음을 비운 해탈의 포즈, 평심서기(平心舒氣)의 포즈로 한번 남은 마지막 고개를 넘어가자. 인생의 배낭 속에 즐길 것, 낙(樂)하나는 꼭 들어 있어야 한다. 낙(樂)이 없는 인생은 사는 게 아니라 생물학적인 연명뿐이다.

등산의 쾌감을 흔히들 "마운틴 올가즘"이라고 한다. 등산이든 무슨 취미든 최고의 낙(樂)이 올가즘 아닌가? 살아있을 동안에 올가즘을 최대한으로 누리다 가는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라 한다. 낙(樂)이 없는 인생은 권태의 연속뿐이다.

똑같은 소금도 대상에 따라서 효과가 달라진다. 미역에 뿌리면 팔 팔 하게 살아나지만 배추에 뿌리면 시들시들 죽어버린다.

똑같은 물도 소가 먹으면 우유를 생산하고 뱀이 먹으면 독을 생산한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즐겁게 사는 사람은 즐거울 낙(樂)이요. 불평하고 사는 사람은 괴로울 고(苦)로 바뀌어 진다. 자신의 배낭 속에는 무엇을 담았습니까?

-‘인생의 지혜 숲’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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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은 다 공짜다. 그걸 누릴 줄 알면 부자인거야."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은 다 공짜다. 그걸 누릴 줄 알면 부자인거야."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은 다 공짜다. 그걸 누릴 줄 알면 부자인거야."

부는 바람도 공짜, 하늘에 뜬 흰구름도 공짜, 초록으로 물들어가는 나무도 공짜, 눈부신 햇살도 공짜였다.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의 자태도 공짜, 그 꽃이 풍기는 향기도 공짜였다. 우연히 만난 아이의 환한 웃음도 공짜,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도 공짜였다.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은 다 공짜다. 사랑, 우정, 의리, 신뢰 등은 천만금을 주어도 살 수 없다.

그 대신 노력과 시간을 들이고 온 마음을 쏟지 않으면 절대 가질 수 없는 것들이다.

아침에 시린 공기도, 숲길을 걷는 것도, 아이들 뛰노는 소리도, 책방에서 뒤적이는 책들도, 거리 시원한 미인의 몸매도, 아무 바람 없는 친절도, 시원한 나무 그늘도, 인생에서 진실로 좋은 것은 다 공짜다.

돈으로 살수 없고 , 숫자로 헤아릴 수 없고, 무엇으로 대체할 수 없는 것이 진정 존엄하고 아름다운 것.

삶에서 정말 소중한 것은 다 공짜다.

-‘유쾌한 인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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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의 크기가 작건 크건,

상처의 크기가 작건 크건,

상처의 크기가 작건 크건,

나한테는 내가 아픈게 제일 아픈거다.

당신이 모두 부러워하는 좋은 직장에 다닌다 해도,

끝내주는 나이스 바디를 가졌다 해도,

먹고 살 걱정 없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다 해도,

당신도 힘들 수 있고,

또 당신에겐 당신의 아픔이 제일 크다.

그런데

그런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은

다 그렇게 저마다 아프면서 살아간다.

다 그러고 산다.

"

-성수선 혼자인 내가 혼자인 너에게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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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려면

사람을 움직이려면

사람을 움직이려면

사람을 움직이려면

그의 마음을 열어야 한다.

그의 마음을 열려면

이쪽에서 먼저 귀를 열어야 한다.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입이 아니라 귀에서 나온다.

사람들은 옳은 말을 하는 사람보다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신에게는 감사할 필요가 있지만

인간에게는 항상 먼저 베풀 필요가 있다.

자신에게 대한 태도를

긍정적으로 바꾸면

행동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면

그에 대한 세상의 반응도 달라진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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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한 사람

마음이 따뜻한 사람

마음이 따뜻한 사람

마음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의 온도를 잘 조절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마음은 따뜻하고 부드러울수록 좋습니다. 사람들은 따뜻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따뜻한 사람은 친절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합니다. 만물은 따뜻한 기운 아래 소생합니다.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고기가 살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비판적인 사람은 주위에 사람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비판적인 사람은 그 마음이 차갑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비판은 삼가야 하지만 분별력은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분별력은 아주 중요합니다. 지혜는 분별력입니다. 선택하고 결단할 때 중요한 것은 분별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냉철한 머리로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은 따뜻해야 하지만 머리는 차가워야 합니다. 머리가 뜨거우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분별은 차가운 머리로 해야 하지만, 사람을 품는 것은 따뜻한 가슴으로 해야 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한아름 품고 오셨듯이 이렇게 또다시 하루를 시작하는 오늘의 일상이 조금은 힘겹고 지칠지 몰라도 웃음과 기쁨이 더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흙도 부드러워야 좋다"

딱딱하게 굴면 손님이 끊긴다. 딱딱한 이빨보다는 부드러운 혀가 오래 남는다.

무엇이든 부드러워서 나쁜 것은 없으며, 흙도 부드러워야 좋다. 겉흙이 딱딱하면 물과 공기가 흙 속으로 잘 들어가지 못한다. 속흙이 딱딱하면 뿌리가 뻗는데 힘을 너무 소모해나무가 잘 자라지 못한다.

-이완주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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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85퍼센트

최선의 85퍼센트

최선의 85퍼센트

젊은 날에 흘리는 땀과 눈물은

참으로 귀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꿈과 비전이 분명하고

삶의 목적이 분명한 젊은이라면

시련을 뛰어넘고 더 나아가

역경을 뚫고 이겨내고야 맙니다

어느 분야에서고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한 만큼 시련과 역경을

잘 이겨낸 사람들이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자기 능력의 15퍼센트만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자기 능력을

최대한 개발해 낸 사람은

스스로도 놀랄만한 뛰어난

능력을 드러내며 일을 성취합니다

이것은 바로 자신감과

도전 정신과 열정의 결과입니다

미국 시인

휘티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이나 글로 표현 할 수 있는

모든 말 가운데 가장 슬픈 말은

‘그렇게 될 수도 있었는데...’ 라는 것이다."

최선을 다하는 삶에

후회 따위는 없습니다.

우리의 삶에 찾아드는

모든 기회를 맞아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월간 ‘연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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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喇叭

나팔꽃喇叭

나팔꽃(喇叭)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메꽃과의 한해살이 덩굴식물.

이름 : 나팔꽃(喇叭)

학명 : Pharbitis nil

과명 : 메꽃과

원산 : 인도

분포 : 길가나 빈터

크기 : 길이 약 3m

개화 : 7~8월

꽃말 : 결속, 허무한 사랑

꽃은 7∼8월에 푸른 자주색, 붉은 자주색, 흰색, 붉은 색 등 여러 가지 빛깔로 피고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대에 1∼3송이씩 달린다. 꽃받침은 깊게 5개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가늘고 길며 끝이 뾰족하고 뒷면에 긴 털이 있다. 화관은 지름이 10∼13cm이고 깔때기처럼 생겼다. 꽃봉오리는 붓끝 같은 모양으로 오른쪽으로 말려 있다.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꽃받침 안에 있으며 3칸으로 나누어진 둥근 삭과이다. 3칸에 각각 2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잘못 써내려온 문장이 있듯이

잘못 써내려온 문장이 있듯이

잘못 써내려온 문장이 있듯이

잘못 살아온 세월도 있다.

바닷가에 앉아서

수평을 보고 있으면

땅에서 잘못 살아온 사람들이

바다를 찾아오는 이유를 알겠다.

굳은 것이라고

다 불변의 것이 아니고

출렁인다고 해서

다 부질없는 것이 아니었구나.

굳은 땅에서

패이고 갈라진 것들이

슬픔으로 허물어진 상처들이

바다에 이르면

철썩철썩 제 몸을 때리며

부서지는 파도에 실려

매듭이란 매듭은 다 풀어지고

멀리 수평선 끝에서

평안해지고 마는구나.

잘못 쓴 문장이 있듯이

다시 출발하고 싶은 세월도 있다.

-송순태 ‘지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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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송이의 난초가

한 송이의 난초가

한 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

저 광활한 우주 한 켠에는

오늘도 쉬임없이 별이 반짝이고 있습니다.

누가 불러주지 않아도...

누가 보아주지 않아도...

그별은 쉬임없이

자기의 할 일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적막한 밤하늘은

그 별들의 하나하나로 인해

아름답게 수놓아질 수 있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그렇습니다.

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 가운데

샘이있어 그렇듯 세상이 아름다운 건

사람간의 훈훈한 인정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무도 보아주지 않아도

여전히 빛을 발하는 별빛처럼

우리 사는 세상 어느 한 구석에선

오늘도 자기의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이 있기에 세상은 향기롭습니다.

심산유곡에 피어 있는 한 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이

그들의 선행 하나가...

따스한 말 한마디가...

이 세상의 삭막함을

모조리 쓸어가고도 남습니다.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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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근심이 사라지는 글

하루 10분 근심이 사라지는 글

하루 10분 근심이 사라지는 글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

역성은 여름 선들 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것은 가슴에 새겨 두어라.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일들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듯 소중히 하라.

시기는 칼과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같아 욕망을 태우니

욕심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리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 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리라.

-BAND 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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