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다시 사랑을 위하여

다시 사랑을 위하여

다시 사랑을 위하여

다 젖고 나면 더 젖을 게 없어

그때부터 열이 난다는 걸

젖어본 사람은 안다

덜 젖으려고 발버둥칠수록

이미 젖은 것들이 채 젖지 못한 것들을

껴안고 뒹굴어 결국 다 젖고 만다는 걸

아는 사람은 안다

비오는 날은 비를 맞고

바람 부는 날은 바람을 맞듯이

받아들이며 껴안으며 사는 삶이

얼마나 넉넉하고 건강한지를

비탈길을 걸어본 사람은

다 안다

신발을 가지런히 벗어놓고 철로 위에 선 여자야

강가에 무릎을 꿇고 울고 있는 사내야

더 젖어봐라 다 젖고 나면 펄펄 열이 나겠지

그 열로 다시 사랑을 데울지 누가 아느냐

절망하고 절망하고 하염없이 절망해도

절망할 수 있다는 절망도 희망 아니냐

비탈에도 햇살은 내리고

진흙탕물 속에서도 연뿌리는 꽃대를 밀어 올린다

-김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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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해인

엄마/ 이해인

엄마/ 이해인

"

누가 종이에 엄마라고 쓴

",

낙서만 보아도 그냥 좋다.

내 엄마가 생각난다.

"

누가 큰 소리로 엄마! 하고

",

부르는 소리만 들어도 그냥 좋다.

그의 엄마가 내 엄마 같다.

엄마 없는 세상은

생각만 해도 눈물이 앞을 가린다.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플 때

제일 먼저 불러 보는 엄마

엄마를 부르면 일단 살 것 같다.

엄마는 병을 고치는 의사

어디서나 미움도 사랑으로

바꾸어 놓는 요술 천사

자꾸자꾸 그리워해도

그리움이 남아 있는

나의 우리의 영원한 애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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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받으며 살아가는 12가지 지혜

사랑 받으며 살아가는 12가지 지혜

사랑 받으며 살아가는 12가지 지혜

01.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덕이다

02. 자기를 해롭게 하는 이들에게 앙심을 품지 않는다. 앙갚음을 하지도 말고 보복도 꾀하지 않는다.욕설을 퍼붓더라도 끝까지 참는다

03. 어떠한 경우에도 뼈있는 말로써 남에게 괴로움을 안겨주지 않으며 자신의 책임 이나 부담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는다

04. 남의 부덕한 행위를 기뻐하는 것이 부덕한 행위 그 자체보다 더 나쁘다. 적의 고통과 불행을 즐거워 해서는 안 된다.

05. 남을 도우면서 자랑 해서는 안 된다. 마땅히 해야 할 일로 여길 뿐만 아니라 그러한 기회를 준 그들에게 고마워 해야 한다.

06. 면전에서 비난 받더라도 성내지 말고 능히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모든 번뇌 가운데서 증오가 가장 파괴적 이다. 증오는 이제까지 쌓아온 공덕을 한꺼번에 소멸 시켜 버린다

07. 자비와 연민을 개발한다. 특히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의 고뇌를 위로 하는데 눈뜬다. 자주 접촉하는 사이 일수록 화내고 신경질 낼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08. 만일 사람들이 그대를 나쁘게 말하거든 오로지 자신을 들여다 보라. 그들이 틀렸다면 그들을 무시해 버려라. 만약 그들이 맞다면 그들 에게서 배워라. 어느 쪽이든 화를 낼 필요는 없다.

09. 타인이 잘못 행동해서 무엇이 정확 한가를 지적해 주었는데 그들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쯤에서 그대로 놔두어라.

10. 남의 단점을 드러내는 자는 박덕하며 자기의 장점을 자랑하는 자는 그릇이 작아 대성하지 못한다.

11. 성질이 불꽃같아 참을성이 부족한 사람은 장수하지 못하고 입이 경솔하여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지껄이는 사람은 재앙을 당하기 쉽다.

12. 남을 물 속에 끌어 넣으려면 자신도 물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과 같이 남을 중상 모략하여 해를 입히는 자는 자신도 망한다.

-BAND 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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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도 못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은.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그 모든 수단들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행복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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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이름의 레시피

인생이라는 이름의 레시피

인생이라는 이름의 레시피

삶이라는 것 자체가 하나의 레시피이다. 요리를 할 때는 여러 재료를 한 번에 하나씩, 순서대로 넣어야 한다.

"

인생도 마찬가지다. 한 번에 한 가지씩 해나가야 한다. 아, 이번 일을 잘 처리해야 하는데... 이거 했다가 망하면 어떡하지? 이런저런 생각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냥 자연스러운 흐름에 자신을 맡기고, 하나, 둘 씩 새로운 경험을 더해 나아가면 된다.

",

때로는 내 의도와 관계없이 삶이 펼쳐지기 마련인데. 이럴 때일수록 믿음을 버려서는 안 된다. 지금 당장은 다음번에 넣을 재료 이상은 생각할 수 없다 하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가는 중이니까... 그러니까 중간에 손을 놓으면 안 된다. 간도 봐야 한다. 너무 싱거우면 소금도 더 넣어야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찾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필요한 것이 차례로 나타날 것이다.

내게 꼭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되고, 내게 꼭 맞는 재료를 구하게 되고 그러다 훌륭한 레시피를 완성하게 되면서 깜짝 놀랄 만한 요리가 탄생하게 된다. 이처럼 깜짝 놀랄만한 인생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내 인생이잖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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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누추하기도 하지만

삶은 누추하기도 하지만

삶은 누추하기도 하지만

오묘한 것이기도 하여

살다보면 아주 하찮은 것에서

큰 기쁨을 느끼고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싶은순간과

만나질 때도 있는 것이다.

너도 나도

지나치게 앓는 삶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돌아보았을 때

우리를 수긍할 수 있도록

그래 괜찮아라고

나는 생각했다.

슬픔을 굳이 견디려고 애를 쓸 필요는 없어

잠시 주저앉아 울고

다시 일어나면 그만이니깐

견디지 않아도 좋다고

나보다 세상을 많이 아는

그들이

이렇게 얘기하고 있으니까

-황경신 ‘견디지 않아도 괜찮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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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 보인다는 말은 최고의 찬사가 되었다.

어려 보인다는 말은 최고의 찬사가 되었다.

어려 보인다는 말은 최고의 찬사가 되었다.

너도 나도 나이 들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젊음은 아름다움이고, 늙음은 추함이라는 등식이 진리처럼 통용되는 요즈음. 늙는다는 것은 공포다. 그러나 나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 늙는다는 것에 대해 너무 두려워 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이 들어 보일까봐, 늙을까봐 전전긍긍한 나머지 내면의 상술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결국 "나잇값도 못한다"는 말을 들을 뿐이다.

청춘이 가는 것을 자연스러운 일로 담담히 받아들이는 대신, 젊음이 떠나간 자리에 성숙함과 따뜻함을 채워 넣는 사람이 훨씬 매력 있지 않은가.

-‘끌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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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말이 되고,

생각이 말이 되고,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명이 되어,

당신의 삶을 결정 짓습니다.

내 생각과 내 말이 내 삶을 결정합니다.

진정 이러한 것을 안다면

생각과 말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함부로 했던 불평불만의 마음,

부정적인 말을 오늘 깨끗하게 다 지워 버립니다.

축복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

상대를 세워주는 말을 함으로써

삶의 주름이 점점 펼쳐지는

아름다운 축복을 경험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분명히 패배할 상황에서 승리를 고백하세요.

분명히 모자란 상황에서 풍부함을 고백하세요.

자기가 말한대로 됩니다.

자기가 말한대로 이루어집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고 하셨습니다.

믿음으로 가득찬 말들이

사랑으로 충만한 말들이

당신을 새롭게 할 것입니다.

당신의 믿음대로 될 것입니다.

당신의 소망대로 될 것입니다.

너는 내 운명이 아니라

내 말이 내 운명임을...

당신이 지금 하는 말이 바로 당신의 운명입니다.

-박선희 ‘아름다운 편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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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번의 오디션을 탈락한 배우

800번의 오디션을 탈락한 배우

800번의 오디션을 탈락한 배우

여기 800번의 오디션을 탈락한 한 중년의 남자가 있다. 뚜렷한 개성 하나 없는 모습과 배우치고는 흐릿한 인상. 10년 넘게 바텐더, 요리사, 페인트공 일을 하며 배우 오디션을 보러 다녔던 이 남자.

‘당신은 너무 평범하다’

"

이 남자가 본격적으로 주목 받게 된 계기는 케네스 로너겐의 희곡 ‘This is our Youth 였다. 감칠 맛 나는 길거리 폐인 연기로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블록버스터에도 출연하는 등 이제는 앞날이 밝아지는가 싶었지만 급작스럽게 통보받게 된 뇌종양 판정, 이제 막 연기를 시작한 그에게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다.

",

10시간의 생사를 넘나드는 수술 끝에 그 후유증으로 왼쪽 귀의 청각을 잃게 되었고,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배우들에게는 가장 치명적인 ’안면마비‘가 찾아왔다.

하지만 여전히 배우의 길을 포기하지 않았던 남자는 끊임없는 재활치료 끝에 안면 근육을 움직이는데 성공, 800번의 오디션 탈락과 갑작스럽게 찾아온 뇌종양, 안면마비,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결국 배우로써 인정을 받게 되는데...

이제는 할리우스의 스타로써 당당히 이름을 내민 이 남자의 이름은 한국에서는 영화 <헐크><어벤져스> <비긴어게인> 로 얼굴이 알려진 ‘마크 러팔로(Mark Ruffalo), 오직 노력과 끈기로 일궈낸 그의 이야기이다.

인생을 살아가며 수많은 위기를 마주하게 된다. 10년 이상의 백수 생활도, 800번 이상의 오디션 탈락도, 갑작스러운 뇌종양으로 청각을 잃게 되거나 안면이 마비되는 일도 없었다면...

당신도 잘 해낼 수 있다. 아니, 그보다 더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절대 배우의 꿈만은 놓지 않았던 ‘마크 러팔로’, 그의 인생은 마치 그가 출연한 영화처럼 우리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남겨준다.

BEGIN AGAIN

"다시 시작하다“

-출처 : 버킷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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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5가지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5가지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5가지

1. 불안과 걱정을 줄이는 법 :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

불안과 걱정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둘 다 ‘내 마음이 만들어 낸 것’으로 실체가 없다는 점은 같다. 하지만 “불안이 현재나 먼 미래에 대한 것이라면 걱정은 아주 가까운 곳, 지금이나 내일 등 가까운 미래에 존재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불안과 걱정을 줄이는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지금 이 순간, 내가 하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사람은 행동과 고민을 동시에 하지 못한다.

2. 욕심을 줄이는 법 : 흘려보내기

"

무언가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바로 사지 말고, 단 며칠이라도 그 마음을 흘려보낸다. 며칠 후에도 계속 갖고 싶은 물건은 그냥 사버리면 된다. 공허함을 소비로 달래는 사람들에게 권하는 방법은 ‘하루 중 단 1분이라도 멍하니 보내는 것’이다. 즉, 일순간이라도 좋으니 모든 집착이 사라지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

3. 질투를 줄이는 법 : 남은 남, 나는 나라는 생각 갖기

매일 아침 세면대 앞에서 자기 자신과 대화하면 비교하고 질투하는 습관을 줄일 수 있다. 그 때 자신에게 물어야 할 질문은 다음과 같다. “너는 지금 그대로 만족하니?”, “이것이 네가 하고 싶은 일이야?” 사회나 남이 바라는 내 모습이 아니라 본래의 내 모습대로 나만의 행복을 찾아 살아가면 남과 비교할 일도, 남을 질투해서 괴로울 일도 없다.

4. 짜증 줄이는 법 : 감정이 격해지면 나만의 주문을 외쳐라

평소 말씨와 행동거지 그리고 생각을 정돈하면 불필요한 짜증을 줄일 수 있다. 그 방법으로 자기도 모르게 감정이 격해지는 순간이 오면 마음속으로 나만의 주문을 세 번 외쳐 보라. 이를테면 “침착해, 침착해, 침착해.” 라든가 “화나지 않았다, 화나지 않았다, 화나지 않았다.”고 외치는 것이다. 내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일, 이를테면 타인의 언행으로 인한 짜증은 어떻게 해야 할까. 포기하거나 내 생각을 바꿔라. 타인은 결코 내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그럴 때는 자신의 사고방식이나 시각을 바꾸는 것이 현명하다.

5. 허세와 인정받고 싶은 습관 줄이는 법 :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단 한 사람을 만들어라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을 꾸미는 일이나 행복하게 사는 척 연기하는 일,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하면 좌절하는 태도가 삶을 피곤하게 만든다. ‘단 한 사람’이라도 좋으니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으면 허세와 인정 욕구를 조금은 줄일 수 있다. 나를 있는 그대로 봐 주는 사람, 나의 약점까지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사람 말이다. 회사 말고도 내 마음을 둘 수 있는 곳, 학력이나 외모·재산 따위와 상관없이 나의 존재 자체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으면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마스노 슌묘‘ 9할(걱정하는 일의 90%는 일어나지 않는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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