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1일 일요일

꽃밭에서

꽃밭에서

꽃밭에서

가수 정훈희의 "꽃밭에서"라는 노래 가사는 본래 조선 세종때 이조참판을 지낸 최한경 이란 분이 성균관 유생 으로" 있을 때 지은 시라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사모했던 고향의 이웃처자 박소저를 그리워하며 자신의 일생을 기록한 반중일기(泮中日記)에 수록된 작품이라고 하네요.

坐中花園 (좌중화원)

꽃밭에 앉아서

膽波夭嶪 (담파요업)

꽃잎을 보네

兮兮美色 (혜혜미색)

고운 빛은

云河來矣 (운하래의)

어디에서 왔을까

灼灼基花 (작작기화)

아름다운 꽃이여

河彼矣(하피의)

그리도 농염한지

(아름다운 꽃이여)

斯于吉日 (사우길일)

이렇게 좋은 날에

吉日于斯(길일우사)

이렇게 좋은 날에

君子之來 (군자지래)

그 님이 오신다면

云何之樂 (운하지락)

얼마나 좋을까

臥彼東山 (와피동산)

동산에 누워

望基千(망기천)

하늘을 보네

明兮靑兮 (명혜청혜)

청명한 빛은

云河來矣 (운하래의)

어디에서 왔을까

維靑盈昊 (유청영호)

푸른 하늘이여

河彼藍昊 (하피람의)

풀어 놓은 쪽빛이여

吉日于斯 (길일우사)

이렇게 좋은 날에

斯于吉日 (사우길일)

이렇게 좋은 날에

君子之來 (군자지래)

그님이 오신다면

美人之歸 (미인지귀)

그 님이 오신다면

云何之喜 (운하지희)

얼마나 좋을까.

"

-반중일기(泮中日記) 중-

"

명량, 두려움에 떠는 군사들의 마음을 움직인 리더십

명량, 두려움에 떠는 군사들의 마음을 움직인 리더십

명량, 두려움에 떠는 군사들의 마음을 움직인 리더십

1. 도망갈 수 없다! 앞으로 나아갈 따름이다.

명량해전이 시작되었을 때, 물살은 일본 해군 쪽에서 조선 해군 쪽으로 거세게 흘렀다. 부하들은 울돌목의 거센 물살을 핑계로 슬쩍 뒤로 물러났고, 두려움에 벌벌 떨고 있었다. 그때 이순신이 말했다.

“군법에 죽고 싶으냐! 물러나 도망가면 살 것 같으냐!”

명량해전은 조선의 운명이 걸린 전투였다. 도망간다고 살아남을 수 있는 전투가 아니었다. 조선 수군들은 이순신의 태산 같은 호령을 듣고서야 전쟁터에서 영예롭게 죽는 것이 훨씬 훌륭한 삶의 선택임을 깨달았다. 그제서야 부하들은 이순신과 함께 죽겠다는 신의로 죽음에 대한 공포, 패배에 대한 의심을 걷어내기 시작했다.

2. 자기 확신이 흘러 넘치게 하라

패배의 어두운 그림자, 죽음의 공포가 가득한 가운데에서도 이순신은 ‘12척 밖에 없다’가 아니라 ‘아직도 12척이 있다’고, 죽을힘을 다하면 ‘오히려’ 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순신의 단호한 결의와 주장에 힘입어 조선 수군은 전선 12척을 유지할 수 있었고, 지도자의 강철과 같은 낙관주의와 자기확신은 겁에 질린 부하들, 공포에 떠는 백성들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었다.

3. 기적을 만든 독서 통찰력

이순신은 전선을 정비하면서 1척을 추가한 13척으로 승리할 수 있는 지형을 찾아 나섰다. 그가 상상한 곳은 큰 바다, 넓은 공간이 아니었다. 수적 열세로 큰 바다에서는 포위당해 전멸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었다. 고심 끝에 찾아낸 곳이 목이 좁은 명량이었다.

좁고 험한 길목에서는 100배가 넘는 적군도 막을 수 있고, 목숨을 건 한 명이라면 천 명이라도 두려움에 떨게 할 것이라는 <논장>과 <여사>의 핵심어를 마음에 새긴 이순신은 “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천 명도 두렵게 할 수 있다”며 부하들을 설득했다. 명량해협이야말로 13척으로 수백 척의 일본 전선을 막을 수 있는 최적의 싸움터이고, 승리까지 넘볼 수 있다는 것이다. 기적 같은 승리를 거둔 이순신의 통찰은 끊임없는 관찰과 꾸준한 독서의 결과였다.

4. 매의 눈으로 현장을 살펴라

이순신은 책을 통해 머리로 그림을 그렸고, 눈과 몸은 언제나 그 아이디어가 현실성이 있는지 평가했다. 힘으로도 승리할 수 있는 곳, 싸우지 않고도 이길 수 있는 곳을 실제 지형과 비교∙관찰 하면서 활용방법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려고 노력했다. 이순신은 같은 경치를 보더라도 늘 전쟁의 관점에서 주변을 관찰하였고, 맞서 싸울 결전의 장소로 명량해협을 택했다. 머리로 상상하고, 눈으로 보고, 몸으로 경험한 지혜가 그를 명량으로 이끈 것이다.

5. 늘 변화하는 허실에 대비하라

이순신은 일본 수군이 피해갈 수 없는 서해 북상 길목을 막았다. 조선 수군의 열악한 상태를 만회할 수 있는 지리를 활용해 주도권을 장악하고 일본 수군을 유인했고, 천시를 잘 알아 바닷물의 흐름이 수시로 바뀌는 울돌목의 생태를 적극 활용해 대승을 거두었다. 일본군은 막대한 수의 전선을 운용하고도 대패했고, 이순신은 소수의 전선으로도 승리했다. 이순신은 일본군의 실을 허로, 자신의 허를 실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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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이 군신으로 추앙받을 수 있었던 원천은 무엇일까? 자신이 처한 어려움과 고통에 사로잡히지 않고 이 순간, 이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또 완전히 무너지고 실패했다 하더라도 어딘가에 아직 남은 12척이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달해주기 때문이다. 용기와 지혜의 원천이 되어 군사들을 이끌었던 이순신의 리더십은 현재의 우리에게 인생이라는 험한 바다에서 길잡이별이 되어주고, 지지 않는 싸움 끝에 살아남는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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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평의 ‘진심진력’ 발췌-

폭력은 침묵 속에 전염된다

폭력은 침묵 속에 전염된다

폭력은 침묵 속에 전염된다

부대 내 집단 폭행으로 사망한 윤 일병 사건이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일이 있었습니다.

내가 아는 한 분은 선임병으로부터 많은 폭행을 당했지만 본인이 선임이 되었을 때는 한 번도 후임을 폭행한 일이 없었다고 했다. 전역 이후 후임들 면회를 갔더니 얼굴을 본 적도 없는 신참병이 한 대도 때리지 않은 선배님을 본다고 따라 나왔더란다.

때리지 않으면 말을 잘 듣지 않을 텐데 어떻게 그럴 수 있었냐는 질문에, 때려서 말을 듣는 것은 그 때 뿐이지만, 존중하고 인정하면 스스로 지켜나가기 때문에 오히려 더 잘 따른다는 것이다.

요즘 국내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폭행 사건의 원천적인 주범은 TV라고 본다.

TV드라마, 연예 프로그램 등에서 툭하면 따귀를 때리거나, 웃기려고 상대 출연자를 향해 주먹을 들었다 내리고, 웃으면서 사람을 발로 차는 모습을 방영한다.

우리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폭행"의 심각성을 망각한 채 자라고 있다. 그래서 길을 걷다가 살짝 부딪힌 정도는 사과할 줄 모른다.

친구나 동료에게 "너 죽여버린다" 라는 말을 웃으면서 해 본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폭행"이라는 것이 실생활에서 얼마나 가볍게 여겨지고 있는지의 심각성을 인식해야 할 부분이다.

폭력은 침묵 속에서 전염된다

-노다영(골프로놀자 레슨 스쿨 원장)-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을 세라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을 세라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을 세라

공자가 조카 공멸에게 물었습니다.

“벼슬해서 얻은 것이 무엇이고, 잃은 것이 무엇이냐?” 공멸이 그 물음에 답했습니다. “얻은 것은 없고 잃은 것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일이 많아 공부를 하지 못했고, 두 번째는, 녹봉이 적어 친척을 돌볼 수 없었습니다. 세 번째는, 공무가 다급하여 친구들과 관계가 소원해졌습니다.”

공자는 같은 벼슬을 하고 있던 복자천에게도 물었습니다.

“벼슬해서 얻은 것이 무엇이고, 잃은 것이 무엇이냐?”

복자천이 그 물음에 답했습니다. “잃은 것은 없고 얻은 것만 세 가지나 됩니다.

첫 번째는, 예전에 배운 것을 날마다 실천하여 학문이 늘었고, 두 번째는, 녹봉은 적지만 이를 아껴 친척을 도왔기에 더욱 친근해졌습니다. 세 번째는,

공무가 다급하지만 틈을 내니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같은 벼슬을 하면서도 공멸은 잃은 것이 세 가지가 되고, 복자천은 얻은 것이 세 가지가 됩니다. 잃은 것을 센 공멸은 벼슬하는 것이 고달프고, 얻은 것을 센 복자천은 벼슬하는 것이 행복합니다.

같은 일을 하면서도 같은 하루를 보내면서도 어떤 사람은 불행에 빠져 생활하고, 어떤 사람은 행복에 겨워 생활합니다.

불행한 사람은 잃은 것을 셉니다. 이것도 잃고 저것도 잃었다고 셉니다. 잃은 것을 셀수록 감사함도 잃게 됩니다. 잃은 것을 셀수록 만족감도 잃게 됩니다. 잃은 것을 세는 만큼 행복이 비워집니다.

행복한 사람은 얻은 것을 셉니다. 이것도 얻고 저것도 얻었다고 셉니다. 얻은 것을 셀수록 감사함도 됩니다. 얻은 것이 셀수록 만족감도 얻게 됩니다. 얻은 것을 세는 만큼 행복이 채워집니다.

당신은 무엇을 세고 있습니까?

-BLOG 글 옮김-

양 도둑과 성자

양 도둑과 성자

양 도둑과 성자

미국 서부 개척이 한창이던 시절, 양을 훔친 두 젊은이에게 형벌이 내려졌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이마에 ‘양 도둑 (Sheep Thief)’이라는 단어의 첫 글자를 따서 ‘ST’라는 낙인을 찍었습니다.

한 사람은 도망을 가서 나쁜 짓을 계속 하며 양 도둑으로 살았습니다. 반면, 다른 한 사람은 마을에 머물면서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마을의 궂은일은 앞장서서 해결했으며, 어려운 가정의 뒷바라지를 하는가 하면 형벌을 받다가 부상을 당한 이웃을 위해 대신 맞아주기도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자신의 죄를 알고 있던 사람들은 거의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양 도둑은 여전히 마을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며 살았습니다.

마을은 인구도 늘고 더욱 활기차게 변했습니다. 그리고 양 도둑은 이제 마을에서 존경받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학교 행사나 결혼식 같은 중요한 일에 가장 먼저 초대되고 축사를 부탁받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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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의 이마에는 ST라는 낙인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이 글자를 ‘성자(Saint)’의 약자라고 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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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잘못은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모습을 벗어버리지 않는다면 여전히 양 도둑으로 남아있을 뿐입니다.

반성과 성찰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과거의 모습을 벗어버릴 때 비로소 성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류중현(사랑의 편지 발행인)-

가슴에 묻어둔 사랑

가슴에 묻어둔 사랑

가슴에 묻어둔 사랑

빛바랜 사진처럼

항상 가슴에 품고 있는

잊고 싶지 않은 사랑이 있다

꺼내보지 않아도

아스라이

떠오르는 지나간 사랑

그리움이 없다면 사랑이 아니다

가슴 저미는 아픔이 있어도

그리움이 있기에 사랑이다

가슴에 묻어둔 사랑

이루지 못했기에

더욱 애절하다

오랜 세월이 흘러도

가끔 생각나는 사랑

그리움은 언제나 가슴에 있다

처절하게 외로운 시간

추억 속 얼굴이 떠오르면

행복한 미소에 눈물이 맺힌다

텅 빈 허공에 어리는

아련한 그리움

아프지만 행복하다

아직도 가슴에서

숨쉬고 있는 사랑

그리움이 있기에 추억은 있다

추억 속의 사랑은

아무도 모르게

가슴에 묻어둔 행복이다

-조명준-

게으르면서 행복한 사람은 없다.

게으르면서 행복한 사람은 없다.

게으르면서 행복한 사람은 없다.

대게 행복하게 지내는 사람은 노력가입니다.

게으름뱅이가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았는가요?

노력의 결과로서 오는

어떤 성과의 기쁨 없이는

누구도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수확의 기쁨은

그 흘린 땀에 정비례하지요

-윌리엄 블레이크-

소크라테스의 사과

소크라테스의 사과

소크라테스의 사과

어느 날 제자들이 소크라테스에게 물었다.

“인생이란 무엇입니까?”

소크라테스는 그들을 사과나무 숲으로 데리고 갔다.

때마침 사과가 무르익는 계절이라 달콤한 과육 향기가 코를 찔렀다.

소크라테스는 제자들에게 숲 끝에서 끝까지 걸어가며 각자 가장 마음에 드는 사과를 하나씩 골라오도록 했다.

단, 다시 뒤로 되돌아갈 수 없으며 선택은 한 번뿐이라는 조건을 붙였다.

학생들은 사과나무 숲을 걸어가면서 유심히 관찰한 끝에 가장 크고 좋다고

생각되는 열매를 하나씩 골랐다.

학생들이 모두 사과나무 숲의 끝에 도착했다.

소크라테스가 미리 와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가 웃으며 학생들에게 말했다.

“모두 제일 좋은 열매를 골랐겠지?”

학생들은 서로의 것을 비교하며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 모습을 본 소크라테스가 다시 물었다.

“왜? 자기가 고른 사과가 만족스럽지 못한가 보지?”

“선생님, 다시 한 번만 고르게 해주세요.”

한 제자가 이렇게 부탁했다.

“숲에 막 들어섰을 때 정말 크고 좋은 걸 봤거든요. 그런데 더 크고 좋은 걸 찾으려고 따지 않았어요.

사과나무 숲 끝까지 왔을 때야 제가 처음 본 사과가 가장 크고 좋다는 것을 알았어요.”

다른 제자가 급히 말을 이었다.

“전 정반대예요.

숲에 들어가 조금 걷다가 제일 크고 좋다고 생각되는 사과를 골랐는데요.

나중에 보니까 더 좋은 게 있었어요.

저도 후회스러워요.”

“선생님, 한 번만 기회를 더 주세요.”

다른 제자들도 약속이나 한 듯 이렇게 말했다.

소크라테스가 껄껄 웃더니 단호하게 고개를 내저으며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게 바로 인생이다. 인생은 언제나 단 한 번의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거든.”

그렇습니다 ~

인생에 가정법은 없습니다.

오늘, 지금 최선의 선택과 결정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Facebook 글 옮김-

아침에 페이스북에서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아침에 페이스북에서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아침에 페이스북에서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내게 상처를 준 것도 사람들이었지만, 그 상처를 치료해준 것 역시 사람들이었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 의논할 가족이나 친구가 있다면 그대의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주변에 힘든 친구가 있다면 무슨 일 있었냐고만 묻지 말고, 그냥 꼭 안아주세요!

그리고 그가 내 곁에 있고,

내가 그의 곁에 있음을 감사하세요!

새로운 하루!

아침에 시원한 바람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무엇을 할지 생각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포천 곰두리두레마을 김종수 목사-

잠이 부족하면 생기는 질환 6가지

잠이 부족하면 생기는 질환 6가지

<잠이 부족하면 생기는 질환 6가지>

1. #당뇨병

잠을 잘 자지 못하고 부족하게 되면 잘잔 사람에 비해 무려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3-4배가 올라가게 됩니다. 인슐린과 레틴에 분비가 떨어지면서 당뇨병을 유발 합니다.

2. #심장질환

하루 평균 6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지 않으면 심장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40-50%가 더 높습니다. 특히나 수면무호흡증 증상이 있다면 확률이 더 높아지는데요. 심장에 스트레스를 주게 되어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의 병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3. #뇌졸증

수면이 부족하게 되고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 스트레스성 호르몬인 코티슬이 분비가 되는데요. 이는 뇌졸증의 위험도를 더욱 높이고 혈압을 높이게 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자도 뇌졸증이 생길수가 있는데요. 적당한 시간은 6-8시간 사이 라고 합니다.

4. #치매

잠을 못자게 되면 기억력이 감퇴가 됩니다. 뇌세포를 죽지않게 도와주는것이 멜라토닌 인데요. 수면부족으로 멜라토닌이 줄어 들게 되면서 치매가 오는것입니다.

5. #골다공증

수면이 골다공증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골밀도를 낮추고 뼈의 기능을 약화시켜서 골절이 쉽게 될수 있습니다.

6. #암 발생

우리 신체에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이 있는데요. 이게 조화를 이뤄야 건강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교감신경이 더 발달 하게 되어 자율신경실조증이 될수가 있으므로 이는 암의 발생률을 더 높이고 노화를 촉진 시킬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