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1일 일요일

이런 사람이 연애를 잘한다고 해요.

이런 사람이 연애를 잘한다고 해요.

이런 사람이 연애를 잘한다고 해요.

사과를 잘 쪼개는 사람.

사탕을 끝까지 녹여먹는 사람.

유리창을 닦아본 사람.

찬밥도 맛있게 먹는 사람.

혼자서도 잘 노는 사람.

그러니까 연애를 잘 하는 조건은 이렇게 정리가 되지요.

사과를 쪼갤 수 있다는 건, 서로 나눌 줄 안다는 것. 사탕을 녹여먹는다는 건, 기다릴 줄 안다는 것. 유리창을 닦는다는 건, 정성을 들이는 것. 찬밥도 맛있게 먹는다는 건, 사랑이 초라해도 맛있게 소화한다는 것. 혼자 있는 시간을 견딘다는 건, 타인을 배려하고 자기 욕심으로 상대를 만나지 않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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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림, 사랑하는 이의 부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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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야심찬 젊은이가 유럽에서 미국으로 이주해왔다. 그 젊은이는 누군가 주문을 받으로 오기

어떤 야심찬 젊은이가 유럽에서 미국으로 이주해왔다. 그 젊은이는 누군가 주문을 받으로 오기를 기다렸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 그가 영문을 몰라하자 어느 친절한 손님이 젊은이에게 카페테리아의 운영방식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어떤 야심찬 젊은이가 유럽에서 미국으로 이주해왔다. 그 젊은이는 누군가 주문을 받으로 오기를 기다렸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 그가 영문을 몰라하자 어느 친절한 손님이 젊은이에게 카페테리아의 운영방식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쟁반을 들고 저 줄을 따라 가면서 먹을 음식을 담은 후에 줄의 끝에 도착하면 음식값이 얼마인지 말해줄 걸세."

오랜 세월이 지난 후, 그 젊은이는 미국에 처음 오던날 카페테리아에서 식사를 하던 그날의 이야기를 손자에게 들려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생은 카페테리아와 같은 것이란다. 값을 지불할 마음만 있으면 원하는 것은 뭐든지 가질 수 있지. 성공도 가질 수 있어. 하지만 누군가 성공을 가져다 주길 마냥 기다리는 사람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단다. 누구든 직접 나서서 성공을 쟁취해야 하는 거야."

-BAND 글 옮김-

엄마는 어린 딸을 고아원에 보냈다. 딸은 오랜 세월 동안 엄마를 원망했고, 아무리 생각해도

엄마는 어린 딸을 고아원에 보냈다. 딸은 오랜 세월 동안 엄마를 원망했고,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를 버린 것을 용서할 수 없었다. 딸은 시각장애인이었다. 앞을 못 보는 딸인 자신을 보기 싫어 버렸다는 생각에 평생 짓눌려 살았다.

엄마는 어린 딸을 고아원에 보냈다. 딸은 오랜 세월 동안 엄마를 원망했고,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를 버린 것을 용서할 수 없었다. 딸은 시각장애인이었다. 앞을 못 보는 딸인 자신을 보기 싫어 버렸다는 생각에 평생 짓눌려 살았다.

세월이 흘러 어린 딸은 숙녀가 되었고, 젊었던 엄마는 노인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모녀는 만났다. 딸은 엄마를 용서할 수 없다고 절규를 했지만.. 엄마는 그 딸의 모든 모습을.. 아주 작은 것까지도 보고 싶었다. 느끼고 싶었다.

"어디 보자. 내 딸아!" 하면서 더듬더듬 딸의 얼굴을 만지는 엄마의 손을 느끼면서.. 딸은 그 때서야 깨달았다. "엄마도 앞을 못 보는 거야?"

앞을 못 본 엄마는 남편을 잃고, 어린 딸을 키울 수 없었다. 그 딸을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고아원에 맡긴 것이다. 아마도 힘든 선택이었을 것이다. 딸은 그 세월 동안 엄마를 원망했지만 엄마는 그 긴 세월 딸을 그리워하며 눈물로 밤을 지샌 것이다.

우리는 모든 상황을 이해한 후에야 용서를 할 수 있는가? 그냥 용서할 수는 없는 것인가?

보고, 느끼고, 입증되어야만 믿을 수 있는가? 그냥 믿을 수는 없는 것인가?

-BAND 글 옮김-

눈 덮인 히말리야 산맥의 산골 마을에 낯선 아가씨 한 명이 나타났습니다. 아리따운 아가씨의

눈 덮인 히말리야 산맥의 산골 마을에 낯선 아가씨 한 명이 나타났습니다. 아리따운 아가씨의 눈망울엔 근심이 가득 서려 있었습니다. 아가씨는 마을 어귀의 강가로 가더니 오래도록 흐르는 물을 쳐다보았습니다.

눈 덮인 히말리야 산맥의 산골 마을에 낯선 아가씨 한 명이 나타났습니다. 아리따운 아가씨의 눈망울엔 근심이 가득 서려 있었습니다. 아가씨는 마을 어귀의 강가로 가더니 오래도록 흐르는 물을 쳐다보았습니다.

그날 이후 아가씨는 그 마을에 머물렀습니다. 다음날 이른 새벽, 양을 치러 나가던 어린 목동이 강에 앉아 있는 아가씨를 보았습니다. 아가씨는 마치 무엇을 기다리는 듯 계속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뉘엿뉘엿 넘어가는 해를 등지고 목동이 양을 몰고 나타났을 때에도 아가씨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녀가 어디서 왔는지 무엇을 기다리는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하루 이틀 사흘이 지나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몇 번씩 그녀의 곁을 스쳐갔습니다. 아가씨의 머리에도 어느덧 하얀 세월의 눈이 내렸고, 얼굴에는 주름이 잡혀갔습니다.

어느덧 할머니가 된 아가씨는 그때까지의 변함없이 그 강가를 떠날 줄 몰랐습니다. 그러던 어느 봄날, 강물의 위쪽에서 무언가 둥실둥실 떠내려왔습니다. 놀랍게도 한 젊은이의 시체였습니다.

할머니가 된 아가씨는 벌떡 일어나 강 위쪽으로 뛰어가 그 젊은이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며 입을 맞추었습니다. 그녀의 입가에는 오랜만에 엷은 미소가 감돌았고, 그녀의 눈은 기쁨으로 빛났습니다. 의아한 눈길로 쳐다보는 마을 사람들에게 그녀는 울먹이며 입을 열었습니다.

"이 청년은 제 약혼자랍니다. 수십 년 전 히말리야에 올라갔다가 행방불명이 되었지요. 저는 지금까지 이 사람을 기다렸습니다."

그녀는 히말리야 산맥 어디쯤에서 눈 속에 파묻힌 약혼자가 눈이 조금씩 녹으면서 강가로 흘러내려올 것이라 굳게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할머니가 되어 버린 그녀는 떠날 때 모습 그대로인 청년을 오래도록 껴안고 있었습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 중-

어머니의 마지막 기도

어머니의 마지막 기도

어머니의 마지막 기도

사랑하는 아들을 전쟁터에 보낸 어머니가 아들의 전사 통지서를 받고 비탄에 잠겼다.

어머니는 식음을 전폐하고 애끓는 기도를 드렸다. "제발 아들을 5분만 만나게 해주세요. 단 5분만..."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를 듣고 천사가 말했다.

‘아들을 5분동안 만나게 해주겠다 그러면 아들의 언제 모습을 보고 싶으냐? 어머니의 품에서 재롱을 피우던 시간인가? 전쟁에서 용감하게 싸우는 모습인가? 아니면 학교에서 상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인가?’

어머니는 한 참을 생각한뒤 천사에게 말했다.

"아들이 잘못을 저질러 제게 용서을 빌던 모습입니다. 아들이 눈물을 흘리던 모습이 제 마음속에서 지워지지 않아요.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슬픔으로 가슴이 미워 집니다."

어머니는 바로 이런 사람입니다. 자녀에게 많은 사랑을 주면서도 더 못해준 것을 생각하며 가슴을 쓸어 내립니다. 어머니는 지우개가 되길 원하는 사람입니다. 모두 지워주고 싶은 것입니다.

-Facebook 글 편집-

한 의사가 응급수술을 위한 긴급전화를 받고 병원에 급히 들어와 수술복으로 갈아 입고 수술실

한 의사가 응급수술을 위한 긴급전화를 받고 병원에 급히 들어와 수술복으로 갈아 입고 수술실로 향하고 있었다. 의사는 병원 복도에서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한 소년의 아버지를 발견했다. 의사를 보자마자 아버지는 소리를 질렀다.

한 의사가 응급수술을 위한 긴급전화를 받고 병원에 급히 들어와 수술복으로 갈아 입고 수술실로 향하고 있었다. 의사는 병원 복도에서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한 소년의 아버지를 발견했다. 의사를 보자마자 아버지는 소리를 질렀다.

“오는데 하루 종일 걸리나요? 당신은 내 아들의 생명이 얼마나 위급한지 모르나요? 의사로서 어떤 책임 의식도 없나?”

의사는 미소를 지으며 달랬다.

“죄송합니다. 제가 외부에 있어서 전화 받자마자 달려 왔습니다. 수술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음을 조금만 진정해 주세요. 아버님..”

“진정하라고? 만약 당신의 아들이 지금 여기 있다면 진정할 수 있겠어? 내 아들이 죽으면 당신이 책임질거야??”

소년의 아버지는 매우 화내며 말했다. 의사는 다시 미소 지으며 대답했다.

“아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분명 신의 가호가 있을 겁니다”

“자기 아들 아니라고 편안히 말하는고만”

몇 시간 수술이 끝나고 의사는 밝은 표정으로 나왔다.

“다행히 수술 잘되어 생명에 지장이 없을 겁니다. 더 궁금한 게 있으면 간호사에게 물어보세요” 라며 소년의 아버지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의사는 달려 나갔다.

“저 의사는 왜 이렇게 거만한가요? 내 아들의 상태를 묻기 위해 몇 분도 기다릴 수 없는건지.. 참..”

수술실에서 나온 간호사에게 말했다. 간호사는 상기된 얼굴로 눈물을 보이며..

“의사 선생님의 아들이 어제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장례 중 수술 전화를 받고 급히 들어온 겁니다. 아드님의 목숨을 살리고 장례를 마무리 하려고 가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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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지 마세요. 그가 어떤 인생을 살았고, 살고 있는지 쉽게 알수 없으니깐..

-인터넷 글 옮김-

지란지교를 꿈꾸며

지란지교를 꿈꾸며

지란지교를 꿈꾸며

저녁을 먹고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 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입은 옷을 갈아입지 않고 김치냄새가 좀 나더라도 흉보지 않을 친구가 우리집 가까이 살았으면 좋겟다.

비 오는 오후나 눈 내리는 밤에도 고무신을 끌고 찾아가도 좋을 친구.

밤 늦도록 공허한 마음도 마음놓고 보일 수있고 악의 없이 남의 얘기를 주고 받고 나서도 말이 날까 걱정하지 않는 친구.

그가 여성이어도 좋고 남성이어도 좋다.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좋고 동갑이거나 적어도 좋다.

다만 그의 인품이 맑고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깊고 신선하며 예술과 인생을 소중히 여길 만큼 성숙한 사람이면 된다.

그는 반드시 잘 생길 필요가 없고 수수하나 멋을 알고 중후한 몸가짐을 할 수있으면 된다.

나는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싶진 않다. 많은 사람과 사귀기도 원치 않는다. 나의 일생에 한 두사람과 끊어지지 않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으로 죽기까지 지속되길 바란다.

우리는 명성과 권세, 재력을 중시하지도 부러워하지도 경멸하지도 않을 것이며 그 보다는 자기답게 사는 데 더 매력을 느끼려 애쓸것이다.

우리는 우정과 애정을 소중히 여기되 목숨을 거는 만용은 피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우정은 애정과도 같으며 우리의 애정 또한 우정과 같아서 요란한 빛깔도 시끄러운 소리도 피할 것이다.

우리에겐 다시 젊어질 수 있는 추억이 있으나 늙는 일에 초조하지 않을 웃음도 만들어 낼 것이다.

우리는 눈물을 사랑하되 헤프지 않게 가지는 멋보다 풍기는 멋을 사랑하며 우리는 푼돈을 벌기위해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을 것이며 천 년을 늙어도

항상 가락을 지니는 오동나무처럼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 매화처럼 자유로운 제 모습을 잃치 않고 살고자 애쓰며 서로 격려하리라..

우리의 손이 비록 작고 여리나 서로를 버티어 주는 기둥이 될 것이며, 우리의 눈에 핏발이 서더라도 총기가 사라진 것은 아니며 눈빛이 흐리고 시력이 어두워질수록 서로를 살펴주는 불빛이 되어주리라.

그러다가 어느 날이 홀연히 오더라도 축복처럼 웨딩드레스처럼 수의를 입게 되리라.

같은 날 또는 다른 날이라도.............

세월이 흐르거든 묻힌 자리에서 더 고운 품종의 지란이 돋아 피어.

맑고 높은 향기로

다시 만나지리라.

-유안진-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면 한 마리 생명력 있는 병아리가 되고, 남이 깨주면 1회용 계란 후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면 한 마리 생명력 있는 병아리가 되고, 남이 깨주면 1회용 계란 후라이가 된다!!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면 한 마리 생명력 있는 병아리가 되고, 남이 깨주면 1회용 계란 후라이가 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아집과 편견과 고정관념의 껍질에 둘러 싸여 있다. 스스로 구속하는 비좁은 마음 속에서 답답함을 못이겨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는 것이 우리네의 자화상이 아니던가?

자기혁신은 바로 이 껍질을 깨고 나오는 데서 출발한다. 조직혁신 역시 이 벽을 깨야만 가능하다. 의식의 벽, 제도의 벽, 관행의 벽, 조직의 벽 등등 얼마나 많은 벽이 있는가?

문제는 나이가 많을 수록, 경험이 많을 수록, 직위가 높을수록 그 벽이 두텁다는 것이다. 그 두꺼운 껍질은 누구도 다른 사람이 깨주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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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깨고 나와야 한다.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는 부화과정이 바로 自性反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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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自性反省 없이 자기혁신, 조직혁신은 불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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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수의 반성의 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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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이룬 사랑

기적을 이룬 사랑

기적을 이룬 사랑

미국 보스턴의 한 보호소에 앤이란 소녀가 있었습니다. 앤의 엄마는 사망했고,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습니다. 보호소에 함께 온 동생마저 세상을 떠나자 앤은 그 충격으로 미쳐버렸고 게다가 실명까지 했습니다. 그 녀는 수시로 자살을 시도했고, 혼자 괴성을 질러댔습니다. 결국 앤은 회복 불능 판정을 받고 정신병동의 지하 독방에 수용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모두가 앤의 치료를 포기했을 때 한 나이 많은 간호사인 로라가 앤을 돌보겠다고 자청했습니다. 로라는 정신과 치료보다는 친구가 되어주는 치료방법을 썼습니다. 날마다 과자를 들고 가서 책을 읽어주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한결같이 사랑을 쏟았지만 , 앤은 꽉 닫힌 문처럼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음식조차 들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얼마 후 앤은 독방 창살을 통해 조금씩 반응을 보이며 정신이 돌아온 사람처럼 얘기를 했습니다. 얘기의 빈도수도 점차 많아졌습니다.

마침내 2년만에 앤은 정상인 판정을 받아 파킨스시각장애아학교에 입학했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잃었던 웃음도 되찾았습니다. 그 후 스승인 로라가 세상을 떠나는 시련도 겪었지만 로라가 남겨준 희망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으로 시련을 이겨냈습니다. 시각장애아학교를 졸업할 때 앤은 최우등생으로 나왔고, 한 신문사의 도움으로 개안 수술을 받아 앞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술후 어느 날, 앤은 한 신문광고기사를 보았습니다. 거기엔 "보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아이를 돌볼 사람을 구함!"이라는 내용이 실려있었습니다. 앤은 그 아이에게 자신이 받은 사랑을 돌려주기로 작정했습니다. 결국 사랑으로 그 아이를 20세기 대기적의 주인공으로 키워내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아이가 \헬렌 켈러\이고 그 선생님이 \앤 설리번\ 선생입니다.

로라는 앤과 함께 있어주었고, 앤의 고통을 공감하면서 앤을 정상인으로 만들어 냈습니다. 앤도 헬렌과 48년 동안 함께 있어주었습니다. 지극한 사랑이 기적을 이어서 일궈낸 것입니다. 앤 설리번 선생은 헬렌에게 늘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고 합니다. "시작하고 실패하는 것을 계속하라, 실패할 때마다 무엇인가 성취할 것이다. 네가 원하는 것은 성취하지 못할지라도 무엇인가 가치있는 것을 얻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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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와 앤 설리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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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 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