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6일 금요일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그리스 신화에 보면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란 말이 있다. 프로크루스테스는 악명 높은 도둑으로서 그의 집에는 침대가 하나 있었다고 한다.

그 도둑은 나그네가 지나가면 집 안으로 불러들여 이 침대에 눕혔다. 그러나 나그네로 하여금 그냥 그 침대에 누워 쉬어 가게 하는 것이 아니었다.

이 도둑은 나그네의 키가 침대 길이보다 길면 몸을 잘라서 죽이고, 나그네의 키가 침대 길이보다 짧으면 몸을 늘여서 죽였다.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란 여기에서 생겨난 말이다.

자기 생각에 맞추어 남의 생각을 억지로 뜯어고치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자기 것을 고집하는 횡포를 이르는 말이다.

다시 말해 내 것은 옳고 나와 다른 것은 무조건 나쁘다는, 그리하여 고치겠다고 달려드는, 독선과 아집의 대명사인 것이다.

그러고 보면 유독 우리 시대 곳곳마다 이 침대가 널려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SNS에 오르내리는 글을 보면 섬뜩하다 못해 두렵다.

왜 소통이 안 될까? 소통을 외치는 사람조차도 이 침대에서 벗어나지 않은 탓이 아닐까? 소통이란 나 아닌 타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조차 실종된 우리 시대의 언어 풍속도,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 했는데 이 모든 삭막함과 살벌함의 이면에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라는 흉악한 놈이 버티고 있다.

-Vingle 글 옮김-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 않을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 않을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내가 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 사람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고... 내가 아둥바둥 매달리지 않더라도 내 옆에 남을 사람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알아서 내 옆에 남아준다.

나를 존중하고 사랑해 주고 아껴주지 않는 사람에게 내 시간 내 마음 다 쏟고 상처 받으면서 다시 오지 않을 꽃 같은 시간을 힘들게 보낼 필요는 없다.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썻다고 꽃이 아니더냐. 다음에 내릴 비가 씻어준다.

실수들은 누구나 하는거다. 아기가 걸어 다니기까지 3000번은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 나는 3000번을 이미 넘어졌다가 일어난 사람인데 별것도 아닌 일에 좌절하나..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너무 일찍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고.. 가장 불행한 것은 너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뻐긴다 해도 결국 하늘 아래에 놓인 건 마찬가지인 것을... 높고 높은 하늘에서 보면 다 똑같이 하찮은 생물일 뿐인 것을...

아무리 키가 크다 해도 하찮은 나무보다도 크지 않으며.. 아무리 달리기를 잘한다 해도 하찮은 동물보다도 느리다.

나보다 못난 사람을 짓밟고 올라서려 하지 말고... 나보다 잘난 사람을 시기하여 질투하지도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하늘 아래 있는 것은 다 마찬가지 이니까.

-어느 성당 수도자가 올린 글-

마법에 걸린 화살

마법에 걸린 화살

마법에 걸린 화살

먼 옛날 한 신이 화살에 마법을 걸었는데 그 마법은 화살이 끝없이 세상을 돌며 사람들을 차례로 쏘아 죽이게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화살에는 숨어있는 마법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화살을 쏘아 상대방을 다 죽이고 나면 결국 되돌아와서 그 화살을 쏜 사람마저 죽게 만드는 마법이었다.

시간이 흘러 결국 모든 사람들이 화살에 희생 되었는데... 그런데 그 화살은 이제 신에게 방향을 돌리는 것이 아닌가!!

결국, 신은 자신이 마법을 건 그 화살을 피해 다니는데 영겁의 세월을 바쳐야 했는데... 그 화살의 이름은 바로 ‘험담’ 이었다.

"

이렇듯 ‘험담 이라는 활시위는 상대방을 겨누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항상 자신의 가슴을 겨누고 있는 것이다.

",

험담의 대상자

험담을 듣는자

그리고 험담을 하는 사람 모두를 죽인다는

‘험담’

-BAND 글 옮김-

인생 10계명

인생 10계명

인생 10계명

01. 부지런히 살아라

눈 자주 깜빡이지 마라.인생 금세 간다.눈 똑바로 뜨고 열심히 살아라.

02. 사람에 눈 멀어라

돈,명예,권력에 눈 멀지 마라.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친구다.

03. 뒤돌아 보며 달려라

빨리 간다고 상 주지 않는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옆사람에게 물어보며 가라.

04. 쉬운 결정도 어렵게 하라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작은 일도 어렵게 결정하라.

05. 성공이 가까우면 보험에 들어라

인생은 호사다마(好事多魔)다. 잘 나갈수록 조심하고 위험에 대비책을 마련하라.

06. 고민은 10분만 하라

우리가 하는 고민의 96%는 쓸데없는 걱정이다. 고민은 10분만 하고 웃어라.

07. 즐겁게 살아라

성공하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사는 것이 성공이다. 하루하루 즐기며 살아라.

08. 생(生)의 첫날인 것처럼 살아라

1초만 지나도 과거다.새로 출발하는 사람처럼 꿈과 희망을 가져라.

09. 생(生)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

내일로 미루지 마라.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의미있는 일을 오늘 하라.

10. 후회없이 살아라

한 번뿐인 인생, 후회없이 살아라. 뜨겁게, 따뜻하게, Cool하게 살아라.

-BAND 글 옮김-

인생의 진실

인생의 진실

인생의 진실

1. 첫번째 진실

이 세상에 진실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살면서 때로는 피하고 싶은 진실과 맞닥뜨려야 할 때가 있다. 그냥 모른 채 살면 좋겠지만 진실은 너무 끈질겨서 우리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2. 두번째 진실

비상한 용기 없이는 불행의 늪을 건널 수 없다. 누구나 불행을 피해갈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이겨내지 못할 불행도 없다. 세상에 대한 원망과 자기연민을 이겨낼 용기만 있다면 우리는 모든 고통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다.

3. 세번째 진실

가장 견고한 감옥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어떤 일을 망치는 가장 큰 원인은 두려움이다. 이 두려움이 갖가지 변명거리를 만들어내며 우리를 뒷걸음치게 만든다. 그리고 이 두려움은 누가 우리에게 준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4. 네번째 진실

완벽주의가 좋은 인간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일에서는 완벽주의가 빛을 발할 수 있지만 인간관계에서는 오히려 해가 된다. 그래서 완벽주의자는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는 좋지만 친구로서는 꺼려지는 법이다.

5. 다섯번째 진실

사랑은 인생에 처방하는 가장 강력한 진통제다. 고통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을 순간 살아볼 만한 곳으로 만들어주는 신비로운 존재가 바로 사랑이다. 인간이 견뎌야 할 모든 시련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지는 것도 바로 사랑이다.

-BAND 글 옮김-

동행

동행

동행

힘을 내요 당신에게 힘이 될께요

혼자 있는 듯 해도 그게 아냐

그대 곁에 항상 내가 있어

용기 내어 걸어가요 우리 함께

길고 어둔 터널을 홀로 지나는 삶 속에

끝을 알 수 없어 외롭고 원망이 일어날 때

내가 아는 모든 것 희미 해지고 어두워

살아 만져지는 것조차 느껴지지 않네

내가 아는 모든 것 옳은 확신이 없어도

그대 가는 그길 바른길 이란 확신 없어도

보지 않아 명확찮고 만지지 않아도

그대 가는 그 길 두려워 포기하지 마요

힘을 내요 당신에게 힘이 될께요

혼자 있는 듯 해도 그게 아냐

그대 곁에 항상 내가 있어

용기 내어 걸어가요 우리 함께

아는 것과 그렇게 산다는 게

달라 힘이 들어도

통과할 길이라면 가야 해요

그 길이 길고 어두워도 함께 가는 날 봐요

멈춰선 그곳에서 주위를 만져보면

멈춰선 그곳에서 누구를 불러보면

그대와 함께하는 손 만질 수 있고

당신을 향한 음성 들을 수 있을 거야

-함부영 ‘동행’-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행복도 없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참 많구나 하구요.

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

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주는 것이란 생각.

세상엔 필요한데, 너무도 필요한데,

함께 해 줄 수 없는 이름의 인연이

말 못해 그렇지 너무도 많으니까요.

-‘새벽편지’ 중-

그래도 해라.

그래도 해라.

그래도 해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슬피 울어도

내일은

기쁨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오늘은 분노로 가득 차나

내일은

소리내어 크게 웃을지도 모른다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허무해도

내일은 희망이

푸른 날개를 퍼득이며

찾아올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내 주머니가

비록 초라하지만

내일은 가득 찰지도 모른다

오늘은

날 알아주는 이가 없어도

내일은

날 찾아주는 사람들로

차고 넘칠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비방을 해도

자신의 일이 옳다면

결코 주눅들거나 멈추지 마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신에게 주어진

영광에 대해

시샘하거나 따돌릴지라도

당신의

노력으로 이룬 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더욱 더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내 마음 같이

믿었던 사람이

어느 순간 등을 돌리고 떠나갈지도 모른다

진실로 당신이

그를 이해한다면

그를 용서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하면

매몰차게 물리치지 마라

내일은

당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할지고 모른다

있는 그대로를 믿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여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어제는

오늘을 몰랐던 것처럼

내일도 잘 알 수 없지만

삶은

늘 그렇게 지내왔고

그래서 미래는

언제나 신비롭고 영롱하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 하늘은

맑고 푸르지만

내일은 그 하늘을

영원히 못 볼지도 모른다

그래도 오늘 하루는

당신에게 주어진 일에

묵묵히 정성을 다하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도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어제와 같은

삶일지라도

우리는

삶의 흔적을 남기며 산다.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의 점들이 모여

우리 인생의

곡선을 만들어간다.

우리의 인생의 점을

확실히 찍으면서 살아가길

오늘 아침 소망해 본다.

-김옥림 ‘행복한 빵점짜리 남자’ 중-

사랑하고 사랑 받는다는 것은

사랑하고 사랑 받는다는 것은

사랑하고 사랑 받는다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

서로의 따스한 볕을 나누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정성을 잊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서로에게 태양이 되자.

그리하여 영원히 마주보며 비추어 주자.

그대의 운명을 사랑하라.

어떤 운명이든지 간에

항상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한쪽 얼굴은 어둡고 우울하며

다른 한쪽 얼굴은 따뜻하고 밝다.

어두운 얼굴을 가리고 밝은 얼굴을 택하여

그것만을 눈 여겨서 바라보라.

그것이 험한 운명의 바다를

노저어 가는 항해술이다.

현명한 사람이 되려거든 사리에 맞게

묻고, 조심스럽게 듣고, 침착하게 대답하라.

그리고 더 할 말이 없으면 침묵하기를 배워라.

사랑한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주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그 순간 가슴이

벅차 오르는 것만으로 할 수도 있지만,

사랑이라는 마음을 주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과 아픔과 어둠까지도 껴안을 수

있는 넉넉함을 간직했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다. 우리는 중요하지 않게,

다복하지 않게 태어났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일어난 일을 어떻게 받아 들이는 가에 있다.

물 위에 글을 쓸 수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사랑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기 위해서

존재하지 않고, 우리가 고뇌와 인고 속에서

얼마나 강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존재하고 있다고 나는 믿는다.

만일 내가 어떤 사람에게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다면,

"나는 당신을 통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당신을 통해 세계를 사랑하고, 당신을 통해

나 자신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랑이 시작될 때, 사람은 가장 행복하다.

그때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원하지 않고,

아무것도 계산하지 않으며, 사랑에 대한

순수한 기쁨만으로 충만해 있다.

세상의 첫째 조건은 그 마음의 순결함이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견딘 시련들이야 말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장 커다란 승리이다.

위대한 사람들이 처음부터

영광의 월계관을 쓰는 일은 극히 드물다.

종종 세상을 바꾸는 가장 큰 힘은

경험과 역경을 통해서 자라난다.

-앨런 코헨-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는 방법 6가지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는 방법 6가지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는 방법 6가지

1. 문제를 보는 시각을 바꿔라.

문제를 두고 걱정부터 하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런 감정이 아니라, 나쁜 습관에 불과하다.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는 먼저, 문제를 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 내게 생긴 문제들이 골칫거리가 아니라, 해결점을 찾기 위해 도전하는 힘을 주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하자.

2. 기분 좋은 잠, 상쾌한 아침을!

매일 밤 잠자리에 들면서 그날의 걱정거리들을 되뇌는 것은 내일까지 걱정하는 하루로 만들어 버린다. 잠자리에 들 때 마음을 편한히 하고,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자. 아침에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나면, 어제의 문제들을 냉철하고 객관적인 눈으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3.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라.

오늘 해결해야 할 산더미 같이 쌓인 일과 문제들을 헤아려 보느라 마음을 무겁게 하지 말라. 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우리의 도움이 되시는 신께 모든 것을 먼저 아뢰자. 믿음으로 하는 기도는 마음을 평안하게 하며 용기를 준다. 기도하는 순간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출발점이 된다.

4. 긍정적인 말을 하라.

생각을 말로 하지만 말에 따라서 생각이 바뀌기도 한다. "난 못해", "큰일이야!", "어떻게 하지?" 이런 식의 부정적인 말들을 모두 버리자. 긍정적이고 확신에 찬 말들로 생활을 채우라. 말하는 습관을 바꾸는 것은 매순간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말자.

5. 도움을 주는 글귀들을 외우자.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고, 힘을 내게 하는 좋은 말들을 외워 두자. 마음에 와 닿는 말들이 나를 성장시켜 주는 한마디가 될 수 있다. 그런 말들이 무의식중에 창조적인 생각으로 바뀌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한다.

6. 좋은 사람들과 좋은 만남을 가져라.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좋은 대화를 나누는 것은 마음과 생각을 풍요롭고 새롭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다른 사람들을 통해 내 모습을 반성 해 보고, 서로를 격려함으로써 약한 의지를 다시 세울 수 있다. 종교모임이나 자원봉사단체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사람들과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기회다.

-인터넷 글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