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9일 월요일

‘평범’을 "특별"로 바꾸는 힘

‘평범’을 "특별"로 바꾸는 힘

‘평범’을 "특별"로 바꾸는 힘

미국 하버드 대학의 동물학자 로버트 로젠달 박사는 들쥐의 생태를 연구하기 위해 들쥐 200여 마리를 연구소에서 키우고 있었다.

어느 여름, 세계 여행을 떠나기 위해 3개월이나 되는 긴 휴가를 냈다. 그는 여행을 떠나면서 키우던 들쥐중 50마리만 골라 그들의 머리 위에 흰 페인트를 조금씩 칠해주었다.박사가 여행을 떠나고 들쥐를 키우던 사육사들은 몹시 궁금해졌다.

“박사님이 왜 50마리만 골라 머리에 흰 페인트칠을 해놓으신 걸까?” 그러고는 나름대로 추측하기 시작했다. ‘머리에 흰 페인트칠로 표시해놓은 들쥐는 품종이 좋을 거야.’ ‘지능이 뛰어나고 영리한 것이거나 하여튼 좀 다른 것이겠지.’

그런 생각이 들자 사육사들은 무의식으로 다른 쥐들보다 머리에 흰 페인트칠을 한 쥐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정성을 기울였다. 3개월 뒤, 로버트 로젠달이 휴가를 마치고 돌아와 보니 들쥐들이 달라져 있었다.

그가 휴가를 떠나기 전에는 모두 똑같은 평범한 들쥐였는데, 3개월 동안 머리에 흰 페인트가 칠해진 들쥐는 다름 들쥐들보다 발육이 더 좋았고 훈련도 잘되어 있었던 것이다.

평범했던 들쥐가 어떻게 3개월만에 특별한 들쥐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그 해답은 바로 사육사들의 태도에서 찾을 수 있다. 사육사들은 50마리의 들쥐들을 특별하다고 인정하며 그들에게 각별히 관심을 쏟았던 것이다.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들쥐 역시 자기를 대하는 사육사의 태도를 알았으리라.

상대방을 특별한 존재로 인정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꾸는, 잠재되어 있던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의욕의 날개였던 것이다.

-‘월간 좋은생각’ 중-

운이 좋은 사람은 무턱대고 친구를 늘리려고 하지 않는다. 친구가 늘어나면 시간을 뺏기게 마

운이 좋은 사람은 무턱대고 친구를 늘리려고 하지 않는다. 친구가 늘어나면 시간을 뺏기게 마련이고, 시간을 뺏기면 자신을 연마할 시간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운이 좋은 사람은 무턱대고 친구를 늘리려고 하지 않는다. 친구가 늘어나면 시간을 뺏기게 마련이고, 시간을 뺏기면 자신을 연마할 시간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사회에 두각도 나타내지 못하는 사람들끼리 여기저기 모여 있다 한들 좋을게 없다. 기껏해야 싸움에 진 사람들끼리 서로 상처를 핥아줄 뿐이다.

그보다는 그런 시간에 조용히 혼자 자기연마를 하는편이 낫다. 자기연마를 해나가다 보면 그 과정에서 역시 자기연마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자기연마가 어느 수준에 이르면 다른 분야에서 같은 수준의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

진정한 친구는 생에 오직 한명이면 충분하다. 진정한 친구가 생기면 애쓰지 않아도 또 다른 친구가 생긴다.

-‘행운을 놓치지 않는 50가지 습관‘ 중-

사람들은 모두 가슴 속에

사람들은 모두 가슴 속에

사람들은 모두 가슴 속에

작은 구멍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텅빈 것 같고 외로운 거랍니다.

그런데 사랑을 하게 되면은요

그 구멍에 꼭 맞는 화살이 꽂히면서

더 이상 외롭지 않다는 거죠.

하지만 그 화살을 마구 흔들어서

상처를 주거나

먼지가 끼도록 그냥 내버려 둔다면

더 이상 사랑이 아니겠죠?

나무는 심는 것보다 가꾸는게 중요하듯이

사랑도 마찬가지니까요.

-김제동-

친구여!!

친구여!!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 소리, 우는 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 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 적당히 져 주구려. 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 것, 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친구여!!

돈,돈 욕심을 버리시구려.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는 것, 많은 돈 남겨 자식들 싸움하게 만들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친구여!!

그렇지만 그것은 겉 이야기. 정말로 돈은 놓치지 말고 죽을때까지 꼭 잡아야 하오.

옛 친구를 만나거든 술 한 잔 사주고 불쌍한 사람 보면 베풀어주고 손주 보면 용돈 한푼 줄 돈 있어야 늙으막에 내 몸 돌봐주고 모두가 받들어 준다오.

우리끼리 말이지만 이것은 사실이라오.

옛날 일들일랑 모두 다 잊고 잘난체 자랑일랑 하지를 마오. 우리들의 시대는 다 지나가고 있으니 아무리 버티려고 애를 써봐도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으니 그대는 뜨는 해 나는 지는 해 그런 마음으로 지내시구려.

나의 자녀,나의 손자,그리고 이웃 누구에게든지 좋게 뵈는 마음씨 좋은이로 살으시구려 .

멍청하면 안되오. 아프면 안되오. 그러면 괄시를 한다오. 아무쪼록 오래 오래 살으시구려.

-법정 스님-

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10계명

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10계명

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10계명

01. 식사 시간을 결코 소홀히 하지 마라 -케네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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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존경받는 부자로 키우려면 애국심부터 가르쳐라 -발렌베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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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단점을 보완해 주고 뜻이 통하는 친구를 사귀어라 -게이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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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돈보다 인간관계가 더 소중한 것임을 알게 하라 -로스차일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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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질문을 많이 하는 공부 습관을 갖게 하라 -공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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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어머니가 나서서 ‘품앗이 교실’을 운영하라 -퀴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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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대대로 헌신할 수 있는 가업을 만들어라 -다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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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부모와 자녀가 함께 모험여행을 떠나라 -타고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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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평생 일기 쓰는 아이로 키워라 -톨스토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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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자신을 사로잡는 목표를 찾아 열정을 다 바쳐라 -러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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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찬 ‘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중-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맥기니스란 미국 심리학자가 연구한 바에 의하면 성공한 사람들에겐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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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어떤 곤란, 역경을 만나도 결코 동요하지 않고 끈기있게 파고들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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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자기의 미래는 자기 자신이 결정한다는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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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몸과 마음을 항상 생동감 넘치게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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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비관적, 부정적 사고의 악순환을 과감히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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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어떤 작은 일에서도 큰 기쁨을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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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머리 속에 강한 성공의 이미지를 그리며 실현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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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불행한 일을 만나도 활력을 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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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굳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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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자기의 주위를 사랑으로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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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언제나 밝고 건강한 화제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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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도저히 변화시킬수 없는 건 무리없이 받아들인다.

-맥기니스-

영원한 메시지

영원한 메시지

영원한 메시지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이고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요?

이에 대해 누가

"옳거니!"라는 말이 나올만큼

제대로 답할 수 있을까요?

그저 사람으로 났으면

사랍답게 사는것 그게 다가 아닐까요?

누군가가 마지막 순간에

진정 사람답게 살았노라고 말한다면,

그는 제대로

살아왔다고 할 수 있을것입니다.

-김수환 추기경 ‘그래도 사랑하라’ 중-

언젠가 정말 많이 보고 싶던 사람에게

언젠가 정말 많이 보고 싶던 사람에게

언젠가 정말 많이 보고 싶던 사람에게

어떤 말로 이 깊은 감정을 전할까

고민해본 적이 있어요. 하지만

보고 싶다는 말밖에는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다른 수식어는 필요 없었어요.

사랑이 벅차오를 때

입에서 터져 나오는 말 역시 그랬습니다. "사랑해"로 충분했습니다.

감정을 풀어 설명하는

어떤 말도 필요 없었어요.

문제에 대한 가장 좋은 해결책들은

대개 아주 심플합니다.

좋은 사랑 또한 그렇다고 믿어요.

너무 많은 생각은 사랑은 망칠 뿐이에요.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 속에서 커가는 것 아닐까요.

사랑에 답이 어디 있겠어요.

선택이 있을 뿐.

-정현주 ‘그래도, 사랑’ 중-

사람들 사이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약속, 친구와의 약속, 직장 동료들과의

사람들 사이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약속, 친구와의 약속, 직장 동료들과의 약속...

사람들 사이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약속, 친구와의 약속, 직장 동료들과의 약속...

이런 수많은 약속들은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증명해주는 듯합니다. 만일 자기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 흔한 약속 하나 없겠지요. 분명 약속이 많은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봐야 할 것은, 약속을 정하기는 쉽지만 그 약속을 지키기는 더욱 어렵다는 것입니다.

약속을 정하기 전에 먼저 이 약속을 지킬 수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차라리 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작은 약속 하나 때문에 서로의 사이가 소원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많은 경험으로 알고 있으니까요.

자신이 한 약속들을 끝까지 지킬 줄 아는 사람은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입니다.

-김태광 ‘마음이 담긴 몽당연필’ 중-

아름다운 약속

아름다운 약속

아름다운 약속

모잠비크를 강타한 태풍이 50년 만에 최대의 홍수라는 기록을 세웠을 때, AP통신은 한 교도소에서 일어났던 아름다운 약속을 보도했다.

모잠비크의 수도 마푸토에서 북쪽으로 200킬로미터쯤 떨어진 초크웨라는 도시의 교도소 감방에 물이 차오르고 있었다.

교도관들은 제소자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45명의 재소자들을 모두 풀어 주기로 했다.

그 중에는 가벼운 죄목으로 수감 중인 죄인도 있었지만 살인 혐의로 기소된 중죄인들도 더러 있었기에 교도관들은 이들이 홍수 피해가 가라앉으면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았다.

이 태풍으로 160여 명이 사망하고 전국에 콜레라, 말라리아 등 전염병이 돌아 모잠비크는 극심한 혼란과 실의에 빠졌다.

그런데 열흘 뒤, 초크웨 교도소와 경찰서까지 휩쓸어버린 살인적인 급류가 잦아들기 시작하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흩어졌던 수인들이 하나둘 초크웨 경찰서로 모여들기 시작한 것이다. 모두 여섯 명의 수인들이 자진출두를 했는데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서 재해복구를 한 뒤 돌아온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을 구해준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경찰당국은 조사 결과, 돌아오지 않은 수인들은 가족을 구하려다 실종되었거나 익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연이은 푹우로 집을 잃고 전염병에 노출된 채 임시수용소에서 생활하고 있던 모잠비크 사람들에게 이 순박한 수인들이 전해준 훈훈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약속은 험한 태풍도 꺾을 수 없는 용기와 사랑의 교훈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