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20일 화요일

삶은 한통의 문자로도 따뜻해지는 것

삶은 한통의 문자로도 따뜻해지는 것

삶은 한통의 문자로도 따뜻해지는 것

주위를 돌아보면 사람들은 항상 바쁘게 서두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꼭 그래야만 하는가 하는 의문이 머리속에 맴돌 때가 있습니다. 삶을 위한 시간들이 항상 빨라야만 하는 것은 아닐테니 말입니다.

무조건 하루하루 빠르게만 살아가야 한다는것은 어쩌면 우리들의 고정관념일지도 모릅니다.

곰곰히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사람에게 지친 친구들을 위해 기쁨이 되어 주는 문자 한 통,위안이 되어 주는 전화 한 통 조차 "너무 바빠서" 라고 미룬다면 우리 삶에서 도대체 의미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사랑하는 이를 위해 사람에게 지친 친구들을 위해 기쁨이 되어 주는 문자 한 통 보내 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중-

이 가을에

이 가을에

이 가을에

더욱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대 만날 수 없는 가을이지만

그래도 흔들리지 않은 마음으로

그대를 더욱 더 사랑하고 싶습니다

나의 아픔을 같이 할 수 있는

오직 단 하나의 그대이기에

이 가을에도 더욱 더

그리워 하고 싶습니다

내 가슴에 늘

새벽 별되어 비추이는 그대

오늘따라 그대의 예쁜 눈망울이

많이도 생각나네요

살랑이는 갈 바람속에

그대와 나의 추억을 심어가며

우리 둘만의

고운 사랑을 남기고 싶은 계절

이 가을에 내 사랑 고운 그대를

내 아픔 잊어가며

더욱 더 사랑하고 싶습니다

-‘바람세월’ 중-

자신감

자신감

자신감

머리에서 발끝까지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바로 자신감이다.

당당하게 미소짓고,

초조함으로 말을 많이 하지 않고,

걸을 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으며,

아니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빛나게 할 것이다.

"

-자신감(CONFIDENCE) 중-

"

치유하는 힘은 가지고 태어납니다

치유하는 힘은 가지고 태어납니다

치유하는 힘은 가지고 태어납니다

살다보면 나이에 상관없이 아픔은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옵니다.

"

괜찮다고 괜찮으리라고 괜찮을거라고 다짐해도 누군가 정말, 괜찮니? 라는 한마디에 참았던 눈물이 왈칵 쏟아질 때가 있습니다.

",

그사람이 엄마일수도 사랑하는 사람일수도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눈물을 쏟게 만든다는 것은 위로를 받고 의지하고 싶을만큼 힘들다는 말입니다. 곁에 힘이 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 없다고 해서 서러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단지 사용방법을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으로 나눠질 뿐입니다.

사용방법을 아는 사람은 치유의 순간이 오면 스스로 작동을 시켜 자가치유를 합니다. 그러나 사용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누구에게 의지합니다.

괜히 약한척 하며 술에 의지하거나 곁에 있는 사람에게 기댑니다. 한번 기대면 힘들때마다 타인에게 의존하게 됩니다.

"

지독히 힘들 때는 차라리 주문을 걸어 보세요. 해리포터’에서 처럼 지팡이를 들고 오블리비아테(Obliviate)라고 외쳐보세요.

",

어쩌면 지우고 싶은 기억들이 한꺼번에 사라질지도 모르니까요.

-김정한 ‘조금은 서툴고 흔들리는 그대에게 왜 사느냐고 묻거든’ 중-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 통해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고

물 한 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 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작은 일에도 감동할 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도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구나 하는

느낌이 1분이라도 내게 머물러서

마음으로 조용히 웃을 수있는

그런 순수한 미소를 잠시라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

삶에 즐거움을 갖게 하소서

삶에 즐거움을 갖게 하소서

삶에 즐거움을 갖게 하소서

일상의 사소한 일들 속에 파묻혀

늘 기가 질려 걱정에 짓눌려 살아가므로

흥미를 잃지 말게 하여 주시고

삶의 즐거움을 갖게 하소서

아무 즐거움 없이 일에 파묻혀

일벌레라는 생각 속에 끌려다니며

삶에 힘을 잃거나 낙심하지 말게 하소서

하나의 목표에 모든 열정을 다 쏟아

두려움을 견디고 이겨내며

성취하는 기쁨을 갖게 하시고

모순되는 애매한 생각들로 인해

마음이 흐트러져 번민하지 않게 하소서

여러 가지 생각들 속에서

갈등만을 만들어내거나

사소한 일에 반항함으로

일을 그르치지 않게 하소서

모든 일들 잘 감당할 수 있는 일로 여겨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게 하시고

삶속에서 언제나 즐거움을 캐낼 수 있는

믿음을 가진 멋진 광부가 되게 하소서

-용혜원-

일주일을 좋은 날로

일주일을 좋은 날로

일주일을 좋은 날로

월(月)

월요일은 달처럼 살아야 합니다.

달은 컴컴한 어두운 밤을 비춰 주는 역할을 합니다.

화(火)

화요일은 불을 조심해야 합니다.

수많은 공덕이라도 마음에 불을 한 번 일으키게 되면

그 동안 쌓아온 공덕이 모두 타버리게 됩니다.

수(水)

수요일은 인생을 물처럼 살아가리라고 다짐하는 날입니다.

물은 갈 길을 찾아서 쉬지 않고 흘러갑니다.

하지만 언제나 낮은 곳을 택해가지 높은 곳으로 가는 법이 없습니다.

항상 사람은 물처럼 고개 숙이고,

남의 말을 존중하고 ,어질고, 순한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목(木)

목요일은 나무처럼 살아야 합니다.

한 그루 나무가 커서 그늘이 되고, 기둥이 되듯,

그 집안의 기둥이 되고, 그 나라의 기둥이 되고,

대들보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금(金)

금요일은 천금같이 말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똑 같은 말을 하더라도

남에게 상처주고, 섭섭하고, 괴로운 말, 죄 짓는 말을 하지 말고,

가치 있고, 진솔하고 정직한 말을 해야 합니다.

(土)

토요일은 흙과 같이 마음을 써야합니다.

아무리 더러운 똥, 오줌이라도 덮어주고 용서해 주는

흙과 같이 마음을 써야 합니다.

일(日)

태양입니다

저 밝은 태양은 두 가지 공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하나는 만물을 성숙 시켜 주는 일입니다.

여름에 태양이 없으면 곡식이 익지 않습니다.

냉혈동물들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따뜻한 기운과 밝은 태양의 모습처럼

항상 우리도 따뜻한 마음가짐과 밝은 표정으로 살아야 합니다.

-법정 스님-

사람이 행복이고 사람이 답이다

사람이 행복이고 사람이 답이다

사람이 행복이고 사람이 답이다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명예를 가지면 행복할까?

성공을 하면 행복할까?

이 중에서 한 가지라도 갖춰도 행복할진대 만약 이 세가지를 다 갖게 된다면 그 사람은 행복해 미쳐 죽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정말이지 돈과 명예 그리고 성공이 행복을 완성시켜 줄까? 행복함을 다 채울 수 있을까?

아무리 다 가졌다고 해도 채울 수 없는게 있다. 가슴이 뻥 뚫린 듯한 공허함, 한없이 쓸쓸하기만 한 허전함, 견딜 수 없는 고독감은 어떻게 할 것인가?

다 갖췄다 해도 단 하나가 빠지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 빠져서는 안 될 그 하나가 바로 ‘ 사람 ‘ 이다.

우리는 사람안에서 행복할 수 있다.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그 시간 동안 이라도 최선을 다하자.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들은 심술궂어 빨리 사라지니까 후회가 남지 않도록 아낌없이 위해주고 아껴주자.

사람을 원하고 사람을 그리워하고 사람으로 채우는 것, 그게 가장 완벽에 가까운 행복이다.

"

-김현태 한 번쯤은 위로 받고싶은 나-

"

귀한 인연이길

귀한 인연이길

귀한 인연이길

진심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 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이 세상을 살아가다 힘든 일 있어

위안을 받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살아가다 기쁜 일 있어

자랑하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내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내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법정 스님 ‘무소유’ 중-

물을 닮을 필요가 있다

물을 닮을 필요가 있다

물을 닮을 필요가 있다

겸손은 자기 자신을 부족한 인간이라고 생각하며 자기의 선행을 자랑삼지 않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사람은 자기 내면을 깊이 파고들수록, 자기 자신은 세상에 아무 가치 없는 인간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선량하고 현명한 사람의 특징은 다음과 같은 점에 있다. 그는 언제나 자신이 모자라는 존재라고 생각하며 항상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배우려 하며, 결코 남을 가르치려 들지는 않는다.

남을 가르치려 들고 남을 바로 잡아 주고자 하는 사람은 사실은 그 자신의 모자람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물을 닮을 필요가 있다.

방해물이 있어도 물은 거침없이 흐른다. 둑이 있으면 물은 흐름을 멈춘다. 둑을 없애면 물은 다시 흘러내려 간다.

물은 둥근 그릇이나 네모난 그릇을 따지지 않는다. 물은 여유로우며 활달하기 그지없다.

자기 힘을 알도록 노력하라. 힘을 알되 그것이 과소평가될까 두려워 말라. 오히려 과장하여 생각할까 두려워하라.

-톨스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