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5일 월요일

10년 젊어지는 47가지 방법

10년 젊어지는 47가지 방법

10년 젊어지는 47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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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10년 젊어진다.를 선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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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언에는 놀라운 에너지가 있다

2. 항상 웃어라.

→ 웃음은 노화를 몰아내고 젊음을 되살린다.

3. 즐거운 친구를 만나라.

→ 기쁨이 공유되면 행복도 넘친다.

4. 화초를 키워라.

→ 자신도 화초처럼 아름답게 꽃 핀다.

5. 여승과 수녀는 2~30년 젊다.

→ 마음의 평화가 젊음을 관리하는 것이다.

6. 밝고 신나는 노래를 불러라.

→ 힘이 넘치고 기쁨도 넘친다.

7. 자신을 위한 주문을 만들어 암송하라.

→ 주문대로 변화된다.

8. 천지 만물을 축복하라.

→ 천지만물은 나를 위해 축복한다.

9. 좋은 책을 많이 읽어라.

→ 좋은 책에서는 놀라운 에너지가 분출된다.

10. 한 번 뿐인 인생 즐기며 살아가라.

→ 즐겁게 살면 80도 청춘이다.

11. 병을 관리하라.

→ 관리를 잘하면 병도 친구가 된다.

12. 아픔도 감사하라.

→감사하는 마음이 노화를 정지시킨다.

13. 작은 기쁨도 크게 느껴라.

→ 느낌의 분량과 젊음의 분량은 정비례한다.

14. 남의 말을 좋게 하라.

→ 나의 입에서 나온 말은 나에게로 돌아온다.

15. 누가 뭐란다고 속상해하지 말라.

→ 속이 상하면 겉(피부)도 상한다.

16. 화는 노화를 끌고 다닌다.

→화가 나면 "나는 살아 있다."를 외쳐라.

17. 욕심을 절반만 줄여라.

→ 노화도 절반으로 줄어든다.

18. 어디서나 필요한 사람이 되라.

→ 필요한 사람은 늙을 겨를이 없다.

19. 미운 마음이 급격한 노화를 가져온다.

→ 미움으로부터 자신을 격리시켜라.

20. 나만 옳다는 생각을 버려라.

→ 나도 옳고 남도 옳다.

21. 잘 때는 장갑과 양말을 사용하라.

→ 보온이 되면 면역력도 강화된다.

22. 과욕 과로 과식 과음 과속 과체중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 부족한 듯 살아가라.

23. 술은 3잔이상 마시지 말라.

→ 조금 마시면 약, 지나치면 독이 된다.

24. 육식을 줄이고 채식을 늘여라.

→ 산성체질이 알칼리 체질로 변한다.

25. 올리고당은 비피더스균의 먹이다.

→ 장이 튼튼하면 신체 기능이 놀랍게 변한다.

26. 식탁 위에 견과류를 올려 놓아라.

→ 보약보다 더 효과가 있다.

27. 하루에 한알 비타민을 장복하라.

→ 미량이지만 큰 역할을 한다.

28. 몸의 70%가 물이다.

→물이 충분하면 물을 만난 물고기가 된다.

29. 변비는 노화의 주범이다.

→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섭취하라.

30. 행복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어라.

→ 마음이 음식성분까지 변화시킨다.

31. 웬만한 거리는 걸어 다녀라.

→ 운동량이 부족하면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긴다.

32. 순수한 마음의 주인이 되라.

→ 아이들은 결코 늙지 않는다.

33. 정수기의 알칼리 수는 마시고 산성수는 모아둬라.

→ 산성수는 최고의 미용수다.

34.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고 찬물로 마무리하라.

→얼굴도 작아지고 피부도 탱탱해진다.

35. 보습에 신경써라.

→ 촉촉한 피부는 젊음의 상징이다.

36. 피로하기 전에 휴식하라.

→ 휴식처럼 좋은 보약도 없다.

37. 싸워서 이기려 말라.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을 찾아내라.

38. 즐겁고 유익한 방송프로만 보라.

→ 의식이 변하면 몸도 변한다.

39. 긍정적인 사람에게서는 좋은 기가 나온다.

→ 이들과 친구가 되라.

40. 걱정해서 해결될 문제만 걱정하라.

→ 해결될 수 없는 문제와는 씨름하지 말라.

41. 인생은 한편의 연극이다.

→ 일생 일대의 명연기를 펼쳐라.

42. 스트레스를 두려워 말라.

→ 즐길 줄 아는 사람에게는 그것도 오락이다.

43. 좋았던 일만 기록하라.

→ 볼 때 마다 에너지가 충전된다.

44. 늦어도 밤 11시에는 잠을 자라.

→ 이 때 못자면 노화가 가속된다.

45. 뜨겁게 사랑하라.

→ 기쁨에너지가 젊음을 꽃피운다.

46. 자기 전에 기도하라.

→ 마음의 평온이 탄력과 활력을 샘솟게 한다.

47. 신선처럼 살아가라.

→ 신선에게는 나이가 없다.

◇ 매일 사과를 먹으면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 매일 사과를 먹으면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 매일 사과를 먹으면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루에 한 번 사과를 먹으면 의사를 멀리할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과는 건강에 좋은 과일로 잘 알려져 있다. 따라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사과를 먹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식습관의 특징은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것인데, 매일 사과를 먹어도 괜찮을까?

▶ 장 건강 증진

사과는 대부분의 사람이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영양소인 섬유질이 가득 차 있다. 사과 하나를 먹으면 하루 섬유질 섭취량 25g의 20%를 채울 수 있다. 이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의 섬유질은 다당류 중 하나인 펙틴(Pectin)에서 나오는데, 이는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지방산인 낙산염을 만든다. 이 지방산은 장내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체중 감소

하루에 사과 하나를 먹으면 체중 증가를 방지할 수 있다. 4~12주 동안 하루에 240~720mg의 사과 혹은 사과주스를 섭취하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큰 사과 하나는 보통 240g으로 적은 양의 사과만 먹어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염증 억제

전신 염증은 많은 만성 질환의 원동력이다. 사과는 체내에 염증을 일으키는 케르세틴이라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염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카테킨과 비타민 C와 같은 산화 방지제가 혼합되어 세포의 산화적 손상을 줄여준다.

▶ 당뇨병 예방

당뇨병은 혈당에 문제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과일이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높은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으로 매일 사과를 먹으면 혈당 관리에 실제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과일 중에서도 사과 섭취가 많은 경우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면역력 향상

오렌지가 대표적으로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된 과일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사과 역시 미량 영양소가 풍부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사과 하나는 하루 동안 필요한 비타민 C의 14%를 함유하고 있다. 충분한 비타민 C를 섭취하면 면역 체계가 적절하게 기능하는데, 이는 항산화 성질이 병원균으로부터 보호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기 때문이다. 반면 이러한 비타민이 부족하면 감염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 질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 감소

사과를 먹으면 질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년 동안 나이 든 여성을 추적한 결과, 사과를 많이 먹은 사람들이 심장병과 암으로 인해 사망할 확률이 더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달걀 섭취 시 생기는 놀라운 신체 변화 10가지

달걀 섭취 시 생기는 놀라운 신체 변화 10가지

달걀 섭취 시 생기는 놀라운 신체 변화 10가지

1. 면역체계를 강화시킨다

달걀 한 개에는 셀레늄 하루 섭취 권장량의 22%가 들어있다. 신체 면역체계를 지원하고 갑상샘 호르몬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다. 어린이는 달걀을 꼭 먹어야 한다. 어린이나 사춘기 때 셀레늄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심장근육병에 걸릴 수 있다.

2. 좋은 콜레스테롤 수준을 높인다

콜레스테롤에는 건강에 좋은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이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달걀 한 개에는 보통 212㎎의 콜레스테롤이 들어있지만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준다.

3. 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은 지방 분자를 동맥벽에 달라붙게 해 죽상동맥경화증을 일으킨다. 반면에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은 이런 지방 분자를 동맥벽에서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4. 활력을 북돋운다

달걀 한 개에는 비타민B2 하루 섭취 권장량의 15%가 들어있다. 리보플라빈으로도 불리는 비타민B2는 신체가 음식을 연료로 전환시키는 것을 돕는다. 즉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5. 피부와 머리털을 개선시킨다

비타민B 복합체는 피부와 머리털, 눈, 간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다. 또한 신경계가 적절하게 기능하도록 돕는다. 달걀에는 이런 비타민B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6. 두뇌를 보호한다

달걀은 두뇌 음식이다. 달걀에는 세포막의 구성 요소이자 신경전달물질의 하나인 아세틸콜린을 합성하는 데 꼭 필요한 물질인 콜린이 들어있다. 콜린 결핍은 신경질환과 관련성이 있으며 인지 기능을 저하 시킨다.

7. 스트레스와 불안 증상을 완화한다

달걀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이 부족하면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미노산의 일종인 라이신을 섭취하면 신경기관에서 세로토닌 수치를 조절함으로써 불안과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8.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한다

달걀에는 뼈와 치아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D가 포함된 몇 안되는 천연식품 중 하나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돕는 효능이 있다.

9. 포만감을 느끼게 해 덜 먹게 만든다

달걀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연구에 의하면 고단백질 식품은 조금만 먹어도 배를 든든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10. 살을 빠지게 한다

아침에 빵을 먹은 사람과 달걀을 먹은 사람들로 나눠 연구한 결과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베이글을 먹은 사람보다 체중이 65% 더 빠졌다. 또 체지방은 16%, 체질량지수는 61%, 허리둘레는 34%가 더 빠졌다.

식초로 고칠 수 있는 지병

식초로 고칠 수 있는 지병

식초로 고칠 수 있는 지병

1, 당뇨

먹을거리가 풍성해지면서 미식가나 대식가에게 많이 생기게 되는 당뇨병은 워낙 좋아하는 음식만을 많이 먹기 때문에 영양의 밸런스가 깨져 생기게 된 것이다. 당뇨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지방 등 에너지원의 분해를 촉진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야 하는데 식초가 이러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음식물과 함께 섭취할 경우 어육이나 채소에 식초를 친 요리 등도 많이 먹어주면 좋다.

2, 고혈압

지방의 합성을 저지하는 작용과 더불어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며, 염분 섭취를 억제하는 기능도 하고, 이뇨작용을 돕는다.

3, 동맥경화

동맥경화는 동맥 속에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축적돼 혹처럼 돌출하거나 혈관이 노화함으로써 일어나게 되며 식초의 일정한 복용이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를 낸다.

4, 간장병

간장병은 간 기능이 저하돼 흡수되지 않음과 동시에 각종 유해물질이 해독되지 않고 전신으로 퍼져가는 병인데, 이러한 유해물질의 배설을 촉진시키며 또한 아미노산의 섭취로 인한 단백질 부족현상을 막아준다.

5, 위장병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줄 뿐만 아니라 강한 살균작용까지 가지고 있어 위장내의 유해한 세균의 번식도 억제해 줌과 동시에 비타민 B1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식욕 부진 해소에 효과적이다.

6, 신장병

신장에(신우염이나 신장염) 이상이 생기면 불필요한 물질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을 식초를 복용함으로써 항 이뇨 호르몬을 조절해 신장이 제 기능을 찾도록 만든다.

7, 변비

체내의 신진대사를 높이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장내의 활동이 원활해지고 탄산가스가 발생해 변의를 일으켜 변비가 해소된다.

우유 한 컵에 술잔 하나의 사과식초를 섞어 마시거나 우유 대신 물에 희석해서 꿀을 섞어 마시면 좋다.

8, 비만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은 것은 남녀 모두의 희망사항으로 특히 주부들의 경우 당질이 지방으로 변하는 것을 막고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에 비만방지 효과를 가지고 있다.

9, 불면증

스트레스를 원인으로 해 찾아오는 불면증을 식초가 칼슘의 흡수 및 정신적인 긴장을 완화 시켜준다.

10, 골다공증

식품속의 칼슘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돕고 칼슘의 체내 흡착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부신피질 호르몬을 조절해 골다공증에 대단히 효과가 있다.

11, 요통

식초에는 초산, 구연산 등의 유기산이 많이 함유돼 있어 젖산의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에 피로를 방지해 허리의 유연성을 부여해 준다.

12, 기미, 피부노화

과산화지질은 피부의 팽창이나 탄력, 주름이나 처짐, 피부의 윤택이나 촉촉함 등의 여러 가지 영양을 미치는데 이것을 억제하는 데는 비타민 E가 효과적이다. 식초는 피부나 근육내의 젖산을 분해해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작용을 하므로 피부의 노폐물을 남기지 않는다.

13, 만성피로

영양의 밸런스가 깨지거나 무리한 운동으로 대량의 에너지를 소비하면 불완전 연소된 영양분의 찌꺼기가 혈액 속에 남게 돼 피로를 자주 느끼게 된다. 가벼운 운동 후에도 피로가 쉽게 가시지 않는다면 식초 또는 구연산 10~15g정도를 물에 희석해 마시면 단맛도 있고 음료수로 마시기에 좋다.

죽음보다 잔인한 치매를 예방하는 법

죽음보다 잔인한 치매를 예방하는 법

죽음보다 잔인한 치매를 예방하는 법

알츠하이머"(痴=치매), 질병 중에서 가장 무섭고 치사하고 지랄 같은 병이 무엇인지 아세요?

그게 바로 "알츠하이머" 라는 병 입니다. "치매"(癡매)라고 하지요. 또는 노망, 망령, 망발, 이라고도 합니다.

이 병에 걸리면 우리의 인생말년을 완전히 잡쳐버리고 맙니다. 짐승보다도 못하게 생명을 유지하다가 비참하게 막을 내리는 겁니다. 인생의 마지막을 이렇게 끝내서야 되겠습니까. 절대로, 정말 절대로 "치매"는 걸리지 말아야 됩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후 지퍼를 열어둔 채 그대로 나오면 건망증이고, 화장실에 가서 지퍼를 열지도 않고 볼일을 보면 치매라는 말이 있지요. 치매에 걸려서 증세가 심해지면 먼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은 완전 상실됩니다. 그러기 전에 철저한 예방이 필요합니다.

아주대 의학연구팀이 전세계의 치매예방 논문 161편을 면밀히 분석하여 대표적인 치매 예방법 베스트 7가지를 선정하여 권장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습니다.

1. 매일 친구를 만나고 집 청소를 하라

청소하기, 정원가꾸기, 뜨게질, 요리하기, 스포츠, 종교활동 등 3가지를 매일 했을 경우 80% 예방이 가능하다고 함

2. 활발한 두뇌활동이 인지기능 저하 예방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경험으로 뇌에 자극 기억력과 정보처리 능력이 향상된다. (이메일쓰기, 책, 신문 읽기, 악기 배우기 등, 인지기능 개선효과)

3. 주3회 이상 걷기운동

1회에 30분이상, 3,4km

4. 적당한 음주는 치매를 예방한다.

많은 술은 치매를 유발하지만 1주에 1~2잔씩 3회 정도 마시는 술은 알쯔하이머성, 혈관성 치매를 낮춘다

5. 등푸른 생선과 우유,과일 주스를 마시자

등푸른 생선은 오메가-3가 풍부하여 뇌세포를 보호하고, 우유는 뇌신경을 보호한다. 황산화 성분의 과일 야채는 뇌혈관을 세척한다.

6. 비타민C-E.와 엽산보충제 복용한다.

복용한 사람은 50 - 66% 발병율이 낮게 된다.

7. 담배를 끊지 않고는 효과가 없다

흡연은 신경세포를 사멸토록하여 치매 가능성을 높인다.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치매 확율이 3배 높게 나타난다

뒷짐 산책 요법

뒷짐 산책 요법

뒷짐 산책 요법

뒷짐을 져야 사는 시대가 되었다. 상당수의 병은 등뼈에서 문제가 생겨서 온다. 이것을 알지 못하면 치료해도 별 실효를 거두지 못한다. 그러나 척추 교정을 하고 나면 놀라운 치료를 경험하게 된다.

또 상당수의 병은 복부비만에서 온다. 비만 문제만 해결해도 질병의 위험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다이어트하기 위해서 전국민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척추 문제와 비만 문제를 간단히 동시에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이것을 동시에 해결하는 방법이 바로 뒷짐을 지는 자세이다. 우리 국민은 부지런한 국민이어서 뒷짐 자세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나 뒷짐자세는 귀중한 가슴을 열어 주고 목과 허리를 곧게 하여 척추로 인해서 오는 각종 질병치료에 좋을 뿐 아니라 뇌의 명령으로 복부비만을 어느 다이어트보다 확실히 처리해 준다.

원리는 간단하다. 뒷짐을 지면 굽은 가슴이 펴지고 척추가 꼿꼿해 지게 된다. 그리고 자세가 굽을 때 뇌는 몸의 불안을 느끼고 앞에다 지방을 실어 주었는데 뒷짐 자세로 상황이 반대가 되니 배에 실어 놓은 지방을 처리하는 것이다.

우선 뒷짐부터 져보라. 가슴이 시원할 것이다. 시원함은 뒷짐을 지는 순간부터 내 몸이 치료 되기 시작하는 증거다. 뒷짐을 지고 다리에 힘주지 않고 가볍게 걸으면 파워위킹보다 다이어트 효과가 낫다. 다리에 힘주지 않아야 할 이유는 뇌에 내민 배를 인식시키기 위함이다.

매일 30분씩만 걸으면 월중 10키로 감량은 어렵지 않다. 폐장 위장 간장 심장 비만 신장 디스크 등에 생긴 질병도 찾아보기 힘들게 된다. 뒷짐자세를 습관화하면 곧게 생활하게 된다. 이제 뒷짐은 부덕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는 미덕인 것이다.

과거 조선시대 선비들은 하루종일 방안에서 정좌하며 글 읽고 쓰기를 반복하면서도 하루 일과 중 꼭 한 가지를 빼놓지 않았습니다. 하루 세번을 어김없이 밖으로 나와 뒷짐을 지고 고개를 들고 먼 산천을 향해 깊은 호흡을 하면서 마을을 한바퀴 천천히 걷는 것입니다. 그냥 걸은 것이 아니라 뒷짐을 지고 걸었습니다. 이는 땅의 기운을 받고 하늘의 기운을 받아 오장육부의 활동을 자유롭게 하고 소화를 촉진시키는 뒷짐산책요법입니다

김을 매일 먹으면 나타나는 몸의 변화

김을 매일 먹으면 나타나는 몸의 변화

김을 매일 먹으면 나타나는 몸의 변화

식탁 위에서 가장 손쉽게 바다의 신선함을 만끽할 수 있는 방법은 김 몇 장을 꺼내는 것이다. 먹기 간편하고 맛도 좋은 김은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고로 영양학적으로 손색이 없다. 마른김에는 100g 기준 당질 43%, 단백질 36%, 지방 0.7%가 함유돼 있고 칼로리는 163kcal로 낮다.

특히 단백질이 풍부해 마른김 5장(10g)은 달걀 1개와 맞먹는다. 비타민A와 C가 풍부할 뿐 아니라 비타민B1·B2·E, 칼륨과 칼슘, 마그네슘, 인 등의 무기질이 가득하다. 알고 먹으면 놀라운 김 효능 10가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1. 혈압을 떨어뜨린다.

우리 몸은 염분을 많이 섭취하면 염분 중에 들어 있는 나트륨으로 인해 혈관이 수축되는데, 해조류 에 함유된 칼륨이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고혈압, 뇌경색, 뇌출혈, 심근경색, 신장기능저하등 각종 성인병 증세에 효과가 있다.

2. 골다공증을 예방해 준다.

다시마, 미역, 김, 톳 등에는 칼슘 함량이 분유와 맞먹을 정도이다. 칼슘은 뼈와 이의 형성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어린이의 성장발육을 돕고 갱년기 이후 여성의 골다공증, 골연화증을 예방해 준다.

3. 갑상선 부종을 막고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한다.

우리 몸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 기능이 약해져서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고 신진대사가 저하되며 기력이 없어진다. 성장기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이 부어 오르고 지능 발달이 늦어지며 머리털이 빠지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등의 노화현상이 일어난다. 해조류에는 갑상선 호르몬의 구성 성분인 요오드가 풍부해 갑상선을 보호해주므로 갑상선 부종을 방지하고 머리카락 을 아름답게 가꾸어 준다.

4. 변비를 치료한다.

해조류에는 알긴산이라는 식물성 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대변을 부드럽게 해주므로 변비를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이 알긴산은 또 암세포를 약화시켜 주는 물질로서도 주목 받고 있다.

5. 비만을 방지한다.

해조류의 성분을 보면 단백질이 10%,당질이 30~40% 정도이고 그밖에 칼슘, 칼륨, 요오드 등의 무기질이 나머지를 차지 한다. 특이한 점은 당질의 주성분이 식물성 섬유질이어서 칼로리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비만이 걱정되는 사람은 해조류를 많이 먹는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6.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김은 콜레스테롤을 배출시키는데 직접적인 도움을주어 혈중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7. 식이섬유 풍부

김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담즙산의 합성을 막아준다. 즉, 담즙산과 만나지 못한 콜레스테롤이 체내에흡수 축적되지 못해 그대로 몸밖으로 배출된다. 그리고 식이섬유는 대장에 있는 발암물질을 흡착해서 배설시켜 대장암 예방에도 효과적 입니다. 김 100g에는 식이섬유가 양배추의 16배, 귤의 30배 이상이 들어있다.

8. 치매, 건망증 예방

김에 풍부한 비타민 B1, B2는 뇌신경작용과 관계가 깊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는 건망증과 치매를 예방하는데 아주 좋은 역할을 한다.

9. 시력회복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해 야맹증을 예방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당근보다 많다고 한다.

10. 항암효과

김에 많이 함유된 포피란은 김에만 들어있는 생리활성물질이자 식이섬유의 일종이다. 포피란은 장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배변이 잘되게 하며 유독성분이 장내에 머무는 시간을 줄여 대장암의 발병률을 낮추며 위점막의 부종과 출혈등의 손상을 막아 위암의 발병률 또한 낮춘다. 푸코이단, 알긴산등과 마찬가지로서 암세포의 자연적인 세포사멸을 유도하며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공복에 먹으면 '나쁜 음식'

공복에 먹으면 나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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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먹으면 나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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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나나

먹기도 쉽고 맛도 좋고 든든해서 아침에 공복으로 많이 챙겨 드시는 음식 중 하나인 바나나 바나나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과일입니다. 그런데 공복에 바나나를 섭취하게 되면 혈액 속에 마그네슘 수치가 급격하게 높아져 칼륨의 균형이 깨지게 되는데요. 이때 심혈관 억제 작용이 일어나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음식입니다.

2. 고구마

고구마에 함유되어 있는 아교질 성분은 위벽을 자극하고 더 많은 위산을 분비하게 하는데 공복에 이것을 먹었을 때 속쓰림,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식사 후 두 시간 정도 뒤에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3. 귤

귤에는 유기산, 주석산, 구연산 등 다양한 산 성분들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래서 빈속에 먹게 되면 위점막에 자극을 줘 속쓰림, 역류성 식도염 등의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비슷한 과일인 오렌지, 자몽, 레몬 등 산도가 높은 과일은 식후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4. 토마토

다이어트 식단을 짤 때에 항상 포함되는 식재료 중 하나인 토마토에는 많은 타닌산이 들어있는데 빈속에 먹게되면 타닌산이 위장의 산도를 높여 위궤양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또한 토마토에 함유된 용해성 수렴성분과 펙틴이 위산과 만나 화학 반응을 일으키면서 위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고 그로인해 소화불량, 통증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5. 우유

공복에 우유를 섭취하면 몸이 우유의 단백질을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영양적인 효과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우유가 장의 연동운동을 빨라지게 해 영양소가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는데요. 우유는 밀가루 음식과 함께 섭취하거나 식후 2시간 후나 취침 전에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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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복에 먹으면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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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걀

달걀은 대표적인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 중 하나로 꼽히는데요.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량의 20%는 채운다고 합니다.

공복에 달걀을 섭취하게 되면 공복 혈당을 낮춰주고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어서 과식을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2. 감자

감자의 녹말성분이 위를 보호해주고 공복에 생감자를 갈아서 하루 1~2스푼 정도 먹으면 위궤양 예방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감자에는 사과 못지 않게 비타민C가 풍부한데 이 비타민C가 고혈압을 예방해주고 스트레스와 피로를 푸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3. 베리류

블루베리, 아사히베리, 라즈베리, 아로니아 등 베리류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항산화 물질은 혈압과 신진대사를 조절해주고 기억력 증진에도 도움이 될 뿐더러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베리류가 공복에 좋은 이유는 공복에 베리류를 섭취하게 되면 그 효과가 두 배로 늘어난다고 하네요

4. 양배추

양배추는 위장 점막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위염, 위궤양, 장염, 대장질환 환자들에게 좋은 음식 중 하나로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섬유질도 많아 공복감을 빠르게 해소해 줍니다. 평소에 위가 약하다면 아침마다 양배추 즙을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5. 미지근한 물

아침에 일어나 마시는 미지근한 물이 모든 병을 예방하는 약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마시는 물은 밤새 쌓였던 노페물을 배출시켜주고 또 밤사이 손실된 수분 보충과 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줍니다. 공복에 차가운 물을 마시는 사람도 많은데 위장에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아침엔 미지근한 물이 제일 좋습니다.

심장마비 오기 한 달 전, 몸이 보내는 경고

심장마비 오기 한 달 전, 몸이 보내는 경고

심장마비 오기 한 달 전, 몸이 보내는 경고

❶ 피로

가끔 피곤한 정도라면 걱정할 이유가 없겠죠. 몸 쓰는 일을 하거나 수면 부족에 시달리면 누구나 피곤하니까요. 그런데 장 보기 정도의 간단한 일 후에 뻗을 정도로 피곤하거나, 계단만 조금만 올라도 금방 숨이 찬다면 그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심장이 스트레스를 받아 혈액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면 피로 증상이 나타나는 데, 바로 심근경색(심장마비)의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❷ 흉부압박감

일반적으로 가슴이 꽉 조여드는 듯한 느낌은 심장마비의 전조 증상입니다. 흉부압박감과 함께 심장이 마구 뛰거나 가슴, 등, 아래턱, 목, 팔, 윗배 등에 통증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❸ 숨이 가쁜 증상

심장이 폐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지 못할 때 숨이 가쁜 증상이 나타나는데 동맥경화가 그 원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금방 숨이 찬다면 위험한 징조입니다.

❹ 무기력

전반적으로 기력이 떨어지는 것은 근육 내 산소 부족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무기력증은 보통 심장마비를 예고하는 증상 가운데 가장 먼저 나타나곤 합니다.

❺ 현기증과 식은땀

이런 증상이 생기면 의사를 찾아가세요. 식은땀을 줄줄 흘리는 것은 심장마비의 초기 전조 증상이며, 현기증은 뇌에 산소 공급이 부족하면 나타납니다.

❻ 감기/독감

기침, 콧물, 열이 나면서 몸이 안 좋다고요? 평범한 감기에도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죠. 그러나 심장마비 오기 한 달 전에 이런 증상이 찾아온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기침을 통해 등 혈류를 개선하려는 우리 몸의 필사적인 노력일 수도 있습니다.

귀에 양파 한 조각을 넣으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귀에 양파 한 조각을 넣으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귀에 양파 한 조각을 넣으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많이들 알고 있다시피, 양파는 그저 그런 야채가 아니다. 오히려 만병통치약에 가깝다. 실제로, 양파는 상상 이상으로 몸에 좋고, 질병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당신의 웰빙을 위해, 양파의 대표적인 8가지 효능을 골라보았다. 이것들은 모두 금보다도 귀한 팁이니 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1. 감기

일단, 고전적인 것부터 시작하자. 그다지 복잡한 효능은 아니다. 혹시 감기나 독감에 걸렸다면, 끓는 물에 양파 몇 조각을 넣은 후, 잠시 우려내자. 이렇게 만든 양파차가 사실 맛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2시간 안에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몸살 기운을 완화시킬 뿐 아니라, 가래도 가라앉힐 수 있다. 감기 증세가 심하다면, 양파 몇 조각을 날 것 채로 더 먹으면 된다. 그렇더라도, 양파차를 조금만 마셔보라. 숨쉬는 것 마저 편해질 것이다.

2. 귀가 아플 때

귀가 아파본 적이 있다면, 이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 알 거다. 머리까지 깨질 것 같은 이 고통은 어떤 것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나, 양파 한 조각을 귀에 넣으면 놀랍게도 통증이 바로 사라진다. 양파가 귀 안의 염증을 가라앉혀주기 때문이다.

3.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눈에 뭔가 들어가면, 가능한 빨리 빼고 싶어진다. 그래서 눈을 문지르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이 방법은 틀렸다. 당신은 그저 이물질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망막을 긁어대고 있는 것이다. 보다 나은 방법은, 양파를 컵 처럼 눈 위에 얹는 것이다. 바로 눈물이 나와서 어떤 이물질이라도 즉시 한 방에 흘려보내 줄 것이다.

4. 칼에 베거나 찢어졌을 때

부엌에서 칼로 베였다면, 양파야말로 (심지어 대*밴드를 가지고 뛰어오는 애인보다) 당신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줄 수 있다. 양파를 상처 위에 대고 있으면, 즉시 지혈이 될 뿐 아니라 소독을 해주는 효과도 있어서 염증을 예방해준다. 심지어, 상처도 훨씬 빨리 낫는다.

5. 흉터

누구나 하나쯤은 흉터를 가지고 있다. 사고로 얻은 흉터이건, 수술 이후의 흉터이건, 대부분 평생 몸에 남기 마련이다. 그런데 양파를 잘라 체에 거른 즙을 사용하면 상처의 변색된 부분을 제거할 수 있다. 천 조각에 양파즙을 적신 후 상처 위에 대어보라. 하루에 몇 번만 반복하면 3일 후에는 원래 피부색이 돌아올 것이다!

6. 염증이 있을 때

피부에 염증이 있다면, 약간의 우유에 빵 몇 조각과 신선한 양파를 넣어 연고처럼 될 때까지 끓여보자. 염증이 생긴 부위를 잘 닦아낸 후, 이 연고를 조금만 발라보라. 그리고 잘 마를 때까지 2 시간 정도 기다린 후, 남은 양파 연고를 깨끗이 씻어낸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염증은 사라질 것이다.

7. 햇볕에 탔을 때

피부가 햇볕에 타게 되면, 표피층이 대부분 파괴되면서 피부 표면이 빨갛게 변한다. 양파 한 조각을 해당 부위에 대고 있어보라. 그리고 나서 계란 흰자를 조금 발라주면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양파의 영양분을 녹여내는 역할을 한다. 효능은 즉시 나타나서 3시간 안에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8. 벌레에 물렸을 때

특히 말벌 혹은 벌에 쏘였을 경우 그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기 마련이다. 즉시 찬물로 씻어내고 양파를 대어보라. 양파즙이 증발하면서 피부에 남아있는 독을 빼낼 뿐 아니라 붓기도 훨씬 빨리 가라앉힌다. 효과는 몇 분 안에. 벌에 쏘였다면, 양파보다 더 나은 치료제는 없다.

정말이지 환상적이다. 양파는 가격 부담도 크지 않으면서 다방면으로 유용하다. 가장 좋은 점은 100% 천연 치료제라서, 피부에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화학성분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