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힘과 용기의 차이

힘과 용기의 차이

힘과 용기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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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지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부드러워지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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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힘이

방어 자세를 버리기 위해서는 용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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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기 위해서는 힘이

져주기 위해서는 용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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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의문을 갖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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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힘이

전체의 뜻에 따르지 않기 위해서는 용기가,,\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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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고통을 느끼기 위해서는 힘이

자신의 고통과 마주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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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감정을 숨기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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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를 견디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그것을 중단시키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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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서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누군가에게 기대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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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위해서는 힘이

사랑받기 위해서는 용기가,,\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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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하기 위해서는 힘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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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그리피스-

내가 보는 대로

내가 보는 대로

내가 보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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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바라보면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고,\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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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으로 바라보면

온 세상이 감사함으로 가득합니다.\xa0

\xa0

온유함으로 바라보면

온 세상이 부드럽게 느껴지고,\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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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함으로 바라보면

온 세상이 경의롭게 보여집니다.\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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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함으로 바라보면

온 세상이 풍요로 채워지고,\xa0

\xa0

행복함으로 바라보면

온 세상이 축복이 넘쳐납니다.\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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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엇을 보는지에

따라 세상이 달라집니다.\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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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간다 다지나간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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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9일 일요일

내가 보는 대로

내가 보는 대로

내가 보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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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바라보면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고,\xa0

\xa0

따뜻함으로 바라보면

온 세상이 감사함으로 가득합니다.\xa0

\xa0

온유함으로 바라보면

온 세상이 부드럽게 느껴지고,\xa0

\xa0

겸손함으로 바라보면

온 세상이 경의롭게 보여집니다.\xa0

\xa0

순수함으로 바라보면

온 세상이 풍요로 채워지고,\xa0

\xa0

행복함으로 바라보면

온 세상이 축복이 넘쳐납니다.\xa0

\xa0

내가 무엇을 보는지에

따라 세상이 달라집니다.\xa0

\xa0

"

-지나간다 다지나간다 중에서-

",

\xa0

2025년 11월 8일 토요일

감사하다고 해보세요 

감사하다고 해보세요 

감사하다고 해보세요\xa0

\xa0

지금 기억나는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해보세요.\xa0

\xa0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의 삶이 얼마나 따뜻하며

아름다운지를 알게 될 겁니다.\xa0

\xa0

내가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순간

나의 마음에 여유가 넘치고

그 사람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xa0

\xa0

지금 옆에 있는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해보세요.\xa0

\xa0

그 한마디로 인하여

나는 결코 외롭지 아니하며

좋은 친구들을 알게 될 겁니다.\xa0

\xa0

내가 감사의 인사를 건내는 순간

나는 더불어 사는 걸 배웠고

나 자신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xa0

\xa0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보며 감사하다고 웃어보세요.\xa0

\xa0

그 웃음으로 인하여 나의 일이

얼마나 소중하며

고마운지를 알게 될겁니다.\xa0

\xa0

내가 감사의 미소를 보내는 순간

나는 신뢰받는 사람이 되고

그 일들이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xa0

"

-시는 아름답다 중에서-

"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이른 새벽 목마름으로 깨어날 때

아침 이슬같이 시원하게 갈증을 풀어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항상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있어

생각 한 줌 떠올리면

살며시 다가와 안아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조심스럽게 이름을 부르노라면

내 귓가에 찿아와 사랑으로 속삭여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쓸쓸한 밤길을 갈 바 몰라 혼자 헤맬 때

내 곁에 와서 위로하며 동행해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계절이 바뀌어 몸살 앓을 때마다

애타며 못다 한 사랑 노래 불러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그대여

언제라도 부르면 화답해 주는

그대가 있어 난 참 좋다.

-‘그대 왜냐고 묻거든’ 중에서-

기 도 / 김옥진

기 도 / 김옥진

기 도 / 김옥진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워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지금까지 해왔던 내 사랑에

티끌이 있었다면 용서하시고

앞으로 해나갈 내 사랑은

맑게 흐르는 강물이게 하소서

위선보다 진실을 위해

나를 다듬어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바람에 떨구는 한 잎의 꽃잎일지라도

한없이 품어 안을

깊고 넓은 바다의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바람 앞에 스러지는 육체로 살지라도

선(善)앞에 강해지는 내가 되게 하소서

크신 임이시여

그리 살게 하소서

철저한 고독으로 살지라도

사랑 앞에 깨어지고 낮아지는

항상 겸허하게 살게 하소서 크신 임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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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길 / 김명숙

아름다운 길 / 김명숙

아름다운 길 / 김명숙

아름답게 잘 닦여진

고운길을 걷고싶었어

마음이 그것을 찾아 갈구하며 원했지만

아름다운길은

눈앞에서

그저 멀게만 느껴졌어

때로는

그 길이 보이지 않는 순간도 있었어

한걸음

한걸음

옮길때 마다

마디마디가 울고 있었어

집착 때문이리라 생각하면서

스스로에게

수없는 질문을 퍼부으며 걸었던것 같아

잠깐씩 쉼표로 물러나

걸어옴에 시간들을 더듬기도 했어

그럴지라도 아름다운길 에는

더 솔직하지 못했음에

아쉬움만 떠다니는 구름처럼 둥둥

다시금 눈을 뜨는 시간

아름다운길은

언제나 동무이었고 함께였음을

알게 되었어

궁금한 마음에

남아있는 인생의 길을

아름다움에게 물어보았지

그래

그래

그 길은

더 아름다울 거야 라고

지금이 참 좋다.

지금이 참 좋다.

지금이 참 좋다.

환하게 웃어주는

햇살의 고마움으로\xa0

아침 창을 열면 흐릿하게\xa0

미소 짓는 바람이 있어 참 좋다.\xa0

흩어진 머리카락 쓸어 올리며\xa0

뒤뚱거리며 걷는 오리처럼\xa0

비틀거리는 하루지만\xa0

걸을 수 있다는\xa0

고마운 두 다리가 있어서 참 좋다.\xa0

땀방울 방울방울\xa0

이마에 맺혀도\xa0

열심히 살아가는 얼굴에\xa0

미소가 넘쳐서 참 좋다.\xa0

힘들고 고달픈 삶이라지만\xa0

내 곁을 지켜주는\xa0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좋다.\xa0

환하게 웃어주는\xa0

햇살의 고마움으로\xa0

아침 창을 열면 흐릿하게\xa0

미소 짓는 바람이 있어 참 좋다.\xa0

아무 이유 없이 그냥\xa0

지금이 참 좋다.\xa0

-안성란-

마음이 깊은 사람

마음이 깊은 사람

마음이 깊은 사람

마음이 깊은 사람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까지도 사랑할 줄 안다.

그 이유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의 잘못까지

담을 수 있을 만큼

마음의 그릇이 깊기 때문이다.\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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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얕은 사람 곁에 있어 본 적 있는가?

마음이 얕은 사람은 양재기나 냄비가 요란하듯

무얼 하면 소리가 많이 난다.\xa0

\xa0

마음이 깊지 못하면 어디서나 시끄럽다 .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사소한 일도

꼭 한소리 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그렇다.

안 나도 될 소리까지 말이다.\xa0

\xa0

하지만 마음이 깊은 사람과는

말을 한마디 안하는데도

왠지 상대가 묵직하고 믿음이 가서

그냥 믿어진다.\xa0

\xa0

믿지 못하는 세상에 이렇게 심지가 깊고

생각이 깊은 사람

어디에 숨어 있나?\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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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가도 스치듯이 마음이 깊을 것 같은 사람

이런 사람을 한 번만 만나도

천금을 얻은 듯 심장이 잠시 멎고

기쁨이 쑤욱ㅡ 솟아난다.\xa0

\xa0

그냥 고개가 저절로 휘익 돌아가는 것도

참 어쩔 수 없다\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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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천-\xa0

괜한 걸로 인생 낭비하지 마

괜한 걸로 인생 낭비하지 마

괜한 걸로 인생 낭비하지 마

좋은 일 있을 때 찾게 되는 친구 있고,

슬프고 힘들 때 찾는 친구 따로 있다.\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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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 기쁜 일 있다고

딱 자랑하고 싶고, 이야기하고 싶잖아.\xa0

\xa0

좋은 일을 함께 기뻐해 주는 사람 있고,

비꼬는 사람 있어.\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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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힘든 일 있을 때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잖아.\xa0

\xa0

함께 아파해 주는 사람 있고,

뒤에서 좋아 죽는 사람 있어.\xa0

\xa0

처음엔 그랬어...

인격이나 인성이 부족한 사람

악한 사람이라 비웃었어.

인생 한번 사는거

참 비겁하게 산다 비웃었어.\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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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있잖아...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다 다르게 하는게 사람이더라.\xa0

\xa0

이젠 다 내려놓을 거야.

싫어하면 할수록 힘든 것도 나고

미워할수록 괴로운 것도 나야.\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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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막 싸우며 불쾌한 기분으로

하루 보내는 것도 힘들고

내 인생 낭비하는 것 같아.\xa0

\xa0

앞에서 웃고

뒤에서 험담하는 거 비겁하잖아.\xa0

\xa0

앞에서 웃고 뒤에서도 웃을래.

인생 정말 멋들어지게 살래.

한번 뿐이잖아....\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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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x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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