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6일 토요일

물처럼 사랑하고 싶다

물처럼 사랑하고 싶다

물처럼 사랑하고 싶다

내 고운 사람아,

당신을 물처럼 사랑하고 싶다.

당신이 네모이면 네모의 사랑으로

당신이 둥글면 둥근 사랑으로

그저 당신의 마음따라 사랑하고 싶다.

내 고운 사람아,

물은 다툼이 없다.

흐르다 돌이 있으면 비켜가고

길 따라 오직 한 곳으로 흘러만 간다.

내 마음도 그런 마음이다.

당신이 오라는 곳으로 당신이 숨 쉬는 곳으로.

내 한 몸 당신을 향해 오직 사랑 하나만으로

유유히 흘러만 가고 싶구나.

내 고운 사랑아,

흐르다 흘러 바다인 당신의 가슴에

나의 마지막 종착지가 되어

영원히 안기어 잠들고 싶다

"

-바람세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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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전단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

하루는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감사의 조건들을 바라 보셨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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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의 하루가

오늘 당신의 하루가

오늘 당신의 하루가

기다리던 기쁜 소식이

꼭 오기를

기도하는 일들이

다 응답하기를

언제 풀릴지 모르던 일들이

다 잘 풀리길

바라는 일들이 막힘 없이

술술 잘 풀리길

고민하던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주길

생각지도 않은 기분 좋은 일이

꼭 꼭 있기를

하늘이 돕는 듯

모든 일이 다 잘 되기를

세상 만물이

당신이 잘 되기를 도와주길 바라며..

"

-아침에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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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당신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당신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내일 태양이 뜰 텐데 비가 올 거라고

걱정하는 당신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당신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할 만큼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멀리뛰기를 못할 만큼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할 만큼

외롭거나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또 무엇보다 당신의 시력 눈은

별을 바라보지 못할 만큼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 한 건 단 한가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번 옛 노트에 적어보는 일입니다.

당신이 한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한쪽 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 쪽 문이 열리지요.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당신에게

다른 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앙드레지드가 말했습니다

지상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부단히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영원한 열정을 몰고 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당신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당신이 이 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그 목적을 외면한다면

당신은 외롭고 고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할 만큼

당신을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당신이 삶을 창조합니다

다른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불멸의 밤을 헤치고 자기 자신과 대면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당신에게 경험하기 위해

세상에 왔음을 안 당신에게 창조적이고 평상적인 삶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월간 좋은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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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빈터

내마음의 빈터

내마음의 빈터

가득 찬 것보다는

어딘가 좀 엉성한 구석이 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낍니다.

심지어는 아주 완벽하게

잘생긴 사람보다는

외려 못생긴 사람에게

자꾸만 마음이 가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난 나의 많은 것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어지지요.

조금 덜 채우더라도

우리 가슴 어딘가에

그런 빈터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밑지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가 조금 어리 숙할 수는 없을까요.

그러면 그런 빈터가

우리에게 편안한 휴식과

생활의 여유로운 공간이 될 터인데.

언제까지나

나의 빈터가 되어주는 그대

그대가 정말 고맙습니다.

-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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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누는 사람은

행복을 나누는 사람은

행복을 나누는 사람은

아무리 많아도 상관없습니다.

만약에 당신에게 원하는 만큼의 재산이

손에 들어온다면 그 재산을 누구와

함께 나누겠습니까?

만약에 당신에게

그토록 바라던 행복이 찾아온다면

그 행복을 누구와 함께 나누겠습니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나누어 가질 수 있는 상대입니다.

아무리 막대한 재산이 손에 들어와도

아무리 가슴 벅찬 행복이 손에 들어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상대가 없다면

그렇게 허무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행복은 한 개인이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주어지는 법입니다.

커다란 행복을 혼자서 차지하기보다는

작은 행복을 여러 사람이 나누어

갖는 것이 훨씬 더 기쁘지 않을까요?

행복을 함께 나누는 사람은

아무리 많아도 상관없습니다.

당신 옆에는 지금

행복을 나누어 가질 사람이 있나요?

- 좋은 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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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가지

도깨비가지

도깨비가지

이 름 : 도깨비가지

학 명 : Solanum carolinense L.

과 명 : 가지과

분 포 : 한국·아시아, 유럽(귀화), 북미(원산)

서 식 : 강둑, 길가, 목장, 빈터

크 기 : 높이 50-100cm

개 화 : 6-10월

꽃 말 : 믿을 수 없음

강둑이나 빈터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곧추서며, 가지를 치고, 높이 50-100cm, 별모양털과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 잎은 어긋나며, 긴 타원형 또는 난형으로 길이 8-15cm, 폭 4-8cm, 끝은 뾰족하고, 밑은 주걱 모양이다. 잎 양면에 별모양털이 있으며, 뒷면 주맥 위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 잎자루에도 가시가 있다.

꽃은 6-10월에 피며, 줄기 옆에서 나온 총상꽃차례에 3-10개가 달린다. 화관은 5갈래로 갈라지며, 흰색 또는 연한 보라색이다. 열매는 장과, 둥글며, 주황색으로 익는다. 북미 원산의 귀화식물로 우리나라 전역에 자란다. 아시아와 유럽에 널리 귀화하여 분포한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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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쟁이

소리쟁이

소리쟁이

이 름 : 소리쟁이

학 명 : Rumex crispus

과 명 : 마디풀과

분 포 : 한국·일본·타이완·중국·유럽 및 북아프리카

서 식 : 습지 근처

크 기 : 높이 30~80cm

개 화 : 6∼7월

꽃 말 : 친근한 정

습지 근처에서 자란다. 높이 30~80 cm이다. 줄기가 곧게 서고 세로에 줄이 많으며 녹색 바탕에 흔히 자줏빛이 돌며, 뿌리가 비대해진다. 뿌리잎은 대가 길고 바소꼴 또는 긴 타원형에 가까우며 길이 10∼25cm, 나비 4∼10cm이고 가장자리가 우굴쭈굴하다. 줄기잎은 어긋나고 양 끝이 좁으며 주름이 있고 긴 타원형이다.

꽃은 6∼7월에 피고 연한 녹색이며 층층으로 달리지만 전체가 원뿔형으로 된다. 화피갈래조각과 수술은 6개씩이고 암술대는 3개이며 암술머리는 털처럼 잘게 갈라진다. 열매는 수과이며 갈색이다. 3개의 내화피로 둘러싸이고, 내화피는 심장모양이며 톱니가 없고 겉에 사마귀 같은 돌기가 있다. 잎은 식용으로 하고 뿌리는 건위제로 쓴다. 한국·일본·타이완·중국·유럽 및 북아프리카에 분포한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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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

백선

백선

이 름 : 백선

학 명 : Dictamnus dasycarpus

과 명 : 운향과

분 포 : 한국, 일본, 중국 북동부, 시베리아 동부

서 식 : 산기슭

크 기 : 높이 50∼90cm

개 화 : 5∼6월

꽃 말 : 방어

산기슭에서 자란다. 높이 50∼90cm이다. 뿌리는 곧고 굵다. 줄기는 곧게 서며 튼튼하다. 잎은 깃꼴겹잎으로서 마주난다. 2∼4쌍의 작은잎으로 구성되며 중축에 좁은 날개가 있다. 작은잎은 달걀 모양이거나 타원형이고 길이 2.5∼5cm, 나비 1∼2cm이다. 가장자리에 잔 톱니와 유점(油點:반투명한 작은 점)이 있다.

꽃은 5∼6월에 흰색이나 연한 붉은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지름은 2.5cm 정도이고 꽃잎은 5개로서 긴 타원형이며 길이 약 4cm이다. 꽃받침은 5장이며 끝이 뾰족한 바소꼴이다. 작은꽃자루에 털과 선모(腺毛)가 있어 강한 향기가 난다. 수술은 10개이고 씨방은 5실이다. 열매는 삭과(蒴果)로서 8월에 익으며 5개로 갈라지고 털이 난다.

잎에 털이 많은 것을 털백선(var. velutinus)이라고 하는데, 함경북도 청진에서 자란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통경(通經)·황달·구충에 약으로 쓴다. 한국, 일본, 중국 북동부, 시베리아 동부에 분포한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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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까리

아주까리

아주까리

이 름 : 아주까리

학 명 : Ricinus communis

과 명 : 대극과

분 포 : 전세계의 온대지방

서 식 : 널리 재배

크 기 : 높이 약 2m

개 화 : 8∼9월

꽃 말 : 단정한 사랑

피마자라고도 한다. 열대 아프리카 원산으로서 전세계의 온대지방에서 널리 재배한다. 높이 약 2m이다. 원산지에서는 나무처럼 단단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가지가 나무와 같이 갈라지며 줄기는 원기둥 모양이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지름 30∼100cm이다. 방패 모양이거나 손바닥 모양이며 5∼11개로 갈라진다. 갈래조각은 달걀 모양 또는 좁은 달걀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다. 앞면은 녹색이지만 갈색을 띠고 털이 없으며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다.

꽃은 암수한그루로서 8∼9월에 연한 노란색이나 붉은색으로 피며, 원줄기 끝에 길이 20cm 정도의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수꽃은 밑부분에 달리고 수술대가 잘게 갈라지며 꽃밥이 있다. 화피갈래조각은 5개이며 암꽃은 윗부분에 모여 달린다. 씨방은 1개로서 털이 나고 3실이다. 3개의 암술대가 끝에서 다시 2갈래로 갈라진다. 열매는 삭과(蒴果)로서 3실이고 종자가 1개씩 들어 있으며 겉에 가시가 있거나 없다.

종자는 타원형이고 밋밋하며 짙은 갈색 점이 있어 마치 새알 모양이고 리시닌이 들어 있다. 종자에 34∼58%의 기름이 들어 있는데, 불건성유이고 점도가 매우 높으며 열에 대한 변화가 적고 응고점이 낮다. 피마자유는 설사약·포마드·도장밥·공업용 윤활유로 쓰고, 페인트·니스를 만들거나 인조가죽과 프린트 잉크 제조, 약용으로도 쓴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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