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6일 토요일

친절한 척 하지말고 진짜 친절하기

친절한 척 하지말고 진짜 친절하기

친절한 척 하지말고 진짜 친절하기

따뜻한 척 하지말고 진짜 따뜻하기

잘한 척 하지말고 진짜 잘하기

노력한 척 하지말고 진짜 노력하기

고마운 척 하지말고 진짜 고마워하기

친한 척 하지말고 진짜 친하기

웃는 척 하지말고 진짜 웃기

착한 척 하지말고 진짜 착하기

성실한 척 하지말고 진짜 성실하기

사랑한 척 하지말고 진짜 사랑하기

진실한 마음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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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정에 남은 한 자리

구조정에 남은 한 자리

구조정에 남은 한 자리

부부가 해상에서 위험에 부딪혔는데, 부인을 돌보지 않고 남편이 혼자 도망쳤다면?

한쌍의 부부가 유람선에서 해상 재난을 당했는데 구조정에는 자리가 하나 밖에 없었다. 이 때 남편은 부인을 남겨두고 혼자 구조선에 올랐고 부인은 침몰하는 배 위에서 남편을 향해 소리쳤다.

선생님은 여기까지 얘기하고는 학생들에게 질문했다. "여러분, 부인이 무슨 말을 했을까요?" 학생들은 모두 격분하여 말하기를, "당신을 저주해요. 내가 정말 눈이 삐었지!!"

이때 선생님은 한 학생은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학생에게 다시 물었더니, 그 학생은, "선생님, 제가 생각했을 때, 부인은 아마 이렇게 말했을 것 같습니다. - 우리 아이 잘 부탁해요"

선생님은 깜짝 놀라며 물었다.

"너 이 얘기 들어봤니?"

학생은 머리를 흔들며, "아니요. 그런데 제 엄마가 돌아가실 때 아버지한테 이렇게 말했어요."

선생님은 감격해 하며, "정답이다." 그리고 이야기를 계속 이어 나갔습니다.

배는 침몰했고 남편은 집으로 돌아와 딸을 잘 키웠고, 몇년 후 병으로 죽었습니다. 딸이 아빠의 유물을 정리하던 중 아빠의 일기장을 발견하는데, 아빠와 엄마가 배여행을 갔을 때 엄마는 이미 고칠 수 없는 중병에 걸려있었고, 그 때 마침 사고가 발생하였고, 아빠는 살 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버릴 수가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아빠의 일기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그 때 나도 당신과 함께 바닷에서 죽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었지. 우리의 딸 때문에, 당신만 깊고 깊은 해저 속에 잠들게 밖에 할 수 없었어."

이야기를 끝내자, 교실은 조용했다. 선생님도 알 수 있었다. 학생들도 이미 이 이야기가 무엇을 뜻하는지 깨달았다는 것을,,

세상에서 선과 악이란 어떤 때는 복잡하게 얽혀있어 쉽게 판단할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만 상대를 가볍게 판단해서는 안된다.

먼저 밥값 계산을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우정을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다.

일할 때 주동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말싸움 후에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주변의 사람을 아끼기 때문이다.

너를 나서서 도와주려는 이는, 너에게 빚진 게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너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늘 너에게 정보를 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마음 속에 너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Story 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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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친해졌고,

우리는 친해졌고,

우리는 친해졌고,

가까워졌고, 익숙해졌다.

그리고 딱 그 만큼

미안함은 사소해졌고,

고마움은 흐릿해졌다.

아무 관심도 받지 못하고

베란다 귀퉁이에서

바짝 시들어버린 난초에게

때늦은 물과 거름은 소용없는 일이다.

관계가 시들기 전에

서로가 무뎌지기 전에

마음을 전해야 한다.

"

-응답하라 1994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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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제 정신

가끔은 제 정신

가끔은 제 정신

우리는 늘 착각속에 산다

나는 평균이라는 착각

나만, 혹은 나는 아니라는 착각

나는 좋은 사람이라는 착각

우리는 하나라는 착각

나는 착각하지 않는다는 착각

하지만

착각하는 자에게 복이 있다.

착각은 자유다.

그래서 행복하다

착각을 즐겨라

-허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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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 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 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 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 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 하나 되어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월간 ‘좋은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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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사람

나란 사람

나란 사람

기억하렴.

누군가에게서 선물을 받을 때

선물을 싸고 있는 포장지가

너무 근사하다면

내용물에 대한 기대는

버리는 편이 좋다는 걸.

내용물이 좋지 않은 것일수록 포장에 더 많은 공을 들이는 법이니까.

포장지 안의 내용물이 좋은 것들은 포장에 그렇게 많은 공을 들이지도, 들일 필요도 없다는 걸. 그래서 외양이 화려한 거의 모든 것들은 정작 내용물은 형편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지.

결국 포장은 것은 버려지는 것들인데 그 버려질 화려함에 현혹되어서는 곤란하단다. 그러니 부디 그 화려함에 현혹되지않는 진중하고 진실한 삶이 될 수 있기를.

또한 너를 싸고 있는 포장지보다 너라는 내용물이 누구에게나 좋은 선물일 수 있도록 더 알차지기를.

나 또한 그러하길 바라며.

-‘광수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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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 Magic Lily, Resurrection Lily

상사화 Magic Lily, Resurrection Lily

상사화 (Magic Lily, Resurrection Lily)

이 름 : 상사화

학 명 : Lycoris squamigera

과 명 : 수선화과

분 포 : 한국

서 식 : 관상용

크 기 : 꽃줄기 높이 50∼70cm

개 화 : 8~9월

꽃 말 : 이룰 수 없는 사랑

한국이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비늘줄기는 넓은 달걀 모양이고 지름이 4∼5cm이며 겉이 검은빛이 도는 짙은 갈색이다. 꽃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50∼70cm이며 약간 굵다. 잎은 봄에 비늘줄기 끝에서 뭉쳐나고 길이 20∼30cm, 폭 16∼25mm의 줄 모양이며 6∼7월에 마른다.

꽃은 8~9월에 피고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4∼8개가 달린다. 총포는 여러 개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바소꼴이며 길이가 2∼4cm이고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다. 작은꽃가지의 길이는 1∼2cm이고, 꽃의 길이는 9∼10cm이며 붉은빛이 강한 연한 자주색이다.

화피는 밑 부분이 통 모양이고 6개로 갈라져서 비스듬히 퍼지며 갈라진 조각은 길이 5∼7cm의 거꾸로 세운 바소꼴이고 뒤로 약간 젖혀진다. 수술은 6개이고 화피보다 짧으며, 꽃밥은 연한 붉은 색이다. 암술은 1개이고, 씨방은 하위(下位)이며 3실이고 열매를 맺지 못한다.

한방에서는 비늘줄기를 약재로 쓰는데, 소아마비에 진통 효과가 있다.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으므로 잎은 꽃을 생각하고 꽃은 잎을 생각한다고 하여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다. 지방에 따라서 개난초라고 부르기도 한다.

-사진 : 박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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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인간은

인간은

어떤 정해진 쓸모의 존재가 아니라

가능성의 존재다.

"

반드시 뭐가 되기 위해

",

태어난 존재가 아니라

수많은 선택 앞에서

충분히 번민하고

방황할 수 있는 존재다.

"

김경민 젊은 날의 책 읽기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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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사랑하고 싶다

물처럼 사랑하고 싶다

물처럼 사랑하고 싶다

내 고운 사람아,

당신을 물처럼 사랑하고 싶다.

당신이 네모이면 네모의 사랑으로

당신이 둥글면 둥근 사랑으로

그저 당신의 마음따라 사랑하고 싶다.

내 고운 사람아,

물은 다툼이 없다.

흐르다 돌이 있으면 비켜가고

길 따라 오직 한 곳으로 흘러만 간다.

내 마음도 그런 마음이다.

당신이 오라는 곳으로 당신이 숨 쉬는 곳으로.

내 한 몸 당신을 향해 오직 사랑 하나만으로

유유히 흘러만 가고 싶구나.

내 고운 사랑아,

흐르다 흘러 바다인 당신의 가슴에

나의 마지막 종착지가 되어

영원히 안기어 잠들고 싶다

"

-바람세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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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전단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

하루는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감사의 조건들을 바라 보셨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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