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6일 토요일

나의 삶은

나의 삶은

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간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나의 작은 습관들이 모여

나를 만들어갑니다.

알게 모르게

수년이 지나면

내 습관이 나를

얼마나 변하게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0년이 지나고나면 작지만

좋은 습관들을 만들어가는

성공자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습관,

항상 긍정의 말만 하는 습관,

남에게 뭔가 주는 것을 기뻐하는 습관,

문제만 제시하지 않고

대안도 제시할 줄 아는 습관,

그런 습관들을 만들며

승자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나쁜 습관들은

하나씩 지워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말,

좋은 행동을 늘 반복으로

그 반복들이 모여서

좋은 습관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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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

수업시간

수업시간

우산이 어디에 사용되는지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첫 번째 아이는 비를 가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 이이는 지팡이로 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 번째 아이는 무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빙긋이 웃으며 손가락만한 종이 우산을 폈습니다.

이 우산으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첫 번째 아이는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두 번째 아이도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세 번째 아이도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존재하는 것들은 결코 하나의 의미로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철환 님의 연탄길-

어느 무인도에서 생긴 일

어느 무인도에서 생긴 일

어느 무인도에서 생긴 일

한 기자가 유람선을 타고 가던 중 유람선이 남양군도를 지나다가 그만 암초를 들이받아 침몰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에 빠져 죽었지만 그 기자는 겨우 통나무를 잡고 무인도까지 도착해 살 수 있었습니다.

간신히 무인도에 도착은 했으나 살 길이 막막했습니다. 그러나 가만히 앉아서 죽을 수는 없는 일, 그래서 맨손으로 나무를 꺾어오고 억새풀을 뽑아 집을 지었습니다. 며칠 동안 지은 집이 완성이 되어 바람과 추위를 겨우 피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먹을 것이 없어서 물고기를 잡아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불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수단을 다 이용하여 불을 만들었습니다. 차돌을 딱딱 치면서 불을 만듭니다. 한참 만에 불똥이 튀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불을 피워서 생선을 구워먹고 삶에 편리함을 얻을수 있게 되는듯했습니다.

그런데 웬 일입니까. 바람이 세차게 불어 그만 불꽃이 집으로 옮겨 붙었습니다. 며칠 동안 피땀 흘려 만들어 놓은 집은 순식간에 다 타 버리고 말았습니다. 기자는 기가 막혀 눈물도 안 나왔습니다. 그는 하늘을 보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하나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 살아 보겠다고 이렇게 힘겨워 하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제가 얼마나 힘들여 집을 지었는지 잘 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말 너무 하십니다."

기자는 낙심하여 하나님을 향한 원망을 쏟아놓았습니다. 그런데 그 때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부응" 하는 뱃고동 소리였습니다. 깜짝 놀란 기자는 벌떡 일어나서 쳐다보니 수평선 위에 웬 기선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리고 속력을 높이면서 기자가 있는 무인도를 향하여 쏜살같이 달려왔습니다.

선장과 선원들이 보트를 타고 와서 기자를 구출했습니다. 그들은 "무인도에서 난데없이 연기가 보이길래 급히 달려왔다" 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기자는 자기가 만들어 놓은 집이 타는 연기 때문에 살아난 것입니다.

전화위복(轉禍爲福). 화가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의 힘든 상황을 불평만 할 게 아니라 강인한 정신력과 불굴의 의지로 힘쓰면 불행도 행복으로 바뀝니다.

-오세훈(새벽편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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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여행

여행

인생은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역들이 있고,

경로도 바뀌고,

사고도 발생합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

이 기차에 타게되며

차표를 끊어주는 분은

부모님입니다.

우리는 부모님들이

항상 우리와 함께

이 기차를 타고

여행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렇지만 부모님들은

우리를 남겨두고

어느 역에서 내려 버립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다른 승객들이 기차에 오르며

이들 중 많은 이들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형제 자매들,

친구들, 자녀들 그리고

우리가 인생에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이들이 여행 중에 하차하여

우리 인생에 영원한 공허를 남깁니다.

많은 사람들은 소리도 없이 사라지기에

우리는 그들이 언제

기차에서 내렸는지도 알지 못합니다.

이 기차여행은 기쁨과 슬픔,

환상, 기대, 만남과 작별과 이별로

가득 차 있습니다.

좋은 여행이란,

우리와 동행하는 승객들을

돕고 사랑하며

모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여행이 편안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될것입니다.

-‘보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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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십계명

사랑의 십계명

사랑의 십계명

계산하지 말것

기대하지 말것

후회하지 말것

의심하지 말것

비교하지 말것

조건달지 말것

운명에 맡기지 말것

다짐하지 말것

남기지 말것

용서할것

-김대규 ‘사랑의 팡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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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리셋Reset 하기

마음 리셋Reset 하기

마음 리셋(Reset) 하기

지구의 한쪽이 태양빛을 받아

눈부시게 빛나는 오후,

그 반대쪽은 어두운 밤이다.

종이 한 장에도

겉과 속의 양면이 있으며,

말 한 마디에서도

밝음과 어두움이 있다.

어느 누구도 고민의 늪에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지 못한다.

또 이미 저지른 작은 실수가

언제까지고 타다 남은 후회의 불씨가 되어 가슴 속에서 연기를 피우는 경우도 있다.

"

리셋(Reset)이라는 말에는

",

요즘 컴퓨터의 영향으로 인해 버튼

하나만으로 삶의 방식을 간단히

리셋할 수 있다고 쉽게 착각하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는가 하면,

그와는 반대로 이제까지의 것들에

얽매이지 않고 심기일전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긍정적인 이미지도 있다.

"

리셋의 한 방식인 잠시 라는 말이 있는데, 이 잠시라는 생각이나 행위는 인간이 무의식중에 익힌 굉장한 지혜라고 생각한다.

",

작업이나 사고를 하는 중간에

이를 중단하고 잠시 기분을 리셋하고

몸과 마음을 모두 새롭게 할 수 있다.

좋든 나쁘든 사람은 어느 정도

같은 일을 계속하게 되면,

적당할 때 잠시 쉬어주는 것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자연이라는

것 자체가 리셋의 달인이다.

어제는 비가 오나 싶더니,

오늘은 화창하게 갠다.

푸른 잎이 무성한가 싶더니,

어느새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진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채널은 하나가 아니라 여럿일 수 있다.

마음의 리셋은 이러한

채널을 전환해 보는 것이기도 하다.

웃으며 살아도

한평생 울면서 살아도 한평생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웃으며

살고 싶은게 인지상정일 것이다.

이를 위해 어떤 때라도 자기 나름의

리셋으로 마음 한 구석에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삶의 지혜를 갖자.

당신 인생의 채널은

당신이 선택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사이토 시게타 ‘자신을 리셋하고 싶을 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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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틀릴 수 있다

나도 틀릴 수 있다

나도 틀릴 수 있다

내가 진리라며 살지 않았는지!

-존 스타인벡-

누구 앞에서나

"내가 옳다"

"내 방법이 맞다" 라고

말하며 사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인간이 자기 허물을

바라본다는 것은 쉽지 않고

특히 그것을 표현하기는

더 어렵지만 냉정하고

겸손하게 자신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자기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종의 덫과 같습니다

여기에 한 번 걸리면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적대시 하기까지 합니다

내가 옳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고

옳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삶이 얼마나 다양하고

내가 아는 것이 얼마나

적은줄 안다면

삶이 한결 가벼위질 것입니다.

지금 누군가와 갈등하는

원인이 내게 있지 않습니까?

내가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며

화해의 길이 보일 것입니다.

-사랑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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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브렌든의 마지막 소원

11살 브렌든의 마지막 소원

11살 브렌든의 마지막 소원

백혈병으로 2주 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은 11살짜리 어린 소년 ‘브렌든.’이 차를 타고 엄마와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세상을 떠난다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원히 이별한다는 것, 어린 소년 브렌든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을까요?

“남은 시간동안 하고 싶은 소원을 말해보렴.” 세상에서 가장 꺼내기 힘들었던 엄마의 한 마디였습니다.

그때 브렌든의 눈에 노숙자들의 캠프가 보였습니다. 그것을 본 브렌든의 입에서 나온 마지막 소원. “저 사람들 모두에게 샌드위치를 만들어주고 싶어요.” 너무나도 천사 같은 말이었기에 너무나도 가슴 아팠던 마지막 소원.

브렌든의 마지막 소원은 우연히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그 사연을 본 한 대형마트에서는 식재료를 무료로 보내주었고 이웃 주민들은 하던 일을 미루어 두고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미국 전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부금을 보내왔습니다.

그렇게 작은 천사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모여든 수많은 도움의 손길들. 소년의 마지막 소원으로 시작된 브렌든의 샌드위치는 순식간에 미국의 노숙자들에게 퍼지기 시작했고 2주 동안 3천 500여명의 노숙자들이 브렌든의 샌드위치를 받았습니다.

브렌든과의 마지막 인터뷰 날. 수많은 노숙자들이 샌드위치를 받았다고 알려주자, 브렌든은 너무나 행복해하며 말했습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숨이 멈추는 순간까지 저는 이제 행복할 것 같아요.”

그리고 천사가 남기고 간 한 마디. “비록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꿈을 잃지는 마세요. 제 소원도 결국 이루어졌잖아요.“ 브렌든은 그 인터뷰를 마지막으로 다음 날 엄마의 품 속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브렌든의 이름을 딴 자선단체가 그의 유지를 이어받아 지금도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애 마지막 순간에 여러분은 무엇을 남기실 건가요?

-MBC『서프라이즈』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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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이기는 기술

삶을 이기는 기술

삶을 이기는 기술

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고통의 불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려움을 딛고 선 사람이 크게 되며, 고통을 겪어 본 사람이 성공한다고 해서 일부러 그런 힘듦을 겪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든지 삶의 길은 순탄치가 않아서 수고를 하고 역경을 만나지만, 그때마다, 이길 힘을 기르며 인내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처했을 때, 용기를 갖고, 기운을 차리라는 주위의 말은 포기하지 말고, 새롭게 정진하라는 말입니다. 그러한 이김의 기술들이 내 안에 축적되어 자신만의 생에 대한 노하우가 생기고, 삶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누구든지 나약해질 수 있으며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문제는 사고이며, 마음입니다. 긍정의 시각이든, 부정의 시각이든, 판단의 차원은 끝까지의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부정의 시각으로 생각한 사람은 생각의 끝에서 절망 쪽을 선택하며, 긍정의 시각으로 생각한 사람은 생각의 끝에서 희망으로 방향을 바꿉니다.

겪어도 겪어도 힘듦만이 엄습하기만 할 때, 모든 것을 다 놓아버리고 싶겠지만 긍정적 시각으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함이 다시 일어서게 하고, 쓰러지려는 자신을 세울 수 있습니다. 긍정적 사고가 승리자를 만드는 길입니다.

-이장익 ‘삶을 이기는 기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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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우리는 남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면 그 대상을 칭찬하기보다는 깎아 내리고 흉을 보게 될 때가 더 많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일은 냉정하고 쉽사리 하면서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깊이 깨닫지 못하고 너그럽기까지 합니다. 그런 인격을 가진 사람은 위선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과 남을 속이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잘못과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남의 잘못에 대하여는 관대하고 자신의 잘못에 대하여는 냉정해져야 합니다. 남을 욕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자신도 욕을 듣게 되고 남을 칭찬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칭찬을 듣게 된다는 말이 있듯이 남을 오해하여 상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힌다면 우리 또한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진실을 말해도 상대가 믿어주지 않는다면 참으로 괴로운 일일 것입니다. 그 속을 끄집어내어 보여 줄 수도 없는 일이고 말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기왕이면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실수에 노출되어 살아가는 인간이기에 그들이 범하는 잘못을 우리도 범할 수 있는 개연성을 갖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에게 열등감이 아주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 열등감으로 인하여 남의 나쁜 점과 단점을 만들어 내는 어리석음은 최소한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 있는 사람은 언제나 당당하듯이 남을 깎아 내리고 단점만을 거듭 말하는 사람은 분명 열등감이 많은 사람일 것입니다.

우리는 각자의 재능이 다르고 능력이 다르지만 모두 동일한 인격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스스로 매사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나와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나를 존중하고 자신 있게 일을 하며, 너그러운 마음과 눈으로 사람을 대하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박지영 ‘추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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