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8일 월요일

사람의 일생은

사람의 일생은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먼 길과 같다.

그러니 서두르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음을 알면

오히려 불만을 가질

이유도 없다.

마음에 욕심이 차오를 때는

빈궁했던 시절을 떠올려라.

인내는

무사장구(無事長久)의

근본이요,

분노는 적이라고 생각해라.

이기는 것만 알고

정녕 지는 것을 모르면

반드시 해가 미친다.

오로지 자신만을 탓할것이며

남을 탓하지 마라.

모자라는 것이

넘치는 것보다 낫다.

자기 분수를 알아라.

풀잎 위의 이슬도 무거우면

떨어지기 마련이다.

*무사장구(無事長久)*

무탈하게 오래 버티는것

-끈기, 인내, 인내심-

도꾸가와 이에야스의 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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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1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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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오는 손님

나를 찾아오는 손님

나를 찾아오는 손님

살아 있는 동안

많은 손님을 맞이하고

또 손님을 보내드리며 삽니다.

그 어느 날도 손님이

찾아오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반가운 친구로 때로는

감동적인 자연의 한 모습으로

또 어떤 때는 마음이

요동치는 격한 감정으로

그렇게 손님은 우리에게

매일 마음의 문을 두드리지요.

늘 손님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으신지요.

누구도, 그 어떤 것도

들여놓을 공간이 없다고요?

누구도,,, 그 어떤 분도

찾아주지 않는다고요?

날마다 내게 찾아오는 손님을

그냥 보내지 마십시오.

행여 그 손님이

당신을 혼란스럽게 하고

고통으로 몰아넣는 것 같아서

피하고만 싶을 때에도

홀대하지 마시고

신께 하듯 받들여보시기를.

오늘 당신에게 주신

모든 손님은 당신을 위해서

그때그때에 맞게 신이 보내신 천사들입니다.

"

-전영재 / 멀리서 온 귀한 손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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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좋은 햇살을 맞으며

풍경 좋은 햇살을 맞으며

풍경 좋은 햇살을 맞으며

문득 문득 상상을 해봅니다.

오늘은 왠지 그냥 걷고 싶습니다.

천천히 천천히 거닐고 싶은 그런 날...

혼자보단

그냥 편한 유난히 편한

그런 벗과 살아가는

인생 이야기 하며 걷고 싶습니다.

빠름에 빠름에

익숙한 나이기에 느림이 고픕니다.

여백의 시간들은

빨리 빨리의 반대가 아닌

잠시 쉼의 시간이라 생각 듭니다.

충분히 쉬고 느끼고

마음을 어루만져

다시 일상으로

빠름에 빠름에 생활 속으로

다시 뛰는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왠지 그냥 걷고 싶습니다.

마음 통하는

벗과 함꼐 느껴보고 싶습니다.

세상 속에 또 다른 세상

느리게 느리게 걷는

삶도 살아보고 싶습니다.

가끔은 그냥 걷고 싶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풍경을 느끼며.

"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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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이 아니라고 보면

별것이 아니라고 보면

별것이 아니라고 보면

참으로 시시하고 쓸모없고,

참 바보 같은 인생이지만,

귀하다고 여기면

너무나 귀하고 고귀하여

세상의 어느 것 보다 찬란한 인생...

참,

살아볼 가치가 있는 우리의 삶,

물을 쓰지 않으면 썩어버리고

쇳덩이도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습니다.

이제,

그대의 인생을 갈고 닦아

찬란하게 만들어야합니다.

한정된 인생 한 순간도

그냥 스치게 하지마세요.

빈 그릇을 들 때는 가득찬

물을 들 듯 하고

빈 방을 들어 갈때는

어른이 있는 듯 들어가세요.

인생은 값지고 값진것

알면 알수록 시간이 아까워지는

인생의 시간,

참기름 진액을 진하게

진하게 남김없이 짜내듯

우리의 삶을 참기름 보다

진한 향기를 만들어내야 겠습니다.

세상의 피조물은 결국 소멸되지만,

우리의 인생의 진액은

짜낼수록 진하여 지고,

인생을 깊이 깊이 곱씹어 볼수록

더 더욱 감칠맛 나는

인생의 그맛,

참으로 말로 다 할수 없습니다.

-이은별 / 지혜의 숲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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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샘물, 그대는 풀빛

나는 샘물, 그대는 풀빛

나는 샘물, 그대는 풀빛

나는 샘물이 될께요.

그대는 풀빛으로 남아있어요.

사랑하는 사이라해도

어찌

세요.

삶이란

때로는 폭풍우에 휘말리고

때로는 갈증에 겨워

목말라 하는 것.

내가 샘물이라면

그대의 아픔까지 씻어주고

그대가 풀빛이라면

폐허가 된 자리에도

다시 물든 초록

우리가 사랑하는 동안

내가 샘물이고, 그대가 풀빛이라면..

세상은 우리들의 아름다운

숲길이 되겠지요...

사랑합니다.

-김민소 / 달빛 호숫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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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해 / 괜찮아

박노해 / 괜찮아

박노해 /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잘못 가도 괜찮아

잘못 디딘 발걸음에서

길은 찾아지니까

괜찮아

괜찮아

떨어져도 괜찮아

굴러 떨어진 씨앗에서

꽃은 피어나니까

괜찮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아

쓰러지고 깨어져야

진짜 내가 나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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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나는 나의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 내 초라한 그림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가장 먼저

밝은 웃음을 화폭에 그려 놓을 것입니다.

나는 남을 대접하는 따뜻한 나의 손을 그리고 싶습니다.

나의 이익만을 위하여 안으로만 뻗는 부끄러운

손이 아니라 남의 어려움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전하는 손,

남의 아픔을 감싸 주는 손,

남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나의 작은 손을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을 주위와 어울리도록 그릴 것입니다.

내 모습 이 튀어 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에 잘어울리도록

내 모습의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나는 내 가슴의 사랑을 그리고 싶습니다.

미움과 무관심의 메마른 가슴보다 촉촉한 사랑의 물기가

스며 있는 사랑의 가슴을 화폭에 넓게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얼굴에 땀방울을 그리고 싶습니다.

땀방울이 많이 맺힐수록 내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들이 때마다 풍요롭게 맺힌다는 것을 알기에

나는 맺히는 땀방울을 방울방울 자랑스럽게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소박한 내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화려하지 않고 소박한, 거칠지 않고 부드러운,

내가 하는 일에 잘 어울리는,건강하고

활기찬 내 모습을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의 작은 그림들을 모아

커다란 내 일생의 액자에 담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를 아름답게 한 웃음.

사랑.성실.소박함.감사.조화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린 내 모습의 그림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정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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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좋은말을 한마디씩 한다면

매일 좋은말을 한마디씩 한다면

매일 좋은말을 한마디씩 한다면

어느 시인은 봄을

아지랑이를 타고오는 손님이라 했다

그러면 여름은 소나기를 타고 올까

아니면 뭉게구름...그렇다면 가을은

빨간 고추잠자리를 타고 오겠지

겨울은 코끝을 시리게 하는

매운 바람을 타고 날아와

우리 곁에 슬그머니 내려앉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축복은 무엇을 타고 올까

분명히 타고 오는 것이 있을텐데...

수도물은 수도관을 타고와

우리네 살림살이를 돕고

전기는 전선을 타고 들어와 어둠을 밝힌다.

그런데 축복은 무엇을 타고

내게 들어오는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 통로는 너무나 내 가까이 있다.

바로 내 입술이다.

입술의 열매는 참으로 크다.

우리 생활 주변에서 지금껏 가리지 않고

마구 내보낸 말들이 얼마나 많은가

한 가정에서 전등하나를 끄면

수억의 자원이 절약되듯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매일 좋은 말을

한마디씩이라도 한다면

이 땅이 얼마나 밝아질까

"

-입술의 열매 약이 되는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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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생각하세요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 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 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 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 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 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 를

생각 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

-삶은 희망이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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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띄우는글/ 이 해인

너에게 띄우는글/ 이 해인

너에게 띄우는글/ 이 해인

사랑하는 사람이기보다는 진정한 친구이고 싶다.

다정한 친구이기 보다는 진실이고 싶다.

내가 너에게 아무런 의미를 줄 수 없다 하더라도

너는 나에게 만남의 의미를 전해 주었다.

순간의 지나가는 우연이기 보다는 영원한 친구로 남고 싶었다.

언젠가는 헤어져야할 너와 나이지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친구이고 싶다.

모든 만남이 그러하듯

너와 나의 만남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진실로 너를 만나고 싶다.

그래, 이제 더 나이기보다는 우리이고 싶었다.

우리는 아름다운 현실을 언제까지 변치 않는 마음으로 접어두자.

비는 싫지만 소나기는 좋고

인간은 싫지만 너만은 좋다.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주고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겠지만

나는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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