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떠나는 이에게 /이시향

떠나는 이에게 /이시향

떠나는 이에게 /이시향

낙엽 지는데 그대 떠나려는가!

헤어짐이 잦은 세태의 만남

가슴 시린 정은 주지 말 것을

악수는 하지 말기로 하세

웃음 짓는 내 얼굴이 어색하구려!

떠도는 구름도 돌고 돌면 다시 오리니

이 이별의 시간이

우리들 헐거워지는 인연의 굵기

더욱 두텁게 해 주길 바랄 뿐

계절의 한 귀퉁이 피어나는

작은 꽃잎도 이유는 있으리

흔들리는 나무도 이유는 있으리

우리 서로 묻지 말기로 하세

부디

부디

자신에게 성공하는 삶

살길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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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테크 시대

우테크 시대

우테크 시대

얼마전 대기업들은 필요하지 않은 땅을 모두 팔았습니다. 그리곤 회사들마다 재테크의 방법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사람에게 투자를 합니다.

"

예전에 미국의 보스턴 시에 스트로사라는 청년이 그가 큰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돈이 없어서 거부인 바턴 씨에게 2천불을 꾸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

"담보 할 것은 없지만 일에 대한 꿈과 용기와 비젼이 있으니 2천불만 대여해 주시면 그 은혜는 결코 잊지 않겠다고"라고 자신있게 말했습니다.

바턴씨의 주위 사람들은 만류했습니다. 그러나 바턴 씨는 왠지 그 청년의 용기가 마음에 들어 2천불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스트로사는 얼마 되지 않아 그 돈을 갚았습니다.

이 일이 있은지 10년이 지나 미국에서 대 경제공황 때 바턴씨는 완전히 파산이 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스트로사는 7만 5천불을 바턴에게 주었습니다.

바턴씨는 \이미 당신은 돈을 다 갚질 않았소\ 하자 스트로사는 베풀어 준 은덕은 평생 갚지를 못합니다." "그때에 2천불로 장사를 해서 오늘 이렇게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돈으로 갚아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은덕과 사랑은 영원히 갚을 수 없는 빚입니다."

한국에도 이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모 대기업 회장이 부도로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서 평소 자신을 잘 따르던 후배를 찾아가 술한잔 얻어 마시고 자살을 기도할려고 했습니다.

후배는 존경하는 맘으로 아낌없이 최고로 좋은 식사를 대접하고 헤어지는데 대기업 회장까지 지냈던 사람이 주머니에 택시비가 없어 차비를 달라고 했습니다.

이 후배는 술김에 자신의 지갑에 백만원 수표 2장을 주었습니다. 다음날 이 후배는 백만원권 두장을 준다는 것이 실수로 거래처 주려고 찾아둔 천만원권 두장을 주었다는 거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선배는 후배가 실수로 준 이천만원을 들고서 밤세워 울었다고 합니다. 나에게도 이런 후배가 있구나 나 인생 헛살지 않았구나, 실수로 베푼 행위로 이 선배는 용기를 얻어서 마음을 새롭게 먹고 다음날 부터 채권자들 한사람 한사람 만나서 설득하여 워커아웃에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9년이 지나 이 후배는 IMF로 부도의 위기에 몰리게 되었는데 선배가 찾아와 봉투를 내밀면서 "이돈 안갚아도 되는 돈이야" "자네가 9년전에 베풀어준(비록 실수로 준것인지는 모르지만) 자네 덕에 내가 다시 태어난 댓가론 부족하지만 힘내서 다시 시작하는데 쓰게나" 그리고 준 봉투엔 20억 수표 한장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요즘 최고의 투자는 재테크가 아니라 우테크입니다. 모임에 총무를 마다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우연히 만난 알고 지낸 사람에게 담에 밥 함먹자고 하지 말고 바로 약속을 정하십시오.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이 최고의 투자 입니다. 그 사람이 어려울 때 투자는 더욱 더 빛을 발합니다.

-스토리 메이커 박성목-

살다가

살다가

살다가

살다가 힘든 일이 생기거든

누구를 탓하지 말거라

이미 생긴 일이거늘 어찌하겠느냐

살다가 울 일이 생기거든

누구를 원망 말고 실컷 울어보렴

울고 나면 속이라도 시원하지 않겠니

살다가 이별할 일이 생기거든

너무 슬퍼하지 말아라

인연은 만났다가 헤어지기도 하는 것이란다

살다가 사랑할 일이 생기거든

밀고 당기는 시간을 줄이거라

사랑의 실타래가 항상 질기지 않으니

적당히 밀고 당기려무나

살다가 행복한 일이 생기거든

너무 잡으려 애쓰지 말거라

무엇이든 잡으려 하면 달아나고

꽉 쥐고 있는다고 내 것이 아니잖아

"

-최유진, 행복이 따로 있나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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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때때로

때때로

때때로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향기로운 일일까요?

때때로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즐거운 일일까요?

세상을 떠나는 시간들 속에서

때때로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다행스런 일일까요?

그로 인하여

비어있는 인생길에

그리움 가득히 채워가며

살아갈 수 있다는 건

얼마나 고마운 일일까요?

가까이, 멀리,

그리고 때로는 아주 멀리

보이지 않는 그곳에서 라도

끊임없이 생각나고,

보고 싶고,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아직은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는 일이

아닐까요?

아,

그러한 당신이 있다는 건

또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요.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벗이여!

그대가 있음에

나의 노을이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다는걸

잘 알고 있답니다.

고맙고 그리운 벗이여

그대를 사랑합니다.

"

-늘 그사람이 생각날 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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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진다

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진다

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진다

지금 당장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라.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늘 자신에게는 행복보다 불행만 찾아온다고

생각하면서 매사에 자신없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일이 생겨도

기쁘게 받아들일 줄 모르므로 불행할 수밖에 없다.

스스로 행복하겠다고 결심을 해야 행복해진다.

좋은 일이 일어나면, 그 일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그리고 마음껏 기뻐하라.

주변 사람들이 불행해할 때도 마찬가지다.

행복과 불행은 스스로가 어떻게

마음을 먹고 어떤 쪽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는 것임을

명심하라. 결심하는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모든 사람은 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진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말이다.

누구에게나 시련은 있게 마련이다.

시련과 고난에 대처하는 방법에 따라

행복의 수준이 결정된다.

인생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좋아질 수도 있고 나빠질 수도 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우선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

살다보면 불행한 일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가까운 친구나 가족,

혹은 친척이 병이 들거나 죽을 수도 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왠지 세상이

막막해질 때도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일을

스폰지가 물을 흡수하듯

여과없이 받아들이는 일이다.

그리고 그 느낌에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행복해지려고 지나치게 애쓰다 보면 오히려 더

비참해질 수도 있다.

어느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했던 말이 떠오른다.

"우리 엄마가 행복해지려고 그렇게 욕심을

부리지 않았더라면

지금보다 훨씬 행복해져 계실 텐데."

행복은 욕심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그저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다.

"

-고래 뱃속 탈출하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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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만드는 향기

스스로 만드는 향기

스스로 만드는 향기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는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지금껏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

자신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그윽한 장미의 향기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향기를 뿜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감추려고

또는 자신의 몸을 향기롭게 하려고 향수를 뿌립니다.

그러나 향수 중에 가장 향기로운 원액은

발칸 산맥에서

피어나는 장미에서 추출된다고 합니다.

그것도 어두운,

자정에서 새벽 2시 사이에 딴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때가

가장 향기로운 향을 뿜어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의 향기도

가장 극심한 고통 중에서 만들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절망과 고통의 밤에

비로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합니다.

베개에 눈물을 적셔본 사람만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은 영혼의 향기가

고난 중에 발산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겠죠.

그렇다면 당신의 향기도

참 그윽하고 따스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향기를 맡게 하는 당신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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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맑으니

햇살이 맑으니

햇살이 맑으니

햇살이 맑으니

마음이 덩달아 웃게 되고

파란 하늘이 손짓하니

괜스레 설렌다.

방금 놓고 간 그대 마음

커피보다 진하고 따뜻하여

마냥

사랑하고 싶은 오늘이다.

"

-최유진, 행복이 따로 있나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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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엽서

가을 엽서

가을 엽서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왔습니다.

세상에 나누어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누어 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 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 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 지를

-안 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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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시

다시

당신을

다시

바라볼수

있다면

크게 뜬

작은 눈에

아침이슬

방울을

애처롭게

담겠습니다

당신 손을

다시 마주잡고

오솔길을

걸어갈수

있다면

그 길이

끝나는 곳에

붉은장미

두 송이를

미리

심어 놓겠습니다

당신을

다시

안을수만

있다면

내가슴

한가운데에

핑크빛 하트

풍선 두개를

매달아

놓겠습니다

우리가

다시

사랑할수

있다면,

헤어지는

방법은

배우지

않겠습니다

-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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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못다한 말은 묻지 마세요

끝내 못다한 말은 묻지 마세요

끝내 못다한 말은 묻지 마세요

언젠가 당신이 물으신다면

바람이 듣고 갔다 말 하렵니다

당신에게 모두 말해 버리면

기다리는 그리움들은

아쉬움만 남긴 채 사라져가고

텅 빈 가슴만 남아 있을 테니까요

끝내 못 전한 말은 듣지 마세요

언젠가 당신이 듣고 싶다면

강물이 듣고 갔다 말하렵니다

당신에게 모두 전해 진다면

남아 있는 보고픔 들은

희미하게 하나 둘 지워져 가고

추억으로만 남아 있을 테니까요

진정 오실 줄 믿고 기다립니다

언젠가 당신이 돌아 오시면

소중히 간직했다 꺼내 렵니다

당신에게 모두 보여 주면서

기다리고 보고픈 만큼

아주 많이 당신을 사랑 한다고

뜨겁게 고백 할 날 있을 테니까요

"

-오광수, 못다한 말은 묻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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