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4일 월요일

<폐와 대장이 약할 때 드러나는 몸의 신호>

<폐와 대장이 약할 때 드러나는 몸의 신호>

<폐와 대장이 약할 때 드러나는 몸의 신호>

(1) 머리가 맑지 않고 안개 낀 듯 멍하다.

폐의 힘이 약해지면 심폐기능이 떨어지면서 뇌로의 산소공급이 약해집니다. 또한 숨이 차고 호흡이 힘든 경우도 이에 속합니다.

(2) 피부가 탄력이 없고 늘어져 있다.

피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탱탱하고 긴장감이 있는 부위입니다. 주름은 이러한 긴장감이 약해지고 늘어지면서 발생합니다. 폐와 대장은 우리 몸에서 긴장하는 힘을 만드는 중추로 폐와 대장이 약해지면 몸에 탄력이 잃고 늘어지기 쉽습니다.

(3) 콧물, 재채기가 잘 난다.

호흡은 입이 아니라 코로 들이마셔야 합니다. 우리 몸에서 코는 폐와 대장이 다스립니다. 외부 공기가 찰때 우리 몸은 찬 공기를 바로 흡수하지 않기 위해서 콧물이 나오거나 코가 막히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외부 공기를 따뜻하게 해주면 막혔던 코가 풀립니다.

(4) 설사를 보거나 변이 묽다.

대장은 우리 몸에서 소장에서 나온 찌꺼기의 물기를 빼고 단단하게 굳히는 역할을 합니다. 대장이 약해져 긴장하는 힘이 약해지면 변이 묽어지거나 심하면 설사를 하게 됩니다.

(5) 치질, 치루가 있다.

항문은 우리 몸에서 가장 강력한 근육 중 하나입니다. 대장의 가장 끝과 항문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폐와 대장이 약해지면 이 부분에 대한 긴장감과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치질 및 치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6) 손목이 약하고 아귀힘이 없다.

폐와 대장 경락은 우리 팔 안쪽을 흐릅니다. 특히 엄지와 검지가 있는 손목 안쪽은 폐대장경락이 흐르는 중요 부분입니다. 폐대장의 힘이 약해지면 폐대장경락과 그 주변 부위가 약해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손목이 약해서 일어나기 위해 손을 짚었다가 손목을 삐는 등. 손목이 약하다면 자신의 폐와 대장의 힘이 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배가 나온 사람들이 지켜야 할 생활습관 10>

<배가 나온 사람들이 지켜야 할 생활습관 10>

<배가 나온 사람들이 지켜야 할 생활습관 10>

<1> 술자리 횟수를 줄인다.

술은 자체로도 칼로리가 높은 것이지만, 칼로리 가 높은 안주 또한 문제다.

<2> 식생활을 개선한다.

복부비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고지방 음식들 은 금해야 한다. 백미, 백밀가루, 백설탕 등의 가공 음식을 피하고 현미, 잡곡, 콩류 등이 좋다.

\u3000

<3> 하루 한 시간 정도의 운동을 한다.

복부비만에는 하체 운동이 효과적이다. 또 뉴스를 보는 경우에도 가만히 앉아있지 말고 반드시 서서 다리를 천천히 들어올려 무릎을 가슴에 붙이는 운동과 반드시 누워 다리를 쭉펴서 천천히 들 어올린 후 무릎을 구부려 배에 붙이고 다시 다리를 펴서 천천히 내려 놓은 운 동도 계속 반복한다. \u3000

<4> 간식과 야식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특히 저녁은 반공기로 하고, 반찬 은 필요한 것만 소량 먹는다. 또 저녁 7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고 먹고 싶으면 오이, 당근을 먹는다. \u3000

<5> 따뜻한 물을 충분히 섭취하자.

한의학에서는 따뜻한 물이 체내와 노폐물 을 몸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말한다. 하루에 2ℓ이상은 마셔야 한다.

<6> 복식 호흡을 한다.

배를 부푸렸다가 집어넣고 하는 식으로 호흡을 한다. 하루에 30분∼1시간씩만 잠자기 전에 이부자리에 누워 배를 의식하면서 호흡을 하면 아랫배가 몰라보게 날씬해진다.

<7> 목욕 중에 복부를 마사지한다.

배 마사지는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 여 변비를 없애고 배의 군지방을 감소시킨다. 욕조에 누워 무릎을 세우고 해도 되고, 목욕 후 마사지 오일이나 보디밀크를 바른 후 해도 된다.

<8> 발바닥 자극법을 한다.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부터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부분이 소화기의 기능과 관련된 반사 부위이다. 지압봉을 이용하여 약간 아플 정도로 매일 10분 이상 눌러주도록 한다.

<9> 올바른 자세로 워킹을 한다.

워킹은 아랫배를 빼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허리를 쭉 펴고, 팔꿈치를 직각으로 구부리고 팔을 앞뒤로 크게 흔들며, 무릎은 펴고 걷고 발뒤꿈치부터 땅에 닿는다.

<10> 복부 스트레치를 습관화한다.

TV를 볼 때나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때 스트레치를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상체를 굽혀 다리 사이에 양손 넣기 등 구부렸다가 펴기, 다리 구부려 당기기, 발목 잡고 상체 앞으로 숙이기 등을 한다.

★운을 상승시키는 9가지 습관★

★운을 상승시키는 9가지 습관★

★운을 상승시키는 9가지 습관★

1. 운은 아침에 태어난다

풍수에서 볼 때 아침은 생기가 넘치고 행운을 부르는 소중한 시간이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

먹는 것, 말하는 것 등이 하루의 운을 결정한다.

2. 창문을 열고 햇볕을 쬐자

아침에 태어난 기를 바로 흡수하려면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열어 쏟아지는 아침 햇살을 듬뿍 쬐자.

기는 가슴을 통해 들어오므로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아침 햇살은 정체된 기를 깨끗이 정화하여 밝고 긍정적인 기로 바꿔준다.

3. 일어나자마자 물 한 컵

물은 몸에 남아 있던 나쁜 기가 빠져나가게 도와준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물은 자는 동안 빠져나가지 못한 전날의 ‘독’을 배출하고 몸을 정화시켜준다.

4. 아침식사는 하루 운의 토대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고 반드시 챙겨 먹는다.

아침시간은 음식물의 생기를 가장 많이 흡수할 수 있는 때다.

단 한 주가 지나면 메뉴를 바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인사는 큰 목소리로

큰 목소리는 활기와 젊음의 상징이며,

외출할 때 가족에게 인사를 하면 운이 안정된다.

현관문을 나서기 전, 거울 앞에서 미소지어라.

미소는 행운을 가져오는 최강의 무기다.

6. 긍정적인 생각이 운을 부른다

어떤 나쁜 운도 스스로 깨닫고 개선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물리칠 수 있다.

나쁜 습관만 개선하면 운이 따르는 체질로 바꿀 수 있다는 뜻.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운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의지가 행운을 불러온다.

또한 다른 사람의 좋지 않은 면만 본다면 이것은 몸속에 액운이 가득 쌓인 최악의 상태.

다른 사람이 내보내는 나쁜 기만 눈에 들어오면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나쁜 기가 들어온다.

7. 칭찬하면 행운이 온다

칭찬은 자신을 둘러싼 ‘양기’를 불러들인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행운이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다.

가끔씩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도 중요하다.

칭찬은 ‘금(金)’의 운기를 불러 비즈니스 운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8. 바른 자세로 앉는다

등뼈는 몸 중심의 기가 통하는 길이다.

자세가 좋을수록 체내의 기 흐름이 활발해진다.

기순환이 활발해지면 자연히 운도 따라오므로 바른 자세는 필수!

9. 낡은 물건을 즉시 처분한다

풍수에서 낡고 오래된 물건은 생기를 빼앗는 것으로 여겨 운을 떨어뜨리는 원인이라고 말한다.

서랍 안을 살펴보고 쓰지 않는 물건을 정리정돈한다.

한번쯤은 장롱이나 벽장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고, 필요 없는 물건이 있으면 즉시 처분 한다.

#결정 #좋은글귀 #행운 #아침 #사랑 #소통 #창문 #부자 #명언 #햇볕

*** 명언편지 추천글 ***

▶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 https://goo.gl/xYVQ1s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 글

▷ https://goo.gl/uWgB6k

▶ 마음에 바르는 약

▷ https://goo.gl/lhFSTG

#사람 #젊음 #음식물 #시간 #아침편지 #전날 #추천 #짧고좋은글귀; #습관 #햇볕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알아주기 전에

먼저 상대를 알아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신의 정당한 청을 거절할 때도

자신은 상대의 정당한 청이라면

거절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미워하여도

상대를 미워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를 자신의 뜻대로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뜻에 따라 순종하고

정복당해 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에게 무엇이나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할 수만 있다면

모두 주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에게 불필요한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

차라리 내가

상대에게 상처를 입는 것을

마음 편하게 생각하는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를 배신하여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차라리 상대에게 배신당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자신을 버리고 떠나버린 상대를 위해

즈린 가슴 부여잡고 눈물로

축복해 주는 사람입니다.

-좋은 생각중에서-

#자신 #사랑 #거절 #사람 #돈 #마음 #독서 #가슴아픈사연 #좋은글귀 #아침편지

*** 명언편지 추천글 ***

▶ 이렇게 생각하세요

▷ https://goo.gl/SFwkyX

▶ 되는 사람들의 45가지 습관

▷ https://goo.gl/rctXH9

▶ 폭넓은 대인관계를 위한 18계명

▷ https://goo.gl/wQ7qqG

#눈물 #사랑 #명언모음 #성공 #생각 #명언 #명언편지 #추천 #가슴 #축복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끈□■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끈□■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끈□■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요,

인연이다.

내가 가지는 좋은 끈이

좋은 인맥, 좋은 인연을 만든다.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끈을 알아보자.

1.매끈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맞기 쉽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라.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라.

2.발끈

오기있는 사람이 되라.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오히려 발끈하라!

가슴속에 불덩이 하나쯤 품고 살아라.

3.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라!

4.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고,

보고도 못 본척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이 나를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아라.

5.따끈

따뜻한 사람이 되라.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라.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라.

끈끈한 만남이 그리운 세상이다.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인연이 아니라

한번 인맥은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려는

끈끈한 사람들이 아쉬운 세상이다.

매끈, 발끈, 화끈, 질끈, 따끈함으로 질긴

인연의 끈을 만들어 보자. 나도 누군가에게

좋은 끈이 돼 주고 싶다.

#사람 #아침편지 #인맥 #인생 #편지 #부자 #인생의길 #돈 #독서 #소통

*** 명언편지 추천글 ***

▶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

▷ https://goo.gl/AkkXaG

▶ 삶에 지친 당신에게 힘을 주는 명언들

▷ https://goo.gl/5mAeMF

▶ ★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

▷ https://goo.gl/Z8fA4j

#명언편지 #내숭 #인맥 #명언모음 #사람 #자신 #성공 #소통 #좋은글귀 #추천

<생강·꿀에 후추 섞어 먹으면 기침 잡는다>

<생강·꿀에 후추 섞어 먹으면 기침 잡는다>

<생강·꿀에 후추 섞어 먹으면 기침 잡는다>

▶심한 변비에 꿀 복용은

현대인의 고질적인 질병 가운데 한가지인 변비. 하지만 민간요법중에 꿀을 먹으면 변비로 인한 고생이 조금이나마 줄어 들 수 있다. 꿀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외에 글루콘산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이 글루콘산이라는 성분이 장내의 비피더스 균의 먹이가 되며 균을 증가시키는 기능이 있다. 비피더스 균이 많아지면 장내의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며 장의 운동이 활발해지고 이것이 곧 변비 해소로 이어지게 된다.

이 균은 나이와 함께 서서히 감소하거나,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에 의해서도 줄어들게 된다.

꿀을 민간용법으로 활용할때 저녁 취침 전에 꿀 두 숟가락을 먹고 30분~1시간 후 생수를 한 컵 마신다. 노인성 변비의 경우 파뿌리 3개를 달인 물 한 컵과 꿀 두숟가락을 넣어 취침 전에 마시면 효과가 있다.

▶떨어진 체력 보충할 때 꿀 복용은

마늘꿀절임은 체력을 증강시키고 기관과 세포의 활력을 증진시켜 준다. 갱년기 장애, 중년기 스태미나 보강에 도움을 준다. 또한 혈압 조절 작용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시력이 나빠질 수 있어 1회에 3쪽이상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또 당근, 샐러리, 사과주스 등을 1:1:1의 비율로 꿀과 타서 먹으면 정력증강에 효과가 있다.

▶위장병시 꿀 복용은

꿀은 향균작용을 하는 효능이 뛰어나서 위장병의 일종인 위염, 역류성식도염, 헬리코박터균 등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인삼가루와 꿀을 섞어서 섭취하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 식사전에 꿀을 먹으면 위궤양이 있을 시에는 위가 쓰릴 수도 있다. 이럴땐 물에 타서 마시면 위장병을 낫게 하는데 효과를 볼 수 있다.

▶입안이 자주 헐때는

꿀과 코코아를 배합해 바르면 좋다. 꿀은 소염 및 살균작용을 하고 코코아는 점막 염증을 없애주거나 오그라들게 한다. 코코아는 이뇨와 강장 효과도 있다. 입안이 헐었을 때 코코아 가루를 꿀에 잘 개어 입안이 헌 곳에 자주 덧 발라 주면 된다. 건조한 날씨에 코코아와 꿀을 배합해 피부에 바르면 피부보습효과에도 탁월하다.

▶만성기침때 꿀 복용은

"

생강과 꿀 그리고 후추를 섞어서 복용하면 천식을 줄일 수 있다. 천연 소염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폐까지 산소 공급을 원할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꿀에 생강을 넣은 강밀고는 기침예방에 도움을 준다. 생강과 궁합이 잘 맞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꿀이다. 이 꿀과 생강즙을 약한 불에 졸여 식힌 것을 강밀고라 한다. 하루에 1~2회 밤톨만 하게 만들어 입에 넣고 녹여 먹으면 만성기침에 효과를 볼 수 있다.생강즙에 꿀을 넣어 마시면 장염 증상과 감기 증상이 한께 나타나는 위장형 감기에도 도움을 준다. 이밖에 꿀과 무즙을 배합하면 차 멀미도 예방할 수 있다.

",

▶티눈이 보기싫다면

프로폴리스는 항염증 및 항바이러스 작용, 항산화작용 및 항암작용, 면역력 강화 및 항알레르기작용과 조혈 및 혈류 촉진작용을 한다. 티눈을 치료할 때는 먼저 칼로 티눈의 표층 조직을 깎아낸 다음 율무가루를 프로폴리스 원액과 반죽해 환부에 붙이고 반창고로 고정시켜준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면역력 강화식품 베스트 10>

<전문가들이 말하는 면역력 강화식품 베스트 10>

<전문가들이 말하는 면역력 강화식품 베스트 10>

1. 현미

현미 속에는 ‘쌀 속의 진주’로 불리는 옥타코사놀과 베타글루칸, 비타민 B군, 감마오리자놀 등의 면역 증강성분이 들어 있다. 옥타코사놀은 대륙을 이동하는 철새들의 에너지원을 연구하던 학자들에 의해 발견됐다. 비타민 B2의 경우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는 연구결과가 있지만,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이유는 아직 불분명하다.

2. 마늘

마늘의 매운맛 성분인 알리신도 면역력 증강을 돕는 성분이다. 영국에서 146명을 대상으로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과 섭취하지 않은 사람의 감기 발생률을 비교한 결과, 마늘 섭취군이 감기에 2/3나 덜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3. 파프리카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를 함유해 면역력 강화를 돕는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바뀌는데, 비타민 A의 별칭이 항감염 비타민이다. 비타민 A가 부족한 사람은 감염성 질환, 특히 바이러스성 질환에 쉽게 걸려기 때문이다. 비타민 C는 단독으로 면역력을 높이기보다 다른 미량성분들과 함께 면역 강화를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고구마

구마 역시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다. 베타카로틴이 몸 속에서 비타민 A로 바뀌면 외부 병원체의 침범을 막는 1차 방어선인 피부가 튼튼해진다. 고구마 대신 당근과 단호박을 먹어도 비슷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5. 고등어

고등어에는 DHA와 EPA 등 오메가3 지방과 양질의 단백질이 함유돼 있다. 오메가3 지방은 염증 완화를 돕고, 감기와 독감으로부터 폐를 보호한다.

6. 돼지고기

돼지고기에 함유된 단백질과 아연, 비타민 B6, 셀레늄이 면역 증강을 돕는다. 아연은 미네랄 중 면역력 증강에 가장 크게 관여하는 성분이다.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의 생성을 돕기 때문에 약간의 아연 결핍도 감염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아연을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사실도 명심해야 한다. 면역력을 높게 유지하려면 단백질 섭취를 소홀히 해선 안 된다. 바이러스와 세균 등 외부 병원체와 싸우는 항체의 주성분은 단백질이다.

7. 홍삼(인삼

보건당국이 면역력 강화 효과를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사포닌의 일종인 진세노사이드와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면연력 증강을 돕는다. 인삼의 면역력 증강 효과를 뒷받침하는 논문은 여럿 있다. 인삼 추출물을 면역력이 약한 3백여명에게 4개월간 400㎎씩 매일 먹게 했더니 감기에 걸리는 횟수가 줄고, 감염되더라도 증상이 상대적으로 가벼웠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8. 표고버섯

표고버섯은 베타글루칸과 비타민 D를 함유하고 있다. 식이섬유이자 다당류인 베타글루칸은 외부에서 바이러스 등 병원체가 들어왔을 때 이를 잡아먹는 대식세포를 활성화시킨다. 감기 증상의 완화도 돕는다. 메르스도 일종의 독감이다.

9. 견과류

호두와 아몬드 등 견과류의 면역력 강화 성분은 비타민 E와 셀레늄, 단백질이다. 셀레늄을 비타민 E와 함께 섭취하면 전립선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대규모 연구결과도 있다. 셀레늄은 백혈구가 사이토카인을 더 많이 생성하도록 한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가 분비하는 단백질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에게 비타민 E 보충제를 복용하게 했더니 B형 간염 백신과 파상풍 백신 접종 뒤 항체 반응이 증가했다.

10. 유산균

장 건강에 유익한 세균인 프로바이오틱스가 면역 증강에 영향을 미친다. 지난 2014년 영국영양학회지에 발표된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논문 20개를 메타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감기 등 상기도 감염을 앓는 기간을 평균 하루, 최대 3일까지 줄였다

<대장건강에 치명적인 요인 4가지>

<대장건강에 치명적인 요인 4가지>

<대장건강에 치명적인 요인 4가지>

1. 비만

음식의 종류와 상관없이 섭취하는 총 칼로리가 높을수록 대장암의 위험이 증가한다.

2. 붉은 고기

육류 중에서도 붉은 고기는 대장암의 발생 가능성을 증가시키며, 쇠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이 이에 속한다. 아직 그 원인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으나 붉은 고기 대부분이 지방 함유량이 많아 칼로리가 높고, 튀기거나 불에 직접 굽고, 훈제하는 등의 요리법이 발암물질을 생성시키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3. 섬유소 부족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은 대장암 발병률을 낮춰준다. 섬유소는 대장의 내용물을 희석시키고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줄여 준다.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에는 미역, 다시마, 김, 강낭콩, 팥, 대추, 깨, 자두(푸룬), 포도, 복숭아, 당근, 고구마, 양배추 등이 있다.

4. 칼슘 부족

칼슘은 담즙산과 지방산과 결합하여, 이들이 대장 상피세포에 나쁜 작용을 하는 것을 막아 준다고 한다. 효과적인 칼슘 섭취량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지는 않으나 칼슘 섭취는 대장암과 대장 선종의 발생을 유의미하게 감소시켜 준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우유를 비롯한 유제품, 멸치, 다시마, 미역, 새우, 브로콜리 등이 있다.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7>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7>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7>

1. 스트레스

과도한 스트레스는 뱃살을 만든다.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 여성일수록 엉덩이보다 복부에 지방이 집중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부신에서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이것이 지방을 몸에 축적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이때 생성되는 지방은 복부주변에 쌓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 부위가 가장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정답은 운동이다.

몸을 움직여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몸에 쌓인 지방도 분해하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는 셈.

하루 30분 정도의 가벼운 운동은 베타 엔돌핀의 분비를 촉진해 기분이 한결 나아지게한다.

2. 거짓 식품 정보

ㄴ97% 팻 프리(FAT-FREE)

이런 라벨이 붙은 과자나 인스턴트 음식을 먹어본 적이 있는지... 확실히 지방 함유량이 낮기는 할 것이다.

그러나, 대신 다량의 염분과 설탕, 그리고 엄청난 칼로리를 포함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지방이 적다고 열량이 낮은 것은 절대 아니다.

"

ㄴ라이트와 웰빙을 가장한 식품

",

"

포장만 조금 다른 색으로 해서 라이트레벨을 달고 나오는 식품들. 안심하기엔 이르다.

",

열량 표시를 반드시 확인해보자. 칼로리를 조금 낮춘 대신 지방과 해로운 식품 첨가제를 잔뜩 함유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ㄴ무설탕

먹어보니 달짝지근하다면? 설탕 대신 과당, 포도당, 글루코스

사실상 몸 속에서는 설탕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름만 바꿔달고 건강식품인양 행세하는 셈이다.

3. 수면부족

잠을 덜 자면 더 많은 활동을 해서 열량을 소모할테니 체중이 더 줄일 수 있겠지.라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다.

잠을 잘 자야 살도 뺄 수 있다. 수면부족은 호르몬 균형을 깨뜨려 식욕 조절기능을 마비시킨다.

적게 자고 피곤하면 식욕을 느끼게 하는 렙틴의 분비가 늘어나, 결국 실제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은 음식을 먹게 된다.

숙면을 위해 저녁 8시 이후에는 카페인 음료나 식사를 삼가하고, 운동도 그 전에 끝내도록 하는 것이 좋다.

4. 과도한 운동

땀을 흘릴수록 체중이 줄어들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만큼 배고픔도 강하게 느끼게 된다.

격렬한 운동을 한 사람은 적당히 움직인 사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기 마련인데, 문제는 섭취량이 필요량을 넘어서기 쉽다는 것이다.

즉, 운동을 5만큼 한 사람이 5를 섭취하는데 비해, 운동을 10의 강도로 한 사람은 12를 섭취하더라는 것이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규칙적으로 운동하자.

1주일에 5회, 한번에 30~40분이면 충분하다.

운동 후 배가 고플때는 과자나 빵 대신 바나나, 플레인 요거트 등을 간식으로 먹자.

5. 무거운 엉덩이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는가?

다리를 움직여 이동하는 시간이라고는 화장실 갈 때와 점심시간 뿐이라면,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사실, 과도한 업무는 여러모로 문제가 된다.

오랜 시간 사무실에 있는 사람일수록 고열량, 고당분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담배를 더 많이 피우며 운동은 적게 한다는 통계가 있다.

어쩔 수 없이 책상을 지켜야 한다면 1시간에 3분씩은 일어나서 기지개를 펴고 걸어보자.

과자는 치우고 떡이나 콩, 과일 등을 미리 간식으로 준비하자.

또, 식사는 되도록 많이 걸어야 갈 수 있는 식당에서 하자.

6. 비협조적인 배우자

기혼 여성의 경우 미혼 여성보다 체중,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률이 훨씬 높다.

남편의 식욕과 양을 따라가게 되면서 생기는 현상인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하나보다는 둘이 낫다.

함께 운동하고 함께 식단을 체크하라.

혼자 할 때보다 다이어트가 훨씬 즐거워질 것이다.

7. 단백질 부족

육류를 다이어트의 적으로 여기는 사람들에게 주는 충고다.

고기와 생선을 먹어라.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훨씬 오래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결과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달걀이나 정어리를 아침식사로 준비하고, 달걀과 익힌 콩을 점심으로, 저녁에는 닭가슴살이나 구운 쇠고기를 먹어보라.

여기에 저지방 요거트와 치즈, 견과류를 곁들이면 된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슈퍼푸드 7가지>

<면역력을 높여주는 슈퍼푸드 7가지>

<면역력을 높여주는 슈퍼푸드 7가지>

1. 버섯

"

허준의 <동의보감>에도 기운을 돋우고 식욕을 증진시켜 위장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기록되어 있는 버섯!

",

버섯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비만, 변비를 막아주며 암을 예방하는 웰빙·장수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같은 효능의 중신엔 베타글루칸이 있는데 이 성분은 몸의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항암 효과에 탁월하다.

"

또한 버섯은 90% 이상이 수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만병의 근원이라는 변비 예방 및 치료에 탁월하다.

",

2. 사과

사과는 칼륨·비타민C·유기산·펙틴·플라보노이드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특히 사과에 포함된 칼륨은 소금 성분인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고혈압 환자에게도 아주 좋다.

또한 사과에 풍부한 유기산은 피로를 풀어주는 동시에 면역력을 증강시켜주고, 식이섬유의 일종인 펙틴은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춰주며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동맥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아줘 심장병 등과 같은 혈관질환과 암 예방에 이로운 것으로 알려져있다.

3. 감

"

잎이 무성한 감나무 밑에 서 있기만 해도 건강하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포도당과 과당이 많이 들어있다.

",

피부미용과 감기 예방에 좋은 비타민C와 A, B까지 모두 갖고 있으며, 열매뿐만 아니라 감잎에도 비타민C와 폴리페놀이 풍부해 항산화효과를 내기 때문에 고혈압, 심장병, 동맥경화증을 예방할 수 있다.

단, 변비·빈혈·저혈압이 있는 사람이나 임신부는 감의 타닌 성분이 지닌 수렴효과로 인해 철분과 결합해 체외로 함께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4. 고등어

등푸른생선 고등어는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가 아주 풍부하다.

동맥순환을 향상시켜 노화를 늦추고, 면역력을 향상시켜준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DHA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뇌세포를 성장, 발달시켜주어 두뇌회전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기억력과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5. 단호박

호박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체내로 들어오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베타카로틴은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성분으로 노화를 억제하고 암·심장병·뇌졸중 등 성인병을 예방해준다.

또한 체내 신경조직을 강화해주어 각종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와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6. 당근

당근에는 대표적인 웰빙 성분인 오렌지색 색소이자 카로틴의 일종인 베타카로틴이 있다.

베타카로틴은 몸 안에 들어가 비타민A로 바뀌는데, 비타민C,E와 함께 3대 항산화 비타민으로 손꼽힌다.

이것은 체내에서 유해산소를 없애주는 것 외에도 노화억제와 면역력 증강,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7. 무

무에는 식이섬유, 비타민C, 엽산, 칼슘과 칼륨 등이 풍부하다.

특히 잎에 많다. 무는 음식의 소화를 돕는 다양한 소화효소가 들어있어 위 통증과 위궤양을 예방·개선하는 효과가 있으며 풍부한 비타민C가 아세트알데히드의 분해를 도와 숙취해소에도 탁월하다.

뿐만 아니라 아이소사이오사이아네이트라는 항암성분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길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