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6일 화요일

이순신 7편

■ 이순신 7편

■ 이순신 7편

이순신은 우의정 정탁 등 일부 대신들의 끈질긴 구명운동에 힘입어 5월 16일에야 풀려나 권율의 진영에서 백의종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어리석은 임금의 명령 하나로 죽을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살아난 것이다. 백의종군 첫날 이순신은 죄인이라는 이유로 종의 집에서 자야 했다. 파직되어 죄인의 몸으로 백의종군 길에 나선 아들을 보러 여수에서 아산으로 오던 이순신의 노모는 결국 아들을 보지 못하고 운명했다. 죄인의 누명을 쓰고 어머니마저 잃은 이순신은 『해가 캄캄하게 보인다.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다. 빨리 죽기만 기다릴 뿐이다.』 라고 탄식했다.

이순신이 삼도수군통제사에서 파직되면서 원균에게 넘겨준 수군의 전력은 대략 군함 300여척, 천자포 등 대포 300문, 군량미 9914석, 화약 4천근 정도였다. 그 수군이 1597년 7월15일 거제도 해역 칠천량에서 크게 패했다. 아니, 그냥 진 것이 아니라 궤멸(潰滅)됐다고 할 수 있다. 삼도수군통제사 원균은 배를 버리고 육지로 달아나다 죽고, 함대는 일본군의 수륙 합동작전 앞에 무참하게 박살나고 말았다. 경상 우수사 배설이 이끌고 빠져나온 12척의 배만이 격침의 운명을 피할 수 있었다. 이순신이 온 정열을 쏟아 부어 침략군의 대항세력으로 성장시킨 조선 수군, 무적함대가 7년 동안의 임진왜란 기간 동안 단 한번 처음 당한 이 참패로 사실상 궤멸되어 버렸다. 7월18일 패전 소식을 들은 날 이순신은 《난중일기》에 이렇게 적어놓고 있다.

『정유. 맑음. 새벽에 이덕필이 변홍달과 함께 와서 전하기를 16일 수군이 밤 기습을 당해 통제사 원균을 비롯해 전라 우수사 이억기, 충청수사 최호 및 여러 장수들과 많은 사람이 해를 입고 수군이 크게 패했다는 것이다. 듣고 있으려니 통곡이 터져 나오는 것을 이길 길이 없다.』

이순신은 이때 복권(復權)된다. 수군 전멸에 경악한 선조가 경림부원군 김명원, 병조판서 이항복, 도원수 권율 등으로부터 ‘이순신을 삼도수군통제사에 재임명하시라’는 제안을 받고 동의한 것이다. 선조는 이순신을 재임명한다는 교서를 내렸다. 이순신이 재임명 교서를 받았을 때의 정황은 어떠했을까? 조선 수군의 피해는 말할 것도 없고 수군 궤멸에 따라 지상군도 곳곳에서 그대로 무너지고 있었다. 수령들은 ‘적이 다시 침략해온다’는 막연한 정보만 갖고 무리하게 청야령(淸野令:적군이 아군의 시설물, 식량, 군수물자를 활용하지 못하도록 이것들을 불태우고 사람들을 소개시키는 명령)을 발동하곤 했다. 피난민은 저마다 산간으로 숨어들어가고 성읍과 도시는 폐허로 변해 있었다. 이와 달리 일본군은 칠천량의 대승으로 조선 수군이 완전히 전멸한 것으로 판단하고, 지상전(地上戰) 중심의 호남 점령 전략을 추진했다. 일본군은 바다를 돌아 서해로 진출하는 대신 경상도 사천에 상륙해 서북진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남원성을 점령하고 전주마저 점령했다. 임진왜란 이후 우리 수군의 제해권 장악으로 안전했던 호남은 갑작스러운 일본군의 진격과 학살, 약탈로 생지옥으로 변해버린 것이다.

- 8편에 계속

♣ 제공 : KIMSEM의 ‘역사로 놀자’

이순신 6편

■ 이순신 6편

■ 이순신 6편

임진왜란 당시 남해 일대에서 일본 수군을 연파해 일본의 조선 점령과 중국 진출을 저지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인물은 두말 할 필요도 없이 이순신이다. 일본은 평양성을 점령한 고니시 유키나가군과 함경도까지 진격한 가토 기요마사군에게 전라도를 돌아 황해를 북진하는 수군의 보급선이 연결된다면 조선 점령을 매듭짓고 중국까지 치고 들어간다는 수륙병진책(水陸竝進策)을 세워놓고 있었다. 이 전략은 일본군의 침략을 거의 유일하게 대비한 조선군 지휘관이자, 남해의 제해권을 장악하고 있던 이순신의 활약으로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었다. 일본이 그를 얼마나 두려워했는지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수군의 연전연패 소식에 놀라 아예 “조선 수군과는 교전하지 말라”고 지시를 내린 데서도 알 수 있다.

당시 붕당으로 갈라져 대립하고 있던 조정에서는 이순신의 전과(戰果)를 놓고서도 논의가 분분했다. 특히 이순신과 원균의 갈등이 문제가 되었는데, 조정 대신들은 대체로 원균의 편에 서서 여러 차례 이순신을 탄핵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명나라와 강화교섭을 하던 고니시 유키나가小西行長 휘하의 요시라(要時羅)라는 인물이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가 다시 조선을 침략하러 바다를 건너오니 수군을 보내 이것을 막으라는 거짓 계책을 조정에 전달했고, 이를 믿은 조정은 도원수 권율을 통해 이순신에게 수군을 이끌고 출정하라는 명을 내렸다. 하지만 왜군의 계략에 빠져 큰 피해를 입을 것을 우려한 이순신은 출정하지 않았고, 결국 그 책임으로 파직되어 한양으로 압송되었다. 이순신을 모함하는 원균 등 악독한 지배층과 어리석고 무능한 군주 선조의 독단이 낳은 결과이다. 백성을 버리고 도망가기에 급급했던 비겁한 자신에 비해 뛰어난 이순신의 활약을 거북스럽게(?) 생각하고 있던 선조와 조정 대신들은 이순신을 한 달 가까이 투옥된 상태에서 압슬형과 같은 혹독한 고문을 가하였다. 참으로 한심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순신의 맹활약으로 지켜지고 있던 전라도 지역은 1597년 이후 처참한 지옥으로 변했다. 선조의 명령으로 이순신을 투옥시키고 대신 원균을 삼군수군통제사로 세운 뒤 조선 수군은 1597년 7월16일 일본 수군에게 대패하였다. 이 패전 뒤 채 20일도 안되어 전라도는 살육과 방화, 고문, 인신매매, 구타 등등의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조선인의 코와 귀를 무더기로 잘라 일본으로 가져간 일본군의 악랄한 만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도 조선 수군이 패배한 한 달 뒤부터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정유재란 때 조선으로 출병한 일본 다이묘(大名·영주)들에게 “전공(戰功)의 증명은 수급(首級:적군의 머리)의 수로 하지 않고 베어서 가져온 코의 수로 계산한다.”는 군령을 내린 것이 1597년 8월이다. 당시 일본군은 임진왜란 때 돌파하지 못한 곡창지대이자 전략 요충인 전라도 지역을 대대적으로 공략하고 있었다. 주로 전라도 백성의 코를 베어낸 뒤 소금으로 절여 일본으로 가져간 것이 10만에 이른다고 일본 역사가들은 추정한다. 전공에 눈이 먼 일본군은 조선군은 물론 남녀노소, 승려, 노비,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비전투원의 코까지 무더기로 베어냈던 것이다.

- 7편에 계속

♣ 제공 : KIMSEM의 ‘역사로 놀자’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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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모래성이 무너지듯 하루 아침에 무너지지는 않는다. 큰 병에 걸리기 전에 질환과 끊임없이 싸우며, sos 신호를 보낸다. 이른바 바디 사인 이다. 우리 몸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몸이 평소와 다른 것을 감지하게 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 신호를 잘 관찰하게 되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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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눈꺼풀 안쪽이 새빨갛다 - (결막염), 스트레스에 의한 다혈증

눈꺼풀 안쪽이 빨갛고 동시에 가렵거나 아프고 눈곱이 끼면 결막염을 의심 하지만 이러한 증상없이 단지 붉기만 한 경우에는 다혈증(적혈구 증가)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음

02. 눈꺼풀이 심하게 떨린다 - (갑상선 기능 항진증)

눈꺼풀이 잔물결 치듯이 떨리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의심

03. 검은 자위가 뿌옇게 흐리다 - (백내장)

검은 자위의 한 중간에는 수정체라는 것이 있는데 거울로 봤을 때 이것이 뿌옇게 흐려 있으면 백내장일 가능성이 높다

04. 흰자위가 선명한 황색으로 변해간다 - (황달)

나이가 들어 흰자위가 누렇게 탁해지는 것은 단순한 노화현상이나 젊은 나이에 선명한 황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면 황달을 의심

05. 혀에 갈색 이끼 같은 태가 낀다 - (위염)

혀를 보았을 때 갈색의 이끼 같은 것이 있다면 위의 이상을 나타내는 신호 옅은 갈색이면 걱정할 정도 아님

06. 혀 뒤쪽의 정맥이 붓는다 - (심부전)

07. 혀를 내밀 때 똑바로 내밀 수 없다 - (가벼운 뇌혈전)

뇌에 무엇인가의 장애를 일으키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판단은 의사에게...

08. 입에서 냄새가 난다 - (설태, 기관지 확장증)

일반적으로 구취는 치질환에 의해 발생하나 소화기 이상으로 혀에 하얗게 설태가 껴 냄새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드물게 폐에 이상이 있을때 냄새가 나며 일년내내 담이 나오고 구취가 심한 경우에는 기관지 확장증을 의심.

09. 손톱의 흰 반달모양이 작아진다 - (영양불량)

손톱뿌리 부분에 반달 모양의 흰 부분의 성장이 좋으면 커지고 나쁘면 작아지며 때로는 없어진다. 평소보다 작은 경우 건강 상태가 약간 나빠진 것임.

10. 손톱 모양이 숟가락처럼 휘었다 - (철 결핍성 빈혈)

11. 혈변 - (치질, 대장암 등 항문질환)

혈변을 볼 때는 반드시 병원을 찾는다. 치질은 보통 변에 피가 묻어 나오며 변에 섞여 나오면 대장질환 의심

12. 악취가 심한 방귀가 나온다 - (장내 종양)

방귀 냄새가 아~주 심한경우 조심하는 것이 좋음. 장에 종양이 있는 경우 대사작용이 안되고 세균에 의해 독소가 생겨 극히 고약한 냄새가 난다. 방귀의 냄새는 약할수록 건강한 것임.

13.배뇨시 요도가 아프다 - (요도염)

오줌을 누기 시작할 때 아픔을 느낀다면 요도이 출구에 염증을 의심.

14. 배뇨시 아랫배가 아프다 - (방광염)

소변을 다 누고서 바로 아랫배에 통증이 있을 때 또는 배뇨 중에 따끔따끔 하는 아픔이 있을때 방광염 의심

15. 가슴이나 얼굴에 거미 모양의 반점이 생긴다 - (간경변, 만성간염)

얼굴, 목덜미, 가슴 부분에 작은 거미가 발을 펼치고 멈춰있는 것 같은 모양의 붉은 반점이 있으면 간경변이나 만성 간염 등 간 기능 저하 의심.

16. 식사 후 트림이 자~주 나온다 - (위염)

트림은 위장속에 발생한 가스가 나오는 현상임. 너무 자주 트림이 나오면 위염 등을 의심

17. 배가 울퉁불퉁하고 부어 보인다 - (간경변)

배꼽을 중심으로 복벽의 정맥이 좀 부풀어 보이는일이 있다. 이러한 징후가 보일때는 간 중심으로 한 혈액 순환이 원활치 못한 경우로 간경변을 의심.

18. 음식물이 목에 잘 걸린다 - (식도암)

목에서 위까지 걸쳐 음식물을 먹었을 때 거부감이 있거나 음식물이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주의가 필요하다. 의사와 상의해보는 것이 좋음

19. 오른쪽 배가 아프다 - (맹장염)

윗배가 아프고 메슥거리다 오른쪽 배에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 충수염(맹장염)일 가능성 높음.

20. 가슴에 손을 대면 박동치는 곳이 여러군데 있다 - (심신장애)

가슴, 특히 왼쪽 유방 밑 근처에서 박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움직이는 곳이 한 곳이 아니라 여기저기에서 느껴질 때는 심신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내 몸 살리는 음식

내 몸 살리는 음식

내 몸 살리는 음식

1. 비트

땅속에서 나는 혈액이라 불리는 비트

비트에 있는 질산염 성분은 체내에 흡수되면 인체에 좁아진 혈관을 확장시키는 일산화질소의 생성을 도와서 혈압을 직접적으로 떨어뜨릴 뿐 아니라 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기체의 일종인 일산화질소는 좁아진 혈관을 확장시켜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물질입니다. 비트에는 철분도 많아 빈혈예방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2. 양파

양파의 성분 중 루틴은 혈관벽을 강화시키고 유화아릴 성분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퀘르세틴은 혈전 생성 방지해 주어 혈압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빨간양파에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많아서 더 효과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3. 녹두

녹두는 원기를 충전해주고 칼륨, 식이섬유, 비타민C도 풍부하며 열을 내리고 해독에 탁월한 식품입니다.

혈액이 탁해져서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다 보면 혈압이 올라가게 됩니다. 녹두는 혈액 속에 있는 독소를 해독해 밖으로 배출해서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줍니다.

4. 검은콩

검은콩에는 비타민E, 칼륨이 풍부하여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낮춰주며 혈관 근육을 부드럽게 해주는 칼슘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리놀레산도 풍부해 저혈압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5. 키위

키위에는 황색 색소 호르몬인 루테인은 항산화 물질로 고혈압을 유발하는 유해산소를 억제하여 혈압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6. 꾸지뽕

꾸지봉의 가바 성분은 혈액 내에서 중성 지방을 낮춰주고 간 기능을 높여줘 고혈압을 개선시켜 주며 루틴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모세혈관을 강화시켜 혈압을 강하시켜 줍니다.

7. 복분자

복분자에는 적포도주보다 약 30% 많은 폴레페놀을 함유하고 있어서 고혈압을 비롯한 협심증, 심근경색등의 심혈관 질환에 효과적입니다.

8. 청국장

청국장에 든 펩티아드 성분이 혈압을 상승하게 하는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의 활동을 억제시켜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청국장의 바실러스균은 혈관 속 혈전과 노폐물을 제거해주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부부 20훈

부부 20훈

부부 20훈

01. 남편이 분할 때 맞서지 마라

02. 아내의 좋은점은 자주 칭찬해 주어라

03. 밖에서 들어온 남편에게 말 조심하라

04. 아내의 생일이나 기념일을 기억하라

05. 남편의 호주머니를 뒤지지 마라

06. 아내의 실수가 남편책임 임을 인정하라

07. 남편을 존중하는 아내가 되어라

08.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껴 주어라

09.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에는 늘 신경쓰라

10. 퇴근 후 1차, 2차 불화는 가정불화 시초다

11. 남편의 의복 청결에 아내가 신경 쓰라

12. 남편 말투가 거친것은 아내 책임이다

13. 자기 남편과 아내를 남과 비교하지 말라

14. 도박은 하지 말되 건전한 직업을 찾아라

15. 자녀를 위해서라도 건전한 대화를 나눠라

16. 잘사는 집을 시샘말고 부러워 하지 마라

17. 여가있는 생활과 같은 취미 활동을 하라

18. 부부간에 서로 애정이 담긴 눈길을 보내라

19. 대화를 자주하고 스킨쉽을 자주 가져라

20. 지난 과거를 교훈삼아 밝은 가정을 만들라

청국장의 기적효능

청국장의 기적효능

청국장의 기적효능

1.소화를 촉진한다.

1g의 청국장에는 10억마리 이상의 균이 들어있는데 이는 유산균 음료의 100배에 달한다. 이 균은 위와 장에서 소화와 흡수를 돕고 변비와 설사를 예방한다. 청국장 속의 유익한 균이 정장작용을 해 장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든다. 섬유질도 다른 식품보다 5배 이상 많고, 사포닌도 변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B군(B1, B2, B6)이 간을 보호하기 때문에 음주 뒤에 청국장을 먹으면 숙취가 빨리 해소된다.

2.항암 효과가 있다.

콩이 가지고 있는 사포닌은 발암 억제 작용을 한다. 또한 청국장에 많은 제니스테인은 유방암, 결장암, 직장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파이틱산, 트립신 억제제 같은 항암 물질도 풍부하다.

3.노화를 막는다.

비타민 E의 항산화 작용으로 우리 몸속에서 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막는다. 또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여 피부 노화를 막는다.

4.비만을 막는다.

청국장에는 비타민 B군과 칼슘을 비롯한 미네랄이 풍부하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비만을 막고, 레시틴과 사포닌이 혈액속의 과도한 지방을 흡수하여 배출한다.

5.뇌졸중을 예방ㆍ치료한다.

레시틴과 단백질 분해 효소가 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이나 콜레스테롤을 녹여 뇌졸증과 같은 혈전질환을 예방ㆍ치료한다.

6.치매를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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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의 레시틴이 분해되면서 콜린이라는 물질이 생긴다. 콜린은 치매환자에게 부족한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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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당뇨병을 예방한다.

섬유질이 풍부하여 당의 흡수가 천천히 되도록 돕는다. 또한 비타민 B2는 당뇨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레시틴도 인슐린의 분비를 왕성하게 만들어 당뇨병을 예방ㆍ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

7.고혈압을 치료한다.

발효과정에서 생기는 바실러스균에 의해 아미노산이 만들어지는데, 아미노산은 고혈압을 일으키는 주요 인자인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의 활성을 억제해 혈압을 떨어뜨린다.

8.골다공증을 예방한다.

청국장 100g에 칼슘 90mg이 들어 있고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9.심장질환을 예방한다.

단백질 분해 효소가 심장 관련 혈관에 존재할 수 있는 혈전을 녹여 심장질환과 40대 이후에 찾아올 수 있는 돌연사를 예방한다.

10.빈혈을 막는다.

청국장 100g당 3.3mg의 철분이 들어 있고 악성 빈혈을 막는 비타민B12도 함께 있어 빈혈을 예방한다.

11.피부미용에 좋다.

레시핀이 장 속에 있는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고 피부에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는다. 피부미용에 좋은 비타민 E와 비타민B군도 많다. 청국장 특유의 점액질은 피부 보습에 효과적이다.

12.피부병을 치료한다.

피부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비타민 B2와 B6이 풍부하고 리놀렌산 등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무좀을 비롯한 각종 피부병에 효과가 있다.

13.정력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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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에 있는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과 레시틴은 남성의 정액을 이루는 구성 성분이다. 아르기닌 아미노산은 일산화질소의 전구물질(전 단계물질)로 일산화질소는 음경의 혈액 흐름을 개선시켜 성생활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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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효능 활용법 10가지

파 효능 활용법 10가지

파 효능 활용법 10가지

1. 감기

- 파를 넣은 채소죽

파는 발산통기의 작용을 가지고 있어 감기에 유효하다. 파를 많이 썰어 넣은 채소 된장죽을 끓이면 이것으로 웬만한 감기는 낫는다. 또 다른 발한제 등으로 고쳤을 때에도 파를 넣은 된장 채소국을 먹으면 다시 재발하여 나빠지는 일이 없다.

그 밖에 무를 잘게 썰어서 된장과 얇은 생강조각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섞어서 뜨거울 때 마시면 땀이 나고 감기가 떨어진다. 감기로 두통이 나고 코가 막혔을 때에는 파의 냄새를 맡기만 해도 효과적이다.

2. 두통

- 파와 생강 달인 즙

감기 따위로 머리가 아플 때에는 파의 흰 부분과 생강 썬 것을 달여서 그 즙을 마시거나, 파 잎사귀 속의 점액을 바르면 탁효가 있다.

3. 위장병

- 생파로 된장을 찍어 먹으면 좋다.

생파의 흰 부분에 된장을 찍어 아침마다 먹으면 혈행이 좋아지고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며, 몸이 더워져서 위장 활동이 활발해지며 위장병이 쾌유된다. 뇌가 나쁜 사람에게도 유효하다.

4. 위경련

- 파즙과 동백기름

위경련이 갑자기 일어났을 때는, 묵은 파의 흰 부분 7부까지(뿌리 포함)를 찧어 그 즙을 짜 동백기름과 섞어 마시면 좋다.

5. 몸이 냉한 사람

- 파를 상식

파는 혈행을 좋게 하고 몸을 덥게 하기 때문에 몸이 냉한 사람은 항상 파를 먹으면 크게 효과가 있다.

6. 혈변

- 효과 있는 파죽

적리 혈변, 기타의 혈변에도 파의 흰 부분을 잘게 썰어 끓인 죽을 먹으면 효과가 있다.

7. 기생충

- 파를 짠 즙과 채종유

뱃속에 기생충이 생겼을 때는 파즙을 작은 잔으로 반 잔과 채종유 반 잔을 섞어 공복시에 마시면 뿌리를 뺄 수가 있다. 분량은 나이에 따라 적당히 가감한다. 또 기생충 때문에 배가 아플 경우에는 파의 흰 부분을 짠 즙을 1잔 마시고 이어서 참기름 1잔을 마시면 조금 지나 낫는다.

8. 영아의 소변이 나오지 않을 때

- 모유에 파즙을 섞어 먹인다.

생후 6~7일이 지나도 소변을 보지 않을 때는, 파의 흰 부분 15cm쯤을 찧어 즙을 짜고 이에 모유를 짜 넣어 섞어서 영아의 입에 넣어 준 다음 젖을 물려 모유를 먹이면 즉시 소변을 보게 된다.

9. 생선뼈가 걸렸을 때

- 파의 털뿌리가 좋다.

목구멍에 생선뼈가 걸려 나오지 않을 때는 파의 털뿌리를 달여서 마시면 빠진다. 또 치질로 피가 날 때는 파의 털뿌리 달인 즙으로 환부를 찜질하듯이 씻으면 출혈이 멎는다.

10. 타박상

- 파의 흰 뿌리를 태워서 바르면 좋다.

타박상에서 파란 멍이 사라지지 않을 때는 파의 흰 뿌리를 찧어서 태워 이를 환부에 바르고, 식으면 다시 새 것으로 바꾸어 주면 좋다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비밀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비밀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비밀

1. 일찍 일어나야 한다.

하루를 미리미리 준비하는 사람은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 그런 사람들은 미리 계획을 준비하면서 하루에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일이 더 잘 풀릴 수밖에 없습니다.

2.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고 흥미를 느껴야 한다.

본인이 하는 일에 흥미를 느끼고 재미를 느낀다면, 그것을 의무적으로 하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엄청난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3. 책 읽기를 좋아해야 합니다.

매일매일 적은 시간이라도 독서를 하는 사람들은 폭넓은 사고와 이해력을 갖추게 되고, 상황에 대한 유연한 사고와 대응력을 가지게 됩니다.

4. 인사성이 밝아야 한다.

어디서나 인사성 밝은 사람은 모든 사람들에게 인상이 각인되기 마련이고, 그것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기본예절이다.

5. 겸손해야 한다.

여전히 겸손은 미덕이다. 겸손은 나아가는 사람에게 자신의 뒤를 돌아보게 해주는 마음가짐이다.

6.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지기 마련이다. 부정적인 생각은 세상 모든 것을 나쁘게 생각하게 하고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반면 긍정적인 생각은 세상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안되는 것을 되게 하는 힘이 있다.

7.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기막힌 발상과 세상을 바꿀만한 아이디어는 책상 앞에 앉아 있을 때에도 열심히 업무를 보고 있을 때에도 생기지 않는다. 우연히 길을 가다가, 산책을 하다가, 목욕을 하다가 생기게 마련이다. 그러한 순간에 발상을 캐치해서 실행에 옮기는 것이 성공하는 사람의 습관 중 하나이다.

8. 칭찬은 구게적으로 한다.

면전에서 칭찬하는 것보다 제3자에게 칭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을 통해 듣는 칭찬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자랑하고 싶은 욕구 두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9. 좋은 인상을 유지한다.

첫인상이 아무리 좋았더라고 부정적인 정보를 접하면 쉽게 나쁜 쪽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10. 다름을 인정한다.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인간관계의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에서 ‘다른 것=나쁜 것’이라는 공식을 삭제해야 한다.

11. 작은 빈틈을 보여줘 마음을 연다.

너무 완벽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만든다. 또 사람들은 결점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에 대해 위선적이고 인간미 없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스펀지가 공간을 갖고 있기 때문. 물을 빨아들이듯이 누군가가 다가오게 하려면 그가 들어올 수 있는 빈틈을 마련해두어야 한다.

내 몸을 살리는 "꼭" 필요한 음식

내 몸을 살리는 "꼭" 필요한 음식

내 몸을 살리는 "꼭" 필요한 음식

1. 마늘 - (암 예방)

하루 반쪽. 꾸준한 섭취가 암을 50%까지 예방

2 . 보리 - (정력 증강)

최고의 자연식 강장제!! 말초신경 활동 증진. 기능 향상

3 . 콩 - (당뇨병)

콩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

4 . 부추 - (활성산소 해독)

황산화 작용! 베타. 카로틴이 노화의 원인인 황성 산소 발생 억제

5 . 고등어 - (심장병 예방)

주 2회 고등어 섭취! 불포화 지방산이 혈액 청정. 혈액 순환

6 . 김 - (시력 보호)

눈의 비타민인 비타민 A가 시력보호 야맹증 예방

7 . 호두 - (노화 억제)

비타민 E가노화를 억제! 하루 한개의 호두는 무병 장수의 비결

8 . 달걀 - (두뇌 개발)

노른자에 든 뇌의 먹이인 게시틴이 기억력 증진 .침매 예방

9 . 버섯 - (다이어트)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이는 식이 섬유가 과식 억제

10 . 풋고추 - (면역 강화)

비타민 C 가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 증진!

건강한 목욕 법 10가지

건강한 목욕 법 10가지

건강한 목욕 법 10가지

1. 귤 목욕

비타민 C는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해 주는 작용을 한다. 또한 헤스페리딘이라는 비타민 P선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 붉은 피부를 개선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런 귤을 이용해 목욕을 하면 피부가 매끈하고 부드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특히 귤 목욕은 냉증이 있는 사람에게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체내에 쌓인 노폐물과 불순물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뭉친 근육도 풀어주므로 피로 회복에도 좋다.

2. 우유 목욕

완전 식품인 우유는 피부에 부작용이 거의 없기 때문에 피부가 약하거나 민감한 사람, 여드름 피부나 지성피부에도 좋으며 트고 갈라진 피부를 부드럽게 만든다. 또한 뜨거운 물이 피부의 필요한 지방분까지 제거해 몸에 자극을 주는 데 반해, 우유에는 적당한 지방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에 지방분을 보충해주는 작용을 하므로 피부가 부드럽게 유지된다. 우유는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기 때문에 목욕할 때 사용하면 피부 청결에 좋다. 갑자기 살이 찌거나 무리한 다이어트 등으로 인해 살이 튼 사람에게도 효과적이다.

3. 레몬 목욕

귤보다 비타민이 몇 배나 더 많이 들어 있는 레몬은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고 이완과 수축 작용을 반복하는 효능이 있다. 그러므로 피부 탄력을 잃은 사람이 지속적으로 레몬을 사용해 목욕하면 레몬이 피부를 긴장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탄력적인 피부를 가꿀 수 있다. 수분 증발로 피부가 건조해졌을 때 레몬 목욕이 효과적이다. 레몬은 피부 미백효과도 뛰어나 피부를 맑고 하얗게 가꾸어주는데,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도 탁월하다. 또한 피부 가려움증이 있거나 피곤하고 지친 피부에 좋다.

4. 알로에 목욕

알로에는 입욕제로 사용하면 전신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혈행이 좋아져서 피부가 윤기나는 젊은 피부로 바뀐다. 뾰루지나 습진 등 심하지 않은 피부 트러블이라면 자연히 없어지며, 몸의 깊숙한 곳에서부터 따뜻해져서 목욕 후 한기를 느끼는 일이 없다. 사용해 보고 만일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맞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면 몸을 씻어내고 다음부터 알로에의 양을 줄여서 사용하도록 한다.

5. 장미 목욕

마른장미, 생화 모두 가능하다. 뜨겁게 데운 욕조물에 장미꽃잎을 낱개로 뜯어 넣는다. 되도록 꽃잎의 양을 많이 첨가한다. 혈액순환에 효과적이며 무독성이기 때문에 여드름, 노화, 민감성 피부에 좋다. 목욕시은은한 장미향이 배어나와 목욕의 색다른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6. 솔잎목욕

솔의 생잎이나 말린잎을 베주머니에 싸서 목욕물에 넣는 솔잎목욕은 피부가 매끄러워지고 특히 신경통에 효과적이다. 심장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에 예부터 장수노인들이 즐겨하던 목욕법으로 알려져 왔다.

7. 박하 목욕

박하목욕법도 있다. 잘 썰은 박하를 구입해 찬물에 씻은 후 거즈나 면주머니에 싸서 욕조에 넣으면 된다. 박하에 함유된

멘톨(MENTHOL)이라는 성분이 가려움증과 염증을 치료해주며 나른한 몸에 활기를 찾아준다.

8. 소금 목욕

스트레스 해소 및 체질개선, 비만해소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소금목욕은 천일염을 구워 독소를 제거한 생금·죽염을 사용한다. 물의 온도는 38~42℃가 적당하다.

9. 해초 목욕

지성피부에는 해초목욕이 좋다. 미역이나 다시마를 따뜻한 물에 씻어 거즈나 면주머니에 100g정도 싸서 욕조에 담근다. 목욕후 건조해지기 쉬운 단점이 있으므로 보디오일이나 로션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10. 약쑥 목욕

먼저 약쑥을 찬물에 씻은 후 적당량을 면주머니에 담근다. 다음 뜨거운 물에 넣고 20분 정도 우려낸다. 약쑥에는 항균 소염작용이있어 여드름과 습진, 피부 트러블, 알레르기를 치유해 주는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