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7일 수요일

여성들이 꼭 먹어야 될 음식

여성들이 꼭 먹어야 될 음식

여성들이 꼭 먹어야 될 음식

1. 키위

키위에는 모발 건강에 좋은 아미노산, 판토텐산, 엽산, 티로신 등이 들어있다. 또, 흑색 입자의 구리-철과 같은 무기질과 미용효과를 갖고 있는 마그네슘도 들어 있어 미용 과일이라 할 만하다. 또 비타민 C, E, K와 풍부한 섬유소를 함유하고 있는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와 미용에 특별한 효능이 있다. 키위는 벌레가 잘 생기지 않는 특성으로 인해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건강식품으로 각광 받는 이유 중 하나다.

2. 쇠고기

많은 여성들이 불포화 지방산의 함량이 높아서 쇠고기를 꺼린다. 하지만, 쇠고기 살코기의 지방 함량은 돼지고기의 5분의 1에 불과하며, 콜레스테롤 함량도 낮다. 이런 점에서 다이어트 중인 여성에게 쇠고기는 최상의 건강 식품이다. 쇠고기에 들어있는 엽산은 피부가 아름다운 색과 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국을 끓여 먹으면 얼굴과 다리가 붓는 것을 치료할 수 있으며, 만성설사에도 좋다.

3. 김

체내 단백질, 지방, 당의 대사에 관여하는 리보플라빈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리보플라빈이 부족하면 인체 내 점막층이 얇아져 여성의 경우 질 내벽 건조-충혈 등으로 인해 성관계 도중 통증을 느끼는 원인이 된다. 김에는 100g당 4.8g의 섬유소가 들어있어, 체내 불순물을 배출하고 미세순환을 촉진시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매일 아침 공복에 1~2 그릇 정도의 김 국을 마셔주면 변비 해소에 좋다.

4. 대두

대두에 함유된 사포닌은 인체 노화를 방지하고 레시틴 성분은 혈관벽의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며, 피니톨 성분은 당뇨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 철분, 이소플라본 등은 여성의 갱년기 증상 완화와 암 예방에도 좋다. 특히, 토코페롤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도 있다. 대두는 에스트론과 유사한 성분이 들어있어 성장기 여성의 유방 조직 발육에 좋으며, 성장기 이후에는 유방 건강에도 유익하다. 사포닌은 지방 분해를 돕지만 요오드를 방출시켜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김과 함께 먹는 것이 가장 완벽한 음식궁합이다.

5. 대추

여러 과실 중 노화를 방지하는 비타민P의 함량이 가장 많다. 우리 몸에 피를 보충해 주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월경으로 빈혈에 걸리기 쉬운 여성을 위한 식품이라 할 수 있다. 우울증이 있는 여성의 경우엔 대추와 감초, 보리를 함께 끓여 먹으면 마음을 안정시켜준다. 대추는 물에 끓여먹는 것이 가장 좋은 조리법이다. 단, 대추의 당분이 충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당량만 먹고 양치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6. 시금치

장과 위를 자극하고 췌장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를 돕고, 배변을 용이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피부 트러블을 예방해 준다. 또 두 눈을 맑게 하며 머리결을 윤기있게 해 준다. 특히, 혈액 순환을 돕는 효과로 인해 다리에 신선한 영양과 산소를 공급, 다리가 가늘어지고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시금치 즙에 우유와 꿀을 섞어 만든 음료를 매일 한 컵씩 마시고, 같은 성분으로 마사지를 1~2달 동안 계속하면 얼굴의 기미가 없어지는 효과도 있다.

7. 오이

하이드록시 말로닌산 성분이 들어있어 당분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노화 방지성분인 비타민E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오이는 생으로 먹을 때 영양분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오이 즙이 피부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

8. 모과

모과를 많이 먹으면 간과 위가 편안해지고 혈관이 굳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또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이 생기고 노화 방지 및 피부 보양 효과도 있으며 체력도 보강된다. 여성의 경우에는 특히 모과 효소가 유선 발육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가슴을 풍만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껍질에 두 번째 붉은 반점이 나타났을 때가 가장 먹기 좋은 상태.

9. 샐러리

단백질, 지방, 섬유소, 광물질, 비타민이 풍부한 샐러리는 생리불순, 냉증 등 여성 질환에 보조치료 효과가 있다. 특히, 불감증이나 부인병을 앓고 있는 여성은 샐러리를 자주 먹으면 성욕이 회복되는 치료효과도 있다. 샐러리 뿌리는 굽거나 볶아서 먹기에 알맞고 국으로 끓이거나 샐러드·전병을 만들어도 좋다.

붓기 빼는데 좋은 음식 7가지

붓기 빼는데 좋은 음식 7가지

붓기 빼는데 좋은 음식 7가지

▶ 맛도 좋고 구수한 잡곡밥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잡곡밥은 체내 소화기능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필요치 않은 수분 배출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때문에 부종에 상당히 효과적이며, 검정콩이나 붉은 팥이 듬뿍 들어간 잡곡밥이 부종에 더욱 좋습니다. 팥은 우리 몸에 불필요한 수분들을 소변을 통해서 몸 밖으로 배출시켜주고, 소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콩은 혈관을 부드러우면서도 튼튼하게 만들어 혈압상승을 막아주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등 혈액순환에 굉장히 좋은 식품입니다.

▶ 호박

호박은 그 면면을 뜯어본다면 우리 몸에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호박을 먼저 속을 파내고 그 속에 팥을 채워넣어 삶습니다. 그리고 잘 익혀진 호박을 바로 빻아 식사전에 드시게 되면 부종과 이뇨작용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호박은 이뇨작용을 돕는데 효과적이면서 출산을 한 임산부들 붓기에 특히 좋은 음식이라고 하네요

▶ 옥수수 수염

옥수수수염은 이뇨작용에 도움을 많이 주는 식품입니다. 붓기를 제거하고, 지방도 제거해주고, 피부탄력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붓기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면서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입니다.

▶ 토마토

토마토의 경우 아침에 얼굴이나 손 발이 자주 붓는 사람에고 좋은 음식인데, 식이섬유가 풍부해 해독작용을 하여 몸 속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침마다 토마토 하나씩 갈아 쥬스로 마신다면, 부종 뿐만 아니라 다른 건강도 챙기실 수 있을 거예요.

▶ 율무

율무는 신장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이 때문에 신장 기능 이상으로 몸이 자주 붓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며, 이뇨작용을 도와 몸의 붓기를 빼는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 오이

식감이 아삭아삭하니 좋은 오이는 체내 불필요한 노폐물을 소변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해내는 역할을 합니다. 이 때문에 부종 및 신장염에도 좋으며 방광 건강도 챙겨줍니다. 오이를 먹어 부종에 효과를 볼 때에는 요리를 만들어 짜게 섭취를 하는 것 보다, 생 오이 그대로 드시는게 더욱 효과적입니다.

▶ 해조류

미역, 다시마 같은 해조류는 식이섬유, 미네랄, 칼륨이 풍부해서 우리몸 주요 부위에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특히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회복하는데 도움을 많이 주는데 해조류의 미끈한 성분이 지방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니 붓기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면서 다이어트에도 정말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약과 함께 먹으면 큰일 나는 음식 7가지

약과 함께 먹으면 큰일 나는 음식 7가지

약과 함께 먹으면 큰일 나는 음식 7가지

1. 감기약·진통제/초콜릿

일반적으로 감기약과 진통제 등에는 카페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에 초콜릿이나 커피 등 카페인 함량이 높은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불면증이 나타날 수 있다.

2. 빈혈약·비타민제/녹차

녹차나 홍차 등에 들어있는 타닌이라는 성분은 약물의 고유 성분을 변화시킨다.

이에 약효가 떨어지거나 생각지 못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3. 변비약·항생제/우유

변비약과 항생제는 위를 통과해 대장에서 약효를 내도록 코팅된 경우가 많다.

문제는 알칼리성인 우유가 약의 보호막을 손상 시킨다는 것이다.이에 약이 대장에 가기도 전에 약효가 사라지거나 위경련이 나타날 수도 있다.

4. 혈압약/바나나

혈압약 안에 들어있는

ACEI(안지오텐신피복효소억제물질)라는 성분은 칼륨 배출을 억제한다.

그런데 이러한 혈압약과 함께 고칼륨 식품인 바나나를 먹으면 체내 칼륨 농도가 높아져 고칼륨혈증 증상이 올 수 있다.

5. 수면제/술

술은 어떤 약과 함께 먹어도 좋지 않지만, 특히 수면제와 같이 먹는 것은 금물이다.

수면제와 술이 만나면 중추신경계를 억제해 호흡 마비를 초래한다.

6. 항우울제/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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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에는 아드레날린을 방출하게 하는 티라민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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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항우울제에는 티라민 분해를 저해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함께 먹을 경우 두통이나 알레르기, 급성 고혈압 등을 유발할 수 있다.

7. 제산제/감귤류

속이 쓰릴 때 먹는 제산제와 오렌지(주스 포함)를 함께 먹으면 제산제 내 알루미늄 성분이 몸으로 흡수될 수 있다.

또 제산제의 효과를 반감시킬 뿐 아니라 위장 장애도 불러올 수 있다고합니다.

나를 돌아보는 10가지 지혜

나를 돌아보는 10가지 지혜

나를 돌아보는 10가지 지혜

1. 지금의 고민이 1년 후에도 유효한가? 라고 상상해보자

인생의 원칙은 두 가지다.

첫째,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말라.

둘째, 모든 문제는 다 사소하다.

이것만 알면 삶의 평온함은 당신 것이다.

2. 중요한 일 부터 먼저 하라.

소중하고 중요한 일들을 미루다 보면 정작 중요한 일은 하나도 이루지 못한 채 인생은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3. 불완전한 상태에 만족하라.

어떤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그만두라는 말이 아니다.

단지 지나치게 집착하고 그것에만 초점을 맞추는 데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반드시 어떤 식으로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지려 할 때 마다 자신에게 제동을 걸어라.

4. 매일 한번 이상 남을 칭찬하라.

마음은 있으나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자신이 상대를 얼마나 좋게 생각하는지를 들려주면 그런말을 하는 사람 또한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된다.

칭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몇 초 밖에 안되지만 듣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 모두에게 그날중 최고로 멋진 시간이 된다.

5. 당신에 대한 비판에 동의해 보라.

모두 당신의 유연성에 놀랄것이다.

자신에 대한 비판에 적대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오히려 상대에게 자신이 내린 결론이 정확하다는 확신을 갖게 만들 뿐이다.

6. 갖고 싶은 것 대신 갖고 있는 것을 바라본다.

자신이 가진 것이 얼마나 많은지 종이에 적어보라.

건강하고 밝은 아이들, 화목하고 든든한 부모형제, 배우자, 인정많은 이웃들, 친구들..

현재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눈을 돌리면 행복은 늘 자신 곁에 있다.

7. 성공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라.

의미있는 성취란 무엇일까?

큰 돈을 버는 것? 승진하는것? 인정을 받는 것?

오로지 외형과 물질적인 성취에만 집착하지 말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하도록 하자.

8. 자랑하고 싶은 유혹을 떨쳐내라.

겸손과 내적 평화는 나란히 존재 하는 것이다.

타인에게 자신의 유능함을 증명 하려는 욕망이 적은 사람일수록 얼굴에 평온함이 가득하다.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려고 애쓸수록 사람들은 등뒤에서 흉을 보고 속으로 경멸한다.

9. 날아온 공을 반드시 잡을 필요는 없다.

미안하다고 거절을 한다고 해서 친구를 소중히 생각 않는다거나 무례하고 냉정한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우리가 다른 사람 때문에 희생 되었다고 느끼지 않도록 언제 어떤 공을 잡아야 할지 알아야 하고 선택해야 한다.

10. 자신을 제 1순위 채권자로 생각하라.

금전계획을 세울 때 다른 청구서의 지불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위해 지불하라.

다른 사람들의 돈을 다 갚을 때까지 저축을 미루게 되면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은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자신을 돌볼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남을 도울 수 없다.

항상 피곤하면 생각해 볼 이유들

항상 피곤하면 생각해 볼 이유들

항상 피곤하면 생각해 볼 이유들

1. 수면 무호흡증

코골이 등으로 인해 자는 동안 호흡이 잠시 멈추는 상태가 될 수 있다. 이때마다 잠을 깨게 되고 당사자는 이를 알아채지 못한다. 8시간 동안 잤다고 해도 실제 잠잔 시간은 짧을 수밖에 없다. 체중을 줄이고 담배를 끊어 무호흡증을 없애자.

2. 불균형한 식사

너무 적게 먹거나 좋지 못한 음식을 먹으면 피로감을 느낀다. 음식을 균형 있게 먹음으로써 혈당을 알맞게 유지해 피로감을 없앨 수 있다. 단백질과 복합 탄수화물이 고르게 포함된 아침을 꼭 먹자.

3. 빈혈

여성들이 피로감을 느끼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빈혈이다. 월경 때는 출혈로 인해 몸속 철분이 결핍되기 싶다. 빈혈을 방지하기 위해 철분 보충제와 살코기, 간, 조개류, 콩 등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4. 우울증

우울증은 정신 장애뿐 아니라 여러 가지 신체적 증상을 초래한다. 피로감, 두통, 식욕 부진이 대표적 증상이다.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

5.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갑상샘)은 몸속 신진대사 작용을 관장한다. 갑상선 기능이 떨어질 경우, 쉽게 지치고 살이 찔 수 있다.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면 합성 호르몬 처방을 받으면 된다.

6. 당뇨병

당뇨 환자의 혈액 속에는 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당이 체세포로 들어가 에너지로 전환돼야 하지만 잘 되지가 않는다. 따라서 많이 먹어도 몸에서는 에너지가 생기지 않는다. 설명하기 힘든 피로감이 계속되면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

7. 탈수증

피로감은 몸에 탈수 현상이 있다는 신호다. 목이 마를 때는 이미 탈수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적어도 한 시간에 물 2잔을 마시고, 신체 활동 전에는 더 많은 물을 보충하는 게 좋다.

8. 심장 질환

집안 청소 등 가벼운 일에도 피로감을 느낀다면 심장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9. 교대 근무로 인한 수면 장애

낮과 밤을 교대로 근무하다보면 신체 내부 시계가 고장 날 수 있다. 밤 근무를 한 뒤 낮에 자기 힘들게 되고 이러다보면 피곤이 쌓인다. 낮에 잘 때는 방에 들어오는 빛을 차단하고 어둡게 그리고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잠을 잘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0. 지나친 카페인 섭취

카페인은 적당히 섭취하면 집중력과 긴장 상태를 유지하게 한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심장박동 수와 혈압 등을 높인다. 카페인을 과도 섭취하면 피로감을 초래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노자에게 배우는 인간관계 5계명

노자에게 배우는 인간관계 5계명

노자에게 배우는 인간관계 5계명

첫째.

진실함이 없는 아름다운 말을 늘어 놓지 말라.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사람을 추켜 세우거나 머지 않아 밝혀 질 사실을 감언이설로 회유 하면서 재주로 인생을 살아 가려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언젠가는 신뢰받지 못하여 사람위에 설 수 없게 된다.

둘째.

말 많음을 삼가라.

말이 없는 편이 좋다.

말없이 성의를 보이는 것이 오히려 신뢰를 갖게한다.

말보다 태도로서 나타내 보여야 한다.

셋째.

아는체 하지 말라.

아무리 많이 알고 있더라도 너무 아는 체 하기보다는 잠자코 있는 편이 낫다.

지혜 있는 자는 지식이 있더라도 이를 남에게 나타내려 하지 않는 법이다.

넷째.

돈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돈은 인생의 윤활유로서는 필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돈에 집착한 채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이다.

다섯째.

다투지 말라.

남과 다툰다는 것은 손해다.

어떠한 일에나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자기의 주장을 밀고 나가려는 사람은 이익 보다 손해를 많이 본다.

다투어서 적을 만들기 때문이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재능이 있어도 인간관계가 좋지 않아서 실패한 사람도 많다.

과일속에 숨은 민간요법

과일속에 숨은 민간요법

과일속에 숨은 민간요법

1. 사과

이질, 설사, 변비, 구토,두통에 좋은 약이 된다.

얼굴에 마른버짐이 생기거나 피부에 윤기가 없고 푸석푸석할때는 사과잼을 바른다.

저녁에 바르고 다음날 아침에 닦아내고 깨끗이 세수하는데 열흘정도 하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40-50대 여인도 10대 소녀 같은 피부가 된다.

2. 배

기관지, 해수, 천식, 숙취에 신효하다.쇠고기를 먹고 체한 데는 배즙을 마시면 된다. 허약해진 노인들의 심한 기침에는 배 삶아낸즙 한 되에 토종꿀 400g 생지황즙 한 되를 약한불에 달여서 식힌 뒤에 수시로 조금식 먹는다.

3. 감, 곶감

고혈압, 중풍, 이질, 설사, 하혈, 위장염, 대장염에 좋다. 떫은 감 반 말 가량을 찧어 마른북어 세 마리와 같이 넣고 푹 삶아 그 국물을 조금씩 수시로 마시면 고혈압에 특효이다. 떫은 감즙은 중풍에 신효하다.

뼈가 썩어 고름이 흘러 내리는 골수염 등에는 떫은 감을 찧어 붙이면 신통하게 낫는다. 딸국질에는 곶감 네 개를 삶아 그 물을 마시면 영원히 없어진다.

4. 밤

하혈, 토혈, 설사, 외상, 구갈 도는 종독 등에 밤밥을 지어먹으면 큰 효과가 있다.

양고기를 먹고 체한 것이 오래된때에는 밤 껍질을 진하게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다.

5. 대추

독성이 없고 오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며 안색이 좋아지고 비위를 튼튼하게 한다.

식욕부진, 소화불량, 강장보양, 불면, 불안초조 등에 좋다. 대추를 먹을 때 조심해야 할 것은 파, 어패류와 같이 먹지 말아야 한다. 어패류와 먹으면 복통이 생긴다.

6. 귤

귤껍질은 담을 없애고 기운을 순조롭게 하지만 살은 많이 먹으면 담이 생기기도 한다. 귤껍질은 진피라 하여 유행성 독감, 위장병, 부종, 어패류 중독 등에 쓰인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을 귤껍질을 설탕물에 끓여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고 감기가 들지 않는다.

7. 수박

허리 삔 데, 주독, 소변불통, 신장염, 기관지질환, 하혈 등에는 수박 속살에 꿀이나 설탕을 넣어 졸여 먹으면 좋다. 비장, 위장이 약한 사람은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수박을 그냥 먹으면 속이 냉한 사람은 해로우니 수박탕을 해 먹는다. 신장염, 수종병에 매우 효험이 있다.

8. 토마토

혈압을 내리게 하고 정력을 보강시키며 신장과 심장을 편케 하고 당뇨에도 좋다. 또 피부병과 위를 진정시키는 데도 좋은 식품이다. 토마토는 삶아도 좋고 날 것을 먹어도 좋다. 장복하면 효험이 있다. 각종 피부병에는 잎, 줄기, 뿌리를 다 같이 넣고 고아 그 물에 자주 씻으면 없어진다.

9. 복숭아

부인병에 아주 좋은 과일로서 꽃, 잎, 열매, 껍질, 뿌리가 모두 약이 된다. 대소변이 원활하지 않을 때는 복숭아 껍질이나 잎을 삶아 하루에 세 번 보리차 마시듯 마신다. 타박상으로 몸이 부었을때는 복숭아 시를 찧어 참기름에 개어 환부에 고약처럼 두껍게 바른다. 손발 튼데도 아주 좋다.

10. 참외

간질환을 치료하고 풍습을 물리피고 요퇴동통을 다스리며 광기를 진정시키고 타박상에도 쓰이는 등 좋은 약으로 쓰이지만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롭다. 참외를 많이 먹고 식중독에 걸렸을 때는 오징어를 구워 먹으면 곧 풀린다.

11. 포도

건포도나 포도잼을 만들어 준비해 두면 훌륭한 가정 상비약이 될 것이다. 신장병, 수종병, 구토, 설사, 임산부가 놀란데, 원기부족, 단식, 금식, 보조식 등으로 아주 좋다. 암이나 중병환자나 금.단식을 할 때는 하루 세 번, 식사시간에 포도알을 일곱알식 먹으면 아주 좋은 영양소와 영약이 된다.

12. 매실

술이나 식초로 만들어 이용해야 좋은 약이 되는데 이질, 설사, 하혈, 구토, 타박상, 기관지, 해수, 천식에 명주영약이다.

술을 담근지 삼 년이 지난 것은 천식, 해수, 기관지에 좋고 식초로 담가 먹으면 정력증강, 고혈압, 비만에 좋다.

홍의장군 곽재우 6편

■ 홍의장군 곽재우 6편

■ 홍의장군 곽재우 6편

조선 후기 주요 인물들의 삶을 좌우하게 되는 것은 당쟁이었다. 그것은 표면적으로는 정치적 갈등이었지만, 그 저변에는 학문과 혈연관계가 복잡하고 견고하게 얽혀 있었고, 그래서 그 영향과 파괴력은 넓고 깊었다. 곽재우도 당쟁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그는 조식의 외손사위라는 혼인관계가 보여주듯이 북인계 인물로 평가되었지만,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남인과 더욱 가까워졌다. 전란 동안 그를 계속 추천하고 인정한 인물도 김성일·유성룡·이원익 등 남인계 중신들이었다.

거대한 전란은 드디어 끝났다. 곽재우의 정치적 시련은 전란이 끝난 뒤에 닥쳤다. 그때 대부분의 인물이 그랬듯이, 그 시련은 자신의 의견을 과감하게 내세워 스스로 초래한 것이었다. 첫 번째 사건은 1600년(선조 33년) 2월 붕당의 대립과 거기서 발생한 영의정 이원익의 파직을 강력히 비판하면서 사직한 것이었다. 그는 국왕의 재가를 받지도 않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선조는 “장 1백 대에 멀리 유배 보내도 모자란다.” 면서 대노했다. 결국 그는 대북계 중진인 대사헌 홍여순(洪汝諄)의 탄핵으로 전라도 영암(靈巖)에 3년 동안 유배되었다. 이 사건은 그가 처음 겪은 주요한 정치적 시련이라는 측면에서도 주목되지만, 그의 당색이 남인으로 정해지는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었다.

그는 1602년(선조 35년)에 유배가 풀려 현풍으로 돌아온 뒤 익힌 밥을 멀리하고 솔잎만 먹었다. 그리고 영산 창암(滄巖)에 망우정(忘憂亭)을 짓고 은거했다.

국왕의 분노를 산 그가 공로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것은 자연스러웠다. 이듬해 공신도감에서는 “경상우도가 보전된 것은 참으로 그의 공로”라면서 공신 책봉을 건의했지만, 선조는 곽재우의 공로뿐만 아니라 장수들의 활약을 전체적으로 각박하게 평가했다. “우리나라의 장수와 군사가 왜적을 막은 것은 양(羊)을 몰아 호랑이와 싸운 것과 같았다. 이순신과 원균이 수전에서 세운 공로가 으뜸이고, 그밖에는 권율의 행주전투와 권응수의 영천 수복이 조금 기대에 부응했으며 그 나머지는 듣지 못했다. 그 중에 잘했다는 사람도 겨우 한 성을 지킨 것에 지나지 않는다(1603년 2월 12일).” 결국 곽재우는 선무공신에 책봉되지 못했다.

그 뒤 1605년(선조 38년) 2월에 그는 동지중추부사ㆍ한성부 우윤(종2품)에 임명되어 처음으로 서울에 올라왔다. 그러나 두 달 만에 병으로 사직한 뒤 줄곧 망우정에서 지냈다. 노년에 접어든 56세 때의 일이었다. 관계가 불편했던 선조가 승하하고, 광해군(재위: 1608 ~1623)이 즉위하면서 곽재우에게는 새로운 전기가 찾아왔다.

- 7편에 계속

♣ 제공 : KIMSEM의 ‘역사로 놀자’

홍의장군 곽재우 5편

■홍의장군 곽재우 5편

■홍의장군 곽재우 5편

일본군이 먼저 침입한 경상도에서 의령의 곽재우가 의병을 제일 처음 일으켰고, 합천의 정인홍(鄭仁弘), 고령(高靈)의 김면(金沔)이 의병을 모아 경상우도를 지켰다. 영천의 권응수(權應銖)는 관군과 협동작전을 전개해 영천을 수복하는 데 공을 세웠다. 전라도에서는 담양(潭陽)의 고경명(高敬命), 유팽로(柳彭老), 고종후(高從厚) 등이 의병을 조직해 거사했다.

충청도에서는 조헌과 승려 영규(靈圭) 등이 활약했으며, 경기도에서는 홍계남(洪季男), 우성전(禹性傳) 등이, 황해도에서는 전 연안부사 이정암(李廷馣)이 부대를 조직한 뒤 강화의 김천일(金千鎰) 부대 등과 연합해 일본군을 물리쳤다. 함경도에서는 정문부(鄭文孚) 등이 나서 길주 등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승병들의 활약도 컸다. 평안도에서는 승려 휴정(休靜, 서산대사)이 묘향산에서 전국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어 일본군에 맞서 싸울 것을 호소했다. 그는 승병부대를 조직해 평양성 수복전투에 공을 세웠다. 강원도의 유정(惟政, 사명대사) 등도 거사했다. 이외에도 김덕령(金德齡), 최경회(崔慶會), 유종개(柳宗介) 등이 의병활동을 했다. 이로써 1593년(선조 26)에는 전국적으로 활동한 의병의 규모가 2만여 명을 헤아리게 되었다.

그러나 일본과 명나라의 화의가 진행되어 전쟁이 지지부진하게 장기화되었고, 그 가운데 대부분 농민이었던 의병들의 불만이 고조되었다. 조정에서 전후 경제적 안정을 위해 농민에 대한 징세(徵稅)를 강화했기 때문이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건만, 논공행상은커녕 돌아온 것은 가혹한 세금 통지였던 것이다. 그 와중에 의병 모집을 핑계로 세력을 모은 이몽학(李夢鶴) 등이 1596년(선조 29)에 난을 일으키고, 여기에 의병장 김덕령이 무고로 연루되어 옥사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로써 의병 활동은 위축되었고, 의병 출신들의 조정에 대한 신뢰는 더욱 떨어졌다.

이몽학의 난에 연루되어 김덕령이 체포되었을 때 곽재우의 이름도 거론됐다. 다행히 곽재우는 죄가 없음을 인정받아 곧 풀려났다. 그러나 본래 관직에 뜻이 없는 선비였던 곽재우는 억울한 누명을 당하고 교유하던 의병장 김덕령이 옥사하는 것을 목격하면서 출사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했다. 더구나 통제사 이순신이 죄 없이 잡혀 오는 것을 보고서는 더욱 관직에 미련이 없었다. 조정에서는 계속 관직을 내렸지만 곽재우는 정유재란 때를 제외하고 출사하지 않았다.

- 6편에 계속

♣ 제공 : KIMSEM의 ‘역사로 놀자’

홍의장군 곽재우 4편

■ 홍의장군 곽재우 4편

■ 홍의장군 곽재우 4편

첫 갈등은 전란이 일어난 직후 경상도 관찰사 김수(金粹)와 관련된 것이었다. 1592년 6월 김수가 패전하자, 곽재우는 그를 패장(敗將)으로 처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수도 곽재우가 역심(逆心)을 품었다고 맞섰다. 이 대립은 김성일의 중재로 무마되었다. 1593년 제2차 진주성 전투와 1594년 거제도 작전에서도 곽재우는 전략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해 다른 장수들과 마찰을 빚었다.

여러 갈등의 결과 나중에는 곽재우의 판단이 옳았던 것으로 밝혀졌지만, 당시 자신의 견해를 굽히지 않은 곽재우의 자세는 상당한 반발을 가져왔다. 결정적으로 국왕 선조가 그를 비판적으로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낙향한 뒤 조정에서는 병조판서 이덕형(李德馨)을 중심으로 그를 다시 기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지만, 선조의 반응은 싸늘했다.

『나는 이 사람을 전혀 알지 못한다(1595년(선조 28) 12월 5일). 곽재우가 어떤 사람인지는 알지 못하지만, 그의 처사를 보니 참으로 이치에 어긋나는 것이 많다. 도체찰사가 격서를 보내 불렀지만 고압적인 자세로 나아가지 않은 것은 무슨 뜻인가. 그의 사람됨을 알 수 있으니 함부로 병권을 맡길 수 없다(1596년 2월 18일).』

왕명을 대행하는 도체찰사의 부름에 곽재우가 따르지 않자 선조는 그가 왕명을 무시한 것으로 판단한 것이었다. 이런 불신은 이때 갑자기 형성된 것이 아니었다. 그 발원은 앞서 말한 김수와의 충돌이었다. 그때 선조는 “곽재우가 김수를 죽이려고 하는데, 자신의 병력을 믿어서 그런 것은 아닌가. 이 사람이 함부로 감사를 죽이려고 하니 도적이 아니고 무엇인가. 없애지 않으면 후환이 있을 것”이라고까지 말했다고 한다.《연려실기술》

대표적으로 이순신에게 그랬듯이, 뛰어난 무공을 세운 의병장을 보는 선조의 이런 태도는 상당한 문제였다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뒤 정유재란의 조짐이 뚜렷해지자 곽재우는 다시 경상좌도 방어사(防禦使. 종2품)에 기용되었다. 일단 그는 현풍의 석문(石門)산성을 수축해 주둔하다가 창녕의 화왕(火旺)산성으로 옮겼다. 그러나 왜란에서 곽재우의 활약은 여기서 끝났다. 복상(服喪) 때문이었다. 1597년(선조 30) 8월 계모 허씨가 별세하자, 그는 현풍의 선영에 장사지낸 뒤 강원도 울진(蔚珍)으로 피신해 삼년상을 치렀다. 복상 중에도 기복(起復)하라는 명령이 몇 차례 내려졌지만 그는 상중(喪中)이라고 거절했다.

- 5편에 계속

♣ 제공 : KIMSEM의 ‘역사로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