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일 토요일

먼저 베푸세요

먼저 베푸세요

먼저 베푸세요

사랑의 씨앗을 마음 밭에 뿌리십시오,

사랑이라는 이름의 아름답고

귀한 열매를 거둘 것이며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감사의 말을 입술에 담으십시오.

감사의 말을 두 귀로

똑똑히 듣게 될 것입니다

만족의 표정을 얼굴에 나타내십시오.

풍요로운 세상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이해의 눈빛을 띄우십시오.

신뢰의 손길이 따뜻하게

전해져 올 것입니다.

용서의 손을 내미십시오.

존경과 명예의 관이 어느 날

머리 위에 씌워질 것입니다.

정직을 두 어깨에 메고 다니십시오.

짐은 언제나 가볍고 마음은

언제나 자유로울 것입니다.

수고가 손끝에 머물게 하십시오.

삶을 사랑하면서 인생 길을

자랑스럽게 걷게 될 것입니다.

우정을 가슴에 품으십시오.

동행의 손길이 언제나

맘에 머물게 될 것입니다

좋은 소식을 두 발로 전하십시오.

찾아간 그곳에서 좋은 소식을

전해 받게 될 것입니다.

좋은 생각을 하십시오.

좋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중-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삶이 힘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 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삶의 의미를 찾아서 중에서-

마음 주머니

마음 주머니

마음 주머니

그리움을

담아 둘 수 있는

마음 주머니가 있으면 좋겠다

마음 덩어리를

담아 둘 수 있는

마음 주머니 하나 있었음 좋겠다

끝없는

원망으로 하여 끓어 오르는 불씨를

가두어 둘 수 있는

마음 주머니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은 님의 얼굴도

들어도 또 듣고 싶은 님의 목소리도

담아 둘 수 있었음 좋겠다

먼 훗 날

마음 주머니 조용히 꺼내어

헤쳐 풀어 보며

냉가슴 봄 눈 녹듯 스스로 녹아 내릴 때

그 때는 말 할 수 있으리

모두가 사랑이었다고

참으로

열심히 사랑하며 살았노라고

참으로

사랑을 담아 둘 수 있는

마음 주머니가 있었음 좋겠다

-윤성 / 좋은 글 여기 다 있네 중에서-

하옥ㅣ瑕玉

하옥ㅣ瑕玉

하옥ㅣ瑕玉

○ 티가 있는 구슬, 완벽한 가운데 있는 한 가지 흠

○ 瑕(허물 하) 玉(구슬 옥)

흠이 없으면 완전(完全)한 것인데, 아깝게도 흠이 있어 결점(缺點)이 된다는 뜻으로,옥에도 티가 있다는 말.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결점은 있다고 ‘옥에도 티가 있다’란 속담이 남았다. 옥은 쪼지 않으면 그릇을 만들 수 없다는 玉不琢 不成器(옥불탁 불성기)란 명언도 있다.

이 말이 처음 사용된 곳은 ‘淮南子(회남자)’란 책에서다. 漢高祖(한고조) 劉邦(유방)의 손자인 문학애호가 淮南王(회남왕) 劉安(유안)이 빈객들과 함께 다양한 주제로 저술한 책이다. 그런데 여기서의 옥에 티는 반드시 나쁜 의미만이 아니다. 說林訓(설림훈) 편에 실려 있는 내용을 보자. ‘쥐구멍을 함부로 뜯어고치려 한다면 마을의 문을 모두 부수게 되고, 작은 여드름을 짜다가 잘못 뾰루지가 나거나 등창이 된다. 그것은 흠이 있는 진주와 티가 있는 구슬을 그대로 놓아두면 온전할 것을 없앤다고 하다가 이지러뜨리는 것과 같다(治鼠穴而壞里閭 潰小皰而發痤疽 若珠之有纇 玉之有瑕 置之則全 去之則虧/ 치서혈이괴리려 궤소포이발좌저 약주지유뢰 옥지유하 치지즉전 거지즉휴)’ 潰는 무너질 궤, 皰는 여드름 포, 痤는 부스럼 좌, 疽는 종기 저, 纇는 실마디, 흠 뢰. 그냥 두어도 가치를 지니는 옥에 티를 지우려 하다가 모두를 잃게 된다는 뜻으로 썼다.

매림지갈ㅣ梅林止渴

매림지갈ㅣ梅林止渴

매림지갈ㅣ梅林止渴

○ 매화나무 숲에서 갈증을 그쳤다

○ 梅(매화 매) 林(수풀 림) 止(그칠 지) 渴(목마를 갈)

매실은 시기 때문에 이야기만 나와도 침이 돌아 해갈(解渴)이 된다는 뜻으로, ①매실의 맛이 아주 심 ②공상(空想)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음

진나라를 세운 사마염 이 오나라를 공격하기 위해 병사들을 출동시켰을 때의 일이다. 사마염은 길을 잘못 들어 이리저리 헤매고 있었다. 그러는 동안 시간이 많이 흘러 마실 물이 바닥났고, 주위를 둘러보아도 물이 있는 곳을 찾을 수 없었다.

병사들은 갈증이 심하여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정도였다. 사마염은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해 나갈 것인가를 고민하다가, 문득 머리를 스치는 것이 있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 힘을 내시오. 조금만 참으시오. 조금만 가면 매화나무 숲이 나올 것이오. 그곳에 도착하면 매실이 가지가 휠 정도로 주렁주렁 열려 있소. 그 시큼한 매실은 우리들의 갈증을 없애 줄 것이오."

매실이란 말을 들은 병사들은 갑자기 입안에 침이 고여 기운이 났다. 그리하여 다시 진격하여 오나라를 멸망시켜 천하를 통일하게 되었다.

또한 나관중의<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 에도 이런 이야기가 있다.

유비가 허창에 있던 조조에게 몸을 의탁하고 있을 때의 일이다. 어느 날, 조조는 유비를 승상부로 오도록 하고는 손을 잡으며 이렇게 말 했다. "나는 조금 전 후원의 매실이 파랗게 익은 것을 보고 작년 장수 를 정벌하기 위해 행군했을 때 물이 떨어져 병사들이 고통을 겪던 일 이 생각났소. 나는 그때 한 가지 묘안이 떠올라 말채찍으로 앞을 가리 키며 병사들에게 이렇게 말했소. \저 앞에는 광활한 매실 나무 숲이 있는데, 그 매실은 아주 시고도 달아 우리들이 목을 축이기 에 충분할 것이다.\ 이 말을 들은 병사들은 매실의 신맛을 생각하고는 입 안에 침이 돌아 갈증을 느끼지 않게 되었소. 그리고 오래지 않아 물 있는 곳을 찾았소. 오늘 정원의 매실을 보니 그때의 일이 떠올라 그대와 함께 담소하며 술을 마시고 싶어 불렀소."

조조는 유비의 인몰됨을 익히 알고 있었다. 이런 말을 통해 유비의 속마음을 떠보려고 했음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이렇듯 매림지갈이란 성어는 실현할 수 없는 소망을 환상 혹은 가상으로나마 대신해 보는 것을 비유한다.

독서상우ㅣ讀書尙友

독서상우ㅣ讀書尙友

독서상우ㅣ讀書尙友

○ 책을 읽음으로써 위로 옛 성현들과 벗한다

○ 讀(읽을 독) 書(글 서) 尙(높일 상) 友(벗 우)

책을 읽으면 옛 사람들과도 벗이 될 수 있다는 뜻으로, 책을 읽어 옛날의 현인(賢人)들과 벗할 수 있다는 말이다. 《맹자(孟子)》 〈만장하편(萬章下篇)〉에 나오는 다음 이야기에서 유래한 성어(成語)이다.

맹자는 제자 만장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마을에서 가장 선한 선비라야 그만큼 선한 선비를 벗할 수 있으며, 나라에서 가장 선한 선비라야 그정도로 선한 선비를 벗할 수 있고, 천하에서 가장 선한 선비라야 그만한 선한 선비를 벗할 수 있다. 천하에서 제일 선한 선비를 벗하는데 만족하지 못해 위로 옛 사람을 논하기도 하니, 옛 사람의 시나 글을 읽으면서도 옛 사람을 알지 못하는가. 이로써 옛 사람이 살았던 세상을 논의하는데, 이것이 곧 위로 옛 사람을 벗하는 일이다."

맹자는 그 시대의 가장 훌륭한 선비와 사귀는 데 만족하지 말고 책을 통해 옛 성현들과 벗하라고 강조하였다. 책 속에서 옛 현인의 사상을 깨닫고 살아 있는 벗처럼 성현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과전이하ㅣ瓜田李下

과전이하ㅣ瓜田李下

과전이하ㅣ瓜田李下

○ 의심받을 짓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

○ 瓜(오이 과) 田(밭 전) 李(오얏 리) 下(아래 하)

오이밭과 오얏(자두)나무 밑이라는 뜻으로,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와 이하부정관(李下不整冠)을 준말로 오이 밭에서 신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자두)나무 밑에서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 즉, 남의 의심(疑心)을 받기 쉬운 일은 하지 말라는 말

당(唐)나라 목종(穆宗)이 어느 날 당대의 명필(名筆)인 유공권(柳公權)에게 「요즘 조정(朝廷)에서 시행(施行)하고 있는 여러 가지 조치에 관하여 불평(不平)하고 비난(非難)하는 일은 없는지요?」하고 물었다. 이에 유공권은 「폐하(陛下)께서 곽민(郭敏)이란 자를 빈령의 수령으로 보낸 일이 있은 다음부터 비난(非難)이 자자하옵니다.」 하고 생각한 바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제왕(帝王)은 「그것은 왜 그런가? 곽민(郭敏)으로 말하면 상부(商父)의 조카이며 태황태후의 작은아버지로 항상 정직하고 속임이 없기에 작은 벼슬자리를 준 것이거늘 그게 무슨 그리 비난(非難)거리가 된단 말이요?」 하고 다시 물었다. 유공권이 「그동안 곽민(郭敏)이 세운 공으로 치자면 그런 정도의 벼슬자리는 과분(過分)하다고 할 수 없사옵니다. 하지만 곽민(郭敏)은 자기의 두 딸을 궁안에 들여 보냈기 때문에 그런 벼슬을 얻은 것이라고들 쑥덕거린다고 하옵니다.」 하고 대답(對答)했다.

이 말을 들은 목종은 「곽민(郭敏)의 딸을 입궁 시킨 것은 태황태후를 그저 예로 뵙도록 한 것이지 궁녀(宮女)로 삼으려 한 것이 아니다.」 하고 사실대로 말했다. 이에 유공권은 정중히 「과전이하(瓜田李下)의 혐의를 어떻게 벗을 수가 있겠사옵니까?」 하고 아뢰었다고 함

만사휴의ㅣ萬事休矣

만사휴의ㅣ萬事休矣

만사휴의ㅣ萬事休矣

○ 모든 일이 끝장났다

○ 萬(일만 만) 事(일 사) 休(그칠 휴) 矣(어조사 의)

만 가지 일이 끝장이라는 뜻으로,모든 일이 전혀 가망(可望)이 없는 절망(絶望)과 체념(諦念)의 상태(狀態)임을 이르는 말

원나라 때 황제의 명으로 편찬된 《송사(宋史)》 형남고씨세가(荊南高氏世家)에서 비롯된 말이다. 당(唐)나라가 멸망한 후 중국에는 5대10국(五代十國)의 혼란이 계속되었다. 5대란 중원에서 흥망한 후량(後梁)·후당(後唐)·후진(後晉)·후한(後漢)·후주(後周)의 다섯 왕조를 말하고, 10국이란 지방에서 흥망을 거듭한 전촉(前蜀)·오(吳)·남한(南漢)·형남(荊南)·오월(吳越)·초(楚)·민(종족이름민)·남당(南唐)·후촉(後蜀)·북한(北漢) 등 열 나라를 말한다. 형남은 10국 중 하나로, 당말에 형남 절도사로 파견되었던 고계흥(高季興)이 세운 나라이다. 고계흥 이후 4대 57년간 형남을 지배하다가 송조에 귀순하였다. 고계흥에게는 아들 종회(從誨)와 손자 보욱(保勖)이 있었다. 종회는 보욱을 남달리 귀여워했다. 특히 보욱이 어려서부터 병약하였기 때문에 그에 대한 종회의 사랑은 도가 지나칠 정도였다.

종회의 맹목적인 사랑을 받으며 자란 보욱은 안하무인일 수밖에 없었고, 게다가 허약하였으며, 음란하기까지 하였다. 그가 아직 어렸을 때 안하무인에 버릇 없는 보욱을 보고 주위 사람이 그를 꾸짖으며 쏘아본 적이 있는데, 보욱은 그저 실실 웃기만 하는 것이었다. 이 소리를 전해 들은 형남 사람들은 ‘이제 모든 것이 끝났구나(爲萬事休矣)’ 하며 탄식했다고 한다. 보욱은 자기 형에 이어 보위에 올라야 하는데, 이렇게 자부심도, 줏대도 없고 게다가 가치관마저 무너진 사람을 가지고는 나라의 운명을 어찌 해볼 도리가 없다는 의미였다.

오늘날도 만사휴의는 도무지 대책을 세울 방법이 없을 정도로 일이 틀어졌을 때 체념조로 사용된다. 형남 사람들의 예견은 틀리지 않아, 보욱은 즉위하면서 바로 궁궐 증축의 대공사를 일으켜 백성을 괴롭히더니, 음란함이 극에 달해 기생들과 군사들을 풀어 혼음을 시키면서 그것을 보고 즐겼다 한다.

간담상조ㅣ肝膽相照

간담상조ㅣ肝膽相照

간담상조ㅣ肝膽相照

○ 서로 간과 쓸개를 꺼내 보인다

○ 肝:(간 간) 膽(쓸개 담) 相(서로 상) 照(비칠 조)

서로 간과 쓸개를 꺼내 보인다는 뜻. 곧 ① 상호간에 진심을 터놓고 격의 없이 사귐. ② 마음이 잘 맞는 절친한 사이.

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 중 당대(唐代)의 두 명문(名文) 대가에 한유韓愈: 자는 퇴지(退之), 768∼824와 유종원柳宗元 : 자는 자후(子厚), 773~819)이 있었다. 이들은 함께 고문 부흥(古文復興) 운동을 제창한 문우로서 세인으로부터 한유(韓柳)라 불릴 정도로 절친한 사이였다.당나라 11대 황제인 헌종(憲宗:805-820) 때 유주 자사(柳州刺史)로 좌천되었던 유종원이 죽자 한유는 그 묘지명(墓地銘)을 썼다.

자신의 불우한 처지는 제쳐놓고 오히려 연로한 어머니를 두고 변경인 파주 자사(播州刺史)로 좌천, 부임하는 친구 유몽득(劉夢得)을 크게 동정했던 유종원의 진정한 우정을 찬양하고, 이어 경박한 사귐을 증오하며 이렇게 쓰고 있다."..... 사람이란 곤경에 처했을 때라야 비로소 절의(節義)가 나타나는 법이다.

"

평소 평온하게 살아갈 때는 서로 그리워하고 기뻐하며 때로는 놀이나 술자리를 마련하여 부르곤 한다. 또 흰소리를 치기도 하고 지나친 우스갯소리도 하지만 서로 양보하고 손을 맞잡기도 한다. 어디 그뿐인가. 서로 간과 쓸개를 꺼내 보이며(肝膽相照) 해를 가리켜 눈물짓고 살든 죽든 서로 배신 하지 말자고 맹세한다.

",

말은 제법 그럴듯하지만 일단 털 끌만큼이라도 이해 관계가 생기는 날에는 눈을 부릅뜨고 언제 봤냐는 듯 안면을 바꾼다. 더욱이 함정에 빠져도 손을 뻗쳐 구해 주기는커녕 오히려 더 깊이 빠뜨리고 위에서 돌까지 던지는 인간이 이 세상 곳곳에 널려 있는 것이다."

큰개불알풀

큰개불알풀

큰개불알풀

이 름 : 큰개불알풀

학 명 : Veronica persica Poir.

과 명 : 현삼목

분 포 : 남부지방, 유럽

자생지 : 경작지 주변, 들판

크 기 : 높이 10-40cm

개 화 : 3-5월

꽃 말 : 기쁜 소식

유럽 원산으로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자라는 두해살이풀이다. 전체에 부드러운 털이 난다. 줄기는 가지가 갈라져서 아래쪽이 비스듬히 자라며, 높이 10-40cm이다. 잎은 아래쪽에서는 마주나지만 위쪽에서는 어긋나며, 난상 원형으로 길이 7-18mm, 폭 6-15mm이고, 가장자리에 끝이 둔한 톱니가 3-5개씩 있다. 잎 양면은 털이 드문드문 난다.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1개씩 달리며, 하늘색, 지름 7-10mm이다. 꽃자루는 길이 1-4cm이다. 꽃받침은 4갈래로 갈라진다. 화관은 4갈래로 갈라지는데, 아래쪽의 것이 조금 작다. 열매는 삭과다.

-사진 : 임규동의 꽃사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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