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10분만 더

10분만 더

10분만 더

그까짓, 겨우, 고작,…

이런 사소한 단어를 조심해야 한다.

골리앗을 넘어뜨린 것이

가는 줄에 매달린 작은 돌멩이였음을

잊지 마라.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화살 깃 하나의 상태가

과녁을 명중하게 할 수도,

빗나가게 할 수도 있음을

기억하라.

"

-김이율의 마음한테 지지 마라 중에서-

"

버리는 것을 두려워 마세요

버리는 것을 두려워 마세요

버리는 것을 두려워 마세요

서로 다른 두 강줄기가 만났습니다.

자신을 버릴 때 그들은 왜 하나가 될까요.

"

내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큰 강이 되는 걸까요.

",

거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나를 버릴 때 상대방 속으로 녹아들기 때문이다.

뒤집어 말하면 나를 버릴 때 비로소 상대방이 내 속으로 녹아들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의 큰 강이 됩니다.

"

남한강이 남을 버리고 북한강이 북을 버릴 때 우리는 한강이 된다고...

",

하나의 강, 커다란 강이 된다고 말입니다.

"

얻음이 아니고 버림을 통해서 말입니다.

",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방식을

통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바다로 흘러간다고 일러줍니다.

그걸 알면 두렵지 않습니다. 나의 중심을 버린다고 중심이 사라지지 않으니까요.

오히려 더 큰 중심이 생겨납니다.

"

-백성호의 생각의 씨앗을 심다 중에서-

"

들풀 / 류시화 

들풀 / 류시화 

들풀 / 류시화\xa0

\xa0

들풀처럼 살라\xa0

마음 가득 바람이 부는\xa0

무한 허공의 세상\xa0

맨 몸으로 눕고\xa0

맨 몸으로 일어서라\xa0\xa0

\xa0

함께 있되 홀로 존재하라\xa0

과거를 기억하지 말고\xa0

미래를 갈망하지 말고\xa0

오직 현재에 머물라\xa0

언제나 빈 마음으로 남으라\xa0\xa0

\xa0

슬픔은 슬픔대로 오게 하고\xa0

기쁨은 기쁨대로 가게 하라\xa0

그리고는 침묵하라\xa0

다만 무언의 언어로\xa0

노래 부르라\xa0\xa0

\xa0

언제나 들풀처럼\xa0

무소유한 영혼으로 남으라\xa0\xa0

조바심

조바심

조바심

애플의 창업자는 워즈니악과 스티브 잡스 이외에 한 사람이 더 있었습니다. 사실 총 3사람이 잡스의 차고에서 사업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워즈니악과 잡스는 각기 45%의 지분을 나눠 갖고 만약 문제가 생기면 중재를 맡아 달라고 로널드 웨인이라는 사람에게 10%의 지분을 주었습니다.

이들이 창업할 당시 나이는 잡스 21세, 워즈니악 26세, 웨인 42세 였습니다. 그것은 자기들 보다 나이가 많고 경륜과 경험이 많은 웨인이 둘 사이 문제가 생기면 중재를 잘 할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웨인은 회사가 창업한지 11일만에 약 800달러(한화 83만원)를 받고 자신의 지분을 팔아 버렸습니다. 그가 평소에 잘하는 것은 간간히 슬럿 머신과 카지노에 들러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지분을 받기 몇년전에 슬럿 머신 사업에 투자 하였다가 실패를 하였고 그리고 자신이 받은 10%의 지분으로 만약 사업이 실패로 끝나 빚을지게 되면 10% 만큼의 자기가 부담해야 된다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애플은 지금 구글보다 회사 가치가 높습니다. 그가 받은 10%의 주가를 환산해 보면 220억불 약 25조원에 이릅니다. 볼품없는 차고에서 시작한 사업이 그에게 잘될것 같지가 않아 보였습니다.

일설에 의하면 두 사람이 밤을 새워가며 일하는 모습에 너무도 겁을 먹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는 지금 네바다주에서 정부에서 주는 연금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를 재벌로 만들지 못한것은 미래를 볼줄 모르는 안목과 여러가지를 지레 걱정하는 조바심 때문이었습니다.

미래는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자의 것입니다. 꿈이라는 산은 조바심 이라는 발판을 딛고 땀과 엄청난 노력으로 정복되는 산입니다. 도전이 없이는 성취도 없습니다.

-스토리 메이커 박성목-

꽃 보고 너를 본다 / 최수경

꽃 보고 너를 본다 / 최수경

꽃 보고 너를 본다 / 최수경

울지마라

울지마라

꽃이 언제 우는적이 있더냐

웃어라

웃어라

꽃처럼 항상 밝게 웃어라

비오는 날에도

달빛 없는 밤에도

꽃은 밝게 웃고 있더라

너는 언제나

내 마음에 꽃이라

네 웃음으로 내 마음에 꽃이 핀다

웃어라

웃어라

꽃처럼 밝게 웃어라

내 마음에 피어 아름답게 웃어라

너를 보고 내가 웃는다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xa0

\xa0

바람이 분다.\xa0

\xa0

그동안의 슬픔 많은 날들이

바람에 실려 손을 흔든다.\xa0

\xa0

잘 살아왔다고

괜찮다고 말한다.\xa0

\xa0

그 시련들이 있었기에

지금 내가 여기 이렇게

살아 숨 쉬고 있는 거라고 말한다.\xa0

\xa0

바람은 막는다고 해서

사라지는 게 아니기에

온몸으로 맞으라고 말한다.\xa0

\xa0

그냥 내 길을 갈 수 있도록

가만히 내려놓으라고 말한다.\xa0

\xa0

지금 그대로도 괜찮다고\xa0

\xa0

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 바람이 불 듯

내 삶도 보이지는 않지만

길을 잘 찾아가고 있다고 말한다.\xa0

\xa0

보이지 않기 때문에

길은 어디에든 있는 거라고

너는 늘 그랬듯 잘 해낼 거라고

그러니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라고.\xa0

\xa0

바람이 말한다.

\xa0

-김재식-\xa0

가을향기 기다리는 마음

가을향기 기다리는 마음

가을향기 기다리는 마음

그대에게

가을 향기를 드리려 합니다

햇살아래

반짝이는 그리운 얼굴 위로

소슬바람 타고

그대에게

가을 향기를 전하려 합니다

고운 빛깔

작고 소박한 들꽃 향기로

장작불 타는 은은한 향기로

조금은 쓸쓸해지는 가을 빗줄기에

코끝을 자극하는 흙내음으로

그대에게

달려가는 그리움 담은

가을 향기를 전하려 합니다

값비싼 향수는 아니지만

그대에게 전하는 순박한

가을 향기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불어오는 바람을 벗삼아

그대가 외롭지 않게

마음 깊은 곳에

나만이 전할 수 있는 가을 향기를

그대는 받아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대가 그리워

끊임없이 보고파 하며

만들어 낸 가을 향기를

그대 가져 가시지 않으렵니까...?

사랑을 담은

가을 향기를 꼭 받아주세요

-안세진-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

바람이 분다.

그동안의 슬픔 많은 날들이

바람에 실려 손을 흔든다.

잘 살아왔다고

괜찮다고 말한다.

그 시련들이 있었기에

지금 내가 여기 이렇게

살아 숨 쉬고 있는 거라고 말한다.

바람은 막는다고 해서

사라지는 게 아니기에

온몸으로 맞으라고 말한다.

그냥 내 길을 갈 수 있도록

가만히 내려놓으라고 말한다.

지금 그대로도 괜찮다고

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 바람이 불 듯

내 삶도 보이지는 않지만

길을 잘 찾아가고 있다고 말한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길은 어디에든 있는 거라고

너는 늘 그랬듯 잘 해낼 거라고

그러니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라고.

바람이 말한다.

\xa0

-김재식-

오늘도 어김없이

오늘도 어김없이

오늘도 어김없이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 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오늘을 잘 사는 것이

내일에 희망이겠지요.

오늘

우리 활짝 웃으며 시작해 볼까요.

어깨도 한번 쭉 펴고

크게 심호흡도 한번 하고

콧노래도 한번 불러 볼까요?

좋은 하루를 생각하면서

항상 즐겁게 행동하고

밝게 생활하면

기분이 침울해 질래야 질 수 없겠죠?

당신의 하루에 행복 가득한

마법의 가루를 뿌려드립니다.

오늘도

행복꽃

웃음꽃 만땅인

하루 보내세요!

-좋은글 좋은생각 중에서 -

예쁜 것만 보고 살아요

예쁜 것만 보고 살아요

예쁜 것만 보고 살아요

태양 아래에서는 달을 볼 수 없고

빛이 있는 곳에서는 별을 볼 수 없듯이. \xa0

\xa0

좋은 마음이 없으면

좋은 게 보이지 않고

선한 마음이 없으면

따뜻함을 느낄 수 없어요. \xa0

\xa0

우리는 모두 각자의 시선에서만 머물고

보이는 것만 느껴서 \xa0

\xa0

수많은 아름다움과

셀 수 없이 행복한 순간을 놓치고

살고 있는지도 몰라요. \xa0

\xa0

어제를 버텨낸 오늘의 대견한 나와

출근길에 뜨는 해의 아름다움

그런저런 점심을 애써 챙겨 먹는 나와

퇴근 후에 바라본 노을의 따스함

그런 하루에서 문득 찾아오는 행복들을. \xa0

\xa0

너무 슬픈 것들만 보고 사는 건 아닐까요.

너무 힘든 것들만 느끼고 있는 건 아닐까요. \xa0

\xa0

매일이 아름다운 것 투성이인 세상.

해질녘 보랏빛의 낭만적인 하늘과

하늘을 붉게 만드는 노을,

밤이 되면 수놓아지는

하늘의 별과 새초롬한 달까지. \xa0

\xa0

세상은 보기 나름이에요. \xa0

\xa0

그러니 한없이 예쁜 당신.

예쁜 것만 보고 살아요. \xa0

\xa0

별과 같은

달과 같은\xa0

\xa0

"

-책,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중에서-

"